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는 게 쉬워서 양조절 다이어트 양조절 다이어트
한아름 지음 / 길벗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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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100일 동안 맥도날드 음식만 먹고 운동도 하지 않고 다이어트에 도전한 남성이 26kg을 감량했다는 뉴스를 보았다.

그것을 보고 '역시 양이 문제다!'라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양조절 다이어트다. 양조절 다이어트 레시피 두 번째 책이다.

우리가 '다이어트' 하면 샐러드 위주의 식사를 떠올리지만, 잘 알고 있다. 그거 먹으면 금방 배 꺼진다는 사실을.

어떤 음식을 먹든 맛있게 먹으면서 기존에 먹던 양보다 적게 먹으면 된다는 사실을 이번에 맥도날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의 케이스를 보아도 명백하게 드러난다.

그러니 이 책을 읽으며 '인플루언서 보라의 운동 없이 15kg 빠지는 레시피 결정판'을 꼭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궁금해서 이 책 『살 빼는 게 쉬워서 양조절 다이어트』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한아름. 다이어트 일기장 같은 공간이 필요해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고 내 경험과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유했다. 다이어트 레시피에 양념이 들어가는데 괜찮을까요? 매일 밥을 먹는데도 살이 빠지나요? 다이어트 식단인데 김치를 먹어도 되나요? 처음엔 의아하다는 반응도 있었다. 하지만 나만의 방식으로 다이어트 피드를 꿋꿋하게 기록해나갔고, 점점 양조절 다이어트에 공감해주는 분들이 늘어갔다. 이제는 8만 1천명의 팔로어들이 양조절 다이어트를 함께하고 있다. 양조절 다이어트를 통해 15kg을 감량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양조절 다이어트를 알리며 소통하고 있다. 순간을 위한 다이어트가 아닌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좋은 식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다이어트 식단이라 불리는 틀에서 자유롭고 싶다면, 매번 성공하지 못했다면 양조절 다이어트를 꼭 추천하고 싶다. 남녀노소 모두 부작용과 스트레스 없이 맛있게 먹으면서 체중감량에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을 책에 담았다.(책날개 중에서 저자 소개 전문)

이번 책은 재료별 레시피를 담아서 더욱 알차게 안내해주는 듯하다.

한 가지 재료로 다양한 레시피를 보여주니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양배추, 버섯, 녹황색 채소, 고구마&단호박, 두부, 해산물, 캔참치&게맛살, 닭고기&달걀, 소고기&돼지고기&오리고기, 대체면 등의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이 책에 담긴 레시피를 보면 알 것이다. '다이어트를 하는데 이런 거 먹어도 되나?' 생각할 만한 메뉴가 가득하다는 것을 말이다.

괜찮다. 무엇을 먹는가가 문제가 아니라 바로 '양'이 문제였다. 양조절만 하면 된다.

그러니 다양하고 정갈하게 음식을 준비해서 적당량을 맛있게 즐기면서 먹으면 된다.

아마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며 희망적이겠다.

그리고 다이어트는 잠깐 하다 말 것이 아니라 꾸준히 몸을 상하지 않으면서 해야 하는 것이니 이 책이 갖가지 메뉴를 준비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겠다.


식재료 위주로 레시피를 소개해주니, 다양하게 만들어 먹으며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겠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도록 해주고, 먹는 즐거움을 놓치지 않도록 이끌어주니, 이것 참 좋은 방식의 다이어트다.


영양까지 챙기면서 골고루 먹으며 다이어트를 하는데 양만 줄이라는 것이니 현실성이 있고 자신감을 주어서 좋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레시피를 하나씩 차근히 보다 보면 '이건 먹어봐야겠다!'라고 생각되는 레시피를 제법 많이 발견할 수 있다.


이번 책은 식재료별 레시피를 소개해주니 더욱 현실적으로 유용하게 다가왔다.

게다가 맛까지 보장해주니 재미있게 다이어트를 하며 맛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겠다.

다이어트를 하려고 한다면 혹독한 다이어트 말고 양조절 다이어트를 고려해보아도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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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셀프 토크 - 잠재의식을 깨우는 하루 5분 루틴
크리슨 헴스테터 지음, 최영민 옮김 / 드림셀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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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매일 커피 한 잔 마시는 시간은 누구나 가질 것이다.

그런데 그 시간에 자기계발을 하는 루틴을 딱 하루 5분만 갖자고 하는 책이 있어서, 그 발상이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부러 시간 내어 자기계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차피 티타임을 가질 것이니 그때에 얹어서 긍정확언을 하겠다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보니 손쉽게 루틴으로 자리잡을 수 있겠다.

이 책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서 『커피 셀프 토크』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크리스 헴스테터 Kristen Helmstetter.

크리슨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삶을 개척하는 새로운 프로세스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셀프 토크'다. 그녀는 자신이 발견한 셀프 토크 프로세스를 통해 경이로운 삶의 변화를 경험하게 되었고, 영혼과 집중력을 찾았다. 무엇보다 긍정 확언을 통한 셀프 토크가 얼마나 마법 같은 인생을 만들어주는지 생생하게 깨달았다. 이 책에는 바로 그녀가 깊이 연구하고 정리한 '커피 셀프토크'에 대한 모든 것이 상세히 담겨 있다.

<커피 셀프 토크》는 미국에서 자비로 출판되어 15만부가 넘게 팔리면서 미국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영국 <선데이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후 펭귄랜덤하우스그룹에서 정식으로 계약해 출간되어 아마존 글로벌 랭킹에 올랐고, 아마존닷컴에 8,000여 개에 이르는 긍정적 리뷰가 달리기도 했다. 지금까지 전 세계 19개 언어로 출간되었다. (책날개 중에서 발췌)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매일 5분의 기적'을 시작으로, 1부 '하루 5분 루틴으로 인생을 바꾸는 강력한 힘', 2부 '마법 같은 인생을 만들어주는 커피 셀프 토크', 3부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커피 셀프 토크 실천'으로 이어지며, 에필로그와 부록 ''어린이'를 위한 셀프 토크'로 마무리된다.

이 책에는 셀프 토크에 관한 설명부터 그 의미와 필요성을 차근히 이야기해준다. 그렇게 저자가 설명해주는 것을 읽어나가다 보면 정말 쉽고 재미있게 다가온다.

그동안 해왔던 수많은 말과 생각이 모두 셀프토크로 나에게 영향을 주었다는 생각이 든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그 모든 것이 말이다.

하지만 부정적인 것들이 떠올라서 속상하거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제부터 얼마든지 새롭게 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렇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면서 나를 다독여준다.

정말 간단한 방법인데 지금껏 그 시간을 따로 내려고만 애썼으니, 이제는 무조건 커피 타임을 셀프 토크 시간으로 알차게 보내야겠다.

방법은 정말 간단하고 쉬운 것이니 따라할 만하다.

커피 셀프 토크 프로세스(짧은 버전)

커피 셀프 토크는 쉽다!

1 매일 커피(또는 차나 물 등 즐겨 마시는 음료 아무거나) 한 잔을 준비한다.

2 앉아서 커피를 마시는 동안 맛을 음미하라. 커피 맛을 느껴보고, 동시에 머릿속을 강력한 확언(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으로 가득 채워라.

3 더 큰 결과를 얻고 싶다면 소리 내서 확언을 말해라.

이게 끝이다. (39쪽)


방법은 아주 간단한 것인데, 이왕이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따라해보는 것도 필요하겠다.

놓치지 말고 하나씩 체크하며 실행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니, 보다 나은 나 자신을 위해 이 정도는 해볼 만하겠다.

특히 3부는 매일 실천할 필요가 있는데, 구체적인 스크립트를 제공해주니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행복한 인생 만들기, 습관 바꾸기, 신체 건강과 체중 감량, 건강하게 오래 살기, 치유, 부와 성공 끌어당기기, 멋진 배우자 찾기, 임신과 출산, 좋은 부모 되기 등 상황별 스크립트 예시를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긍정확언을 찾아서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쉽고 간단하며 실행하기에도 유용한 책이다.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쉽게 얻을 수 있으니 매일 실행할 수 있을 것이다.

때로는 생각만 살짝 바꿔도 무척 어렵던 일이 아주 쉽게 풀리는 경우가 있다.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얻기를 권한다.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자기계발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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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전쟁
김진명 지음 / 이타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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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김진명 장편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가 개정판으로 나와서 새롭게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역시나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은 다시 읽어도 흥미진진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번에는 『풍수전쟁』이다.

사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가 개정판으로 나왔기 때문에, 신간소설은 한참 후에나 볼 수 있으리라 짐작했다. 지금은 고구려 집필로 바쁘실 거라고만 생각한 것이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순간에 이 책이 깜짝 등장하니 놀랍고 반가웠다.

그래서 '이 책은 무조건 읽어야 해!'라는 생각으로 이 책 『풍수전쟁』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김진명.

대한민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김진명은 소름 끼칠 정도로 예리한 통찰로 한(韓)민족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는 독보적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그가 제시한 이슈는 예외 없이 사회적 거대 담론으로 이어졌는데 이는 그의 소설이 지닌 마력이자 매력이다.

현재 충청북도 제천에서 소설 『고구려』를 집필하고 있다. (책날개 중에서 저자 소개 전문)


이 책에서 작가의 말은 이렇게 시작된다.

일본은 한국이나 중국과 달리 풍수가 그리 성하지는 않았으나 대신 독특한 주술의 전통이 있다. 이러한 주술은 한 사람의 생명 연장을 위해 남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대수대명의 주문을 낳기도 했고 나라의 생살을 염두에 둔 저주풍수로 나아가기도 했다. 조선총독부 촉탁이었던 무라야마 지준이 한반도로 건너와 이 땅의 풍수를 총괄한 《조선의 풍수》를 쓴 걸 보면 풍수와 총독부의 연결 또한 짐작해볼 수 있을 것이다. (9쪽, 작가의 말 중에서)

김진명 소설은 작가의 말부터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고 시선을 집중할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한국과 일본의 풍수에 이런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니, 여기에서부터 호기심이 더욱 커졌다.

곧바로 1930년 11월 어느 늦은 밤 조선총독부에서 벌어진 일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 당시의 상황이 눈앞에 펼쳐지듯 전개되니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더욱 궁금해진다.

회신령집만축고선이라 쓰인 묵지를 꺼내며 무라야마가 주문을 건다.

"이 땅에 최면을 걸어라. 영원히 깨어나지 못할 최면을, 그리하여 조선을 사발 안에서 끓게 하라! 이것은 묘망한 천년의 저주로다!" (19쪽)

예전에 일본이 저지른 만행에 대해서는 얼핏 들은 바가 있는데, 이렇게 구체적인 차이점도 언급해주고 소설을 통해 다시 한번 일깨워주니 더욱 몰입해서 읽게 되었다.

한국과 일본의 풍수를 언급하며 저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이 소설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해 줄지 기대하며 이 책을 읽어나갔다.


그렇게 시대는 현대로 연결되어, 어느 날 대통령에게 문자 한 통이 오면서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하게 된다.

- 나이파 이한필베 저주의 예언이 이루어지도다. -

얼마 전에 받은 문자 하나가 이상하게도 계속 뇌리에 머무른 채 잊히기를 거부하고 있었다. 아무런 이름도 없이 발신 번호만 남아있는 이 문자는 의미도, 보낸 사람도 알 수 없었다. 처음에는 잘못 보내진 문자려니 하며 잊으려하였고 당분간은 잊었으나 왜인지 시간이 갈수록 문자는 차츰 또렷이 떠올랐다. (21쪽)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나이파? 나이로 한몫하는 님들인가? 장난인 듯 진심인 듯 그런 반응을 보이는 노인들도 있고, 언어학자들은 뜻은커녕 어느 계통 언어인지도 알기 어렵다며 고대 페르시아 계통 언어 같기도 하나 확실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 누구도 이 문자를 풀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 어떤 의도로 발신된 것인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아무도 짐작조차 하지 못했다.

나 또한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뾰족한 답을 찾지 못하니, 등장인물 은하수와 이형연과 비슷한 심정으로 궁금하다는 생각을 하며 계속 읽어나갔다.

과연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일까. 누구의 이야기가 맞을까. 그리고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

갈수록 더욱 시선을 잡아끄는 힘이 있었다.

주술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흥미로웠기 때문에 한편의 추리소설처럼 긴장감이 느껴졌다.


일본 풍수와 한국 풍수 사고방식의 차이가 나는 것을 잘 비교하여 들려주고 있다.

잘 몰랐던 풍수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도록 해주어서 사유의 시간을 가지게 해주었다.

분노하면서 달래면서 그렇게 읽어나갔다. 김진명 소설을 잡으면 그렇게 된다.

잘 짜여진 소설이어서 놓칠 수 없이 다 읽게 만드는 힘이 있다.

한국인이라면 모두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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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후쿠오카 - 전2권 - 후쿠오카 Ι 유후인 Ι 벳푸 Ι 나가사키 | 기타큐슈, 2023-2024 최신판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전상현.두경아 지음 / 길벗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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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후쿠오카 여행 가이드북이다.

가까운 나라이니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다녀올 수 있는 곳이다.

갑자기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 때 불쑥, 잠깐 다녀오면 될 테니, 그럴 때 필요한 것은 바로 여행 가이드북이다.

이 책 한 권이면 안내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이 책은 2023~2024 후쿠오카 여행 최신개정판 가이드북이다.

특히 두 권으로 분권되어 있으니, 분리형 가이드북이라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다.

후쿠오카 여행에 관해서 알차게 담아놓은 책이니 여행의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함께 하면 좋겠다.

1권은 테마북이고, 2권은 코스북이다.

여행을 가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만 한 경우에 그곳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보고 싶다면 먼저 테마북으로 다양한 여행 주제를 살펴볼 수 있겠다.

후쿠오카의 다양한 여행 주제를 볼거리, 체험, 음식, 쇼핑, 리조트 순서로 소개하는 1권을 읽고 나서, 2권은 후쿠오카 주요 도시를 세부적으로 나눠 지도와 여행 코스를 알려주니, 구체적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후쿠오카의 매력, 역사,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후쿠오카 등 각종 정보와 함께 실제 그곳에 여행을 갔을 때 필요한 후쿠오카 볼거리, 먹을거리, 쇼핑스폿 등의 정보가 가득해서 펼쳐보는 것만으로도 여행을 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

이 책에서 엄선해서 담은 여행지와 여행 정보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르는 재미도 쏠쏠하겠다.


 


 


특히 일본 쇼핑을 할 때에 알아두면 도움이 될 쇼핑의 기술까지 언급해주니, 모르면 손해볼 법한 정보를 이 책으로 알차게 알아낸다.

뿐만 아니라 명품 쇼핑을 하려는 사람에게도 도움 되는 정보를 제공해주니 참고가 되겠다.

어디에 가서 무엇을 먹고 어디에서 쉴지, 쇼핑 팁은 어떤 것들이 있고 무엇을 쇼핑할지, 이 책을 보면서 나만의 여행 코스를 구상해본다.



특히 온천이 빠진 큐슈 여행은 단팥 없는 찐빵이라고 하니, 어떤 온천을 골라서 가볼지 그 노하우도 배운다.


여행 가이드북을 펼쳐보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기분을 낼 수 있으니 나만의 코스를 짜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재미있겠다.

특히 요즘 여행 붐이 일어나고 있으니, 잘 살펴보고 여행지 선택과 나만의 코스를 생각해두는 것도 좋겠다.


지도도 비교적 상세하게 나와있으니 참고하면 되겠다.

요즘 정보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지만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정보에는 한계가 있다.

이 책은 그 지역 여행을 많이 해서 정보가 훤한 사람들이 애정을 가지고 집필한 책이어서 더욱 가치가 있다.

그러니 독자의 시간과 노력을 아껴주며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이 책이 여행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여행지의 매력을 쏙 뽑아내어 보여주는 책이니, 이 책과 함께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 실제 여행을 하는 시간, 그리고 여행 후에 정리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특히 여행자의 편의를 고려해서 알차게 구성한 책이니, 후쿠오카 여행을 간다면 이 책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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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유형별 유튜브 콘텐츠 컨설턴트 커리어북스 직업 시리즈 3
윤서영 지음 / 커리어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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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유튜브하고 싶은데 무엇을 할까?‘라는 고민이 있다면 당장 이 책을 한번 펼쳐들어 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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