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사람은 단순하게 생각합니다 - 복잡한 주식을 이기는 단순한 투자 책
한주주(한아름) 지음 / 헤리티지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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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를 보고 무척 반가운 생각이 들었다.

지난번 책 《월급쟁이의 첫 돈공부》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저자는 어느 날 정신 차리고 보니 빚에 허덕이고 있었는데, 거기에서 마음을 다잡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서 신선하게 다가왔다.

우리는 흔히 과거에 대해 좌절하고 부정하며 힘들어하게 마련인데, 저자는 20대에 신나게 돈을 써보았다며 그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마음을 다잡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그러니 그 이후에 근황이 어떤지 궁금하기도 했는데, 이 책이 출간되었으니 반갑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이 책은 '복잡한 주식을 이기는 단순한 투자 책'이라고 하여 관심을 가지고 펼쳐보았다.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서 이 책 《돈 버는 사람은 단순하게 생각합니다》를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한주주(한아름). 서강대학교 졸업 후 삼성전자에 입사했다.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정작 '돈'에 관해서는 무지했다. 우아하게 소비하고 화려하게 빛나는 삶을 꿈꿨으나 남은 것은 빚 3000만 원의 마이너스 통장 뿐이었다. 모은 것 없이 빚만 짊어지게 되자,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그 때부터 종잣돈을 모으고 투자를 하기 시작했다. 2015년부터 여러 투자 경험들을 거쳐 현재는 세계 최상위 종목 투자로 느긋하게 수익을 얻고 있다. 더불어 작가, 대학원생, 경제 전문 크리에이터 등 하고 싶은 일, 그토록 원하던 삶을 맘껏 누리며 경제적으로도 부족함 없는 편안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책날개 중에서)

이 책은 변동성이 높은 주식시장에서 방황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돈과 멘탈을 잃지 않는 우아한 투자 가이드북이다. 잘못된 습관 개선부터 장기간 지속 가능한 투자법, 계좌 폭망 시그널 읽기, 반복되는 실패를 이기는 마인드셋 등 복잡한 주식을 이기는 단순한 투자법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았다. (8쪽)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추천사와 머리글 '주식 시장을 이기는 단순한 투자 원칙'을 시작으로, 1장 '내 계좌가 시퍼렇게 멍들고 있다 : 주식 계좌를 파랗게 질리게 하는 착각', 2장 '한결같은 주식 폭망의 루틴: 반드시 피해야 할 주식 폭망 테크트리', 3장 '세상 모든 장애물을 황금으로 만든다: 성공하는 투자 마인드셋', 4장 '주식 투자, 멘탈이 전부다: 문제는 돈이 아니라 생각이다', 5장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언제나 희망은 있다'로 이어지며, QnA '마음이 흔들리면 돈이 위험해진다: 한주주의 현실 투자 조언'과 맺음글 '반드시 이기는 투자의 길'로 마무리된다.


첫 글의 제목은 '왜 내가 사면 떨어질까'이다.

"혹시 나를 지켜보는 감시 카메라가 있는 건 아닐까?"라며 글을 시작한다. 내가 사면 하락하고 내가 팔면 폭등한다는 말과 함께.

그리고 이야기를 이어간다.

이는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나는 다르다'고 생각하는 당신도 다르지 않고, 전문가도 다르지 않다. 그래서 인간 지표는 과학이라는 말이 있는 것이다. 사실 내가 사면 오를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다. 주식시장은 '나'따위에 관심이 없다. 그저 가야할 길로 갈 뿐이다.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투자자 자신이다. (19쪽)

그 옛날에도 지금에도 여전히 주식시장은 있다. 그런데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폭등한다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바로 투자자 자신이니, 역시 주식 투자에 대해서는 유행에 휩쓸리거나 지나친 의미 부여를 할 것이 아니라, 보다 큰 틀에서 흔들림 없이 바라보아야 하겠다.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자신만의 독특한 스토리가 있어서 더욱 시선을 휘어잡는 느낌이었다.

저자는 20대의 소비요정을 거쳐서 재테크의 필요성을 절절히 깨닫고는 차곡차곡 자신만의 걸음으로 지금까지 길을 걸어나가고 있다. 실패도 하면서 파악해나간 경험이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다.

그렇게 몸소 깨달은 값진 경험을 이 책에 풀어놓고 있다. 그래서 더욱 솔깃한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나갔다.


큰 틀에서 나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아닌 것을 걸러내기 위해 누군가의 경험담이 녹아든 책을 읽는다면 이 책도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주식투자는 각자 개인의 몫이지만, 무조건 덮어놓고 해보고 손해본다면 피해가 클 것이다.

하지만 경험자의 실전 지식을 참고하여 나만의 기준을 세우고 자신만의 걸음으로 나아간다면 후회가 적을 것이다.

특히 이 책에서는 복잡할수록 단순함의 원칙을 따라가라고 하니, 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고 주식투자의 방향을 설정하면 유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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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정석 - 조벽 교수가 전하는 강의법의 모든 것
조벽 지음 / 해냄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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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 그대로 이 책은 강의의 정석이고 강의의 정수가 그대로 잘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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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정석 - 조벽 교수가 전하는 강의법의 모든 것
조벽 지음 / 해냄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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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필요성은 제목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강의할 것인가 고민이라면 이 책을 한번 펼쳐보자.

30여 년간 국내외 강의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최고의 강사와 최적의 강의에서 추출한 핵심 기준과 기술! (책 뒤표지 중에서)

교사부터 CEO까지 대한민국 리더들을 열광시킨 조벽 교수가 들려주는 강의법이라고 하여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다.

이 책 『강의의 정석』을 보며 조벽 교수의 강의의 정석을 만나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조벽. 고려대학교 석좌교수, HD행복연구소 공동소장.

수천 회의 특강을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 희망의 교육 리더십을 전파해 왔으며, 특히 지난 10년간 HD행복연구소의 강사 양성 과정을 통해 교수, 교사를 비롯 전문 강사, 직장인들에게 강의법 교육을 실시해 왔다. 현재 고려대 석좌교수이자 HD 행복연구소 공동소장이다. (책날개 중에서)

지난 10년간 저는 HD행복연구소의 강사 양성 과정을 통해 더 좋은 강사가 되고 싶어 하는 교사와 교수, 전문 강사들, 은퇴 후 제2의 삶을 꿈꾸는 직업인, 그 밖의 많은 전문가, 대학생, 직장인, 목회자들을 도와왔습니다. 이들에게 전수한 강의법을 더 많은 분들에게도 전해주고 싶어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또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강의법이라는 기술이 존재하고, 그 기술을 배우고 실천하면 누구라도 좋은 강사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7쪽)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들어가는 말 '최고의 강사가 되기 위하여'를 시작으로, 1장 '언택트 시대에 환영받는 강사', 2장 '강의 기준: 스타일은 바꾸고 스케일을 키워라', 3장 '강의 기술: 최고의 강사는 어떻게 행동하는가', 4장 '강의 준비: 콘텐츠 디자인하기', 5장 '강의 준비: 감정선 디자인하기', 6장 '강의 실전: 임팩트 있는 강의를 위한 설명의 기술'로 이어지며, 맺는 말 '내가 강사로 살아가는 이유'로 마무리된다.

그림 3-1 강의 기술과 강의 기준의 연관성

'강사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다고 언급하며 이 책은 시작된다. 아무리 강의를 실수 없이 잘해도 한 시간 강의하면 '강사의 진이 쏙 빠지고 숨이 턱 막힌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그곳은 삼성사장단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라고 하는데, 청중이 공부도 많이 하고 아는 것도 많기 때문에 웬만한 강사들은 애초에 기가 죽기도 하고, 어떤 말을 해도 무반응에 무표정을 일관하는 청중들 때문에 평정심을 잃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바로 그 두 곳에서 강의하고 살아나왔다는 것이다. 생각만으로도 강의하기 두려운 곳에서 강의를 잘 한데다가 베스트강사상까지 받았다고 하니, 그가 들려주는 강의법에 귀 기울일만하겠다.

강사라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강의를 준비하고 시행하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고 성심을 다해온 저자가 들려주는 강의의 정석이라고 하니, 편법이 아닌 정석을 제대로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는 강의를 할 때 필요한 기술과 기준이 담겨 있다.

처음에는 자신의 경험담만 이야기하는가 생각되었지만 읽어나가다 보니 구체적인 스킬까지 익힐 수 있도록 하나하나 짚어주어 도움이 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강의는 과학인 동시에 예술이라는 설명에 동의하게 될 것이다.

강의에 대해 연구를 많이 해온 느낌을 곳곳에서 주어서 그의 통찰력을 건네받는 느낌이 들었다.



콘텐츠 디자인, 감정선 디자인 등 강의를 잘 하기 위해 꼭 알아두면 좋을 부분을 잘 짚어준다.

또한 강의 실전에 도움이 되는 '임팩트 있는 강의를 위한 설명의 기술'도 꼭 알아두어야 할 부분이다.

온오프라인 강의를 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부분에 목말라있을 것이다.

무언가 표현이 잘 되어 있는 강의 지침서를 보고 싶다면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부록에 상세하게 노하우가 담겨 있는데, 강의법 팁까지 꼼꼼하게 알려주어서 이 부분만 보아도 눈이 번쩍 뜨인다.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까지 상세히 짚어주어서 '아, 그렇구나!' 깨닫게 되는 부분이 많았다.

이 책의 제목 그대로 이 책은 강의의 정석이고 강의의 정수가 그대로 잘 담겨 있는 책이다.

강의를 하는 것은 청중들의 마음을 사는 일인데, 생각해보니 보통 일이 아니겠다.

그런데 강의를 하기 위해 보통은 강의 내용만 연구하게 되고, 강의법에 대해서는 소홀하기 십상이다.

그러니 강의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저자의 노하우가 아낌없이 표출되어 이 책에 오롯이 담겼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강의를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유심히 읽어보면 좋겠다. 교사, 교수, 강사 등 강연을 해야만 하는 사람이라면 필독서 삼아 자신의 강의를 체크하며 읽어나간다면 큰 도움이 되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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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윈 Small Wins - 능력을 극대화시키는 결정적 경험
신동선 지음 / 해나무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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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뇌신경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강력한 연습의 기술'이라고 하여 읽어보기로 했다.

이 책에서는 질문을 던진다.

'자주, 꾸준히, 즐겁게… 그런데 왜 잘 안 될까?'

그리고 중요한 것은 바로 이것이다. 그것은 바로 뇌신경을 연결해주는 효과적인 연습법은 따로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궁금해서 이 책 《스몰 윈》 책장을 펼쳐들었다.

이 책의 저자는 신동선. 신경과 전문의. 현재 경기도립노인전문병원(용인) 원장으로 재임 중이다. '언어만을 듣지 못하는 장애에 대한 뇌신경연결'로 대한신경과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뇌신경연결을 활용한 자기계발 회사를 설립하고 대표강사로 활동 중이다. (책날개 발췌)

'스몰 윈'은 작은 성공을 축적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작은 성공 체험으로 믿음 자체가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큰 성공뿐만 아니라 작은 성공도 중요하게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큰 성공은 작은 성공의 축적으로 가능한 것이다. 미래와 현재를 이어주는 돌다리 하나하나가 작은 성공 체험이 된다. 작은 성공은 자신이 주도적으로 세팅할 수 있다. (8쪽)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 '한 번에 하나씩, 뇌신경을 연결하라', 2부 '뇌를 변화시키는 연습법', 3부 '한 번에 하나씩, 제대로 연습하기'로 나뉜다.


저자 소개를 보다가 생각해보니 이전에 읽은 《뇌신경 의사, 책을 읽다》에서 크랩독서법을 인상적으로 보았던 기억이 났다.

그 책에서는 한 시간에 한 권을 읽어야 뇌신경에 더 남는다고 하여 '오, 신선한데?'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독서에 대해서도 뇌신경의사가 들려주는 이야기여서 인상적이었으니, 이번에는 좀 더 범위를 넓혀 뇌를 바꾸고 제대로 연습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방법을 익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에서는 자주, 꾸준히, 즐겁게 반복과 노력을 가능하게 하는 원칙을 네 가지로 압축하여 설명해준다.

  1. 작게 쪼개라

  2. 자주, 꾸준히, 반복하라

  3. 감정을 담아라

  4. 자신을 믿어라 (46쪽)

목표로 하는 것을 작은 덩어리로 쪼개고, 피드백을 받아서 무한히 반복한다. 이를 위해서 자신의 내적 동기를 살피고, 연습 시스템을 구축한다. (47쪽)

이것이 아주 중요한 핵심이다. 어찌 보면 쉬운 듯하면서도 실행하는 데에 있어서 비법이라 할 수 있는 네 가지 법칙이라고 보면 된다.

앞으로 무언가를 하는 데에 이 기준으로 꾸준히 실행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3부에서는 운동, 영어, 기억, 생각에 대해 언급한다.

제대로 연습해내기 위해서 어떤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할지 안내해준다.

앞부분이 이론적인 것이었다면, 여기부터는 실제로 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설명해주고 있다.


작게, 아주 작게 시작해서 목표 달성으로,

숨은 재능을 꺼내주는 뇌과학적인 연습법 (책 뒤표지 중에서)

이 책에서는 말한다. 그냥 하지 말고, 뇌에 정확한 신호를 보내라고 말이다.

특히 무언가 잘 하고 싶다면 일단 열심히 하겠다고 덮어놓고 시작하게 마련인데, 이 책에서는 작은 시작에서부터 꾸준히 뇌에 자극을 주며 할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해준다.

잘 몰랐던 부분까지 짚어주니 이 책을 읽어보면 어느 정도 윤곽이 보이며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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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용 초등 영문법 완전정복 - 가장 쉽게 배우는 영문법+회화 일력 365!, 회화 QR코드 및 MP3파일 무료 제공
FL4U컨텐츠 지음 / 반석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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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참 기획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책으로 읽을 때와는 또 다르게 책상 앞에 세워두고 매일매일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어를 일력으로 꾸준히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니 매일 한 장씩 넘기면서 익히면 되겠다.

사실 눈에서 멀어지면 공부하기 더 싫다. 책을 덮어서 책장에 꽂아두면 다시 꺼내어 펼치는 데까지 시간과 마음이 좀 걸리기도 한다.

그러니 탁상용으로 일단 책상 위에 얹어놓으면 보는 일과 넘기는 일만 남은 것이다.

그렇게 하루에 한 장씩만 공부해도 부담 없이 영문법을 익힐 수 있겠다.

탁상용 초등영문법에는 꼭 알아두어야 할 영문법이 1번부터 182번까지 있고, 그 뒷면에는 대화가 1번부터 182번까지 있다.

그러니 한 문장씩 차근히 익혀나가다 보면 영문법 실력이 쑥쑥 자라겠다.

사실 학습지에 계획을 세워서 꾸준히 넘겨가며 공부하는 것이 맘처럼 잘 안된다.

하지만 책상 앞에 세워놓고 하루에 한 장만 본다고 생각하면, 부담도 덜고 매일매일 가볍게 공부해나갈 수 있겠다.


중요한 단어는 색깔을 달리했고, 단어 변화를 통해 해당 문장을 입에 착 붙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새로운 단어들도 안내해주니 영어 단어 학습의 폭을 넓혀줄 수 있겠다.

이것저것 다 공부했지만 꼭 기억해야 할 문장은 큼직하게 강조하여 안내해주니, 시간이 흘러도 이 문장만은 기억할 수 있겠다.

게다가 QR코드가 있어서 직접 찍어보면 원어민의 발음으로 들어볼 수 있으니 학습효과가 좋다.


어학은 어렸을 때부터 익혀두어야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다른 언어를 접하는 것이 재미없고 어렵고 지겨우면 역효과가 나게 마련이다.

그러니 부담 없이 재미있게 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이렇게 일력으로 만나보는 것도 좋겠다.

QR코드를 찍어서 듣는 재미도 있고, 매일매일 한 장씩 넘기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으니, 여러모로 학습에 도움이 될 것이다.

밑에 보면 단어도 여러 가지를 알려주기 때문에, 문장 하나 문법 하나만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어휘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QR코드를 찍어서 직접 들어보며 발음해보면, 어떻게 발음하면 좋을지 기본적인 학습 능력까지 성장하게 될 것이다.

탁상용 초등 영문법 완전정복 일력과 함께 한 일 년이 든든한 자양분이 될 것이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뒤늦게 영어왕초보 기초를 다지고 싶은 어른이 있다면 함께 학습해도 좋겠다.

탁상용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기획이 좋고, 회화 QR코드로 함께 학습할 수 있으니 혼자 공부해도 영어 공부 습관을 만들어주겠다.

초등학교 3학년 4학년 어린이에게 추천하는 영문법 완전정복 책이니 일력으로 365일 만나도록 도전해보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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