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만 3형제 방랑기 사계절 그림책
신동근 지음 / 사계절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잘만 3형제 방랑기 / 신동근 / 사계절 / 2019.07.08

 

 

 

2019-07-25 23;31;10.jpg

 

 

 

책을 읽기 전

 

 

만화 캐릭터의 인물 그림을 보는 순간! 푸하하하~

동굴인 줄 알고 호랑이 입속으로 걸어들어가던 장면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 <호랑이 뱃속 잔치>의 작가님이시네요.

기대 가득 안고 첫 장을 넘겨봅니다.

 

 

 


 

 

 

 

줄거리

 

 

2019-07-25 23;30;19.jpg

 

 

허구한 날 활만 쏘는 아이, 잘만쏘니.

허구한 날 뛰기만 하는 아이, 잘만뛰니.

허구한 날 먼 데만 보는 아이, 잘만보니.

세 명의 아이들이 만나서 형 동생 하기로 하고 세상 구경을 갔어요.

 

 

 

SE-dbf3ad53-15cb-4aee-bb6a-ee38e5814863.jpg

 

 

 

세상은 뭐 다 비슷비슷해. 가도 가도 산이고....

그러던 어느 날, 바위 앞에 거지꼴을 한 사람에게 물으니

최 부잣집 외동딸, 발이여섯 아씨랑 달리기 내기를 해서 이기면 전 재산을 준다는 말에

사람들이 홀랑 넘어가 거지가 되거나 머슴을 살게 되는 거예요.

 

 

 

 

SE-34a070b1-3bc8-4722-b374-62114504121d.jpg

 

 

 

 

최 부자를 찾아가 내기를 하기로 하지요.

"좋아! 아주 간단하네. 저어기 산꼭대기 성문 뒤 우물에 가서 물 한 바가지

먼저 떠 오는 놈한테 내 재산을 몽땅 주겠네. 물론 지면 진 값을 치어야지?"

 

 

 

SE-06600dc7-8e47-4f21-b52b-10cd228c444d.jpg

 

 

 

 

출발선에 선 발이여섯 아씨랑 잘만뛰니.

내기인데도 잘만뛰니는 아직 한쪽 다리를 묶고 뛰네요.

먼저 도착해 물을 바가지에 담은 잘만뛰니는 시원한 곳에서 잠을 자네요.

 

 

 

SE-c51099a4-8631-4eb5-808f-845f558ac6a1.jpg

 

 

 

 

어라~ 발이여섯 아씨는 잘만뛰니의 바가지에 물을 쏟아버리고 혼자서 결승선을 향해 달리네요.

이 모든 것을 지켜보던 잘만보니와 활만쏘니는 잘만뛰니에게 알리려 활을 쏘았지요.

결승선이 코앞인 발이여섯 아씨!

 

 

 

SE-ae63e146-cb4b-4fd8-b60a-1efefce0882c.jpg

 

 

 

잡을락말락 잡을락말락 잡을락말락

잘만뛰니가 발이여섯 아씨를 잡았을까요?

(결승선에 한 발 앞둔 아씨는 발이 두 개가 되고, 잘만뛰니가 두 다리로 뛰고 있네요)

 

 

 


 

 

 

 

책을 읽고

 

 

시원스러운 하늘색 표지 위에 재미있는 캐릭터들.

표지의 캐릭터들만 보아도 무얼 잘 하는지 알 수 있어요.

활을 가지고 다니는 아니는 활쏘기를, 높이 뛰어 있는 아이는 달리기를,

그리고 한쪽 눈을 가린 아이는 멀리 잘 볼 수 있는 캐릭터이네요.

 

 

각자의 개성이 있지만 세상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지요.

하지만 이 셋이 뭉쳐서 의로운 일을 해냈어요.

역시! 권선징악이 뚜렷한 옛이야기가 좋아요.

그런데 결말이 더 좋아요.

이런 명예나, 재물에는 욕심이 없고 다시 셋이서 여행을 떠나네요.

와~ 우~

'세상은 뭐 다 비슷비슷해. 가도 가도 산이고.'

 

 

신동근 작가님의 전작인 <호랑이 뱃속 잔치 / 사계절>을 한 번 읽어보세요.

이 작가님의 이야기 진행이 무척이나 재미있게 느껴지실 거예요.

호랑이 뱃속 잔치는 2007년 출간되어서 벌써 12년이 지났네요.

<호랑이 뱃속 잔치>를 그림책 읽어주기 봉사에서 빼놓지 않던 책이었어요.

읽을 때마다 반응이 최고였던 책 중 한 권이었거든요.

 

 

<잘만 3형제 방랑기>의 구석구석 살펴보시면

말풍선, 캐릭터의 변화, 이야기의 속도감을 즐길 수 있으실 거예요.

하늘색과 개나리색이 산뜻함까지 더해진 <잘만 3형제 방랑기>였어요.

 

 

 

 


 

 

 

- 재주 많은 형제 이야기 옛그림책 -

 

 

 

 

2019-07-25 23;30;45.jpg

 

 

 

재주 많은 오형제 / 오진원 글 / 이은열 그림 / 하루놀

십 형제 / 사용링 글 / 정밍진 그림 / 유엔제이 역 / 거북이북스

임금님과 아홉 형제 / 아카바 수에키치 / 박지민 역 / 우리아이들(북뱅크)

재주꾼 동무들 / 김효숙 글 / 김유대 그림 / 길벗어린이

재주 많은 네 형제 / 그림 형제 글 / 펠릭스 호프만 그림 / 비룡소

재주 많은 일곱 쌍둥이 / 홍영우 / 보리

 

 

 


 

 

 

 

- 잘만 놀이 워크북 -

 

 

 

 

2019-07-22_00;29;37.jpg

 

 

 

 

출판사 사계절에서 <잘만 3형제 방랑기> 출간 기념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이름을 만들어 주는 놀이 워크북이네요.

쇼핑을 좋아하는 지인에게 잘만 사니!

책을 좋아하는 지인에게 잘만 읽니!

재미있는 단어 놀이와 함께 그림을 완성하면 훌륭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무 고아원 오리그림책
이정록 지음, 박은정 그림 / 동심(주) / 2019년 7월
평점 :
품절


나무 고아원. 이름만으로도 너무 아픈 이야기인것 같아요.
나무에 감정이 있다면 우리들은 정말 미안해해야할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촉촉한 숲의 빨간 앵두 오리그림책
김수영 지음 / 동심(주) / 2019년 7월
평점 :
품절


너무 너무 맑고 예쁜 숲속이네요. 숲의 요정은 어떤 이야기를 건네줄까요?
이 여름에 잘 어울리는 그림이라 기대되고 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떤 약속
마리 도를레앙 지음, 이경혜 옮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떤 약속 / 마리 도를레앙 / 이경혜 역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9.06.17 / 원제 : Nous avons rendez-vous (2018년)

 

 

  

2019-07-21 23;21;46.jpg

 

 

 

책을 읽기 전

 

 

마리 도를레앙의 작품을 그냥 지나갈 수 없지요.

푸른 색감 아래 노란빛이라...

역시 마리 도를레앙만이 표현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줄거리

 

 

 

SE-6cc0fb10-a879-4e8d-8b5e-b3f6712aad9b.jpg

 

 

 

 

"얘들아, 우린 약속이 있잖아?"

아직 깜깜한 밤, 엄마가 조용히 속삭입니다.

 

 

밖으로 나서니 마당 귀퉁이에서 귀뚜라미가 노래해요.

밤공기에 붓꽃과 인동꽃향기가 풍겨 와요.

 

 

아름다운 여름밤이에요.

 

 

 

 

SE-c646d732-006c-48d4-832e-75f520d3b927.jpg

 

 

 

 

낮 동안 지글지글 끓던 골목길은 아직도 뜨뜻해요.

모든 창문에 불이 들어온 대저택, 하나의 창문에 불이 켜진 작은 집을 지나 시골길에 접어들어요.

 

 

차츰차츰 풍경이 드러나요. 어느새 눈이 어둠에 익숙해졌나 봐요.

산길에서 만난 기차는 눈 깜빡할 사이에 사라져요.

기차가 지나간 자리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온 세상이 조용해져요.

다시 고요한 세상이에요.

 

 

 

 

SE-942e750e-49da-4979-8075-421b869089a6.jpg

 

 

 

숲속에서 비에 젖은 이끼 냄새에 나무껍질 냄새가 섞여서 나요.

마음이 편해지는 냄새예요.

머리 위론 나뭇잎들이 바스락바스락.

 

 

 

 

SE-6d4f1516-7294-48b4-830e-1ab83cb05c9a.jpg

 

 

 

 

숲속의 빈터의 풀밭에 누워요.

수많은 벌레들이 노랫소리에 풀들이 윙윙거려요.

하늘 가득히 별이 뿌려져 있어요.

"가야겠구나. 우리 약속은 기다려 주지 않으니까. 시간이 다 됐어!"

 

 

 

 

 

SE-9f58f7cf-3a62-4f8d-923a-d80dfa33847c.jpg

 

 

 

 

간신히 시간에 맞췄어요.

약속의 시간이 점점 다가와요.

점점.... 점점..... 그러다 드디어....

 

 


 

 

 

책을 읽고

 

 

 

SE-0622bf14-26cd-4694-be11-c32a5ca1c4c2.jpg

 

 

 

책의 표지부터 푸른색이 가득하더니 책장을 넘길수록 그 푸른 매력에 점점 더 빠지게 되네요.

마치 내가 여행을 하듯이 깜깜함에 적응되면 푸른빛을 보이던 밤 풍경.

그 밤 풍경이 생각나는 책이에요.

 

 

도시를 빠져나가는 모습부터 시골, 산길, 호수,....

그 풍경에서 다양한 동물들과 풀, 나무, 그리고 돌까지 하나하나 그림에 집중하게 되네요.

 

 

바람을 느끼게 하는 풀, 와직와직 마른 나뭇가지를 밟는 소리, 어둠에 익숙해지는 시야까지

모든 감각들이 밤공기를 온전히 느끼게 표현한 문장들까지 이 푸르름에 빠지게 하네요.

 

 

푸르름만큼 밝게 보이는 것이 있어요. 바로 빛이지요.

방문이 열리며 시작된 불빛은 스탠드, 가로등, 호수 위의 달..

그리고 두 페이지를 가득 채운 마지막 장면의 빛!

푸른색과 대비되어서 더 밝아 보이는 것 같아요.

 

 

밤공기를 마주한 적이 있다면 마리 도를레앙이 묘사하는 밤의 여행의 추억을 다시 떠올리게 될 것 같아요.

고요함 속에 평화로움과 안정감.

올여름 꼬옥 다시 이 기분을 느껴보고 싶네요.

여러분도 올여름휴가 가시면 꼬옥 밤 산책을 해 보세요.

 

 

SE-86ba484e-d7cd-4a48-b264-fb3f2b0d4b4a.jpg

 

  

 

출판사 JEI 재능교육(재능 출판)에서는 대부분의 그림책에 독후 활동 지를 함께 출간하지요.

A4 크기의 독후활동지보다 더 판형이라서 그림에 흠뻑 빠져들 수 있어요.

 

 

 


 

 

 

- 푸른색이 가득한 표지들이 보이는 그림책 -

 

 

 

 

2019-07-21 23;22;05.jpg

 

 

 

또 다른 연못 / 바오 파이 글 / 티 부이 그림 / 이상희 역 / 밝은미래

너는 사랑이야! / 맷 데 라 페냐 글 / 로렌 롱 그림 / 김경미 역 / 다산기획

달빛 산책 / 레이첼 콜 글 / 블랑카 고메즈 그림 / 문혜진 역 / 다산기획

푸른 시간 / 이자벨 심레르 / 박혜정 역 / 하늘콩

밤의 소리를 들어 봐 / 에밀리 랜드 / 안지원 역 / 봄의정원

별 낚시 / 김상근 / 사계절

꿈꾸는 밤 / 로랑 모로 / 박정연 역 / 로그프레스

마음은 어디에 / 토네 사토에 / 엄혜숙 역 / 봄봄출판사

귀신 안녕 / 이선미 / 글로연

 

 


 

 

 

- 함께 읽는 <어떤 약속> -

 

 

 

1563197610464-5.jpg

 

 

 

 

어른들의 그림책 읽기 모임을 진행하고 있어요.

마리 도를레앙의 <어떤 약속 / JEI재능교육(재능출판)>을 신간 그림책 몇 권을 소개했어요.

마리 도를레앙의 작품들을 간단하게 알려 드렸어요.

꼬옥 한 번 찾아서 읽어봐야겠다고 하시네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뜨 이야기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37
하루치 지음 / 현북스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뜨 이야기 / 하루치 / 현북스 / 2019.07.10 /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37

 

 

2019-07-21 23;02;15.jpg

 

 

 

책을 읽기 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제8회 수상작'

<놀고 싶어요! / 현북스>를 읽으면서 수상작을 모았을 때 <어뜨 이야기> 출간 소식을 들었지요.

몇 장면만 보였던 책이 이렇게 완성되어 출간되니 반갑네요.

 

 

 


 

 

 

 

줄거리

 

 

 

SE-b8c31af4-c871-4779-bdbf-1322ab1845e7.jpg

 

 

 

작은 섬에 아이라고는 어뜨뿐이었어요.

"엇뜨, 어뜨"라고만 말해서 '어뜨'라고 불렀어요.

 

 

어뜨는 아기 돼지 꾸와 함께 바닷가를 걷다가 태어나서 처음 보는 물건을 발견했어요.

동백꽃보다 빨갛고, 조약돌보다 매끈하고, 단단했지요.

 

 

 

SE-50fee4ee-3c46-4c71-a90c-1e097fa9f5fd.jpg

 

 

 

그 빨간 함 안에는 책에는 뭍사람들 모습이 담겨 있었어요.

뭍 세상은 생각했던 것보다 화려했어요.

어뜨는 뭍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SE-788778c6-8309-4027-a4d8-83563e15e925.jpg

 

 

 

 

죽은 고래가 해변가로 밀려왔어요.

모두 모두 처음 보는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고래였어요.

 

 

 

SE-12a9b76e-7f46-4186-88fe-09c933ea38a0.jpg

 

 

 

 

고기가 필요했던 사람들은 고래 배를 갈랐습니다.

그러자 고래 배 속에서 물건들이 쏟아져 나왔어요.

 

 

섬마을 사람들은 달려와서 저마다 마음에 드는 물건들을 골랐어요.

 

 

2019-07-21 23;02;38.jpg

 

 

 

 

어뜨는 자신이 마치 육지 사람이 된 것 같았어요.

 

 

섬마을 사람들은 생활이 편해졌다고 했지만, 섬 새들은 전혀 편하지 않았어요.

어뜨는 알록달록한 세상이 재미있었지만, 물고기들은 세상이 어지럽고, 답답했어요.

 

 

 

SE-5334418a-39f7-4ef2-bc03-ae70b7af4dcf.jpg

 

 

 

 

어뜨는 아기 돼지 꾸를 찾아 바닷가로 나왔어요.

바닷가에는 파도에 밀려온 죽은 물고기들과 물에 젖은 육지 물건들뿐이었어요.

꾸가 보이지 않아요.

"엉엉엉엉"

어뜨는 왜 우는 걸까요?

 

 


 

 

 

 

책을 읽고

 

 

책을 읽기 전까지는 그림에서 밝은 느낌과 아름다움을 보았어요.

하지만 <어뜨 이야기>를 다 읽고 나니 내용의 반전에 놀랐지만

장면마다 보이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색 때문인지 그림에서도 반전이 느껴지네요.

 

 

바다가 보이는 면지, 작은 섬의 바닷가가 보여서 섬마을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제목이 '어뜨'라고? 아~ 'earth'!

이제서야 퍼즐이 조금씩 맞춰지네요.

 

 

우리가 쓰고 있는 플라스틱들은 정말 귀엽고 예쁘고 형형 색깔들이지요.

의미 없이 만드는 것들과 의미 없이 버려지는 것들.

시원함이 가득했던 푸른 바다가 붉은 세상의 쓰레기로 가득해지기까지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어요.

우리가 지구에게 지금과 같은 행동을 되풀이하면 우리에게도 많은 시간이 남은 것은 아니겠지요.

무채색의 세상을 빨갛게 만든 어뜨 이야기처럼 그런 바다를 만들지 말아야겠어요.

 

 

SE-51ed8ce7-43fd-4f25-9494-71d6f134ce83.jpg

 

 

#면지

 

 

늘 장바구니를 들고 장을 보며 배달 음식은 먹지 않는다는 작가님.

웹 애니메이션, 감독, 일러스터... 참 많은 일을 하시네요.

 

 

<어뜨 이야기>를 검색을 하니 작가 하루치의 블로그에 가게 되었어요.

여름에 어울리는 핸드폰 배경화면을 만들어 두셨네요.

하지만 비닐에 머리를 묻고 물고기를 보니 무서워요.

https://blog.naver.com/murakhobbyharuchi/221571000022

 

 

 


 

 

 

 

- 플라스틱 세상과 관련된 뉴스 검색 -

 

 

2016년 8월, 2018년 11월. 2019년 4월 향유고래

2016년 8월. 독일 바닷가로 떠밀려 온 향유고래 열세 마리.

그 가운데 한 마리 고래의 배 속에는 13미터나 되는 그물이 있었습니다.

 

 

2018년 11월. 인도네시아 바닷가로 떠밀려 온 향유고래.

고래의 배 속에는 6kg이나 되는 플라스틱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9년 4월. 이탈리아 바닷가로 떠밀려 온 향유고래.

고래의 배 속에는 22kg이나 되는 플라스틱이 있었습니다.

-출판사 현북스 책 소내 내용 중-

 

 

▼ 자세히 알고 싶어서 뉴스를 검색해 보았어요.

http://naver.me/GAMXN9yq

 

https://youtu.be/xW1CbTCknec

 

 

 


 

 

 

 

- 함께 읽는 <어뜨 이야기> -

 

 

 

1563197610464-8.jpg

 

 

 

어른들의 그림책 읽기 모임을 진행하고 있어요.

<어뜨 이야기>을 신간 그림책 중 한 권으로 소개했어요.

출판사 현북스의 알이알일창작그림책에 대해 알려드렸어요.

또,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및 수상작에 대해서도 함께 보여드렸어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