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다른 누구보다 못났다는인식은 터무니없다. 당신은 세상 누구와도 동등하고, 또한 세상모두가 당신과 동등하다. 성공이나 부는 동나는 법이 없다. 모두에게 돌아가고도 남을 만큼 차고 넘친다. 이는 모두에게 같은 잠재력이 있다는 뜻이다. 차이는 우리의 마음속에만, 우리의 인식에만 존재한다. - P117

명심하자. 생각도 가려서 해야 한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좋고나쁜 것을 가리지 않고 작동하기 때문이다. 이 법칙은 좋은 결과만큼이나 나쁜 결과도 만들어낼 수 있다. 이 법칙은 어떠한 의견도 없다. 그저 당신이 집중하는 것을 당신에게 대령할 뿐이다. - P124

과정은 당신의 바람이나 예상보다 더딜 수 있지만, 변화는 반드시 일어난다. 당신은 삶의 변화를 느끼고, 부의 기회를 끌어당기는 자신의 능력을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내가 보장한다. 여기저기서 작은 차이와 변화를 보기 시작하면, 부유한 현실을 실현하는 데 점점 더 몰입하게 된다. 그리고 그 순간이 바로 열정을 불사르면서 부의 마인드셋을 각인하는 데 매진할 때다.
진정으로 성취하고 싶은 인생 목표가 있다면 처음에는 많은양의 자원을 투자해야 한다. 그 자원에는 시간도 포함된다. 이는 새로운 사실이 아니다. 당신은 이를 이미 경험으로 안다. 누구나 살면서 오랜 기간 전력투구해서 이뤄낸 성과가 한두 가지씩 있다. 당신의 경험을 떠올려보라. 처음에는 그 노력이 전혀편하지 않았을 것이다. 편하기는커녕 고통스러웠을 것이다. 거기 주력하기 위해 포기해야 했던 것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그 성과를 더 원했다. 그것을 갈망했다. 그래서 계속 견뎌냈다. - P136

자신의 결과를 자신의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숙명과 운명을탓하기를 멈추는 것은 자신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일이다. 많은사람이 이 권한 부여가 주는 자신감 상승 효과에 놀란다. 어디로 가겠다는 개념 없이 너무 오랫동안 떠다니듯 살아왔는가?
이제 결승선을 시각화하자. 그리고 새롭고 막강한 기분을 느껴보자. 당신의 삶은 당신의 통제 안에 있고, 당신이 경험하기로선택하는 일이 당신을 세상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만든다. 새로이 얻은 권한 의식이 그 일을 더 충만히 즐기게 해준다. 이제당신은 그 일을 자신이 만들어냈다는 것을, 자신에게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불러올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P143

부의 마인드셋을 기르는 법칙

* 나의 결과를 남의 결과와 비교하지 않는다.
* 나의 현재는 나의 미래와 무관함을 인식한다.
* 고유해지자. 다른 사람의 열정을 모방할 수는 없다.
* 시간은 만금과도 바꿀 수 없음을 깨달으라.
* 무관심은 평범한 삶의 친구이며 진정한 부의 적이다.
* 현재에 대한 책임이 내게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라.
* 끌어당김의 법칙은 판단하지 않는다. 그저 내가몰두하는 것을 내 앞에 가져다놓을 뿐이다.
* 용기를 가지라. - P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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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추월차선의 핵심

●지각 선택이 행동 선택을 결정짓는다.
●어떤 것을 지각하거나 지각하지 않기로 한 선택은 행동으로 옮기거나 옮기지 않기로 한 선택으로 분명하게 드러난다.
●이미 어떤 지각을 경험한 사람에게 나 자신을 비춰 봄으로써 지각 선택을 - P224

수정할 수 있다.
●최악의 결과 분석법을 활용하여 배반적 선택을 피할 수 있다.
●가중평균 의사결정 매트릭스를 활용하여 대안 및 선택에 따른 세부 요소를 고려함으로써 중대한 결정을 보다 잘 내릴 수 있다.
●과거는 촉진적일 수도 배반적일 수도 있다. 어느 쪽으로 작용할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과거에 묶여 꼼짝 못하고 있으면 미래에 되고자 하는 바로 그 사람이 될수 없다. - P225

시간은 케이크 같이 다른 이와 나눌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시간은 삶의 핵심이다.
누군가가 당신에게 당신의 시간을 달라고 한다면분명 그들은 삶의 일부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 앙뜨와네뜨 보스코(Antoinette bosco) - P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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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 하나 있었으면

(도종환)

마음이 울적할 때 저녁 강물 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
날이 저무는데 마음 산그리메처럼 어두워 올 때
내 그림자를 안고 조용히 흐르는강물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울리지 않는 악기처럼 마음이 비어 있을 때
낮은 소리로 내게 오는 벗 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 노래가 되어 들에 가득 번지는 벗 하나 있었으면

오늘도 어제처럼 고개를 다 못 넘고 지쳐 있는데
달빛으로 다가와 등을 쓰다듬어주는 벗 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라면 칠흑 속에서도 다시 먼 길 갈 수 있는 벗하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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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착이 다른 사람들을 얼마나 불편하게 만들었든 내가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해준 건 성공에 대한 집착이었다. 나는집착의 힘과 가능성을 제대로 이해하기 시작했다. - P50

뭔가에 집착한다는 것은 위대한 일을 할 힘이 있다는 뜻이다. 집착은 평균을 추구하는 문화(이에 대해서는 다음 장에서 자세히 다룬다)에서 당신을 구해준다. 이제 당신은 이 집착이란 괴물을 다스려 그 에너지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쪽으로 향하도록바꾸기만 하면 된다. 집착을 억누르거나 줄이지 말고 활용하라.
집착의 방향을 바꾸어라. - P53

짐작은 교육이나 가진 돈, 심지어 능력도 상관없다. 물론나중에는 필요하지만 먼저 집착하지 않으면 그런 것들은 다소용없다. 중요한 것은 산 같은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목표에 눈을계속 고정하고자 하는 열망과 의지다.
집착은 내 삶을 구했다. 내 인생을 바꿔놓았고, 내게 지금과같은 억만장자의 삶을 안겨주었다.
그러니 집착하라. 당신도 틀림없이 이렇게 될 수 있다. - P54

마음속으로 간직해온 생각이 있다. 믿을 수 없는 일들을 해낼 능력이 내게 있다는 믿음이다. 밑바닥 삶을 살 때조차 내 잠재력은 그동안 이룬 성취보다 더 크다고 생각했다. 지금도 나는 더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동시에 그렇게 하고 싶은 강박적인 충동을 느낀다. 솔직히 말해 나는 과거의 성공은 별로 기억하지 않는다. 나는 언제나 앞으로 성취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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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은 좋은 문구가 있으면 바로 적을 수 없고, 책없이 오디오만 들어야 하는 단점이 있다. 듣는 건 뇌에는 남았겠지만 글로 표현하기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다. 이런 단점을보완하기 위해 나는 종이책이나 전자책도 함께 읽는 방법을택했다. 종이책으로 읽은 부분을 오디오북으로 들으면 내용이확실히 뇌에 각인된다. 가장 도움이 되었던 책은 나폴레온 힐의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라는 자기계발서의 고전이었다. 책을 읽고 필사해서 시각과 촉각을 활용하고, 오디오북을 들으며 청각을 사용했다. 게다가 성우가 강조한 부분을중얼거리며 따라했더니 책의 내용과 메시지가 확실히 잘 전달 - P145

되었다. 같은 시기에 함께 읽은 책은 김주환 교수의 《내면소통》과 밥 프록터의 《부의 확신》이었다. 간절한 열망을 재화로바꾸는 방법, 내가 원하면 원하는 대로 된다는 진리, 나를 바꿈으로써 세계를 바꿀 수 있다는 명제를 책으로 읽고, 오디오북으로 들으니 세미나에서 멘토의 강연을 듣는 듯한 에너지를받았다. - P146

구체적인 경험을 적으면 한 줄이 세 줄이 된다.
세 줄이 모이면 백 줄이 된다.
글을 길게 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남이 읽기에 쉬운 문장을 쓰려고 노력하면 글은 막힘없이 써진다. - P150

처음에는 필사의 힘을 몰랐다. 믿지 않았다기보다는 해본 적이 없으니 알 수 없었다. 독서법 책이나 글쓰기 책에서도필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글을 읽긴 했지만 변화하겠다는 절실한 독서를 하지 않았기에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삶의 변화가 절실한 독서를 시작한 순간부터 필사를 시작했다. 필사 노트를 사서 책의 프롤로그부터 기억하고 싶은문장을 옮겨 쓰기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도서 리뷰를 블로그에 쓰기 전 3개월가량은 노트에 필사만 했다. 필사한 문장에나의 경험을 덧붙이고 깨달은 바를 추가했다. 어떤 날은 책을읽고 어떤 실천을 해야 할지에 대한 다짐을 적어보기도 했다.
남의 글을 따라 썼을 뿐인데 내 글이 자연스럽게 써졌다. 필사노트에 적은 기억하고 싶은 문장은 블로그에 다시 한번 기록 - P154

했다. 필사만 해놓은 블로그 포스팅은 비공개로 해놓았지만,
첫 필사의 경험은 글을 계속 쓸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

유명한 필사의 중요성으로 다산 정약용의 예가 있다. 다산 정약용은 초서라고 표현했는데, 이는 책을 읽다가 중요한 부분을 발췌해 쓰면서 책을 읽는 방법이다. 다산이 500권의 저서를 낼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 바로 초서다. - P155

도서 리뷰를 블로그에 쓸 때면 가끔 손가락에 뇌가 달려 손가락이 글을 쓴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눈으로만 읽지않고 손으로 써가며 읽었기 때문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본다. 필사하면서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을 찾는 과정도 글을 쓸수 있는 초석이 되기도 한다. 필사를 계속하면 나의 글이 되는순간이 온다. 필사 노트에 필사 문구를 적다가 내가 깨달은 바를 적으면 된다. 필사의 문장과 나의 경험을 연결한 느낌을 적으면 내 글이 만들어진다. - P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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