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게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 - P39
"내일 누군가에게 어떤 일을 하도록 설득해야 하는 상황과 마주한다면 말하기 전 잠시 쉬면서 스스로 물어보라.‘어떻게 하면 이 사람이 이 일을 흔쾌히 하도록 만들 수 있을까?이 질문은 우리가 쓸데없는 잔소리를 늘어놓으며 경솔하게 일을시키는 것을 막아줄수 있다." - P42
오늘은 우리에게 주어진 새로운 인생입니다. 현명한 우리라면하루하루가 새로운 생활로 가득해야 합니다. 그 비결은 ‘한 번에하루만을 살아가는 것‘에 있습니다. ‘오늘은 내 것‘이라고 노래하는 사람만이 걱정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결국 행복이라는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습니다. 그 비결은 ‘내일은 최악이 될지라도 그것이 무슨 상관이랴. 나는 오늘을 성실히 살텐데!‘라고 할 줄 아는마음가짐에 있습니다. - P71
이 책의 프롤로그에 나오는 첫 문단을 다시 봅시다."지금부터 저는 다독에 환상을 가진 당신의 딱딱한 신념에 정면으로 부딪쳐보려 합니다. 성실히 책을 읽어온 당신의 노력이 어째서 깊은 시선으로 응축되지 못하고 가벼운안개처럼 흩어지고 마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 볼 것입니다." - P185
이번에는 사건이 등장하지 않는 대신 그 자리에 사유를넣은 글쓰기에 관해 이야기해 봅시다. 길을 걸으면서도, 산을 오르면서도, 가만히 앉아 지는 노을을 바라보면서도 당신은 사유할 수 있습니다. 사란 자기만의 생각을 만들어가는 생각입니다. 타인의 생각을 빌리거나 의지하지 않고 자기만의 생각으로 사물과 현상을 이해하려는 노력입니다. 사유의 힘이 강해지면 자기만의 시선을 갖게 됩니다. - P198
역치를 넘어서는 순간 일시적으로 변화를 느낍니다. 운동을 막 끝냈을 때 잠시 근육이 팽창하는 것과 같습니다.순간의 변화에 취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진정한 변화가 아닙니다. 감각이 순응할 때까지 꾸준히 반복해야 하고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확신이 들 때 당신은 진정한 변화와 동시에 성장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 P122
결국 어떤 언어 습관을 사용해야 하는지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말을 꺼내기 전에 지금 나와 말하는 상대방과의 관계, 그리고 이 대화의 목적을 떠올려 보세요. 그러면내 주장을 확실하게 제시해야 하는 상황인지, 좋게 좋게 에둘러 넘어가야 하는 상황인지 파악할 수 있을 겁니다. - P60
나는 이 길을 단 한 번만 지나갈 수 있을 뿐이다.그러므로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일을 할 수 있거나친절을 베풀 수 있다면 지금 바로 행해야 한다.이 길을 다시는 지나가지 못할 것이기에 지체하거나 게을리하지 않겠다. - P18
데일 카네기는 심리적으로 이렇게 분석합니다. "사람이 ‘아니요‘라고 말한다는 건 단순한 말 한마디가 아니다. 인체의 모든 기관이 함께 어우러져 거부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다. 신경과 근육의모든 조직이 거부의 태도를 보이는 것이다. 이와 반대로 ‘네‘라고말하는 건 위축 현상을 일으키지 않는다. 오히려 이때의 신체 기관은 수용적이며 개방적인 상태가 된다."우리가 처음부터 상대방에게 "네"라는 대답을 많이 유도해 내면낼수록 상대방의 관심을 끌 가능성도 커진다는 것이 데일 카네기가 하고자 하는 말이었습니다. 이 간단하지만 강력한 인간관계 테크닉을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 P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