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 작업은 우리가 도달해야 할 곳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일인데 그것은 깨어남의 경지다. 일단 깨어나고 나면 당신은 ‘가능성의 영역‘에 들어서기 때문에 당신의 영역은 아무 한계나 경계가없이 전체 우주가 된다. 거기서는 아무런 제한이나 제약이 없다. 유일한 한계, 유일한 제약, 유일한 경계는 당신 내면에 있는 믿음 체계 속에만 있다.
그래서 이것이 그렇게 중요한 것이다. 그것이 대부분의 자기 계발 프로그램이 작동하지 않는 이유다. 그것들은 이 비밀을 놓치기때문에 작동하지 않는다. 이것은 잃어버린 비밀이다. - P35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그저 이것을 해라, 또는 그냥 이것을믿어라, 또는 이걸 시각화해라, 또는 이걸 생각해라, 또는 이것에대한 확언을 적어봐라, 아니면 그저 무엇이건 해라"라고 할 때, 그들이 당신에게 불완전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들은 여전히 의식적 믿음 수준에서 노력하라고 한다. 당신이한동안 가지고 있던 의도가 성취되지 못했다면 그건 분명히 무의식적 믿음, 또는 무의식적 반의도 때문일 것이다. 당신 의도가 생명력을 가지게 하려면 반의도를 정화해야 한다는 것이 바로 그 잃어버린 비밀이다. - P36

그것은 힘든 일이다. 당신도 할 수는 있지만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나는 당신이 이 책을 읽는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이 내용을 같이 훑어가면서 우리는 부정적이고 도움이 되지 않는 자기를 제한하는 믿음들의 실마리를 풀어내고 지워버릴 것이다. 도움이되는 것들은 물론 그대로 간직하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은 떠나보내야 한다. 그렇게 자유를 얻은 후에야 갖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을 이룰 수 있다. - P43

그것을 위한 한 가지 방법은 자신의 믿음에 관해 당신이 어떻게
‘‘말하는지‘에 주의를 기울여 무의식에서 작동하는 핵심적 믿음의실마리를 알아내고 그다음에 그것을 떠나 보내는 것이다. 당신은그런 후에야 갖고 싶고, 하고 싶고, 되고 싶은 것을 끌어당겨서 성취할 수 있는 자유를 얻게 된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당신은 자신의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를 위한 좋은 방법의 하나는 누군가와 점심을 먹으며, 예를 들어서 자신이 돈을 벌지 못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는 것을 상상해 보는 것이다. - P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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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태도와 관련하여 무엇을 알고 무엇을 바로 고쳐야 하는지 조목조목 짚어주는 그의 ‘교사‘ 다운 자질에서 연유한다.
그의 글은 또한 힘이 있다. 그러나 그 힘은 무작정 독자에게 자신의 주장을 강요하는 강압적인 힘이 아니라 독자 스스로 느끼고 생각하고 움직이게 만드는 ‘부드러운‘ 힘이다. 적절한 예화와 인용을 곁들인 그의 글을 접한 독자라면 누구나자신의 태도가 180도 바뀌는 놀랍고도 황홀한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자신의 태도를 살피고 바꿔가는 실천은 언제나 그렇듯이독자의 몫이다. 그러나 존 맥스웰이 그 길에서 훌륭한 길라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독자 여러분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자신의 태도에 대해 이 책을 읽고 간결하지만 강력한 암시를얻게 되길 바란다. - P7

태도란 무엇일까? 나는 태도를 마음속의 느낌이 겉으로 표현된 것으로 본다. 우리는 누구나 마음속에서 느낀 바를 표현하며 살고 있다. 잠시 태도를 위장하여 주위 사람들을 속일 수는 있지만 그것은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태도는 늘 겉으로 표현되려는 속성이 있기 때문이다. - P15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은 하나도 빠지지 않고 자신의 삶을 만드는 재료가 된다. 예를 들어 이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그들을 대하는 태도가 결정된다. 마찬가지로 자신의일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일을 대하는 당신의 태도가결정된다. 배우자에 대해, 출근길 교통정체에 대해, 그리고정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그것들을 대하는 당신의 태도가 결정된다.

자신의 생각을 전부 합한 것이자신의 전체적인 태도를 형성한다. - P24

"누구나 삶으로부터 질문을 받는다. 그리고 삶의 질문에 대해서는 자기 자신의 삶을 통해 대답할 수밖에 없다. 자신의 삶에 온전히 책임을 질 때에만 삶이 던지는 질문에 답할 수 있다."
삶을 변화시키려면 자신의 태도에 책임질 수 있어야 하며자신의 태도가 자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진실로 당신의 태도에 따라 당신의 삶이 바뀔 수 있다. 그것은 온전히 당신에게 달려 있다. - P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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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에서

(이해인)

내가
예쁜 생각 한 번씩 할 적마다
예쁜 꽃잎이
하나씩 돋아난다지

내가
고운 말 한 번씩 할 적마다
고운 잎사귀가
하나씩 돋아난다고

꽃나무들이
나를 보고
환히 웃어

나도 꽃이 되기로 했지
나도 잎이 되기로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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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책을 읽는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남들의 그 어떤 경험도 쓸모없으며, 오직 자신을 믿으라는것이다. 이것은 위안 삼으라고 하는 말이 아닌 실제로 지금 시대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생각해보자. 20년 전에 개인이 열심히 사는 현장을 궁금해하는 사람이 있었을까?
지금은 누구나 주목받을 수 있고, 내가 가진 면모 중 하나를 보이기만 해도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세상이다. 그러니 무엇이든 당신이 직접 경험해서 느껴보고, 당신의 꿈을 이루어라. 당신의 모든 경험을 콘텐츠 안에 담아라. 말그대로 당신이라는 ‘휴먼스토리‘를 세상에 내보여라. - P20

오히려성공의 단맛에 빠져 고생한 자신에게 보상 주듯 편안한잠을 청하는 게 일반적일 텐데, 사장님은 자기 안위보다
‘해야 한다‘라는 생각이 중요했던 것이다. 또한 그 ‘해야한다‘라는 생각은 자신의 책임감과 직결되고 말이다.
이처럼 상위 1%의 사람들 옆에 있으면 그들의 넘치는에너지와 긍정적인 마음, 진취적인 태도가 내 살에 와닿아 느껴질 정도였다. 같은 사람이니 분명 잠은 쏟아지고,
몸도 피곤할 것이다. 아마도 매일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고 싶은 나‘와 ‘해야만 하는 나‘가 싸웠을 것이다. 하지만그들은 단 하루도 타협 없이 자신이 지금 몰두할 일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결국 그 일에 집중했다. - P32

"남들보다 뛰어난 게 없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한재능은 바로 인정하는 것이다. 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순간, 유일하게 세상 모두에게 공평한 게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시간이다. 시간만이 세상 모두에게 유일하게 공평하다. 그리고 남들보다 뛰어난 게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인 사람은, 그 시간을 남들보다 두 배로더 쓸 결의를 다질 수 있게 된다." - P44

남들이 여덟 시간 일할 때 자신은 열여섯 시간 일하면된다고 마음먹는 결의란 말이 쉽지, 누구라도 쉽게 할 수있는 다짐이 아니다. 자기 삶을 모두 여기에 걸겠다는 각오는 사실 어떤 천재의 영역에 도달한 이보다도 뛰어난재능에 가깝다.
그의 말에 절로 숙연해진 나는 스스로 내 삶을 뒤돌아봤다. ‘나는 무엇에 이만큼 절실한 적이 있었나? 세상을탓하고 있지는 않았나? 내 모든 것을 내걸면 세상은 모든것을 허락할 준비가 돼 있는데, 나는 최선이라고 부를 수있는 최선을 다한 적이 있었나?"
그동안 나는 간절하다는 마음 하나만으로 급하기만 한사람들을 너무 많이 봤다. 결국 그들은 쉽게 포기한다. 바닥에서 다시 정상으로 올라온 그의 이야기처럼 세상은 간절함이라는 원동력과 노력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오는 사람에게 무엇이든 내준다. 당신이 하고 있지 않을 뿐이다. - P45

실패가 다가왔을 때 다시 일어서는 것은 무너지지않는 비범함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애초에 ‘열심히‘는 현재라는 시간에만 제한된 것이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미래까지 대비하는 굳은 결의를 의미한다. 따라서 현재가 좌절된다고 해도 자신에게 다가올밝은 미래를 꿈꾸며 한발 한발 굳건히 나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성공한 사람들의 원동력이었다. - P61

아무리 돈이 많아도 누군가에게 선뜻 새로운 사업을 내준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대표님은 ‘본보기 되기의 힘‘을 알고 있었다. 말보다 행동이 가지는 힘을, 즉 추상적인 말로 교육하기보다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며 그들이 따라오도록 하는 것을, 그렇게 하면 자신처럼 성공할수 있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뒤를 따라온다는 것을. - P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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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필력은 물론 탁월한 강연 실력을 지닌 저자를 알게 되면 저자의 매력이 급상승한다. 그런 능력을 갖춘 저자를 발견했다면 무조건 직진해도 좋다. 일단 북토크가 시작되면 저자는 절로북토크를 이끌며 독자와 저자 모두에게 알찬 시간을 만들어 주기때문이다. 이런 저자와 북토크는 홍보와 접수 외에는 딱히 준비할것도 없을 뿐만 아니라, 진행자도 저자의 이야기에 쏙 빠져들어북토크를 즐길 수 있다. - P144

음료 쿠폰은 정해진 카페 대관비를 지급하는 대신 북토크의 수익을 카페와 나누는 방식이다. 즉 보통 북토크 참가비로 받는 1만원 중 약 4천 원을 음료 쿠폰 비로 정한 후 참가자에게 쿠폰을 발급해주자. 참가자는 카페에서 4천원만큼의 음료나 빵을 주문할수 있고 그보다 더 초과하는 금액은 메뉴에 따라 본인이 부담하면된다. 보통 음료는 4천 원이 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카페 매출에도 도움이 되고, 기획자는 대관비 보장 없이 부담 없는 기획을 할수 있어서 좋다. 참가자 역시도 참가비 일부를 돌려받으니 모두에게 이로운 방식이다.

다만 음료 쿠폰은 북토크가 진행되는 시간에만 사용하도록 제한을 두는 것이 좋다. 카페 근무자가 바뀌는 경우, 족보 없는 쿠폰의 등장에 당황할 수도 있다. 또한 북토크를 마친 후 카운터에서받은 쿠폰 수 대로 바로 장소 대관료를 정산할 수 있도록 쿠폰 사용 시간은 북토크 진행 시간 전후로 제한을 두자. - P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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