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할 때 자동으로 생기는 능력이 있다. 바로 포기하지 않는 힘이다. 꿈을 달성해야 할 절박한 상황에 놓일 때, 우리는 세상의 거절을 거절하는 힘을 갖게 된다.

성공이 찾아오기 전에 잠시의 실패가 먼저 찾아온다. 패배가 우리를잡아먹을 때, 가장 쉽고 논리적인 반응은 그만두는 것이다. 그리고대부분은 그렇게 한다.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500명이 넘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다. 완전히 패배한 순간, 한 걸음 떼는 것으로 지금의성공을 이루었다.
-나폴레온 힐,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중에서 - P97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타인과 나를 비교하게 된다. 비교하는것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다. 타인과 비교하지 않는 것은 인간이기를 포기하라는 말과 다를 바가 없다. 나의 객관적인 위치를 알기 위해서는 나를 타인과 비교해봐야 한다. 다만, 그 비교가 스스로에 대한 비난의 화살로 돌아오면 안 된다.
열등감이나 두려움이나 질투심도 삶의 재료가 될 수 있다. 가장최선의 자세는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마다 이를 재료 삼아 나의 발전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부정적인 감정들도 스스로를 고양시키는 힘으로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이런 것이 진정한 안티프래질이고, 세상을 슬기롭게 사는 방법이다. 나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만들어주는 세상의 선물은 너무도 많다. 그것들을 모아서 안티프래질의 힘으로 사용하면 훌륭한 인생을 만들 수 있다. 우리 주변에 유의미한 업적을 만든 사람들은 대부분 그런 마인드로 인생을 살아가고있다. - P108

현대 사회에서 남과 같은 사고와 행동을 하면 어떤 차이도 만들어낼 수 없고, 이는 곧 어떤 가치도 만들어낼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남과 다르게 하고자 하는 마인드를 가지는 것 자체가 이미 차이를 만들어내는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자본주의에서 자리 잡기위해서는 꼭 차이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남과 다른 차이를 만들어내는 방식에는 두 가지가 있다. 남보다더 잘하거나 남과 다르게 하는 것이다. 지금부터 그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 P130

경제학의 아버지이자 자본주의의 창시자라고 불리는 애덤 스미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그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 부자처럼 보이는 것에 집중하면, 정작 부자가 되지 못한다고 말했다.

많은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이 남들로부터 부자로 생각되는 것을 영예로 생각한다. 그러면서도 그러한 평판에 주어진 모든 의무를 실행하다가는, 그는 곧 거지 신세로 전락하고 말 것이라는 것과 그 결과 - P136

그의 상태는 그가 경탄하고 모방하려는 사람들의 상태로부터 더욱멀어지게 된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않는다.

애덤 스미스, 《도덕감정론》중에서 - P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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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섬에는

(이해인)

꽃섬에는
꽃들이 많고

바위섬에는
바위들이 많고

조개섬에는
조개들이 많고

내 마음의 섬에는
고운 시들이 많지

별과 달과 구름을 닮은
다양한 언어들이
계절따라 피어나지

이렇게 섬에서
혼자 행복해도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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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큰 보상이 기다리고 있기에
지금 내가 이렇게 힘든가.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나.
성공은 원래 이런 거다.
지난번에도 하니까 결국 되던데.
이번에도 ‘그냥‘ 하자.

이렇게 생각하고 소리 내어 말해보라. 여의찮다면 속으로라도 계속해서 말하라.
혹시 당신은 오늘 하루를 잘 버텨냈는가? 만약 그랬다면 내일은 버티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만 ‘순조로운 성공 중‘이라고당신의 무의식에 계속 말해줄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진심으로바란다. - P289

도대체 얼마 동안 전력 질주하는 비대위의 상태를 유지해야 할까? 사람에 따라, 그리고 목표가 무엇인지에 따라 비대위를 가동해야 하는 기간은 다 다르다. 그러나 이건 명확히 말할 수 있다. 미천한 내경험상 자신만의 비대위를 가동하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아직까지 단 한 명도 본적이 없다는 것이다.
쉬지 않고 계속 밀어붙이며 인생을 살라는 말이 아니다. 오해하지 말기를 당신인생에서 며칠, 몇 달 혹은 몇 년 동안만이라도 ‘인생 비대위‘를 ‘풀가동‘하라. 마침내 목적지에 도착하고나면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쉴 수 있는 시간 역시 충분히 마련되어 있다. - P292

그러면 어떤 것이 인생의 1순위여야 하는가? 여기에는 기준이 있다. ‘지금‘ 하지 않으면 영원히 할 수 없는 것이 첫 번째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 73세에 투자 공부를 시작할 것인가? 42세에 대기업 ‘대졸 신입공채‘에 지원할 수 있는가? 모래 알갱이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지 않는다. 반면에 우선순위
‘73위‘ 정도 되는 일들은 어떠한가. 멋있는 자동차를 새로 사는것, 명품 가방과 새 옷을 사는 것, 게임을 하는 것들은 스무 살에도 할 수 있고 마흔 살에도 할 수 있다. 언제든 할 수 있다는말이다. 유한한 인생에서 당신은 무엇에 집중할 것인가? - P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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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시간은

(이해인)

오늘도 시간은
빛나는 선물입니다

녹슬지 않게 갈고닦아야 할
보물입니다

시계 위에만 있지 않고
종소리에만 있지 않고
내 마음 깊은 곳에
강물로 흐르는 시간
내가 걷는 길 위에
별로 뜨는 시간

소중히 안아야만
선물로 살아오는 시간

오늘도 행복 하나
나에게 건네주고 싶어

빙긋이 웃으며
걸어오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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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심리학》의 저자 모건 하우절은 이렇게 말했다.

"현대 자본주의는 두 가지를 좋아한다. 부를 만들어내는 것과 부러움을 만들어내는 것. 이 두 가지는 서로 함께 간다."

당신이 부를 만들어내고 있다면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고, 부러움을 소비하고 있다면 가난해질 가능성이 높다. 모건 하우절은 두가지를 동시에 말했지만, 보통사람들은 두 가지를 동시에 선택하지않는다. 내가 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로 후자를 선택했다. - P44

애초에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는 매우 중요하다. 아직 어느 편에설 것인지 결정하지 않았다면, 나는 당신이 역사에서 증명된 승자의 편에 서기를 바란다. 역사는 자본가들의 편이었다. 항상 상승은길었고, 하락은 짧았다. 역사는 대부분 자본이 승리하는 쪽으로 손을 들어주었다. 나는 당신이 자본가들의 줄에 서길 바란다. 우리는같은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 같지만, 전혀 다른 생각으로 세상을 살아가게 된다. 같은 곳에 있지만, 같은 세상을 사는 것은 아니다. - P59

결국 양극화의 시작은 ‘가문‘에서도 오지만 ‘생각‘에서도 오는 것이다. 그렇기에, ‘생각‘을 바꾸면 내가 만나는 사람들도 바뀔 수 있다. 베스트셀러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를 쓴 나폴레온힐의 이야기는 너무도 정확하다. 사람은 잘 바뀌지 않기 때문에,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는 것은 인생에서 너무도 중요한 일이다. - P64

이런 미래가 잘 그려지지 않는다면 영화 <인타임>을 감상해보자, 영화에는 부에 따라 사는 동네가 구분되어 있는 세상이 나온다.
바로 우리의 자녀 세대가 맞이하게 될 유력한 미래 시나리오이다.
이런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물론, 99%로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내 아이들이 가상세계 안경을 쓰고, 가상세계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렇기에 나는 99%가 아닌 1%가 되기 위한노력을 해야 한다. - P71

미래 사회는 인간의 창의성에 기초한 사회가 될 것이다. 애덤 스미스는 한 나라의 진정한 부의 원천은 그 나라 국민들의 창의적 상상력에 있다고 말했다. 지금과 같은 상태를 계속 유지한다면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과도한 폐쇄성으로 창의성을 잃어가는 나라가 될것이다. 국가 없이 개인은 존재할 수 없다. 국가가 힘들어지면 평균적인 대한민국 국민의 부는 줄어들 것이다. 국가 경쟁력을 키우기위해서 각 개인이 노력해야겠지만, 국가의 경쟁력과는 별도로 개인도 각자의 부를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 P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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