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설득의 논리학 (개정증보판) - 말과 글을 단련하는 10가지 논리 도구
김용규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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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직관적인 건 잘 되는데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족한 점이 있어서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논리학 책을 찾게 되었다. 요즘 도서경향이 인문학에서 논리학으로 바뀐 것 같기도 하다. 예전에 “반갑다 OO야”라는 논리학 책이 인기가 있었는데 도서도 복고풍 열풍이 있는 건지 모르겠다. 나의 글빨과 말빨은 지난 10여년에 비해서 나의 독서량과 글쓰기 노력에 비례하여 제법 늘긴 하였지만, 여전히 부족하고 노력해야 할 부분은 많다. 이 책의 내용은 어떠하며 나는 어떤 걸 얻을 수 있는지 궁금했다. 이 책이름은 설득의 심리학이 아닌 설득의 논리학이다. 논리학과 심리학을 구분할 줄 모르는 상태에서 봤을 때 “그 책이 그 책 아닌가요?”라고 할 수 있겠다. 내 딴에도 심리학이나 논리학으로 설득하려고 하는 것이니까, 목표는 설득이니까 비슷해보긴 비슷해보인다. 그런데 면밀히 따지자면 다르긴 다르다. 나는 이 책에 대해 전혀 몰랐는데 지난 10 여 년간 가장 많이 읽혔다고 한다. 여하튼 나는 이 책 내용이 궁금했다.


 큰 기대 없이 보긴 했는데, “아! 뭐지? 이 느낌은? 어! 말이 되는데?”이랬다. 책을 읽다보면 다음 내용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 책이 10년간 많이 읽혔다는 이유를 대충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자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나의 경우를 들자면 책 속 내용이 막 끌어당긴다기보다는 <EBS 명의>프로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TV를 켰는데 질환과 치료법이 궁금해서 EBS 명의를 보고 있는데, 식구가 대화하느라, TV에서 무슨 말이 나오는지 잘 안 들려서 리모컨으로 소리 높이는 듯한 느낌이다. TV보면서 “음... 보다보니까 매우 재밌군이라고 하기보다는 보다보니까 빠져들면서 유익하군!”이런 느낌이랄까?


 책 속에는 예증법이라고 있는데, 나는 예증법이라는 용어를 전혀 몰랐다. 그렇지만 나는 이미 이 방법을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자연스럽게 쓰고 있는 방법이었다. 스스로 체득했다고 해야 하나 그럴 것이다. 나는 남을 설득하기 이전에 나 자신을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 것 같다.


나는 그렇게 나 스스로를 논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논리학을 자주 읽어본 적이 없기에,  논리학이라고 하면 내 딴에는 많이 어렵게 느껴졌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어렵게 느껴지는 논리학을 그렇게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고 있었다. 그러면서 나름대로 실생활에서 써먹을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어렵게 받아들일 수 있는 책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일반TV교양프로 보는 것처럼 보고 실제로 써먹으려고 해본다면,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속담처럼 자연스럽게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길러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딴에는 제법 괜찮아 보이는 책이다. 예전 유행했던 댓글 단어로 쓰자면 우왕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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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 물리치료사와 함께하는 30일 체형 교정 - 움직임을 알면 체형이 바뀐다
남궁형.유성현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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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다보면 부상은 피하기 힘들다. 프로라는 국가대표선수들도 부상을 당하는데 아마추어가부상 안 입을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운동하면서 부상당하여 치료하는 것도 있겠지만, 치료하기 위하여 운동하는 경우가 있다. 30대 초반 뒤늦게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뭔지 깨달아서 물리치료학과를 들어가고 싶었지만 내가 놓인 상황으로 봤을 때 이미 늦었다는 생각에 그것을 포기하였다. 물리치료를 전공하게 된다면, 오전오후 병원에서 일하고 부업으로 헬스장을 운영하는 것이 나의 목표였다. 여하튼 운동을 하는 물리치료사라면 바른 운동법을 알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하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내 개인적으로는 겉표지에 나온 문구가 가장 눈에 띠었다. 내가 정형외과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다보면 대부분 여자 물리치료사 쌤들이 대부분이었고, 체형을 봤을 때 주기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은 아닌 듯 했다. 물론 이론과 실무를 겸비했으니 어떤 운동법이 좋고 어떻게 하면 안 좋은지도 알 수 있겠지만, 빈번하게 자동차 운전을 하면서 자동차 정비를 하는 것과, 운전을 거의 하지 않는데 자동차 정비만 하는 것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본다.


책 머리말을 읽어보니 내 딴에는 저자의 솔직함 면을 살필 수 있었다. 이 책을 보기 전에 좀 반신반의한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유용한 정보가 담겨 있었다. 목 근육을 풀어줄 때 내가 그동안 아는 것과는 다른 방법을 알려줬다. 책에는 어떤 자세를 취하라고 나오는데, 잘 모르겠다 싶은 부분이 있으면 저자가 올린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따라해 보면 될 것 같다. 내가 보던 책들 중에는 책으로만 볼 수 있고 동영상 강의는 없곤 했는데, 이 책에 나온 내용과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으로도 따라해 볼 수 있어서 자기 몸에 바른 체형을 잡는데 도움이 될 듯 하다. 네이버 검색창에 운동하는 물리치료사 검색하면 뜨긴 뜬다. 들어가서 보니까 저자가 따라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아무렇지 않게 취하는 자세의 문제점과 몸의 자세와 연관 있는 것들에 대해서 조목조목 살펴보고 분석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듯하다. 책 속에는 어떤 자세를 취하라고 하면서 <주의>라는 문구와 해당 자세를 취할 때 주의할 점도 알려주는데 이런 내용도 잘 살피면 좋을 듯 하다. 내가 생각했던 것 의외로 책내용이 괜찮아서 나름대로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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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 마! 나 퀴즈 책이야
한날 지음 / 제제의숲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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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말장난이라 볼 수 있는 아재개그를 좋아한다. 나 역시 아재개그를 재밌게 듣는 편이다. 말장난은 좋게 말하면 언어유희라 볼 수 있는데 기존 고정관념을 깨고, 창의력을 길러줌을 동시에 어떤 문제의 해법을 찾는데도 도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별 것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 두뇌 회전시키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나도 보면서도 어린이도 볼 수 있는 그런 책을 보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겉표지에 있는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낯익은 그림이었다. 여하튼 개성 있고 재밌게 잘 그렸다는 생각이 그렸다. 이건 그렇다치고, 인터넷 서점에서 책 미리보기기능을 통해서 이 책을 살피고자 했다. 책 받아보고 있는데 내가 요새 신경 쓰는 게 많고 스트레스가 심해서 그런지 ‘무난하게’ 봐줄만한 편이다. 일부러 재미를 느끼려고 한꺼번에 다 보려고 하면 은근 머리가 아프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요새 내 머릿속에는 자격증 시험 등 신경 써야 할 여러 다른 것들이 있는데, 이 책에 나온 단어를 맞추려고 하다보면 그만큼 더 신경을 써야 하고, 다음 단어를 맞추려고 하다보면 또 신경을 써야 하니, 요즘 내 머리가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적당한 웃음이 나온다.


 이 책은 1단계에서 점점 올라가게 되는데 이것이랑 상관없이, 보고 싶은 부분부터 봐도 무방해 보인다. 난이도가 낮은 단계에서는 한 글자씩 여러 글자가 있는데, 거기에 나온 내용을 보고 어떤 단어를 떠올리면 된다. 이 책에서 정답이 따로 나와 있지만, 반드시 그것만이 정답은 아닌 것 같기도 하다. 뭐 창의력을 키우려고 보는 책이기 때문에 어떤 명확한 정답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여기에 나온 ‘권장 답안’에 답하지 않았더라도 상심하지 말고 그냥 재미로 즐겁게 보면 좋을 듯하다.


앞서 말했지만 1단계에서는 한 글자씩 여러 글자가 나오는데, 머리를 좀 더 굴리고픈 독자는 거기에 나온 글자를 보면서 힌트를 찾으려고 하기보다는, 거기에 제시된 글자를 손가락으로 가려서 책 내용을 읽어보고 답을 맞추려고 한다면, 머리를 좀 더 굴리는데 좋을 듯하다. 요즘 같이 스마트폰으로 뉴스기사 짧게 보고 판단하게 되는데, 이런 습관은 깊이 생각하고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지 못한다. 책을 진지하게 보지는 말되, 가벼운 마음으로 보더라도 뭔가 생각하고 탐구하려는 식으로 보려고 한다면, 두뇌발달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최근에 어떤 작업을 하다가 이런저런 난관에 빠져 있었는데 머릿속으로는 계속해서 어떤 해결법을 찾으려고 머리를 굴리면서 노력하다보니까 다행히 그 답을 찾을 수 있었다. 머리는 굴리라고 있는 것이고, 머리를 굴릴수록 머리는 돌아가게 되어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처음부터 너무 쉽게 답을 찾으려고 하기보다는 뭔가 답을 찾아보려 노력해보려는 시간도 가졌으면 좋겠다. 가볍게 볼 만한 책이며 상상력을 기르는데도 도움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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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도 수학처럼 답이 있다면 - 사회 현상을 이해하는 수학 모델 12
하마다 히로시 지음, 안동현 옮김 / 프리렉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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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수학적으로 풀어냈다는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궁금해서 봤다. 나는 겉표지 그림을 보고, 저자 이름을 본 후 왠지 <소년 탐정 김전일>같은 만화가 많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목차를 보니까 호기심도 슬슬 생기는 것이 만화도 보고 수학적으로도 인생을 풀이해보고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멋! 이건 봐야 돼.”하는 강렬한 욕구가 차올랐다.

 결국 책을 받아봤다. 내 머리 속에서는 “김전일! 김전일! 우훗! 앗싸!”이랬다. 적어도 책을 펼쳐보기 전까지는 이랬다. 책을 펼치고 나서 책미리보기 기능에 나온 내용을 끝까지 다 보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림을 찾아라!” 책을 후루루룩 찾아봤다. 그러나 만화는 거의 없었다.    나는 혼자서 은근 낚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ㅋㅋ;


나만의 착각에 빠져 기대와 함께한 것에 대한 왠지 모를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왕 이렇게 된 건데, 그렇다면 목차라도 봐야징!” 이랬다. 다행이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닥 나쁘지는 않았다.

스토리텔링으로 이어지는데, 삼국지에 등장하는 인물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등장인물이 단 2명이었다. “에게? 고작 달랑 2명??” 현란한 뇌구조를 가진 이들에게는 싱거운 등장인물수준일지 모르겠지만, 나 같은 경우 이름 외우기도 쉽고 등장인물도 적어서 어떤 관계인지도 파악하기도 쉽고 좋았다.

 이 책에는 목차가 있는데, 굳이 목차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어보였다. 나 같은 경우에는 내가 읽고 싶은 부분부터 주루룩 봤다. 게으름 편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그런대로 제법 괜찮았다. 전부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대부분 부지런하게 행동해야지 유리하다는 것을 살필 수 있었다. 책에서는 논문쓰는 것에 관한 내용이었지만, 이 내용을 나름대로 응용하자면 운동과 근육발달의 관계, 밥벌이와의 관계도 따져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학을 잘하는 사람이 보면 좋겠지만, 수학을 그렇게 잘 하지 못하더라도 어느 정도 머리를 굴려보면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 것인지 맥을 어느 정도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소한 수학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갖는데 어느 정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큰 기대를 하지 않되, 호기심과 흥미를 갖고 차분하게 배운다는 생각으로 들여다본다면, “아하!”이런 반응이 나올 수도 있겠고, 수학이면 벌벌 떨게 되는 그런 심적 부담도 어느 정도 줄어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서평을 쓰는데도 게으름이 살짝 있었는데, 게으름과 관련된 내용을 보니까 이런 게으름을 멀리 하려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에 답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나는 잘 모르겠지만, 만약 나의 현재 상황에 어떤 게 문제가 있다면, 이런 식으로 자기가 겪고 있는 문제 상황을 풀어보려고 하는 것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고민이나 문제가 생겼을 때 너무 감정에만 몰입해서 하루를 망치고 심지어는 잘못된 판단을 하기보다는, 이런 식으로 어떤 상황을 객관화하고 대책을 마련하고 생산적 활동을 늘려가려고 하는 것이 어떤 결핍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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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디자인 프리미어 프로 CC 2020 - 쉽게 배워 제대로 써먹는 유튜브 영상 편집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김덕영.심수진.윤성우 지음 / 한빛미디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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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배우고 싶었던 컴퓨터 기술이다. 개인적으로 다루어야 할 동영상이 있는데 편집하는 게 만만치 않아서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다. 그러다가 이번에 프리미어 프로 프로그램을 살피게 되었다. 출판사는 한빛미디어다. 내가 갖고 있는 전공기술서적에도 한빛미디어 책이 있고, 내 개인적으로는 자격증 수험서 쪽으로도 읽어볼 만한 책들을 출판하는 출판사라고 생각하고 있기에, 프리미어 프로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훑어보게 됐다.


인터넷 서점에서 책 미리보기 기능으로 살펴보면 알겠지만 올 칼라판이다. 이런 책은 올칼라판을 봐야 하는 것 같다. 책 종이재질도 괜찮다. 이 프로그램을 다룰 줄 모르는데, 혹시 단축키가 있는지 그것만 별도로 볼 수 있는지 궁금했다. 다행히 책 뒷부분에는 단축키를 전문적으로 다루었다.


책을 보면서 내 머리 속에는 “어른들은 몰라요? 나는 무늬만 어른이에요. 나는 전혀 몰라요. 아무것도 몰라요. 마음이 아파서 그러는 건데.....난 낫 놓고 ㄱ자만 알아요. 운 좋게 알파벳까지도 알아요. 그나저나 색인도 있나요?”라는 별의 별 말들이 왔다갔다했는데 다행히 목차와 별개로 책뒷부분에 색인까지도 있다.


 성질 급한 내 마음 같아선 목차 먼저 살펴보고 필요한 부분부터 얼른 후다닥 보기 싶었지만, 나는 왕초보이기 때문에 차근차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처음부분에는 2020 CC의 신기능에 대해 알려준다. 나는 책 펼쳤을 때 목차만 가장 먼저 주루룩 나오길 원했는데, 이건 포스트인 색인 종이를 목차 나오는 부분에 붙여놓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옆면을 보면 독자가 지금 보는 쪽수가 어느 단계 어느 목차 부분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시를 해놓았다. 세상에 나온 책들 중에 공들여서 만든 책이 한 두 권이 아니겠지만, 이 책은 딱 보면 공들여서 만든 책이라는 게 눈에 띨 정도다. “봤어! 내가 다 봤다구! 어쩌려구 그래?” 굿이다. 굿!


어느 프로그램을 다루든 책이든지 간에 이 책에 나온 내용을 실습해야 실력이 느는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한빛출판네트워크 자료실에 들어가서 예제소스를 다운받았다. 나는 해봤자 300mb 미만일 줄 알았는데, 다운받으려고 클릭하니까, 예제소스 용량이 약 1.9G 정도 된다. 사용자갓 k용하는 하드 여유공간을 확인하고 부족하면 하드용량을 확보하든지 해서 다운받으면 될 듯하다. 회원 로그인 없이 그냥 다운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꾸준히 연습해나간다면, 유X브 영상제작을 편집한다든지 다른 영상을 편집한다든지 도움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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