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님, 문제를 그렇게 어렵게 할 필요가 있습니까? 저와 식사를 하는 데 허락을 받는다는 것은 좀 우스운 일 아닌가요?"
"처음에는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가 대답했다. "그러나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다른 몇 가지와 더불어 순종이라는 것은저의 잘못된 자아와 자존심을 깨뜨리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잘못된 자아와 자존심을 방치할 경우 우리의 성장을 저해하는 중대한 장애물로 작용하게 됩니다."
"그렇군요." 나는 그의 말에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한 채 그저고개만 끄덕였다. - P109

"의도한 것에서 행동을 제외하면 결과는 회피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의도를 지니고 있더라도 행동이 따르지 않는다면 결국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합니다." 수사의 설명이 뒤따랐다.
목사가 말했다. "저는 늘 교회 가족들에게, 의도만 그럴듯하다면 그것이 곧 지옥에 이르는 지름길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합니다."
다행히도 목사의 그러한 언급에 하사관이 또 다시 토를 달지는않았다. - P128

"규율discipline‘이란 말은 ‘교육시키다‘ ‘훈련시키다‘ 라는 뜻의 ‘disciple‘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모든 규율은 사람의 행동을 수정하거나 변화시키고 훈련시키기 위한 것이지 결코 처벌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규율이란 점진적인, 예컨대, 첫번째 경고→ 두번째 경고 마지막 경고→
‘해고‘ 의 수순을 밟아야 합니다. 존의 말은 옳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누구든 감정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선 안 됩니다." - P150

적극적인 경청이란 말하는 사람이 바라보는것과 동일한 시각을 갖기 위해, 말하는 사람이 느끼는 것과 동일한감정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입니다. 이런 과정을 감정이입empathy 이라고 표현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 P154

 "진정한 헌신이란 개인과 집단이지속적으로 함께 성장한다는 비전 vision을 말합니다. 헌신적인 리더는 지속적으로 스스로를 성장시켜 최고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그가 이끄는 사람들 역시 그러한 방향으로 유도합니다. 또한 헌신이란 리더로 하여금 직원들과 팀을 최고로 만들기 위해 스스로를 - P177

채찍질하게 하는 열정입니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가 헌신적인 노력으로 최고가 될 각오가 되어있지 않으면서도, 우리가 이끄는 사람들에게 최고가 되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요구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모두의 성장을 위해서는 개인이나 집단이 지향하는 목표에 대한 리더의 헌신, 열정, 비전이 필요한 것입니다." - P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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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두 가지의 경우가 존재한다고생각한다. 함께 가는 게 맞을까 하는 의문과 회의감으로인해 다시 보게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사람이 가진 장점과 강점이 너무 좋아 다시 보고 싶어지는 사람이있기 마련이다. - P84

꼭 잡아야 할 인연

겉모습만을 보고 판단하지 않고
나의 뒷모습도 보듬어 주고 안아 주는 사람.
웃음 뒤에 숨겨진 슬픔을 알아채는 사람.
깊이 감춰 둔 속마음을 털어놓으면 후련해지는 사람.
상대방이 건넨 진심에 점수를 매기지 않는 사람
같이 있으면 이유 없이 즐겁고
오래 머물고 싶게 하는 사람.
내 안에 숨어 있는 보석을 발견해 주는 사람.
그로 인해 내가 더욱 빛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사람
나의 부족한 부분을 흠이 아닌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라 여겨 주는 사람.
나를 소중히 대하고 아낄 수 있도록 격려하는 사람.
서로가 서로의 든든한 오른팔이 되어 주는 사람.
이 사람을 놓친다면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은 사람. - P87

만일 나를 빛나게 해 주는 누군가가
당신 앞에 나타났다면
반드시 잡아야 할 소중한 인연이다. - P88

말하기 전에 듣는 이의 마음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것. 내가 하는 말이 상대에게 어떻게 가닿을지, 어떻게 반아들여질지를 생각한 후에 전해야 한다는 것. 이를 항상염두에 두어야 한다. - P94

모든 사람에게 애쓸 필요는 없다. 나를 싫어할 사람은내가 어떠한 행동을 해도 끝까지 싫어할 것이고, 그로 인해상처받는 사람은 나뿐일 텐데. 혼자서 애쓰는 게 과연 자신을 위하는 일일까. 나를 좋아해 주고, 소중히 대해 주는사람에게 집중하며 애정을 쏟는 것이야말로 자신을 위하는 일이다.

우리는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인 동시에
누군가로부터 미움을 받을 수도 있는 사람이라는 것.

이를 인정한 순간부터 관계에 힘을 빼기 시작했다. - P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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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습관이 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50년이나 100년 전에는 훨씬 더 오래 걸렸을 것을 알아차릴 때마다 보너스로 1분 명상을 하라. 비행기 여행을 할 때마다 배로 갔으면 얼마나 오래 걸렸을지를 생각하고 보너스로 1분 명상을 하라. 이메일을 보낼 때마다 편지를 손으로써서 보냈으면 얼마나 더 오래 걸렸을지를 생각하고 보너스로 1분 명상을 하라. 빨래를 세탁기에 넣을 때마다 그것을 강가에 가서 바윗돌에 비벼 빨려면 얼마나 오래 걸릴지를 생각하고 보너스로 1분 명상을 하라.
보너스 1분 명상은 과학기술의 이득을 행복 은행에다 재투자하는 비결이다. 사실, 이것이야말로 시간을 절약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 P87

역사를 통틀어서 시간을 바라보는 두 가지 주요한 관점이 있었다.-순환적인(cyclical) 시간과 직선적인(linear) 시간이 그것이다. 대부분의 사회는 이 두 가지를 적당히 조합해서 믿었다.
순환적인 관점에서는 삶이 진보나 발전 없이 그저 똑같이 반복되는것처럼 보인다. 그 증거는 바로 우리의 눈앞에 있다. 태양은 뜨고 지고 또 뜬다. 달은 차고 기울고 또 찬다. 계절은 해마다 돌아온다.
-직선적인 시간의 관점에서 보면 시간은 원이 아니라 선으로 경험된다. 똑바로 계속 가다 보면 출발한 곳으로는 결코 돌아올 수가 없다. 직선적인 시간의 증거도 바로 우리 눈앞에 있다. 식물도 사람도 예측가능한 방향으로 자라고, 늙어간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직선적인 시간‘은 시간이 정해진 방향을 가지고 있음을 암시한다. 그리고 그 방향은
‘앞으로‘이다.(물론 무한 길이의 선 위에 서 있다면 어느 쪽이 앞인지는 알 수가 없다. 우리는 그저 사람들이 가고 있는 방향을 따라갈 뿐이다.) - P99

아인슈타인에 의하면, 모든 사람에게 동시에 참인 ‘지금‘은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가 없다. - 모든 사람의 시간은 다르다는 것이다. ‘당신의‘ 지금이 있고, ‘나의‘ 지금이 있을 뿐, 객관적인 ‘지금‘은 존재하지않는다. 우주의 곳곳마다 시간은 같지 않다. 아인슈타인은 시간이 상대적임을 증명한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이론은 충격적으로 다가왔지만 그것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나날의 경험속에서도 그 증거를 찾아볼 수 있다. ‘시간‘을 말할 때 우리는 흔히 그것을 ‘공간‘의 맥락에서 말한다. - 시간의 ‘길이‘, 시간의 ‘양‘, 그리고 시간의 ‘구간‘ 등으로 말이다. 우리는 하루가 "꽉 찼다"든가 "틈이 없다"고 표현한다. 사실은 ‘약간의 시간‘을 원할 때, 우리는 ‘약간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말하기도 한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쉬는 시간‘을 주는데, 이것은 ‘혼자 있을 공간‘을 뜻하기도 한다.) - P107

시간이 과연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사실을. 시간이 존재하지않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그리고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상대적이라는 것을 받아들인다면 순간을 통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정말로순간을 통달하려면 시간이 째깍거리면서 가차 없이 지나가는 외부의 절대적인 어떤 것‘ 이라거나, 직선적인 시간만이 이 동네의 유일한 게임이라는 생각부터 맨 먼저 버려야만 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최소한 어느 정도는 우리 마음의 투사물임을 이해해야만 한다. 최소한 잠시나마 시간에 대한 자신의 선입관념으로부터 자신을 떼놓을 수 있다는 것을 믿기 시작해야만 한다.
직선적인 시간도 분명 쓸모는 있지만, 카오스 시간은 아마도 우리가쳇바퀴에서 내려오도록 도와줄 것이다. 절대적인 시간은 분명히 효율적이다. 하지만 상대적 시간은 아마도 우리를 절대적 시간의 폭정으로부터 해방시켜줄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시간의 제물 노릇을 그만둘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시간이 생각만큼 실질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그것을 가지고 노는 법을 배울 수 있을지도 모른다. 시간이 스스로 붙잡히려고 나설 때만 정말로 순간을 붙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 P111

한호흡에 도달할 때까지
일주일에 한 호흡씩 줄여가면서 계속 연습하라.
다음 연습으로 넘어가기 전에
한 호흡 명상에 완전히 익숙하고 편안해져야만 한다. - P116

의식을 그만두면 한 호흡 명상은 더욱 휴대하기 간편하고 유용한 것이 된다. 당신은 그것을 거의 어디서나, 거의 언제나 할 수 있다. 신호등을 기다리면서, 줄을 서 있으면서, 회의실에 앉아서도, 이메일을 보내기 직전에 그것에 대한 확신을 점검하기 위해서 한 호흡 명상을 할 수도 있다. 계약서에 서명한 후에, 결심을 굳힌 기념으로 한 호흡 명상을할 수도 있다. 사실 한 호흡 명상은 중요한 일이나 사건, 심지어는 생각의 시작과 끝을 장식하는 마감재로 사용할 수도 있다. - P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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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행의 마지막 정류장에서는 ‘패시브프러너passivepreneur‘*들이최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실질적이고 다양한 소득창출 자산들을 만나볼 것이다. 당신이 예상하지 못한 자산이 많을 수있으니 미리 놀랄 준비를 하시길!
이번 여행이 끝나면 당신의 언어가 달라질지도 모르겠다. 연장 근무, 시간당 수당, 월급, 직장, 연봉 같은 단어는 당신의 인생에서 사라질 것이다. 대신 부 창출 수단, 자산, 자동 소득passive income** 현금흐름cash flow, 재량적 시간discretionary time 같은 단어나 아이디어가 입에 붙을 것이다.
대다수 사람처럼 생계를 위해 죽을 둥 살 둥 일에 매여 사는 평범한 삶에서 탈출하자. 패시브프러너로서 우리는 자동 소득 자산들에서 비롯되는 현금흐름으로 풍족하게 살 수 있다. 자, 준비되었는가? 모험이 가득한 패시브프러너의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 P15

근로시간과 행복은 대체로 반비례한다.
근로 시간이 매우 적은 국가들은 행복지수가 높은 반면,
근로 시간이 긴 나라들의 행복 수준은 매우 낮았다."

필자 - P26

이 책의 목표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신흥 부자들의 성공 스토리를 알아보고 이들이 돈만 많은 뻔한 부자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볼 것이다. 둘째, 은행 잔고를 늘리는 일에만 오롯이 집착하는 것이어째서 재앙의 지름길인지 짚어보려 한다. 미리 말하지만 돈은 부자를 정의하는 하나의 요소에 불과하다. 마지막으로, 누구나 패시브프러너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패시브프러너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은 이유를 파헤쳐보려 한다.
차차 알게 되겠지만 모든 패시브프러너의 가장 큰 특징은 탄탄한 소득원이 있다는 것이다. 안정적인 수입을 창출하는 이 소득원은 무엇일까? 근로 소득도 아니고 직업도 아니다. 자동 소득원passiveincome vehicle, PIV은 직접적이고 일상적인 관리가 거의 필요하지 않다. - P39

희소식이 있으니 아직 실망하긴 이르다. 지금부터 나는 30~50년계획이 아니라 3~5년 계획을 알려주려 한다. 이 책은 당신이 매주일에 바치는 40~60시간을 온전히 당신 마음대로 사용하는 자유시간으로 바꾸도록 도와줄 수 있다. 단 뼈를 갈아 넣겠다는 각오로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겁먹지 마라. 얼마 동안이면 충분하다. 길지않은 시간 고도로 집중해 노력을 쏟으면 평생토록 마르지 않는 우물을 만들 수 있다. 방법은 이 책을 통해 내가 찬찬히 알려줄 것이다. - P43

삶이 귀중한 까닭은 끝이 있어서다. 삶은 유한하다. 삶은 늘릴 수도 아껴 쓸 수도 없으며, 미래의 어느 날을 위해 따로 저장해둘 수도 없다. 나는 염세적인 생각은 질색이다. 그렇다 해도 삶이 유한한것은 사실이며 이는 인간의 숙명이다. 묘비에 새겨진 두 번째 날짜에 이르면 우리의 시간은 끝난다. 우리 세상에는 자원도 부도 기회도 무한하다. 그런데 유독 시간은 너무 부족하다. 이 아까운 시간을 그냥 흘려보낼 텐가? 이 아까운 시간을 남들이 시키는 대로 살며 보낼 텐가?
쉼 없이 흘러가는 시간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자. 우리가 시간을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남들이 더는 왈가왈부하지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제부터는 무엇이 중요한지 우리 스스로 결정하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든, 열정을 추구하든, 멋진 인생 경험을 하든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의 판단에 따르자. 우리 생애의가치를 돈으로 책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반드시 마음 깊이 새겨야한다. - P63

자동 소득은 최소한의 필수 노동력으로, 획득하거나 유지할 수있는 현금흐름이라고 정의된다. 그리고 재량적 시간은 우리가 매일자신의 뜻대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자유 선택은 삶이라는 무대에서 자신이 원하는 존재가 되고,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해 얼마나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가를 가리킨다. 이것을 부의 방정식으로 표현하면 이렇다.

자동 소득+재량 시간+자유 선택 = 진정한 부 - P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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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결국 버티는 자가 성공하는 것 같다. 육체적으로힘들어도, 정신적으로 타격을 입어도 나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겠다는 집념으로 임한다면 이루지 못할 건 없다. 부디 지금 마음먹은 그 일에 집중할 것. 그리고 행할 것. 생각은 행동을 이길 수 없고, 끈기는 자만을기어코 이길 것이다. - P41

살면서 잊지 말아야 할 것들

치열하게 살아도 치사하게 살지는 말 것
가까운 사람에겐 더더욱 예의를 지킬 것
모든 것을 다 내어 주고 아파하지 말 것
나의 몫도 챙기면서 타인에게 선행을 베풀 것
잘될수록 겸손해져야 한다는 것
미련과 후회는 과거에만 머물게 한다는 것
건강은 젊을 때부터 챙겨야 한다는 것
지나친 신중은 좋은 기회를 앗아 간다는 것
내가 가진 장점에 집중하면서 성장할 것
퇴색이 아닌 채색에 가까운 삶으로 살아갈 것 - P48

그러니 힘이 들 땐 서로 기대고 의지하며 살아가자. 참지 말고 털어놓자. 당신 곁에는 고민을 들어 줄 사람도, 말해 주길 바라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사람은 혼자일 때보다 ‘우리‘일 때 더 빛나는 존재이다. - P74

그런 사람이 되기를

새것의 깔끔함보다
헌것이 지닌 특별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되기를
다정하지만 때로는 단호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이전의 나를 잊지 않고
초심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언행이 일치하는 사람이 되기를
좋아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기를
마음껏 표현하는 사람이 되기를
누군가의 등불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기를
지나간 것에 미련을 두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소중한 것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기적을 바라기보다 기회를 잡는 사람이 되기를
나에게 충실한 사람이 되기를
기억을 추억하는 사람이 되기를 - P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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