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이 불안하다면 - 불안감을 추진력으로 바꾸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
트레이시 데니스 티와리 지음, 양소하 옮김 / 와이즈베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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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시대, 불안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올바르게 불안해하는 법'을 말이다.

불안에 대한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시하는 최초의 책이라는 띠지의 말을 보며 이 책이 더욱 궁금해졌다.

어쩔 수 없이 불안을 느끼게 된다면 그것을 추진력으로 삼아서 한 걸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면 되는 것 아니겠는가.

불안에 대한 기존의 오해를 깨부쉈다.

평소보다 더 불안한 당신이 꼭 읽어야 할 책! (책띠지 중에서)

이 책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서 《불안이 불안하다면》을 펼쳐보았다.


이 책의 저자는 트레이시 데니스 티와리 Tracy Dennis-Tiwary

뉴욕시립대학교 심리학 및 신경과학 교수, 헌터칼리지에서 스트레스, 불안, 회복력 연구 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며, 건강기술센터의 공동 책임자다.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와 뉴욕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00편이 넘는 과학논문을 발표했다. 청소년들의 불안과 자살 위험성, 그리고 사회적 정서 건강과 관련한 현대 기술의 영향에 대한 연구를 정부로부터 지원받고 있기도 하다. 학술 콘퍼런스에 300회 넘게 초청받아 기조연설자로 나선 경력이 있고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월스트리트저널, CBS, ABC, CNN, NPR 등 여러 언론 매체에서 그녀의 연구 성과와 활동이 다뤄졌다. (책날개 중에서 작가 소개 전문)

새로운 사고방식을 지닌다고 불안의 감정이 깨지는 게 아니기에 불안 그 자체를 고치는 것이 아닌 깨진 불안에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관한 방법인 셈이다. 새로운 사고방식을 만드는 것이 불안을 고치는 최선이자 유일한 방법이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이 책을 쓴 유일한 목적이다. (10쪽)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 '불안이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에는 1장 '불안이란 무엇인가', 2장 '불안이 존재하는 이유', 3장 '미래 시제: 나만의 모험을 선택하라', 2부 '우리는 어떻게 불안을 오해했는가'에는 4장 '질병으로서 불안 이야기', 5장 '편안한 무감각', 6장 '기계 탓이라고?', 3부 '불안한 마음을 어떻게 구제할 것인가'에는 7장 '불확실성', 8장 '창의성', 9장 '아이들은 연약하지 않다', 10장 '올바른 방법으로 불안해하기'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불안이란 무엇인가부터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미국의 스콧 파라진스키 박사는 베테랑 우주비행사였다. 저자는 뉴욕의 루빈 박물관에서 열린 뇌파 관련 프로그램 무대에서 스콧과 만나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생겼다.

저자는 스콧에게 우주의 빈 공간에서 오로지 우주복에만 의지한 채 어떻게 냉정을 유지할 수 있었는지 물었고, 그의 답변은 다름 아닌 '불안'이었다고 한다.

스콧 파라진스키가 우주의 공허로 걸어 들어갔을 때, 그리고 작업을 하기 위해 레이저의 초점을 맞추고 마음을 단단히 먹었을 때 그 순간 그를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넣은 것은 다름 아닌 불안이었다. 하지만 그 불안 덕분에 그는 임무가 시작되기도 전 일어날지 확실하지 않은 위험한 순간에 대비할 수 있었다. 그는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는 것처럼 불행한 결과 역시 가능한 상황임을 인지했고, 그렇기에 몇 달에 걸쳐 훈련하고 필요한 기술을 갈고 닦았으며 팀과 굳은 신뢰 관계를 형성했다. (37쪽)

일반적이든 특수한 상황이든 사람들은 불안해한다. 불안은 나쁜 일이 일어날 수 있지만 아직 일어나지 않았을 때 느끼는 감정이다.

이 책에서는 불안이라는 막연한 감정을 구체적으로 하나씩 짚어보며 불안의 근원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준다.

저자는 갖가지 연구 결과는 물론이고 자신의 경험담이나 감정을 함께 언급하며 이야기를 풀어나가서 불안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었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막연히 불안해하면서 아무것도 못 할 수도 있지만,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최상의 시나리오든 최악의 시나리오든 무엇이든 준비를 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며 올바른 방법으로 불안해하는 것에 대해 인식하게 된다.

불안은 힘든 것이며 피할 수 없으니 올바른 방법으로 불안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세 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1. 불안은 미래에 관한 정보다. 불안에 귀를 기울여라.

  2. 불안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당분간은 그냥 내버려두어라.

  3. 만약 불안이 유용하다면 그 불안으로 목적성 있는 무언가를 하라. (216쪽)

이 책은 심리학과 신경과학으로 증명해낸 불안의 쓸모다. 심리학자이자 신경과학자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예시를 통해 과학적으로 불안에 대해 통찰해주는 책이다.

지금껏 불안을 없애버리고 외면하려고만 했다면 이 책을 계기로 다르게 생각해볼 수 있겠다.

특히 불안에 대해 새로운 사고방식으로 접근하여 바라보니 새로운 지평이 열리는 듯했다.

올바르게 불안해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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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생각 1
박광수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199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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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98년 책이다. 이 책이 타임머신을 타고 지금 우리에게 나타난 데에는 이유가 있다.

소담출판사에서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을 투표를 했는데 광수생각이 1등을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이 우리 앞에 다시 나타나게 된 것이다.

그러고 보면 책은 늘 거기에 있는데, 독자는 서서히 잊기도 하고 어느 순간 불쑥 그 책을 꺼내들기도 한다. 그렇게 책이 펼쳐지는 순간, 책은 다시 태어나나 보다.

이 책은 1998년 8월 10일 초판 1쇄 발행, 2002년 3월 10일 초판 75쇄 발행본이다.

언젠가 이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오랜만에 다시 보게 되었다.

다시 읽어보니 역시 그 시절 감성이 되살아난다. 그 당시에 인상적이었던 작품은 지금도 나의 시선을 끌어당기나 보다.

새롭게 이 책 《광수생각》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광수생각 웹툰 단행본

광수생각에는 우리 일상과 연관된 소재들이 많아서 공감하며 읽어나갔다.

위트도 있고, 깔끔한 그림과 글솜씨도 새롭게 다가온다.

큭큭 웃으며 읽어나가게 되는 웹툰이다.

광수생각 웹툰 단행본

웹툰과 함께 짤막한 에세이가 담겨 있으니 이 또한 읽는 재미가 있다.

그러한 설명이 이어지니 그 당시의 분위기가 선명하게 보이는 듯하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등장인물들이 나의 독서를 계기로 생명력을 얻는다.

반가운 친구를 맞이하는 듯한 마음에 더 재미있게 읽어나간 듯하다.

광수생각 웹툰 단행본

이 책은 세대를 아우르며 함께 보아도 좋겠다.

우리 집에서도 엄마가 먼저 읽으시고 호탕하게 웃으시더니 그다음 나의 차례가 왔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다며 옛날 생각난다고 하신다.

사람살이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으니 이 책을 읽으며 새록새록 시간 여행을 하는 듯 읽어나갔다.


광수생각 웹툰 단행본

어쩌면 이미 아재개그가 되어버린 듯한 이야기들도 담겨 있다.

이런 이야기도 있구나, 이건 아는 이야기네, 이건 다시 봐도 웃기다 등등 갖가지 감성을 끌어내고 있다.

광수생각 웹툰 단행본

한 시대를 풍미했던 광수생각을 지금 다시 보니 추억이 묻어있는 웹툰이어서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겠다.

아마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면 웃음과 함께 추억까지 되살릴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그 시절 사람들이 좋아했던 광수생각이어서 언제든 사람들의 마음에 다시 들어올 만한 책이다.

역시 광수생각은 다시 보아도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으니, 그 시절 그 세대에게는 추억이, 지금 세대에게는 윗세대에 대한 이해가, 그렇게 서로 아우러질 수 있는 만화라는 생각이 든다.

광수생각 웹툰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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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클릭 터지는 독한 필살기 - 15일 완성·15개 클릭 유발 글쓰기 공식 100만 클릭 시리즈
신익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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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잘 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누군가가 내 글을 읽어주는 것이다. 클릭이 필요한 세상이다. 클릭이 없으면 아무리 잘 쓴 글도 그냥 사장되는 것이다.

아마 다음 글을 보면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어질 것이다. 무언가 막막하던 것의 간단한 해결책을 건네주는 것이니 말이다.

클릭 터지는 초간단 글쓰기? 15개 클릭 공식만 외우면 끝! (책 표지 중에서)

15개 클릭 공식만 외우면 끝이라는 점에서 이 정도는 꼭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공식을 들려줄지 궁금해서 이 책 《100만 클릭 터지는 독한 필살기》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신익수. 매일경제신문 여행전문기자이며, 클릭 바이블 《100만 클릭을 부르는 글쓰기》의 저자이다.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클릭' 일타 강사, 클릭계의 지존으로 통한다. <매일경제신문>에서 전문기자 생활만 10년을 넘게 하다. 뜬금없이 네이버 여행+(플러스) 주제판 총괄 콘텐츠 팀장을 맡으며 본격적인 '클릭계'로 들어섰다. 그가 지금까지 만들어낸 클릭만, 10억 뷰가 넘는다. (책날개 중에서 발췌)

핵심 필살기만 모은 것도 모자라 '독한'이라는 수식어까지 붙였다. 클릭 1타 강사답게, 압축 요약 정리한 필살기 암기에 딱 15일, 데드라인까지 설정했다. 딱, 보름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5일.

15일만, 이 책의 지침대로, 공식, 씹어먹는다면, 당신도 ‘프로클릭러'가 될 수 있다고 감히 장담한다. (9쪽)

이 책은 기본편 '플랫폼 글쓰기 마인드셋', 핵심편 '무조건 터지는 '유혹의 스토리' 만들기, 필살기편 '100만 클릭 터지는 마법의 제목 달기', 히든카드편 '클릭 타짜를 위한 '돈 버는' 제목 달기'로 나뉜다. 15일차 순서로 진행된다.

미리 경고한다. 이 책, '100만 클릭' 실전 공략집, 독한 필살기 편이다. 알량한 글쓰기 노하우 따윈 기대하지 마시라. 우리의 목표는 오직 '클릭'이다. 클릭만 뽑아 먹을, 독하디 독한 핵심 비기만을 다룬다. 게임이든, 인생이든 마찬가지다. 모름지기 공략법은 단순해야 한다. 공략법 치트키는 딱 두 단계다. (19쪽)

이 책은 처음부터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시선을 잡아끈다.

누구나 다 아는 유명한 강의가 아니라, 소규모 과외 느낌이 드는 책이다. 핵심 기술을 1대1로 전해주는 듯해서 집중하게 된다.

단언한다. 제목을 가지고 노는 자, 클릭의 세계를 지배한다. 프로 클릭 유발자, 극강의 단계다. 물론, 디폴트로 깔아둬야 할 건 있다. 콘텐츠의 질이다. 제목에 낚여 클릭을 했는데, 콘텐츠까지 좋다면? 바로 찐팬, 열성 구독자 등록으로 이어진다. (215쪽)

이 책의 뒤표지에 보면 이런 말이 있다. "나만 알고 싶어요. 절판해 주세요." 나도 공감한다.

나도 이 책을 펼쳐들기 전에는 좋은 비법을 나누고 싶었으나, 15일차까지 읽고 보니 혼자 몰래 알고 나만 써먹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비법이 많은 것도 아니고 15일 안에 외울 수 있는 클릭 유발 필살기 15개이니, 이 정도면 정말 해볼 만한 것 아닌가.

하루에 하나씩 차근히 익혀 내 것으로 만들면 유용하겠다.

특히 알기만 하지 말고 써먹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연습을 해야 할 것이다.

물론 좋은 글도 써야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클릭을 하여 좋은 글을 읽게 하는 부분이다. 클릭을 유발하는 단어를 잘 조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이 책이 이끌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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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2023-05-13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척 흥미롭네요!!
 
GPT 세대가 온다 - 잡아먹을 것인가, 잡아먹힐 것인가
송진주 지음 / 마인드셋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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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를 처음 사용해보았을 때 나는 놀랐다. 내가 쓰면 족히 2~30분은 걸릴 분량의 글을 1분도 안 되어서 뚝딱 써내기도 하고,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당당하게 하기도 했으니 놀랍기만 했다.

요즘엔 그림도 잘 그린다. 원하는 스타일만 말하면 뚝딱 그려낸다. 참으로 대단하다.

이 책의 표지 그림도 마찬가지다. 표지의 디지털 사자 이미지AI툴인 미드저니를 활용해 1분 만에 완성한 그림이라고 한다.

그렇게 챗GPT는 사람 가리지 않고, 누구든, 질문만 잘 하면 대단한 결과물을 뚝딱 만들어낸다.

그러니 이 책에서는 말한다. 평범한 사람들이 판을 엎을 수 있는 기회는 바로 지금이라고 말이다.

이 책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GPT세대가 온다》를 펼쳐들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송진주. 12년 차 영어 강사, 공대 출신도 아니고, 엔지니어도 아닌 뼛속까지 인문학도입니다. 하지만, 어렸을 때 어렸을 때부터 뉴테크 (신기술)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때문에 당연히 챗GPT가 '핫'해지기 전 초창기부터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최근, 주변에서 챗GPT에 대해 알려달라는 요청이 쇄도했습니다. 그렇게 챗GPT 사용법에 대한 강의를 몇 번 하게 됐고, 폭발적인 반응과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책 집필 권유로 이어졌고 이미 예정이 되어 있던 듯 자연스레 책을 쓰게 됐습니다. 영어 강사, 그리고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지만, 책을 쓰면서 보니 수년간 쌓아온 제 테크 지식이 웬만한 전문가 못지않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현재 저는 GPT 연구소를 만들어 저와 같은 일반인들이 가장 재미있고 현명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책날개 중에서)

이 책에서는 챗GPT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과 GPT를 사용하여 학생, 직장인할 것 없이 바쁜 우리 현대인 모두의 삶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수익창출, 또는 나를 돌보는 방법까지 모두 다루고자 합니다. 이 여정을 통해 여러분이 GPT가 제공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탐험하도록 격려하고 영감을 주고 싶습니다. 여러분, 명심하세요. 챗GPT는 단연코 세계 제 2차 산업혁명 이후, 애플 이후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할 미래 산업이라는 걸요. 자, 그럼 저와 함께 우리의 인생을 놀랍게 바꿔줄 챗GPT의 세계로 떠나보실까요? (7쪽)

이 책은 총 5 챕터로 구성된다. 챕터 1 'GPT 세대의 서막', 챕터 2 '업무스트레스 그만, 나도 이제 일잘러', 챕터 3 '온라인 N 잡러', 챕터 4 '갓생 사는 법', 챕터 5 '챗GPT의 미래'로 나뉜다.

이제 세상은 나이가 아니라 챗GPT를 활용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로 나뉠 것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은 이미 GPT 세대입니다. (24쪽)

이 책의 저자가 12년 차 영어강사여서 그런지 챗GPT와 유창하게 대화를 나누고 다양한 방식으로 능수능란하게 사용하고 있음을 이 책 곳곳에서 알 수 있었다.

실제 주변에서 챗GPT를 잘 사용하는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이 책의 저자가 책을 통해 풀어내는 이야기가 내가 원하는 방향이 많아서 흡족했다.


다양한 방식의 이용법을 보고 나니 챗GPT를 사용하는 법을 좀 더 확장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챗GPT를 사용하는 데에 분야를 가릴 것 없이 잘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절하게 질문하고 요청하면서 챗GPT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눈앞에서 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 친절하게 다양한 사례도 기록해놓아서 잘 읽어보면 활용도가 높겠다.

챗GPT에 대해 이제 처음 발을 디디는 사람도, 어느 정도 인지도는 있지만 잘 활용하지 못하던 사람도, 이 책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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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평설 2023.5 독서평설 2023년 5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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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논술잡지 독서평설이다. 아이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초등독서평설이니 보다 많은 아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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