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는 당연하지 않다 - 어쩌다 자본주의가 여기까지 온 걸까?
데이비드 하비 지음, 강윤혜 옮김 / 선순환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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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살면서 자본주의의 본질을 고민한 적이 있었던가.

아마도 없었던 것 같아요. 작년에 코로나19 팬데믹이 터졌고 바이러스가 가져온 대재앙 앞에 선진국으로 여겼던 나라들이 방역에 속수무책 무너지는 과정을 목격했어요.

또한 자본주의의 문제점으로 제기되는 빈부 격차, 사회 계층 간의 양극화 현상이 예기치 못한 전염병으로 더욱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상황이 되었어요.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우리나라의 공중보건과 의료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여 초기 불안감은 거의 해소되었고 백신 접종률 70% 이상 진행되었다는 사실이에요.

<자본주의는 당연하지 않다>는 세계적인 석학 데이비드 하비가 2018년 11월부터 2주에 한 번씩 진행하고 있는 팟캐스트 《The Anti-Capitalist Chronicles》와 마르크스주의자의 렌즈를 통해 현재의 자본주의를 들여다보는 온라인 비디오 시리즈를 토대로 집필되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와중에 쓴 원고까지 수록되어 있어요.

우선 저자인 데이비드 하비가 누구인지부터 아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현재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 인류학 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영국 출신의 지리학자이자 마르크스 이론가로서 불평등과 환경문제를 일으키는 자본주의 모순에 대해 사회주의적 대안을 찾는 학자이자 실천가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자본주의 시스템의 뚜렷한 모순을 사회적 불평등과 환경의 붕괴라고 말하고 있어요. 이런 근본적인 모순이 지구 곳곳에 내전과 갈등을 일으키고 있으며, 자본주의의 생존 자체가 대기 중 탄소 급증이라는 대가를 지불하며 환경적 재앙을 불러왔어요. 이 모든 것의 배경에는 근본적으로 자본축적이라는 커다란 문제가 도사리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사고방식을 바꾸고 정치경제적으로 해결해야만 하는 시급한 상황인 거예요. 놀라운 건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아낸 우리나라인 것 같아요. 경제 규모로 볼 때 선진국 반열에 올랐고, 올해 탄소중립 이행 원년으로서 기후대응 선도국으로 자리매김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백신의 공평한 보급을 위해 글로벌 백신 제조 허브로서의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아진 한국의 위상을 확인하게 되네요.

자본의 지배를 받으며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마르크스는 자유 시간이야말로 그 사회가 살 만한 사회인지 아닌지 구별할 수 있는 기준이며, 우리가 지향해야 할 것은 자유의 영역이라고 말했어요. 그 자유의 영역은 필요의 영역이 충족되어야만 시작된다고 했어요. 건강한 사회라면 필요의 영역인 먹을 것, 입을 것, 살 곳이 충분히 보장되어야 하고, 필요한 사람에게는 적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사회적 장치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했어요. 그런 다음에는 자유 시간이 필요해요. 그런데 자본은 우리가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자율권을 빼앗고, 대부분의 민중이 필요의 영역을 벗어날 수 없게 만들고 있어요. 노동 고용 측면에서 폭력과 강압 행위가 대량으로 자행되고 있어요. 정규직이 줄어들고 불안한 비정규직이 증가하는 고용구조에 따라 소외감은 광범위하게 퍼지고 증가하는 반면 노동 과정에서 만족감은 줄어들고 있어요. 

코로나19라는 심각한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 세계는 집단적인 형태의 행동이 필요한데, 이미 폐쇄 조치나 사회적 거리 두기, 백신 접종 등 온갖 종류의 집단적인 행동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개인의 위기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저자는 지금이야말로 대안적인 사회 시스템, 새로운 사회주의 체제로 전환해야 할 때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가난하고 취약한 계층이 일상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무료로 지원하는 구조를 갖추고, 개인의 자유 시간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하루 6시간 노동이 되어야 한다고 말이에요. 불현듯 일주일 120시간을 일해야 한다는 어느 정치인의 발언과 나라는 부자가 되고 있는데 국민은 가난하니 국가가 적극적인 가계지원을 해야 한다는 또 다른 정치인의 발언이 떠오르네요. 자본주의의 본질을 제대로 안다면 개인의 자유와 자유 시간이 사회주의가 추구하는 가치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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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오의 한국현재사 - 역사학자가 마주한 오늘이라는 순간
주진오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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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왜 배워야 할까요.

자주 하는 질문이지만 스스로 답을 찾은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역사의 교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누누이 배워 왔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끊임없이 역사 공부를 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주진오의 한국현재사>는 역사학자 주진오 교수의 시각으로 풀어낸 오늘의 역사책이에요.

이 책에 수록된 글들은 이미 언론에 기고했던 칼럼 일부와 페이스북에 썼던 내용들을 추려서 엮은 것이라고 해요.

내용을 살펴보면 사람의 역사, 만들어가는 역사, 참여하는 역사, 이어주는 역사라는 네 개의 주제로 나뉘어 있어요. 가장 주목한 내용은 참여하는 역사예요. 역사학자로서 역사는 실천을 위한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이기에 여기에 실린 글이 더욱 묵직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현재적 문제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스스로 돌아보게 되네요. 

한때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이 있었는데 역사학과 교수들을 비롯하여 학부모, 학생들까지 대대적인 반대 움직임이 있었고, 현 정부에서 국정교과서 폐기를 결정하면서 논란은 종료되었어요. 그러나 아직도 잘못된 역사관을 지닌 이들이 숱한 논란을 일으키고 있어요. 이승만과 박정희의 업적을 찬양하는 이들은 반민주적 독재와 인권유린은 외면한 채 그것을 지적하는 이들을 빨갱이 취급하고 있어요. 저자는 현충일을 기념하는 바람직한 방법에 대한 글에서 그 부분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김일성이 항일무장투쟁을 했다 해도 한국전쟁을 일으키고 독재체제를 확립한 그를 용납할 수 없듯이, 이승만과 박정희를 미화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순국선열과 호국용사들이 자신의 목숨을 바쳐 지키려 한 것은 결코 이승만과 박정희의 장기독재정권이 아니었다는 거죠. 저자는 늘 내가 그 당시에 살았다면 어떤 길을 선택했는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본다고 해요. 

수많은 독립운동가 중 김경천 장군의 삶을 소개하고 있는데, 영화 <암살>에서 '속사포'라는 별명으로 불린 추상옥(조진웅 분)이라는 인물이 바로 김경천 장군이라고 해요. 한국사 수업에서 배우지 못했던 인물이라 몰랐어요. 사실 김경천이라는 인물은 1990년대에 알려지면서 1998년이 되어서야 서훈을 받았다고 하네요. 저자는 김경천 장군이 좌우 이념에 휘둘리지 않은 독립적 독립운동가였다고 평가하네요. 근래에 무명으로 잊혀졌던 독립운동가들에 대해 알아가고 있어요. 우리가 그분들을 기억하고 잘 기록해서 후세에 전해주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 정말 명심해야 할 것 같아요. 올바른 역사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새기는 계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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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쌤의 일대일 커피 수업
구대회 지음 / 황소걸음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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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좋아해서 마실 줄만 아는 사람이지만 늘 커피에 대해 배우고 싶은 마음은 있었어요.

바리스타 자격증에 도전해 볼까, 라는 마음이 생겼을 때는 이런저런 이유들로 망설이다가 멈춰버리고 말았네요.

<구쌤의 일대일 커피 수업>은 바리스타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에요.

이 책의 특징은 제목처럼 일대일로 수업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커피에 관한 개인과외를 받는 느낌이라는 거예요. 바리스타 자격시험에 도전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내용이라서 핵심 교재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분명 교재인데 내용이 알기 쉽게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어서 커피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네요. 

우선 생두와 원두의 차이는 뭘까요.

생두(green bean)는 볶지 않은 커피콩 coffee bean 으로 날콩이고, 원두 whole bean 는 볶은 뒤 분쇄하지 않아 원래 모양 그대로인 커피콩을 뜻한대요.

볶은 뒤 분쇄한 것을 그라운드 빈 ground bean , 분쇄하지 않은 것을 홀 빈 whole bean 이라고 한대요. 

로스팅 roasting 은 생두를 볶아 원두로 만드는 과정이며, 볶음도(직화식과 열풍식)에 따라 커피의 풍미가 달라진대요.

각 단원마다 학습 목표를 정해놓고 원두부터 에스프레소와 머신, 핸드 드립, 커피 메뉴 정리, 바리스타 바로 세우기, 고객 바로 알기, 꼭 알아야 할 식품위생법까지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어서 맛있는 커피를 만들고 카페를 운영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가 있어요. 마지막에 바리스타 자격시험 연습문제 100문항이 수록되어 있어서 진짜 시험 대비를 할 수 있어요.

솔직히 도움이 된 부분은 핸드 드립 수업이에요. 바리스타가 아니어도 집에서 핸드 드립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드립 도구를 선택하는 방법이 유용하네요. 핸드 드립 도구는 드립 포트, 필터, 드리퍼, 서버, 온도계, 커피밀 등이 있는데, 한 번 구입하면 오래 사용하는 물건이라서 처음에는 일정 수준 이상을 선택하는 게 좋대요. 그렇다고 비싼 드립 도구를 장만할 필요는 없고, 적어도 드립 포트는 좋은 것으로 구매하라고 조언하네요. 필터를 고를 때는 본인의 취향 따라 결정하는데, 깔끔한 커피 맛을 원하면 종이 필터를 선택하고, 좀 더 묵직한 커피 맛을 원하면 헝겊 필터가 좋대요. 무작정 구입할 게 아니라 도구를 제대로 알아야 만족스러운 핸드 드립을 즐길 수 있어요. 핸드 드립은 산책하듯 추출하는 커피라서 분위기 있게, 여유있게 커피를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제격인 것 같아요. 

대부분 바리스타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이유는 카페 운영을 위해서일 텐데, 커피 지식 외에 고객을 대하는 부분이나 관련 법에 대한 내용을 보니 만만치 않은 것 같아요. 이 책 덕분에 바리스타란 무엇인지를 제대로 배운 것 같아요. 커피를 정말 좋아하고 맛있는 커피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바리스타로서 오래 일할 수 있다는 거죠. 진심은 통하는 법, 그러나 실전은 늘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아요. 평소 궁금했던 커피에 대한 지식뿐만이 아니라 바리스타의 바람직한 자세와 사명감까지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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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기분파 제과제빵기능사 필기 (통합) - NCS학습모듈 기반으로 새롭게 변경된 출제기준 반영 + 핵심요약 족집게 160선 수록
에듀웨이 R&D 연구소 엮음 / 에듀웨이(주)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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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방송을 통해 제과제빵기능사를 준비하는 과정을 본 적이 있어요. 

빵을 좋아해서 홈베이킹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도전해볼 만한 자격증인 것 같아요.

제과 및 제빵기능사는 각종 빵, 케이크, 파이, 쿠키 등을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종사하려는 사람에게 필요한 자격증이에요.

<2022 기분파 제과제빵기능사 필기>는 제과기능사와 제빵기능사 필기시험을 위한 수험서예요.

교재 내용을 보면 필기응시절차부터 출제기준표, CBT 수검요령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이 한 권으로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제과기능사와 제빵기능사 필기 시험과목에서 위생관리 및 안전관리, 재료과학, 생산관리 및 제과제빵기기는 공통과목이고, 이론에서 제과기능사는 제과이론/ 제빵기능사는 제빵이론으로 나누어 학습하면 돼요. 효율적인 학습 전략은 과목별 출제비율을 먼저 체크하고 출제빈도가 높은 과목을 중점으로 공부하는 거예요.

과목별 핵심이론이 잘 정리되어 있고, 측면에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나 요약된 내용이 나와 있어서 학습하기가 용이하네요. 특히 이 교재의 특징은 기존 15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출제될 만한 문제들을 엄선한 복원모의고사 5회분이 수록되어 있어서 든든한 것 같아요. 

각 과목을 살펴보면 상식적인 부분과 암기해야 하는 사항들이 많아서 출제빈도에 맞춰 학습 시간을 배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특히 재료과학 과목은 공통과목으로 출제 문항수가 많고, 각 영양소에 대한 특성, 기능, 종류, 결핍증 등 학습해야 할 양이 많아요. 교재에 수록된 문제들을 각 문제마다 별표로 출제빈도가 나와 있어서, 틀린 문제와 출제빈도 높은 문제 위주로 공부할 수 있어요. 처음 접하는 과목이지만 이론 정리가 잘 되어 있고, 문제 풀이가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출제빈도가 높은 문제로 구성된 실전문제가 수록된 교재예요. 마지막으로 시험에 자주 나오는 쪽집게 160선이 있어서 시험 직전까지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정말 알찬 수험서인 것 같아요.  실제로 합격률이 높지 않은 자격증이라서 그만큼 꼼꼼하게 시험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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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기분파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 NCS학습모듈 기반으로 새롭게 변경된 출제기준반영 - 엄선한1270개문제의분류정리및상세해설 + 내용이해를돕는조리전문용어설명 + 핵심요약족집게190선수록 2022 기분파 시리즈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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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식조리 기능사 필기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필요한 수험서 교재예요.

한국기술자격검정원(티큐넷) 홈페이지(www.t.q-net.or.kr)에 들어가면 시험일정을 확인하고 원서접수를 할 수 있어요.

필기(CBT) 시험시간은 1시간이고, 시험 내용은 전과목 혼합으로 객관식 60문항이며 합격 기준은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이에요.

이 책은 새롭게 개정된 출제 기준에 맞춰 핵심이론요약과 기출문제가 나와 있어서 이 한 권으로 충분히 시험을 준비할 수 있어요.

한식조리 기능사 필기시험의 과목은 한식 위생관리 및 안전관리, 한식 재료관리, 한식 구매관리, 한식 기초 조리실무, 한식 조리이며 교재에는 각 과목별 출제비율을 표시하여 어떤 과목에 중점을 둬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한식 위생관리 및 안전관리는 60문항 중에서 20~22문항 출제되는 과목이라 학습해야 할 양도 많고 암기할 부분이 많아서 꼼꼼하게 공부해야 원하는 점수를 확보할 수 있어요. 한식 재료관리는 15문항 정도 출제되는데 그 중 식품의 일반성분 부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부분을 집중적으로 봐야 해요. 한식 구매관리는 3문제 정도 출제되는데 문제 수에 비해 까다로운 부분이라서 참고하면 된다고 하네요. 한식 기초 조리실무는 16문항으로 조리기능사 시험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 꼼꼼하게 학습해야 할 부분이에요. 한식 조리는 새로운 출제 기준이 추가된 부분이고 출제비율이 비해 학습량이 많아서 교재를 중심으로 학습하면 돼요.

변경된 출제 기준에 따라 시행된 최근 CBT 시험을 복원한 모의고사 5회분이 수록되어 있어서 확실한 마무리가 될 것 같아요. 마지막에 부록으로 시험에 자주 나오는 쪽집게 190선은 시험 직전에 한 번 더 체크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큐넷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CBT 웹 체험 서비스가 있는데, 처음 CBT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은 미리 체험해봐야 실제 시험에서 실수하는 일이 없을 거예요. 어찌됐든 시험은 합격이라는 명확한 목표가 있기 때문에, 적중률 높은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2022 기분파 한식조리기능사 필기>는 든든한 교재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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