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평균선과 골든크로스 종목을 통한 네이버 활용 방법

1. 네이버에서 골든크로스가 발생한 종목을 검색한다.
2. 검색된 종목들을 재무 분석을 통해 우량주, 성장주로 압축한다.
3. 압축된 종목에 대하여 네이버 차트에 이동평균선을 표시한다.
4. 그랜빌의 법칙에 따라 분석하여 적절한 매수 타이밍을 잡는다.

용어 정리

이동평균선: 지난 일정 기간 동안 주가의 평균값을 차트에 점으로 표시하여, 이 점들을 연결한 선이다.

정배열: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을 때에 위에서부터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이 차례로 우상향하고 있는 배열이다.

역배열: 주가가 하락추세에 있을 때에 위에서부터 장기, 중기, 단기 이동평균선이 차례로 우하향하고 있는 배열이다.

유보율: 기업의 잉여금을 납입자본으로 나눈 비율로서, 기업이 얼마나 많은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유보율이 200%라는 것은 잉여금을 자본의 2배나 보유하고 있다는 뜻이며, 유보율이 높다는 것은 불황에 견딜 수 있는 힘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 P211

이동평균선과 골든크로스 종목을 통한 네이버 활용 방법

1. 네이버 주봉 차트에서 지난 3년 이상의 기간을 표시한다.
2. 저점구간을 연결하는 지지선을 그린다.
3. 고점구간을 연결하는 저항선을 그린다.
4. 지지선과 저항선 사이의 구간 중에서 투자자가 원하는 만큼의 저점구간을 선정하고, 이 구간 내에서만 매수한다. - P217

용어 정리

심리적 저점: 수많은 투자자들이 공통적인 심리가 저점구간이라고 생각하는 정도의 주가 상태다.

지지선 : 주가의 저점을 연결하여 그린 선으로서, 이 선까지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투자자들의 심리가 작용하여 충분히 하락했다고 생각하게 되는 선이다.

저항선 : 주가의 고점들을 연결한 선으로서 주가가 이 선까지 상승하게 되면 투자자들의 심리는 충분히 상승했다고 생각하게 되는 선이다. - P218

추세선 분석을 통한 네이버 활용 방법

1. 네이버 차트에서 지지선과 저항선을 그린다.
2. 저항선을 위로 뚫고 상승하면 상승추세로 이해하고 매수한다.
3. 지지선을 아래로 뚫고 하락하면 하락추세로 이해하고 매도한다.
4. 지지선이나 저항선 부근에 주가가 위치해있을 때에 미리 예상하지 않고, 보이는 현상만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용어 정리

추세선 : 주가가 일정 기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려는 힘에 의해 움직일 때, 이 주가들의 저점이나 고점들을 연결한 선이다. - P224

그물 차트 분석을 통한 네이버 활용 방법

1. 네이버 차트에서 그물 차트를 표시한다.
2. 그물모양으로 표시되는 여러 개의 이동평균선들이 차례대로 골든크로스를 그리는지, 데드크로스를 그리는지를 살펴본다.
3. 골든크로스가 많아지고 있다면 상승추세, 데드크로스가 많아지고 있다면하락추세로 이해한다.

용어 정리

그물 차트: 여러 개의 기간이 다른 이동평균선들을 표시하여 주가추세를확인할 수 있도록 나타낸 선이다. - P230

매물대 분석을 통한 네이버 활용 방법

1. 네이버 차트에서 매물대를 표시한다.
2. 두꺼운 매물대가 주가의 위에 있다면 저항대로 작용한다.
3. 두꺼운 매물대가 주가의 아래에 있다면 지지대로 작용한다.
4. 저항대와 지지대를 통해 향후 주가의 저항과 지지선을 알 수 있다.

용어 정리

매물대 : 현재 화면에서의 기간 동안 거래량을 가격대별로 표시한 선이다.
기간이 달라지면 매물대의 길이가 달라진다. - P23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과하지 않는다. 친하지 않은 사이도 그렇고, 친한 사이 또한 마찬가지다. 친하지 않다면 친하지 않기 때문에, 친하다면 친하기에 굳이 사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사과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노력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사과할 줄 아는 사람은 변화할 수 있다. 사과할 줄 아는 사람은 믿을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결국 더 단단한 관계와 인생을 만들어간다. - P98

사람은 새로운 것을 많이 보고 경험해야 한다. 새로운 것을 경험한 사람의 정신은 과거의 자리에 머물지 않는다. 더 큰 세상을 보고 새로운 곳으로 나아간다. 내가경험한 것이 내가 된다. 그렇게 내 세상을 넓혀 나가는것이다. - P105

감정을 평온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먼저 체력을 챙기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감정을 잘 유지하는 사람은 곧 자신의 체력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다. - P121

타인과의 약속도 분명 중요하다. 그러나 나와의 약속을 가볍게 여기지 않아야 한다. 내가 나를 믿지 못하면,
어떤 관계 안에서도 흔들릴 수밖에 없다. 눈에 보이지 않을지라도 한번 한 약속을 지켜나가는 힘이 나를 지탱해주는 힘이 된다. 나와의 약속을 존중하는 법을 익히는건 결국 나를 존중하는 연습이기도 하다. - P13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 있는 자세, 즉 기립 또한 매우 중요하다. 기립을 완전히 익힐 때까지 항상 연습해야 한다. 절대 구부정하게 서 있어서는 안 된다. 구부정한 자세에서는 폐가 눌리고, 다른 주요 장기들이 좁은 공간에 몰려 있게 되고, 등이 굽어지며, 균형을 잃게 된다.
조셉 필라테스 - P32

발목 부상과 무릎 부상은 대부분 균형 감각이 떨어졌을 때 발생한다. 이전에 발목을 삔 적이 있다면, 관절이나 근육의 위치를 감지하는 감각(고유수용감각)이 약해져 발목의 정확한 위치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게 되므로, 땅이 고르지 못하거나 약간 경사진 길을 뛸 때도 다리의 다른 부위에 무리한 부담을 주게 된다. 필라테스를 하게 되면 몸 전체의 고유수용성 감각이 좋아지면서 관절에 가해지는 불필요한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되고, 결과적으로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제인 카우셜, 접골사이자 러너 - P54

달리기 기록을 단축하려고 노력하고 있거나 달리기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면, 코어 근육을 키우는 것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어요. 꾸준히 연습하면 체력이 좋아지고 달릴 때 몸을 지탱해 주는 느낌을 받을 거예요. 필라테스를 대체할 만한 운동은 없다고 생각해요. 필라테스는 긴장을 풀어주고 문제가 있는 부위를 스트레칭해, 체력과 자세를 유지하고 개선할 수 있는 운동이에요.

발레리 돈바흐, 러너 - P6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행복은 복권 같은 큰 사건으로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초 - P111

콜릿 같은 소소한 즐거움의 가랑비에 젖는 것이다. 살면서 인생을 뒤집을 만한 드라마틱한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혹시 생겨도 초기의 기쁨은 복잡한 장기적 후유증들에 의해 상쇄되어 사라진다. - P113

인생은 유한하다. 제한된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어떻게 쓰느냐가 결국 인생사다. 사람들은 상당 부분을 부와 성공같은 삶의 좋은 조건들을 갖추기 위해 쓴다. 이런 것을 소유해야 행복이 가능하리란 강한 믿음 때문에,
하지만 여기서 기대만큼의 행복결실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수십 년 연구의 결론이고, 이 현상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적응‘이라는 녀석이 지목되었다. 하지만 결정적인 질문이 여전히 남아 있다. 적응이라는 범인은 잡았는데, 그의 정확한 범행 동기(?)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 P119

결국 행복은 아이스크림과 비슷하다는 과학적 결론이 나온다. 아이스크림은 입을 잠시 즐겁게 하지만 반드시 녹는다. 내 손 안의 아이스크림만큼은 녹지 않을 것이라는 환상,
행복해지기 위해 인생의 거창한 것들을 좇는 이유다.
하지만 행복 공화국에는 냉장고라는 것이 없다. 남는 옵션은 하나다. 모든 것은 녹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자주 여러 번 아이스크림을 맛보는 것이다. - P12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용어 정리

표준편차 : 작을수록 지수 대비 초과 성과손실가 더 작은 펀드다.

BM민감도(베타): 벤치마크 대비 민감도로써 증시 상승기에는 큰 베타값의펀드가 유리, 증시 하락기에는 작은 베타값의 펀드가 유리하다.

트래킹에러 :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가는가를 나타내는 지수추적오차다. 인덱스 펀드일수록 트래킹에러가 0에 근접하며, 트래킹에러가 크면 지수 대비수익의 변동성이 크다.

Sharpe Ratio: 높을수록 동일한 위험 대비 더 높은 수익이 가능하다.

젠센의 알파: 알파가 0 이상에서 크면 클수록 투자 위험 대비 더 큰 초과수익을 얻었다는 뜻이다.

정보비율: 펀드 비교 시 더 높은 펀드가 초과 성과의 지속성이 높다. - P110

분명 증시가 상승할 이유가 충분한데도 하락하는 경우가 있고, 하락할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상승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것을 일반 개인투자자가 매일 분석하기란 매우 어렵다. 그러나 이렇게 가치 있는 무료정보를 증권사에서는 매일매일 발표하고 있다. 시황 정보 리포트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볼 수 있지만, 가장 손쉽게는 네이버 증권을 통해 한데 모아볼 수 있다. - P113

자신이 투자하려는 종목이 있다면 먼저 해당 업종에 대한 산업분석 리포트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업종 경기가 좋지 않다면 제아무리 좋은 기업일지라도 주가의 하락을 피할 수 없다. 반대로 업종경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분석이 많아진다면 장기적으로 좋은 흐름이 될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다. - P122

네이버 ‘리서치‘ 활용 방법

1. 시황 정보 리포트를 통해 최근 주식시장 상황을 살펴볼 수 있다. 하나의 시황에 대해 증권사별 같은 이야기를 내는 경우가 많으니, 좋아하는 증권사를 한두 개 정도 정해두고 읽으면 된다.

2. 투자 전략 리포트에서는 달러, 해외 증시, 부동산, 최근 뉴스와 관련한 시장의 여러 가지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3. 종목 분석 리포트에서는 개별 종목에 대한 증권사의 분석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의 이야기가 있다고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종목에 대한 긍정적 분석일 뿐이며 절대로 종목추천이 아님을 이해해야 한다.

4. 산업 분석 리포트에서는 업종별 산업 분석을 한다. 투자 대상 종목에 대한 업종 경기를 먼저 확인하는 데 유용하다.

5. 경제 분석 리포트에서는 조금 더 큰 흐름에서의 경제 전체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장기투자자라면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다. - P125

투자 목표나 이유야 어쨌든 사업보고서는 반드시 봤으면 한다. 자신의 관심종목이 있고 투자를 생각하고 있다면, 적어도 사업보고서를 간단하게라도 보는 것과 아예 안 보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주식을 매수함으로써 회사의 일부를 보유하고 싶은데, 이 회사가 제대로 된 것인지는 최소한 알고 사야 하지 않겠는가?
내가 투자하고자 하는 회사가 어떤 회사이고, 무엇으로 돈을 벌며,
돈은 잘 버는지 등을 알게 된다면 심리적으로도 안정이 될 것이다. - P134

가치투자를 위하여

1. 주가가 기업의 가치보다 낮다면 매수하고, 주가가 기업의 가치만큼 올라올 때까지 기다린다.

2. 가치투자를 위해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는 것은 기본적 분석이다.

3. 기본적 분석을 위해서는 다트에 공시된 사업보고서를 비롯하여 각종 뉴스와 재료를 분석해야 한다.

4. 기본적 분석은 사업보고서의 재무제표를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5. 가치투자는 단순히 가치보다 싼 주식을 매수하고 기다리면 되는 문제가 아니다. 개인투자자가 가치투자 방법만으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커다란 인내심과 기업 분석력이 필요하다.


용어 정리

가치투자: 기업의 내재 가치를 분석하여 저평가된 시점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재무제표: 기업의 경영에 따른 재무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회계 원칙에 따라 정리된 재무보고서다.

유형적 자산: 물리적 형태가 있는 자산(토지, 건물, 기계설비 등)이다.

무형적 자산: 형태가 없는 자산(영업권, 소유권, 사업권, 재산권 등)이다.

전자공시시스템DART: 인터넷을 통하여 상장법인 등이 제출한 재무상태 및 주요 경영 정보 등 각종 공시자료를 이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시스템이다. - P137

가치투자를 위한 재무제표 읽는 방법

1. 재무제표는 포괄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 세 가지 항목이 있다. 모든 항목을 하나하나 분석하는 것이 좋지만, 최소한 몇 가지라도 이해한다면 투자에 도움이 될 것이다.

2 포괄손익계산서에서는 총포괄손익을 보면서 매년 성장하는 기업인지, 흑자기업인지를 판단한다.

3. 재무상태표에서는 자산에 대해 설명한다. 자산은 부채와 자본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 매년 자산이 증가한다면 회사의 규모나 보유자금이 매년 커지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나. 자산을 유동성 측면에서 생각해보면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으로 나뉜다.

다. 비유동자산에서 부동산은 중요하다. 여기에 숨은 정보는 다트를 심층 분석하면서 찾아보자.

라. 부채는 자본 대비 100% 이내일 때 안정적이다.

마. 자본에서는 이익잉여금이 자본 대비 50% 이상인지, 성장주의 경우에는 최소 30% 이상인지를 살펴보자.

4. 현금흐름표에서는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을 통해 현금이 얼마나 들어오고 나가는지 확인하면서 기업의 성장성이나 안정성을 판단해보자.

용어 정리

포괄손익 : 한 회계 기간 동안 손익 거래로 발생되는 모든 손익이다.

자산: 자산 = 부채 + 자본 = 유동자산 + 비유동자산

이익잉여금 : 회사에서 돈을 벌어서 지출할 곳에 모두 지출한 다음, 회사에 모아둔 현금이다. - P149

가치투자를 위한 펀더멘털의 이해

1. PER는 1주당 돈을 얼마나 버는지를 설명한다.

가. PER는 업종 PER와 비교하여 이보다 낮거나, 8보다 낮다면 저평가로 본다.
나. PER는 성장성과 관련된 지표로서 자산은 적더라도 돈을 잘 버는 회사라면 PER가 양호(낮다)하다.

2. PBR은 주가가 기업의 순자산에 비해 얼마나 평가되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가. PBR도 업종 PBR을 비교하여 이보다 낮거나, 1보다 낮다면 저평가된 것으로 본다.
나. PBR은 안정성과 관련된 지표로서 주가에 비해 기업에 돈이 많다면 PBR이 양 - P171

호(낮다)하다.

3. PER와 PBR이 동시에 저평가인 종목은 검색하기가 힘들며, 차선책으로 둘중 하나의 지표라도 저평가된 종목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4. 네이버 밴드 차트를 통해 PER와 PBR의 평가추세를 확인함으로써 가치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

5. PCR과 PSR을 통해서도 저평가된 종목을 분석할 수 있다. 이 지표들은 현금흐름과 매출에 대한 지표로서, PER나 PBR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작의 위험성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6. EV/EBITDA는 기업 가치를 기업이 1년간 ‘벌어들인 돈‘으로 나눠준 값으로서, 이 기업을 인수할 때에 몇 년이면 기업의 수익으로 만회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표다. 회수의 기간은 짧을수록 좋은 것이기 때문에 이 값 역시 짧을수록 좋다.

7. 종목 분석의 기본적인 전제는 반드시 흑자기업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 P172

용어 정리

펀더멘털: 재무제표에 나온 수치들을 계산하여 기업의 재무구조나 실적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지표다.

EPS : 주당 순이익, 주식 1주당 순이익이다. 클수록 좋다.

PER: 주가수익비율, 주가를 1주당 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이다. 작을수록 저평가다.

BPS : 주당 순자산, 주식 1주당 갖게 되는 회사 자산의 지분이다. 일반적으로 클수록 좋다.

PBR : 주가순자산비율, 주식 1주당 순자산의 비율이다. 일반적으로 작을수록 저평가다.

PCR : 주가현금비율, 현재 주가를 주당 현금흐름으로 나눠준 값이다. 일반적으로 낮을수록 저평가 가능성이 높다.

PSR : 주가매출비율, 현재 주가를 주당 매출액으로 나눠준 값이다. 일반적으로 작을수록 저평가다.

EV/EBITDA : 기업 가치를 해당 기업이 1년 동안 벌어들인 돈으로 나눈값이다. 작을수록 좋다. - P173

투자 분석에서 네 가지 지표의 활용 방법

1. 수익성 정보를 통해 돈을 얼마나 잘 버는지를 알 수 있다.

2. 성장성 정보를 통해 기업이 매년 성장하는 기업인지 알 수 있다.

3. 안정성 정보를 통해 기업의 부채를 파악하여 망할 위험이 있는 회사인지 알 수 있다.

4. 활동성 정보를 통해 기업이 얼마나 경영을 잘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5.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이런 지표들을 통해 가치투자를 위해 필요한 기업의 각종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용어 정리

당기순이익: 기업의 총수익에서 세금을 포함한 모든 비용을 빼고 남은 금액이다.

ROE : 자기자본수익률, 순이익을 자본으로 나눈 값이다. 클수록 좋다.

ROA: 총자산이익률, 순이익을 자산부채+자본으로 나눈 값이다. 클수록 좋다.

ROIC : 투하자본수익률, 영업이익을 세금을 내기 전 투하자본(영업활동만을 위해 사업에 사용한 자본)으로 나눈 값이다. 클수록 좋다.

유동자산 : 보통 1년 이내 현금화를 할 수 있는 자산이다.
부채비율: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값이다. 100% 이하로 작을수록 부채가 적은 회사, 100% 이상일 경우에는 위험하다. - P18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