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컬러링북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아라미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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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숨은그림찾기'를 아시나요?

신문이나 잡지를 보면 십자말풀이와 함께 숨은그림찾기가 실려 있었죠. 그래서 일부러 찾아서 한다기보다는 그냥 나도 모르게 하게 되는 매력이 있었어요.

그때는 숨은그림찾기가 꽤 재미있는 놀이였는데 어느 순간 잊혀졌네요.

그래서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컬러링북>을 보고 무척 반가웠어요.

요즘 아이가 좋아하는 컬러링북 속에 숨은그림찾기까지 들어있다니 정말 멋진 것 같아요.

미국 하이라이츠 출판사는 1946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10억 부의 발행 부수와 600명의 직원을 거느린 대형 출판사라고 합니다.

저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이 특별한 것은 바로 숨은그림찾기 70주년 기념판이기 때문이에요.

지금까지 실렸던 숨은그림찾기 중 가장 인기있었던 81개 그림을 골랐다고 하네요.

우와, 정말 다양한 그림들이 있어요.

먼저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컬러링북 워크북>으로 숨은 그림을 찾아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숨은그림찾기와 색칠하기 활동을 따로 할 수도 있고, 그냥 처음부터 함께 해도 상관 없어요.

숨은 그림을 찾으려면 그림을 아주 꼼꼼하게 구석구석 잘 봐야 해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안보이던 그림이 어느 순간 눈에 확 띄는 순간이 있어요.

어찌보면 별 것 아닐 수도 있는데 집중하다보면 하나씩 찾아가는 재미에 빠지게 되는 것 같아요.

숨은그림찾기는 아이와 함께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놀이인 것 같아요.

처음 해보는 아이들에겐 꽁꽁 숨어있는 그림들이 잘 안보이나봐요. 하지만 몇 개만 해보면 금세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숨은그림만의 특징이 있거든요.

이제까지 숨은그림찾기에 가장 많이 등장한 사물이 무엇일까요?

가장 많이 등장한 사물 10개를 소개하면,

아이스크림콘, 종, 돛단배, 하트, 물고기, 숟가락, 양초, 칫솔, 바나나, 연필이라고 해요.

그 중 1등은 바로 연필이래요.

70년간 2060개의 연필을 숨겼다고 해요. 신기하죠?

쉬운 단계부터 차근차근 어려운 난이도의 숨은그림찾기까지, 하면 할수록 재미있어요.

재미있게 놀다보면 집중력과 관찰력까지 저절로 생기는 것 같아서 참 흐믓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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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 - 하루 30분 3주면 된다!
김병완 지음 / 청림출판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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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퀀텀 독서 훈련법은 무엇일까 궁금하시죠?

저 역시 너무나 궁금한 마음에 책을 펼쳤습니다.

그리고 보고야 말았습니다.

저자의 독하디 독한 당부의 말씀.

"제발 이 책을 아무나 읽지 않았으면 한다.  특히 다음과 같은 사람들은  이 책에 나오는 퀀텀 독서법을 꿈꾸지 말았으면 한다."  (16p)

● 실제로 도전할 생각이 없고, 의지도 없고, 실천력도 없는 사람은 절대 이 책을 읽지 말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스킬과 독서법을 배우지 않았으면 한다. 아무리 좋은 독서법이라고 해도 이런 사람들에게는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 이 책이 지시하는 대로 연습하고 훈련하지 않을 사람들은 이 책을 손에 잡지 말았으면 한다.

● 이 책은 논문이나 학술서가 아니다. 자신의 독서 지식과 경험으로 시시비비를 가리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읽지 않는 편이 좋겠다.

어떤가요, 도전할 의지가 솟구치시나요?

저는 근근히 독서를 즐기는 사람인지라 독서를 통해 인생을 확 바꿔야겠다는 생각은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강력한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도전하자!

독서혁명 프로젝트와 퀀텀 리딩 훈련법으로 독서의 대가가 되어보자!

우선 퀀텀 독서법(Quantum reading)이란 초독(超讀)을 영어로 옮긴 것입니다. 자신의 능력을 뛰어넘어 독서한다는 의미로 자신의 기존 독서 속도와 깊이를 뛰어넘어 자유자재로 한 차원 높은 독서를 하게 해준다는 뜻입니다. 그러려면 독서의 양이 달라져야 합니다. 저자는 5000권을 기점으로 독서의 질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5가지 스킬을 하나씩 차근차근 연습한다면 3주 안에 독서력이 향상된다고 합니다. 1시간에 1권 읽기 성공!

실제로 독서혁명 프로젝트를 수강한 사람들마다 다소 편차는 있지만 80퍼센트 이상 성공했다고 합니다. 직접 수강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책으로 퀀텀 리딩을 마스터하는 것도 그 나름의 도전이 될 것 같아 설렙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동시에 퀀텀 리딩 스킬을 적용해봤는데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잠자고 있던 두뇌를 자극하는 느낌이랄까, 읽는 행위 자체에 굉장히 몰입했던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 가지를 발견한 게 있습니다.

근래 책을 읽을 때 속도가 확 느려져서 속상했는데 이제보니 주의산만, 집중력 저하였다는 사실.  독서 중에 딴 생각이 많아져서 고삐가 풀렸던 모양입니다.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하루 30분씩 퀀텀 리딩 훈련을 해야겠습니다. 다만 절대 조급해하거나 욕심을 내지 않을 것.

인간의 뇌는 쓰면 쓸수록 발달한다는데 퀀텀 리딩 덕분에 뇌 건강까지 지킬 수 있으니 일석이조인 듯.

"책은 눈이 아니라 뇌로 읽는 것이다. 즉 독서는 '딥 씽킹(deep thinking)이다.

우리는 보이는 것을 읽는 게 아니라 생각하는 것을 읽는다." (156P)

"단순히 교양을 쌓기 위해, 남는 시간을 때우기 위해, 흐리멍덩한 정신 상태로 느긋하게 하는 책 읽기는

인생을 좀 먹는 낭비이며, 가장 나쁜 습관이다."  - 헤르만 헤세  (106p)

"스스로 성장해나가기 위해 가장 우선시해야 하는 것은

탁월함을 추구하는 것이다. 조금밖에 바라지 않으면 성장도 없다.

많은 것을 추구하면 같은 노력으로도 거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  - 피터 드러커 (113p)

"나는 거인의 어깨 위에 앉았기 때문에 더 멀리 내다볼 수 있었다."  - 아이작 뉴턴 (12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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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은 좀 없습니다만 품위까지 잃은 건 아니랍니다 - 살면서 늙는 곳, 요리아이 노인홈 이야기
가노코 히로후미 지음, 이정환 옮김 / 푸른숲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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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다 더 무서운 치매.

주변에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돌보는 지인이 있습니다.

거의 10년이라는 세월을 집에서 간병하다가 결국 요양원으로 모셨는데, 그날 가족들이 펑펑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도저히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요양원으로 모셨지만 내심 죄책감이 느껴졌다고.

우리나라에 치매노인을 위한 요양병원은 어느 정도 수준일까요.

제가 직접 본 곳은 시설이 깨끗한 편이지만 갇혀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근래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은 많이 생기고 있지만 뭔가 믿고 맡기기엔 꺼려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아마도 일부 요양시설에서 벌어진 노인학대 등 불미스런 뉴스의 영향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치매 환자를 전적으로 가족이 돌본다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정신은 좀 없습니다만 품위까지 잃은 건 아니랍니다>는

일본 후쿠오카에 있는 요양원에 들어가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노인요양시설 '요리아이'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낸 책입니다.

이 책을 쓴 사람은 가노코 히로후미, 요리아이 노인홈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잡지 <요레요레>의 편집자입니다. 그의 말마따나 전혀 아무 생각없이, 할 일 없던 사람이 '요리아이'와 인연을 맺게 된 겁니다. 그는 '요리아이'를 알기 전에는 더 이상 자신이 있을 곳은 없다고 여길 만큼 좌절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요리아이'의 치매잡지 <요레요레>의 편집자가 되면서 무엇에 홀린 듯 잡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요레요레'란 '비틀비틀'이라는 뜻인데 일단 재미있는 잡지를 만들어 흑자를 낸다는 게 목표라네요.  '밀려난 인간'이 만들어낸 '밀려나' 버린 사람들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담아낸 잡지 <요레요레> - 어떤 잡지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암튼 이 책에는 '요리아이'가 치매노인을 맡아주는 시설이 아니라 사람답게 살아가는 집이 되기까지 어떠한 과정을 거쳐 왔는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리아이 창립자 시모무라 에미코라는 분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흔히 좋은 취지로 시작한 일도 점점 커지다보면 변질될 위험이 있는데 그런 면에서 시모무라는 올바른 리더십을 보여줍니다. 그는 텔레비전이나 신문을 통해 널리 알려지고 기부금이 모아지는 건 강력하게 안 된다고 말합니다. "세상에는 받아도 되는 돈과 받아서는 안 되는 돈이 있어요!  그런 걸 이용해서 모금한 돈은 우리가 모은 돈이라고 말할 수 없어요. 우리 힘으로 모았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없는 돈이라면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아무리 멋진 건물을 지어 올린다 해도 의미 없는 돈으로 지은 건물에는 아무런 가치도 없어요!  그런 일을 잘못 하면 우리는 잘못된 길로 가게 돼요.  (125-126p)

와우, 정말 감동입니다.

'요리아이'는 설립취지만으로도 감동인데 이후 후쿠오카 최초의 목조 2층 주택 특별 노인요양시설이 완공되는 과정은 더욱 감동입니다.

혼자서는 절대로 해낼 수 없는 일을, 모두가 함께 했기 때문에 이루어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요리아이'와 같은 곳이 생길까요.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노인홈. 

앞으로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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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여인실록 - 시대가 만들어낸 빛과 어둠의 여인들
배성수 외 지음 / 온어롤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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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조선왕조실록>이라 하면 주인공은 '왕'입니다.

그런데 <조선왕조여인실록>이라 하니 도대체 어떤 여인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할지 궁금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어을우동, 신사임당, 황진이, 허난설헌, 김개시, 김만덕이라는 여섯 명의 여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들인데 그녀들은 왜 역사에 이름을 남겼을까요.

조선이라는 시대적 배경을 고려한다면 여성으로서 업적을 남기기란 하늘에 별 따기만큼 불가능한 일입니다.

더군다나 그녀들의 공통적인 부분을 꼽자면 지금 시대에 태어났다면 역사책에 이름을 올리진 못했을 거라는 게 이 책을 쓴 저자들의 의견입니다.

그 정도로 평범했다는 의미입니다.

아니,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이 있는데 너무 과소평가하는 게 아닌가라는 반발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인물에 대한 역사적 평가는 그 인물이 살았던 '시대'가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성의 인권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던 조선 시대는 어떤 여성들의 기록을 남겼느냐가 매우 큰 의미가 있을 겁니다.

성적으로 자유분방했던 어을우동, 조선시대 기준으로는 현모양처가 아니었던 신사임당, 시대를 초월하는 슈퍼스타급 황진이, 시대 최초의 한류를 일으킨 천재 시인 허난설헌, 광해군의 비선실세 김개시, 시대적 굴레를 깨뜨린 개혁가이자 사업가 김만덕.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미처 소개하지 못한 조선시대의 여성들이 나옵니다. 주로 왕비와 후궁들입니다.

당시에 여성이 훌륭하다고 칭송받는 이유는 자신의 삶을 희생하며 아내로서, 며느리로서, 어머니로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 헌신과 희생의 가치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단지 제한된 역할만 가능했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그런 면에서 다소 파격적이지만 자기만의 방식으로 시대를 뒤흔들었던 여성들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위대한 인물로 평가되지는 못할지언정 역사 속 기록에 남겨졌다는 사실에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그만큼 우리가 역사를 공부할 때에 여성에 대한 내용은 많이 접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역사는 영웅만 기억할지는 몰라도 역사의 흐름은 그 시대를 살았던 수많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2017년 오늘, 우리는 어떤 역사의 흐름을 만들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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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게 묻고 싶은 한 가지 - 스스로 길을 찾는 자문자답의 힘
켄 콜먼 지음, 김정한 옮김 / 홍익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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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게 묻고 싶은 한 가지>는 라디오 토크쇼 진행자 켄 콜먼이 쓴 책입니다.

'미국 최고의 인터뷰 진행자'로 평가 받고 있다는 켄 콜먼.

그는 사회 각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한 내용을 36가지 주제로 들려줍니다.

역할, 소통, 신념, 기회, 비전, 꿈, 피드백, 용기, 노력, 현재, 리스크, 강점, 실패, 공포, 거절, 비판, 장애물, 결단력, 방해, 내려놓기, 인간관계, 용서, 보상, 극복, 통달 책임, 영향력, 리더십, 감사, 배려, 여성, 건강, 성취, 은퇴, 유산, 재도전.

그가 만난 사람 중에 도널드 트럼프가 눈에 띕니다. TV로 볼 때는 매우 거만하고 무뚝뚝하고 고집스러운 독불장군처럼 보였는데 막상 만나보니 사람을 다루는 법을 알고, 한 사람 한 사람을 저마다 중요한 인물이라고 느끼도록 대하는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뛰어난 연설가는 아니었지만, 인간관계를 맺는 데는 천재였다는 것이 켄 콜먼의 평가였습니다. 여기서 인간성과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능력은 별개라고 봐야겠지만 이 부분에서 주목할 건 켄 콜먼의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선입견을 깨고 상대방의 장점을 볼 줄 안다는 건 놀라운 능력입니다. 이에 알맞은 주제가 '인간관계'로, 다음과 같은 질문이 나옵니다.

"이웃, 직장, 심지어 가족 안에서도 상대하기 힘든 사람들을 피하는 일은 참 어려운 숙제입니다.

어떻게 해야 인간관계가 주는 긴장에 잘 대처하고, 상대하기 힘든 사람들과 좀 더 바람직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167p)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시애틀 퍼시픽대학 인간관계발전센터 공동 창업자 레스 패럿이 알려줍니다.

"... 내가 발견한 것은 모든 사람은 언젠가 누군가와 반드시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렇더라도 특히 주변 사람의 삶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세 가지 방법은 이렇습니다.

첫째, 그에게 보이는 나의 어두운 면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즉, 당신을 화나게 하는 상대와 당신이 어느 부분에서 비슷한지 생각해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자신에게도 그와 비슷한 측면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자신을 더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고, 그 사람 때문에 화가 나는 경우도 줄어듭니다.

둘째, 객관적인 입장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불편한 인간관계로부터 한 걸음 뒤로 물러나서 관찰자의 입장이 됩니다.

그렇게 해서 대하기 힘든 사람과의 관계가 불러일으키는 감정적인 소모전에 휩쓸리지 않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공감입니다. 인간관계 개선을 위해 내가 사람들에게 권하는 최고의 교훈은 공감으로,

이것은 상대의 입장에서 그가 바라보는 세상을 동일한 시선으로 보는 것입니다. 공감은 머리와 마음, 모두를 요구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에 동의하는 것 외에 분석도 잘해야 합니다."  (167-168p)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답을 얻고 싶다면 먼저 질문을 해야 합니다.

이 책은 단순하지만 강력한 질문이 가진 위대한 힘에 대해 알려줍니다. 세상의 모든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을 향한 질문을 멈추지 않았다고 합니다.

"좋은 질문은 정보를 얻어내지만 위대한 질문은 변화를 이끌어낸다."

인생을 멋지게 바꾸고 싶다면 스스로 끊임없이 질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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