이 책의 저자는 김원. 현재 글로벌 제조업체 한국지사에서 상무로 재직 중이다. 30대 중반에 이미 직장을 여섯 번이나 옮겼던 저자는 자신의 운명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던 중 우연히 명리학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자신이 방황하는 원인과 미래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시작된 명리학과의 인연은 이후 15년여 동안 이어졌고, 그러는 동안 비즈니스계의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 사주 분석으로 입소문을 탔다. 지금은 주로 대한민국 상위 1%의 자산가,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의 임원진 등을 대상으로 명리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책날개 발췌)
주어진 운을 잘 쓸 줄 알면 인생이 한결 편안해집니다. 내게 주어진 운도 활용하지 못하면서, 남의 좋은 운만 부러워해봤자 과연 무엇이, 얼마나 바뀔까요?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이 각자 가지고 있는 운 그릇을 들여다보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운을 가져올 수 있는지 자신만의 방법을 찾게 되기를, 그래서 늘 좋은 운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책을 시작하겠습니다. (7쪽)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된다. 들어가며 '수천 명의 운명을 들여다보고 깨달은 것'을 시작으로, 1장 '운과 성공', 2장 '운을 밀어내는 습관', 3장 '운을 끌어당기는 습관', 4장 '10년 후 인생을 바꾸는 운 관리법'으로 이어지며, 마치며 '결국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으로 마무리 된다. 성공한 사람들은 운을 놓치지 않는다, 내 운 읽는 법, 좋은 운을 끌어당기기 위한 가장 중요한 원칙, 노력의 한계를 안다, 환경에 순응하거나 환경을 옮긴다, 나눔과 운동이 습관이다, 불확실한 상황을 두려워하기보다 기회로 삼는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