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 당신만을 위하여

(미라)

내 가슴의 영혼을 훔쳐간 사람
어느 날 그대가 날 찾아오면
난 당신을 내 가슴 깊숙한 밀실에 가두겠습니다.

내 사랑은 오직 당신뿐
깊은 밤이 찾아오면
내 전부를 당신에게 바치겠습니다

당신이 내 가슴속에 살고 있는 동안
그 누구도 나를 넘볼 수 없고
당신의 검은 눈동자내 가슴에 살아 있으니
내 영혼은 오직 당신을 위해 깨어 있습니다.

오, 내 사랑이여
당신을 떠나서 나는 살 수 없으니
당신 자신으로 나를 거두어 가소서

메리 크리스마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부자가 되는 것은 환경의 문제가 아니다. 환경때문에 부자가 된다면 어떤 특정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부자가 되어야 한다. 어떤 도시 사람들은 모두 부자지만,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은 모두 가난해야 할 것이다. 또는 어떤 나라의 국민은모두 부를 누리고, 인접한 다른 나라의 국민은 가난에 허덕여야 할 것이다. - P20

부자가 되는 것이 특정 방식을 따른 결과이고, - P22

같은 원인은 항상 같은 결과를 끌어낸다면 그 특정한 방식에 따라 일하는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될 수 있다. 따라서 부자가 되는 것은 정확한 과학의 영역에 속한다. - P23


댓글(2)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scott 2022-12-25 00: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루피닷님 🎄 ℳ𝒶𝓇𝓇𝓎 𝒞𝓇𝒾𝓈𝓉𝓂𝒶𝓈 🎅🏻

루피닷 2022-12-25 00:28   좋아요 1 | URL
scott님 Merry Christmas ^^
 

엄청난 행동을 할 때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일해야 하는지는생각하지 말고 하라. 이네번째 수준의 행동을 하기 시작하면마인드셋이 바뀌고 그래서 결과 또한 달라진다. 엄청난 행동을할 때 당신은 ‘평범한 날을 보내던 때보다 더 일찍 기회를 잡을것이다. 그리고 예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기회를 얻을 것이다. 그러면 평범한 하루는 이제 과거의 일이 된다. 나는 엄청난 행동량발휘에 계속 전념했고 마침내 엄청난 행동은 특별한 무엇이 아니라 습관이 됐다. - P125

보통 수준의 행동은 보통 이상의 결과를 낳는 법이 없다. 대개 훨씬 못한 결과만 낳는다. 보통 수준의 생각과 행동은 반드시당신에게 불행과 불확실성, 실패를 가져다준다. 보통 수준에 머무르는 것은 모조리 제거하라. 조언이나 친구도 보통 수준이면버려라. 너무 심한 말처럼 들리는가? 성공이 당신의 의무이자 사명이며 책임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라. 또한 성공에는 한계가 없다. 그러므로 당신이 어떤 제약에 부딪힌다면 생각과 행동을 보통 수준으로 한 결과일 뿐이다. 보통이라는 개념을 당신 머릿속에서 완전히 지워라. 평범한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잘 연구해 당신과 당신의 팀은 보통 수준을 선택지로 고려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 곁에 뛰어난 사상가와 행동가만 두라. 보통 수준에 머무르는 것은 불치병에 걸린 것이나 다름없다.
보통은 당신에게 탁월한 삶을 안겨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보통이란 일반적인 것, 평범한 것, 흔한 것을 가리킴을 깨달아라. 보통이 이러한 의미가 담긴 개념이라면 당신 정신에서완전히 지워버려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 P14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랑하는 그대에게

(맥스 어만)

어두운 밤 잔별들 밤하늘을 가득 채운다
지쳐 버린 하루는 문을 닫고
내 가슴은 서러움에 목놓아 울고 있으니
오, 그대의 얼굴을 다시는 볼 수가 없구나
별들이여 나의 애원
금빛 광채에 내 사연을 실어
세상에 하나뿐인 내 사랑에게 전해 주었으면
멀리서 지금 나와 똑같이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꿈꾸고 있을지 모를 그녀에게
오, 사랑하는 이여
저 별들이우리의 꿈을 다시 합쳐 주리라
저 황금빛 물결에 내 사연을 실어 보내리
내 기도의 숨결을 실어 보내리
이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내 사랑
그대에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차라리 침묵하세요.

(밀란 쿤데라)

사랑에 대해서 나에게 말하지 말아요
벌레가 나무를 갉아먹듯
난 당신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듣고 있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난 알아요
당신의 심장이 다른 여인의 곱슬머리로
친친 감겨 있음을
그것이 나의 머리카락이라고 거짓말하지 말아요
믿지 않아요 당신의 말은
항상 갈대 숲과도 수풀과도 같아
당신은 모자를 눌러쓰고
코트에 얼굴을 파묻은 채
서둘러 그 뒤로 숨어 버리곤 하지요
하지만 난 당신을 보고 있어요
당신의 그럴싸한 말 뒤에 숨어 있는
당신을 보고 있어요

난 알아요 당신이 어디로 가는지
난 알고 있어요 그 문을
문 위에 새겨진 그 여자의 이름을
알고 있어요
당신의 온몸을 떨리게 만드는
그 열정의 온도를 난 느낄 수 있어요
두리번거리는 당신의 두 눈
부끄러움에 가득 찬 그 겁먹은 두 눈을
난 보고 있어요

아무 말도 하지 말아요
난 모든 것을 알아요
오, 차라리 당신이 날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않는다면
차라리 그냥 침묵해 버린다면
그때처럼
처음처럼...

그래요 처음 언젠가 그땐
당신은 벙어리였죠
마치 한 마리 작은 아기 곰처럼
사랑에 대해선 입도 뻥끗 않았지요
그때의 당신은
사랑 그 자체였어요
오, 나의 연인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여

뭐라고요
또 무슨 말을 하는 거예요
제발 이젠 침묵하세요
제발..…







댓글(1) 먼댓글(0) 좋아요(2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서니데이 2022-12-23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일 날짜에 맞춰서 한장씩 읽는 책인가봅니다.
루피닷님, 이번 일요일이 크리스마스예요.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