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표 영어 구구단 + 파닉스 9단 : 부정문 - 알파벳 없이 입으로 익히는 어린이 영어 아빠표 영어 9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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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9단!!!

아빠표 구구단 1단을 시작으로 명사, 일반 동사, 인칭, be동사, 분사, to부정사, 전치사, 조동사까지 배웠어요.

9단에서 배울 내용은 부정문이에요.

be동사에 not을 붙여 부정문을 만들 수 있어요.

조동사(will /can)을 won't/can't 로 만들어 부정문을 만들 수 있어요.

대명사 mine, ourselves, themselves 의 뜻을 알고 활용할 수 있어요.


앞서 배웠던 문장들이 9단에서는 아니라는 부정문으로 변신해요.

'나는 행복하다'는?  'I'm happy.(아임 해피)'

'나는 행복하지 않다'는?    'I'm not happy.(아임 낱 해피)'


알파벳을 몰라도, 영단어를 몰라도 상관없어요.

유아들이 그림책의 그림을 보면서 한글을 그림 이미지로 인식하듯이,

아빠표 영어 구구단의 모든 책들은 사진 이미지와 함께 영어 문장이 그대로 기억되는 것 같아요.

한글을 아는 아이는 각 페이지 위에 소리나는 대로 적혀 있는 발음을 보면서 익힐 수 있어요.

"음,,,어,,, 뭐였더라~~~"라고 답이 생각 안나면,

바로 책을 볼 수 있게 해줘요.

그래야 아이가 어떤 질문에도 부담을 갖지 않고 즐겁게 답할 수 있어요.

"몰라도 괜찮아~"라는 반응을 보여주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 입장에서 영어가 공부가 아니라 놀이로 여겨져야 좀더 적극적으로 신나게 할 수 있거든요.

책의 구성이 아빠 엄마가 질문하고, 아이가 대답할 수 있도록, 한글로 된 질문과 영어로 된 답이 적혀 있어요.

아이와 함께 주거니 받거니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하다보면,

부모 입장에서도 '뭐, 영어도 별 거 아니네'라는 만만한 기분이 들어요.

혹시나 영어울렁증이 있다면 가장 쉽고 재미난 <아빠표 영어구구단>으로 회화 연습을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신기한 건 입에서 술술 영어 문장이 나올 때, 나도 모르게 영문법을 익히게 된다는 사실.

9단 부정문에서는 동사에 따라서 어떻게 부정문이 바뀌는지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다시 한 번 정리해보면, 영어에서 아니라는 말은 조동사 뒤에 not을 붙이고, be동사 뒤에 not을 붙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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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노미 제2의 이동 혁명 - 인간 없는 자동차가 가져올 거대한 패러다임의 전환
로렌스 번스.크리스토퍼 슐건 지음, 김현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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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노미 제2의 이동 혁명>은 자율주행차에 관한 책입니다.

인간이 이동하는 방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

인간이 직접 운전하는 자동차에서 인간이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자율주행 전기자동차의 등장!


이 책은 자율주행 자동차의 역사를 들려줍니다.

저자는 30년 동안 제너럴모터스 (General Motors, GM) 연구 개발 및 전략 기획 부분에서 일했고, 현재는 구글웨이모 Waymo(前 구글 자율주행 자동차 프로젝트)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자율주행차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전문가라는 점에서 우리보다 한발 앞서나간 선구자들에 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GM 연구팀은 쉐보레타호를 자율주행차 보스로 변신시키는 일, 즉 자율주행 로봇을 만드는 일에 매달렸는데 어떤 측면에서는 인간이 성숙해가는 과정과 유사했다고 말합니다.

2008년 1월, GM 연구팀이 언론 관계자들 앞에서 보스를 실연해 보이자 한 기자가 자율주행차가 미국 도로에 등장하려면 얼마나 걸릴지 질문했습니다.

그때, 저자는 그냥 머리에 떠오르는 대로 "10년"이라고 답했고 정말로 그 말은 실현되었습니다.


오토노미(Autonomy)는 콘셉트 카의 이름으로, 원래 '자율성'이라는 뜻을 가졌으며, '자율주행'이라는 의미로도 쓰입니다.

이 콘셉트 카가 가진 놀라움은 무엇이 있느냐가 아닌 '없느냐'에 있습니다.

오토노미에는 내연기관, 변속기, 동력 전달 장치, 차축, 배기 장치, 냉각 장치, 조향 장치, 제동 장치, 가속 장치가 없습니다. 수소 연료전지를 중심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전자와 양자, 물과 공기 외에 움직이는 것이라고는 바퀴와 서스펜션뿐입니다. 오토노미는 2002년, 대체 추진 시스템이 제공하는 잠재력을 충분히 활용한 최초의 자동차 디자인 중 하나였습니다.

PUMA ('도심형 개인 이동 수단'이라는 의미의 영어 표현 'Personal Urban Mobility and Accessibility'의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 프로젝트는 2009년,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공개됐습니다. PUMA 의 비전은 캡슐 자동차가 맨해튼 같은 곳들을 자율주행 방식으로 이동하는 동안 '운전자'(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면 '탑승자')가 운전 대신에 원하는 일, 예를 들어 문자메시지를 보내거나, 뉴스 혹은 운동 경기를 보는 일과 같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저자가 GM을 떠나기 전, 2010년 상하이 세계박람회에서 선보인 PUMA는 '전기적으로 네트워크화된 자동차' electrically networked vehicle라는 의미의 EN-V로 발전했습니다. 그냥 '엔비'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2010년 당시 구글은 자율주행 기술의 잠재력을 언론에 알리고 설명해 줄 전문가를 찾고 있었는데, 그 적임자로 바로 저자 로렌스 번스였던 것.

2009~2010년의 기간이 구글의 자율주행차 개발 책임자 크리스 엄슨과 쇼퍼 팀원들이 구글의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제시한 도전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총력을 다했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2011년 초반부터 디트로이트의 문화에 저항을 받게 됩니다. 디트로이트는 자율주행차와 관련된 그 어떤 미래도 반대한다는 입장을 공고히 했습니다.

구글의 쇼퍼 엔지니어들이 미래를 논의하는 동안, 두 가지 혁신적인 시도가 일어났습니다.

첫 번째는 테슬라가 2012년에 출시한 모델 S는 전기차에 대한 시장의 인식을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테슬라 모델 S는 자력으로 성공한 최초의 대량생산 대체 추진차였습니다.

두 번째 혁신적인 시도는 1999년 공동 설립한 보스턴의 기업가 로빈 체이스의 집카였습니다. 집타는 자동차 공유 회사로서, 소정의 가입비를 낸 도심 지역 회원들에게 합리적인 수준의 시간당 비용을 받고 가까운 곳에 있는 집카를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자동차를 빌려주는 일종의 렌터카 방식입니다. 기존 렌터카와 다른 점은 자동차를 '공유'하는 아이디어입니다. 몇 년이 흘러 2016년, 로빈 체이스는 온라인 미디어에 기고한 글에서, 아무리 흐름을 저지하려고 해도 우리는 결국 자율주행차를 선택할 거라고 말합니다.


새로운 오토모빌리티의 시대를 그려보면, 누구나 원할 때 원하는 곳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새로운 이동 시스템이 생길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남겨진 숙제들이 있습니다. 자율주행 기술과 관련된 사망 사고 발생으로, 자율주행 기술이 가진 한계점을 확인하고 앞으로 발전해야 할 방향을 확인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의 로봇 전문가들과 전통적인 자동차 업계의 태도가 적대 관계에서 협력 관계로 바뀐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2018년 피닉스에서 역사상 최초로 상업용 자율주행 이동 서비스를 선보인 웨이모는 곧 머지않아 맞춤형 이동성 서비스를 기반으로 매일 100만 회씩 운행할 것입니다.

이 책은 자율주행차와 함께 미래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던 10년 간의 실패와 성공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진행 중인 이야기입니다.

자율주행 기술의 변천사, 발달 과정을 한 권의 책으로 볼 수 있어서 매우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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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나의 빈센트 - 정여울의 반 고흐 에세이
정여울 지음, 이승원 사진 / 21세기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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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나의 빈센트》는 빈센트를 사랑하는 정여울 작가의 에세이입니다.

현대인들 중에서 화가 빈센트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며, 그들 대부분은 빈센트의 그림을 좋아합니다.

왜 빈센트의 그림을 좋아하느냐고 묻는다면...

그건 '홍시맛이 나서 홍시라고 했을 뿐'이라는 드라마 대사를 인용할 수밖에.

그만큼 빈센트의 그림은,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뭔가를 지녔습니다.


저자는 마음의 위로가 필요할 때마다 나를 위한 선물로 빈센트 화집을 사 모았는데,

공교롭게도 가장 어려웠던 시절에 빚을 내어 미국 여행을 갔다고 합니다.

오로지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별이 빛나는 밤>과 <사이프로스>를 보기 위해서.

마침내 빈센트의 그림을 보고 온 이후 마음의 갈등이 거짓말처럼 가라앉았다고 합니다.

불안하고 불투명한 미래 때문에 방황하던 그때,

빈센트의 <별이 빛나는 밤>과 <사이프러스>를 만나면서 불안의 종지부를 찍었고,

인생에서 무엇이 진짜 중요한지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빈센트의 선물'이었다고 말하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도 그 선물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에게 삶의 선물이자 축복으로 다가온 빈센트의 그림과 빈센트가 살았던 흔적을 찾아가는 여행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수줍게 고백하자면, 제 책상 옆에는 <별이 빛나는 밤>과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이 있습니다.

언제든지 고개를 돌리면 볼 수 있는 위치에 빈센트의 그림을 둔 것은 '그림의 힘'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빈센트의 그림을 실물로 보지는 못했습니다.

언젠가는, 이라는 막연한 핑계를 대면서 직접 보러 갈 용기를 못냈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 혹은 뭔가를 간절히 좋아한다면 ...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랑한다면 더 뜨겁게 사랑해야겠구나,라고 느꼈습니다.


불행했던 현실과는 대비되는 아름다운 예술 세계를 창조해냈던 빈센트.

혼신의 힘을 다해 그림을 그리고 화폭을 채워가는 빈센트를 떠올려 봅니다.

유난히 어둡고 차가운 밤에, 마음이 시리고 아플 때 빈센트의 <별이 빛나는 밤>은 더욱 아름답게 빛이 납니다.

언제나 지독한 외로움을 견뎌내야 했던 빈센트였기에, 그의 그림은 외로운 영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넵니다.

좋아하는 대상에 관한 이야기는 늘 즐겁듯이, 《빈센트 나의 빈센트》는 휴식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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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드뷔시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1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정민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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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은 오래 전부터 비열하고 저열하며 뻔뻔스러웠던 것이다.

그저 내가 몰랐을 뿐이다.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져 밑바닥에서 올려다본 세상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얼굴을 하고 있었다.

알고 보면 그 모습이야말로 진짜였던 것이다."   (219p)


『안녕, 드뷔시』가 2008년 작품이라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작가 나카야마 시치리는 한국어판 서문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10년 전보다 더 가혹해진 시대에 사람이 다시 일어서는 힘을 그린 이야기가 새로이 번역 출간되는 것을

조금은 슬프게, 그리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9p)


이 소설은 열다섯 살 소녀 하루카에게 닥친 불행과 절망이 어떻게 '음악'을 통해 극복되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감동적인 인간 극장과는 전혀 다른 결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불행은 몰려서 온다는 말이 있는데,

어쩌면 그건 불행한 사람의 탓이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

불행에 빠진 사람은 모든 무기를 잃어버린 전사와 같아서, 적들에게는 가장 만만한 상대가 됩니다.

마치 주변 모두가 그 사람의 불행을 기다렸던 것처럼...


하루카는 화재로 인해 할아버지와 사촌 루시아를 잃었고, 전신화상을 입어 수 차례 피부이식수술을 받았습니다.

고통스러운 재활훈련을 거치고, 피아노 레슨을 해주던 오즈니카 선생님을 찾아가지만 자신은 가르칠 수 없다며 거절합니다.

그러나 오즈니카 선생님의 제자이자 유명 피아니스트 미사키 요스케 씨가 우연히 그 상황을 지켜보고, 자신이 하루카의 레슨을 맡겠다며 나섭니다.

놀랍게도 미사키 씨의 레슨은 하루키의 피아노 실력뿐 아니라 마음까지 회복시켜줍니다.

문제는, 하루카의 주변에서 불길한 일들이 자꾸만 일어난다는 것.

우연이 반복되면 필연이라더니... 진짜로 누군가 하루카를 노리고 있었던 것.

왜 절망에 빠진 하루카에게 이런 불행이 계속 생기는 거냐고 묻는다면 그건 비열하고 사악한 인간의 표적이 되었기 때문.

하지만 하루카에게는 남다른 무기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음악이라는 이름의 마법입니다.


『안녕, 드뷔시』를 읽으면서, 아쉬움이 컸습니다. 미사키 씨의 피아노 연주를 실제로 들을 수 없어서...

클래식 문외한이지만 오로지 글을 통해서 '음악의 힘'을 느꼈습니다.

드뷔시의 <달빛>과 <아라베스크 제1번>... 누군가에게는 또다른 음악일 수도 있겠지만, 다시금 작가의 말을 떠올리게 됩니다.


"이야기와 음악에는 힘이 있다.

이는 재앙을 막는 초능력이 아닐뿐더러 죽은 자를 되살리는 마력도 아니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가능성을 믿게 하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힘이다."  (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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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력충전 초등수학 3-1 (2021년용) - 초등연산문제집, 기본 개념을 완벽히 충전하는 연산 훈련서, 2015 개정교육과정 반영 초등 수력충전 연산 (2021년)
수경출판사 수학 콘텐츠 연구소 지음 / 수경출판사(학습)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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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력충전>은 초등학생들의 연산 훈련을 위한 수학 문제집이에요.

초등3학년 1학기 수학 교과 과정은 덧셈과 뺄셈, 평면도형, 나눗셈, 곱셈, 길이와 시간, 분수와 소수를 배워요.


수력충전의 좋은 점을 꼽으라면, 매일 계획적으로 학습함으로써 공부 습관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에요.

우선 문제집을 펼치면 수력충전 학습 계획표가 나와 있어요.

하루 공부 분량은 4쪽, 30분씩 풀면, 총 6단원 과정을 37일에 마무리할 수 있어요.

초등 저학년의 경우는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이 정말 중요해요.

처음에는 힘들지만 계획표대로 잘 지켜나가면 성취감도 생기고, 수학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아요.


책의 구성은 체계적으로 잘 짜여져 있어요.

제일 먼저 개념 정리를 해줘요. 교과서 개념을 단원 순서대로 하나씩 설명한 부분이에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읽으면서 개념 파악을 하고, 그 다음에 정리한 개념을 문제를 풀면서 적용해봐요.

기초 연산은 빠르고 정확한 계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문제를 반복해서 자주 풀어보는 것이 좋아요.

기본 문제와 서술형으로 표현된 문제, 개념을 활용한 응용 문제 등 다양한 문제 유형이 나와 있어서 스스로 개념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단원 마무리 문제는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문제라서 스톱워치를 이용해서 30분 제한시간 내에 풀어보면 도움이 돼요.

모든 문제를 푼 후에는 틀린 문제를 꼭 다시 풀어봐야 해요. 각 단원마다 틀린 문제를 표시하는 부분이 있어서, 오답 노트를 정리하기에 편리해요.

수학에서 오답 노트는 기본인 것 같아요. 틀린 문제는 다시 틀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건 개념을 확실히 익히지 않고 문제 풀이만 반복했기 때문이에요.


수력충전은 수학의 기본을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개념을 완벽하게 익히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수학은 개념을 알면 문제 풀이가 쉬워지고, 문제가 술술 풀리면 자연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과목이라서,

좋은 문제집을 선택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아이가 부담없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수학문제집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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