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숲속의 아기 동물들 - 플랩 안에 숨어 있는
줄리아 도널드슨 지음, 샤론 킹 차이 그림 / 사파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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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숲속의 아기 동물들 - 플랩 안에 숨어 있는 / 줄리아 도널드슨 글 / 샤론 킹 차이 그림 / 사파리 / 2021.07.30 / 원제 : Counting Creatures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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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와~ 샤론 킹 차이 작가님의 플랩북을 다시 만날 수 있네요.

<신비한 숲속의 놀라운 동물들>의 플랩북을 만났을 때의 색감과 플랩을 기억하지요.

그래서 두 작가님의 협업으로 완성된 두 번째 <행복한 숲속의 아이 동물들>이 더 기대되네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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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가 밤하늘을 날아가요.

박쥐는 동굴이나 나무 구멍 속에서 거꾸로 매달려 살아요.

날개처럼 바뀐 앞다리로 밤에 날아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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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박쥐 1 마리가 엄마 박쥐한테 꼭 매달려 있어요.

함께 집으로 가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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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이 멋진 무늬를 뽐내며 앉아 있어요.

아기 표범 3마리가 숲속에서 되똥되똥 놀고 있어요.

표범은 낮에 나무 그늘에서 쉬다 밤에 사냥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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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가 날개를 퍼덕이며 나무에 내려앉아요.

아기 올빼미 5마리가 나무 구멍 둥지에서 엄마를 기다리고 있어요.

올빼미는 밤에 사냥해요. 밤에도 잘 보고 들을 수 있는 눈과 귀, 조용히 날 수 있는 날개를 가졌지요.






책을 읽고



역시! 역시!

샤론 킹 차이 작가님의 화려한 색감과 다양한 플랩들이 전작보다 더 아름답고 강렬하네요.

작가님의 플랩들은 방향이 일정하지 않고, 그림을 감춘 플랩은 하나가 아니지요.

무엇보다 플랩의 크기가 진짜~ 엄청 커요.

페이지 한쪽이 전부 플랩이기도 하고, 한 장면을 위해 2~3개의 플랩이 있기도 하지요.

동물들이 특성과 사는 곳에 대해 자연스럽게 설명하는 텍스트와

귀여운 아기동물들의 숫자를 세어 보는 텍스트에 어울리는 플랩이 환상적인 숲속을 만들었어요.

엄마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동물들의 모습에서 가족애가 느껴져서 더 좋아요.



아기 동물들의 숫자가 1부터 10까지의 숫자가 하나하나 더해지는가 싶더니

5단위씩 뛰어가며 25까지 숫자도 이야기해 주지요.

동물들마다 식구들이 많고 적음에 동물들의 특성에 따라 번식 숫자가 다름도 알지요.

엄마와 아이의 모습을 비교해가며 성체가 되어가며 달라지는 모습도 확인하지요.

밤에만 활동하는 동물, 물속에서 활동하는 동물, 등의 동물의 생태를 놓치지 않고 담아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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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북을 만나기 전 표지의 이미지에서 색감과 입체성이 강렬했는데

직접 표지를 만나보니 이미지보다 더 강렬하네요.

올빼미의 눈 때문인지 타공과 금박의 반짝거림인지 생생한 느낌이네요.

본문 역시 동물마다 그 특성에 맞게 플랩이 제작된 까닭에 동물들의 입체감이 살아있지요.



표지를 넘기고 만나는 면지에서부터 플랩은 시작되지요.

여기에는 우리가 본문에서 만나게 될 동물들이 소개되어 있네요.

(퀴즈. 본문의 동물 중 없는 동물, 본문에는 없는 동물 중 면지에는 있는 동물을 찾아보세요)

전작의 <신비한 숲속의 놀라운 동물들>에서는 26마리의 동물들이 전부 면지에 등장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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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안에 곳곳에 숨어 있는 아기 거미를 찾는 숨은 그림 찾기!

다시 그림책을 열어서 거미들을 찾아야겠네요.







- 줄리아 도널드슨 & 샤론 킹 차이의 환상적인 플랩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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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작가님의 협업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지요.

그 첫 번째 그림책은 <신비한 숲속의 놀라운 동물들>이지요.

이 플랩북은 출판사 사파리에서 2018년 출간했었어요.(와~ 벌써 이렇게 시간이....)

<행복한 숲속의 아기 동물들>은 후속 작품이지요.


<신비한 숲속의 놀라운 동물들>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392095038







- 동물과 숫자가 있는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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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리 여우 / 케이트 리드 / 이루리 역 / 북극곰

3 2 1 / 마리 칸스타 욘센 / 손화수 역 / 책빛

100층짜리 집 / 이와이 도시오 / 김숙 역 / 북뱅크

발타자의 산책 / 마리 엘렌느 플라스 글 / 카롤린느 퐁텐느 리퀴에 그림 / 김희정 / 청어람아이

줄넘기 / 가토 유 / 이선아 역 / 은나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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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삼켜버리는 마법상자 - 개정판 모두가 친구 7
코키루니카 글.그림, 김은진 옮김 / 고래이야기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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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무엇이든 삼켜버리는 마법상자 / 코키루니카 / 김은진 역 / 고래이야기 / 2017.08.25 / 모두가 친구 7 / 원제 : みんなきえちゃえ!!!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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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무엇이든 삼켜버리는 마법상자'라는데 아이가 상자 안에 있네요.

상자가 아이를 삼킨 걸까요? 아니면 아이가 잠깐 들어가 있는 걸까요?

그런데 정말 무엇이든 다 넣을 수 있을까요?

저도 넣어 버리고 싶은 것이 있는지 잘 생각해 봐야겠어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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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음악 소리에 짜증이 났고, 매달리던 동생 때문에 엄마에게 혼나고,

학교에서도 혼자만 벌을 받고, 하굣길에 개한테까지 물리고 말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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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자는 당신이 싫어나는 건 무엇이든 삼켜버립니다.'

모든 게 싫었어. 그때 우연히 마법상자를 주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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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선이야? 생선 먹기 싫다니까....

와! 이 상자 굉장해! 진짜 뭐든지 삼켜버리네!

.

난 내가.... 싫어!

아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책을 읽고



주인공 소년처럼 안 좋은 일이 따라온다는 머피의 법칙이 저에게도 있지요.

직장에서 가끔 일이 저만 따라온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일 복 타는 멤버'라고 주위에서 이야기하는 하지만 전 그 말을 좋아하지 않아요.

어떤 날은 '일 복'이 많지만 어떤 날은 전혀~ 아니거든요.

(돌이켜보면 제가 한 번 더 확인하면서 일을 만들기도 하는 것 같네요)

오늘 하루의 일들을 들여다보면서 어떤 하루였나요?

우리는 일상에 좋은 일보다 좋지 않은 일에 더 집중하는 경향도 있는 것 같아요.

하루의 삶을 돌이켜 좋은 일을 찾아보면 샐리의 법칙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지요.

그럼에도 우리는 일이 잘 풀리지 않고 꼬이기만 했던 일들을 더 많이 생각하지요.

저는 샐리의 법칙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지만

우리의 삶이 어떤 법칙에 매여 있지 않다는 것은 너무 자명한 사실이지요.



뭐든 내 마음대로 하며 살 수 있게 주위의 모든 것이 사라지길 바랐던 상상을 해 봤지요.

나를 방해하는 것들로부터 자유를 얻는다고 진짜 자유를 얻는 걸까요?

오히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을 때는 책임져야 하는 일이 더 많아졌어요.

또, 혼자 살아가는 삶에는 감정이 존재하지 않을 것 같아요.

함께이기에 상처와 아픔도 생기지만 위로와 공감도 받을 수 있어서 살아가는 행복을 느끼지요.

사람과의 관계가 있기에 다양한 감정들이 필요하고, 삶의 가치가 빛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무엇을 버리고 싶은지 책을 읽는 동안 생각했어요.

저는 '걱정'이요

요즘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걱정들을 좀 버리고 싶네요.

큰 아이가 주말이 지나면 입대하는데 이런저런 걱정들.

선임의 휴가로 15개월가량 자리를 비우는데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지요.

이런 걱정들도 지나치면 필요 없으니 진짜 버리고 싶은 감정들이지요.

하지만 잘 하고 싶었기에 생기는 이런 걱정이 있기에 지금의 제가 있겠지요.



이 흑백의 그림책이 마음에 드는 이유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속상하고 억울한 아이의 마음,

신기한 마법 상자로 원하는 바를 이루며 신나고 들뜬 마음,

자신의 행동에 대해 후회하고 슬픔에 잠긴 마음...

이 모든 마음들을 한두 줄의 짧은 글과 담백한 흑백의 그림으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는 거죠.

그림이 채워지지 않는 여백이 주는 공간으로 감정의 쉼과 생각의 쉼을 가져오네요.

가장 싫은 것은 반대로 가장 함께이고 싶은 것은 아닌지 잘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되네요.

쉽게 펼쳤던 그림책 한 권에서 관계 맺기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네요.






- <마법상자>의 재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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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무엇이든 삼켜버리는 마법상자>는 '모두가 친구'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어요.

십 년이 지난 2017년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자리를 지키면서 재출간되었네요.

가장 크게 바뀐 것은 판형이네요. 가로 길어진 판형에 색감이 달라졌네요.

본문은 그림이나 내용에는 변화가 없지만 폰트는 달라졌어요.

또, 표지의 색감과 폰트가 바뀌고 수상 스티커가 없어졌네요.

이미지 검색 중 2017년 개정판 4쇄에는 보이지 않았던 장면이 있었어요.

초판 속표지는 이야기가 시작인 시끄러운 원인의 이유가 있는 그림이 있었네요.



제10회 싱푸샤 그림책 콘테스트 금상 수상작

이 그림책의 원서 제목은 《모두 사라져버려!!!》입니다. 작가는 어렸을 때 꾸중을 들을 때면 자기를 야단치는 엄마나 선생님이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미워하는 사람이 영원히 사라지게 된다면, 그건 야단맞는 것보다 더 슬픈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해요. - 출판사 고래이야기 책 소개 내용 중







- 출판사 고래이야기의 '모두가 친구'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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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고 있던 많은 그림책들이 출판사 고래이야기의 '모두가 친구'시리즈 중 한 권이었지요.

2006년 1월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인 <짧은 귀 토끼>를 출간으로 시작하여

이석구 작가님의 <온 세상이 하얗게>가 시리즈의 마흔세 번째 그림책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출판사 고래이야기는 시리즈의 그림책들 초판의 그대로를 유지하기도 하지만

많은 책들이 독자를 위해 폰트를 바꾸고, 색감을 바꾸며 변화를 주며 개정판으로 출간되지요.

물론 그에 따른 그림책 값의 변화도 있고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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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드래건 특급
큐라토리아 드라코니스 지음, 토미슬라브 토미치 그림, 정영은 옮김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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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드래건 특급 / 큐라토리아 드라코니스 글 / 토미슬라브 토미치 그림 / 정영은 역 /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2021.07.22 / 원제 : The Dragon Ark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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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첫 번째 금박이 반짝거림에 드래건의 표지에 반해버려고,

두 번째 어마어마한 크기의 초대형 판형에 압도되어 버렸네요.

하지만 함정은 이제 시작이라는 거예요.

진짜 매력을 끝까지 가야 확인하실 수 있어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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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드래건 수호자입니다.

세상의 모든 드래건과 동맹을 맺고 오랜 세월 그들을 비켜온 비밀 조직의 계승자죠.

드래건 방주는 드래건 탐사와 보호를 위해 만들어진 거대한 선박이에요.

아시아 지역에 천상의 용이라는 뜻에서 천룡이라고 부르는 셀레스티얼 반드시 찾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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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 위기의 드래건들

남극 대륙에 사는 드래건은 모든 드래건 가운데 가장 강인한 종에 속합니다.

이 평온함 삶을 위협하는 것은 대륙의 98퍼센트를 덮은 빙하의 두께가 급격히 얇아지고 있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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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 사는 아이스 드래건

깨진 유리 조각처럼 날카로운 뿔은 방어용이고, 푸른 눈은 아름답지만 가까이서 보면 얼어붙을 것처럼 무섭다.

아이스 드래건은 불을 내뿜는 대신 차가운 공기를 내뿜어 상대의 피를 순식간에 얼려 버린다.

비늘이 눈처럼 새하얘서 남극에 몸을 숨기기 쉽다. 심지어 피조차 얼음을 녹인 것처럼 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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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메리가 / 극과 극의 땅 / 아마존 열대 우림의 드래건

머리가 여러 개 달린 드래건, 히드라는 유전에 따라서 머리수와 특성이 달라진다.

드래건들은 인간을 대신해 지구의 소중한 자원을 지키고 있다.

히드라 보호 아래 있는 나무를 베는 인간에게 큰 재앙이 닥치리라!






책을 읽고



그림책을 들여보고 또다시 보아도 새롭네요.

마치 우리의 눈을 피해 아주 비밀스럽게 살아가는 드래건처럼 말이지요.


드래건을 지켜 온 '드래건 수호자'가 마지막 남은 드래건을 찾기 위해 드래건 탐사와 보호를 위해

완벽하게 만든 거대한 선박 '드래건 방주'의 총책임자가 되어 전문가들을 이끌지요.

여기에 그림책을 읽는 독자는 드래건 수호자의 제자가 되어 함께 모험을 떠나지요.

뉴질랜드 해안선을 따라 심해 드래건 시 서펜트류의 타니화 드래건을 만나고,

아마존 열대 우림으로 들어가면 식물을 사랑하는 파불라 드래건을 처음으로 발견할 수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찾고자 하는 드래건은 이름만으로도 신비스러운 '셀레스티얼'이지요.

수백 년간을 찾았지만 아무런 소득이 없었지만 이번 항해에서는 멋진 성공을 하게 되지요.

이 항해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은 드래건 수호자의 제자인 바로 독자였지요.

독자에게 모든 공을 돌리면 또다시 가장 중요한 임무를 맡기지요.

그 중요한 임무를 본 독자는 몇 번을 보아도 아름답고 근사한 임무인지라

그림책을 더 자주 들여다보게 될 거예요.



드래건이 사는 곳은 우리가 아는 곳도 있고, 미지의 자연 속, 뉴욕의 지하도까지 곳곳에 살고 있지요.

수호자는 앞으로 여행할 곳들을 알기 쉽게 대륙으로 들어가기 전

세계 지도를 펴고 대륙 옆에 배를 정박하며 그림으로 알려주네요.

본문을 편지 형식으로 아이들을 위해 가독성을 쉬운 문체로 설명을 하고 있어요.

드래건마다의 특징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고, 각종 설화, 탐사 보고서,

역대 수호자들이 남기 기록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심해의 타니화를 위협하는 것은 물속 먹이를 먹을 때마다 거대한 입안으로 들어오는 플라스틱 쓰레기였지요.

남극의 아이스 드래건도 빙하의 두께가 얇아지고 있다는 이야기도 해 주면서

모든 드래건들을 위협하는 것들에 대한 설명 중 공통적인 것은 환경 문제임을 알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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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토미슬라브 토미치는 르네상스 판화 스타일의 정교한 펜 드로잉으로 유명한 일러스트 작가이지요.

그의 그림은 세밀한 그림, 색감들이 더해지면서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보여주지요.

이런 아름다운 그림에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그 매력에 빠지게 되네요.

<환상 드래건 특급>은 280×380mm의 초대형 판형으로 마법과 판타지의 세계의 신비로움을 더했어요.



'드래건', '용'과 관련된 그림책들이 몇 권 생각났지만 가장 먼저 생각난 그림책은

<환상 드래건 특급>을 직접 만나기 전까지는 <환상 동물 특급>의 시리즈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어느 그림책이 더 좋냐 물으신다면 두 이야기는 다른 듯 같으니 두 권 모두 보셔야 해요.

<환상 드래건 특급>을 펼쳐서 드래건을 찾는 역동적이고, 환상적인 모험에 함께 하실래요?



<환상 동물 특급>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629339488

 






- <환상 드래건 특급> 독후 활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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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환상 드래건 특급> 활동지가 있어요.

컬러링 도안이 무려 네 페이지가 있고, 저는 페이지 중에서 일부만 캡처 해 왔어요.

출력해서 일러스트만 보아도 멋지네요.



컬러링 도안 말고도 열아홉 페이지로 독후 활동 지도 있어요.

표지부터 책의 텍스트를 뺀 본문의 그림의 구성으로 자신만의 책이 만들어지지요.







- 다른 표지와 직소 퍼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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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작가가 궁금해서 검색을 하던 중 원작의 표지가 달라서 깜짝 놀랐네요.

두 가지 버전의 표지로 출간이 되었네요.

한글판의 표지와 와이번이 담긴 표지가 좋아요.

영국의 고대 숲 퍼즐우드에 사는 이야기꾼 와이번이 모델로 딱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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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피스의 직소 퍼즐!

진짜~ 금박의 화려함을 그대로 담았네요.

책의 이야기가 시작되고, 모험이 시작된 이유인 드래건을 드디어 찾았네요.

바로 드래건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다고 알려진 천상의 용, 셀레스티얼 드래건.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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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쉬어 보아요! - 엄마와 함께하는 행복한 요가 호흡 마음 바라보기 1
이네스 카스텔-브란코 지음, 유 아가다 옮김, 최두영 감수 / 고래이야기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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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숨을 쉬어 보아요! - 엄마와 함께하는 행복한 요가 호흡 / 이네스 카스텔-브란코 / 유 아가다 역 / 최두영 감수 / 고래이야기 / 2021.08.20 / 마음 바라보기 1 / 원제 : Respira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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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표지의 아이의 그림만 보고도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후우~'하고 숨을 내쉬고 있어요.

이 단순한 동작만으로도 답답함이 조금 사그라지는 것 같아요.

그림책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해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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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잠이 잘 안 와요! 온갖 생각들이 끊임없이 떠올라요.

엄마가 숨 쉬는 방법 좀 가르쳐줄까?

숨 쉬는 방법이요? 숨 쉬는 거야 저도 잘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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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배를 네 배 위에 올려놓아 보자.

자, 이제 상상해 보자. 이 종이배는 파도치는 바다인 네 몸을 항해하는 거야.

서두르지 말고. 네 몸을 부드럽게 넘실대는 흐름에 맡겨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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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사용하면 페 윗부분으로 숨 쉴 수 있단다!

로켓이 되어 하늘로 날아가 볼까? 아주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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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흉내도 내 볼까? 고양이가 자주 하는 몸짓이 어떤 게 있지?

몸을 잔뜩 움츠렸다가 쭉 펴곤 해요. 그것도 아주 게으른 듯이...






책을 읽고



잠이 들지 못하는 밤, 일상에 있을 법한 대화들이라서 읽기가 쉽네요.

자장가를 들을 나이는 지난 것 같고, 엄마의 호흡법 지도는 성공적인 것 같아요.

아이 말처럼 누구나 숨을 쉬고 숨을 쉬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요.

하지만 문제는 깊은 호흡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얕은 호흡만 반복되고 있다는 거죠.

몸 전체를 이용한 깊은 호흡은 몸의 긴장을 풀고, 여유를 주지만

얕은 호흡은 딱 필요한 만큼의 공기와 여유를 전달하기에 항상 우리 몸은 긴장 상태이지요.

참지 못하는 화, 극도의 긴장 상태, 육체적 심한 통증.. 등 평소와 다른 스트레스 상황에서

매우 빠르게 호흡을 하며 과호흡으로 공기가 폐 윗부분에만 들어가지요.

이 호흡법은 긴장을 풀기보다는 오히려 긴장을 가속화시키지요.

그래서 스트레스 상황에서 먼저 권하는 것은 평소에 하지 않았던 느리고 깊은 복식 호흡의 숨쉬기이지요.



말하지 않아도 알고 있는 호흡법의 중요성이지요.

하지만 참~ 실천이. 그 실천이 쉽지 않아요.

<숨을 쉬어 보아요!>는 실용성이 높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을 해요.

책의 구성이 하나의 동작을 두 페이지로 보여주며 명확한 설명으로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지요.

자세, 숨쉬기, 명상을 통한 몸과 마음의 단련이 바로 요가라고 하지요.

<숨을 쉬어 보아요!>의 텍스트가 요가의 역사나 명상에 대한 장황한 설명이 아니지요.

요가를 호흡법으로 전달하는 그림책을 따라 호흡을 하고, 다양한 동작들을 시작하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더 깊은 호흡으로 빠져들면서 자신에 대한 존중을 하게 될 거예요.

이렇게 빠지다 보면 스스로 더 많은 것들을 찾고, 알아가는 것을 당연한 일이지요.



콜라주와 수채화를 이용해서 부드러운 색으로 아이의 몸동작을 표현하면서

편안한 그림들을 보여주지요. 장면을 넘기는 것만으로 힐링이 되네요.

반면, 첫 장면에서 폐의 세밀한 인체 해부도는 폐에 대한 확실한 설명이 되었지요.

폐의 아래쪽, 위쪽, 가운데 그리고 폐 전체로 숨을 쉬는 법까지 자세히 하나씩 설명했어요.

그리고 나무가 되는 것에서 동물이 되며 점진적으로 동작을 키워가네요.

의식적으로 호흡을 하면서 차분해고, 집중력을 높이고 자제력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세상에 빛을 본 신생아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숨을 들이쉬는 일이고,

삶의 마지막 순간에 하는 우리가 하는 마지막 일은 숨을 내쉬는 일이지요.

이렇게 호흡은 우리의 탄생의 시작을 알리고, 죽음의 끝을 가져오지요.

삶에서 유일하게 멈추지 않는 것은 호흡이지요.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호흡에 습관이 생기고, 호흡이 형태를 갖게 되는 거죠.

이렇게 삶의 가장 중요한 호흡이라면 건강할 필요할 있겠지요.

종교, 운동의 이유가 아니더라도 자신을 들여다보기 쉬운 방법 중 하나이지요.

나의 삶을 위해서라도 호흡법은 지속되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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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분에는 요가 호흡법 소개를 하는 '독자들을 위한 가이드'가 있어요.

본문에 나와 있던 자세와 호흡 방법들은 더욱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네요.


'마음 바라보기' 시리즈로 그림책이 출간될 것 같네요.

그 첫 번째 그림책이 <숨을 쉬어 보아요!>였어요. 다음은 무슨 그림책일지 기대되네요.







- 요가와 관련된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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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가가 좋아요! / 에즈기 버크 글 / 루키에 우루산 그림 / 박서희 역 / 리스컴

방구석 요가 / 나유리 / 키즈엠

손에서 마음으로 / 알렉스 바우어마이스터 글 / 플로라 웨이코트 그림 / 김정하 역 / 딸기책방

변신 요가 / 홍미령 / 모래알

안녕, 나마스테! / 유태은 / 이야기꽃







- 출판사 고래이야기와 함께 하는 요가 호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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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고래이야기는 출판사와 함께 '가정식예약제책방'을 운영 중이시지요.

가정식예약제책방 '산책하는고래'의 뒤뜰에서 요가 샘 황솔이님과 요가 동작과 호흡을 촬영했네요.

<숨을 쉬어 보아요!>에 나오는 요가 동작의 풀 영상은 10분가량이고,

요가 자세별로 나누어 놓은 짧은 영상들도 있어서 골라서 따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https://blog.naver.com/whalestory3/222470112616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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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타고 세계 여행 - 여러 나라의 흥미진진한 철도 이야기 북극곰 궁금해 13
너새니얼 애덤스 지음, 라이언 존슨 그림, 우순교 옮김, 박흥수 감수 / 북극곰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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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타고 세계 여행 / 너새니얼 애덤스 글 / 라이언 존슨 그림 / 우순교 역 / 북극곰 / 2021.08.01 / 북극곰 궁금해 시리즈 / 원제 : Tales of the Rails: Legendary Train Routes of the World




화면 캡처 2021-08-31 201811.jpg




책을 읽기 전



오랜만에 출판사 북극곰의 '북극곰 궁금해 시리즈'를 만났어요.

이 그림책을 보기 전 출판사 북극곰에서 '박흥수' 기관사님이 근무하시는

철도공사 수색 차량사업소 방문 피트를 보고 책이 궁금해졌어요.

소문난 철도 덕후 박흥수 기관사님의 추천하신 책이라니 재미있을 것 같아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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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4 베르니나 특급 열차와 빙하 특급 열차

스위스와 이탈리아 일부를 달리는 열차로 알프스산맥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1908년 개통되었고, 아름다운 고가교와 백 년 이상 된 제설차가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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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8 북극권 열차

노르웨이와 스웨덴을 달리는 열차로 해가 지지 않거나 종일 어두운 날이 있어요.

1902년 개통되었고, 핀란드 리플란드의 산타클로스가 사는 마을에도 갈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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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58 페루 철도

페루를 달리는 열차로 아름다운 안데스산맥을 가로지는 열차이지요.

1907년 ~ 1928년 건설되었고, 고대 유적지 마추픽추에 갈 수 있어요.








책을 읽고



여행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왠지 기대와 설렘의 감정들이 살아나요.

코로나19 이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기에 더욱 그런 것 같아요.

언젠가 다시 자유로운 여행을 할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해 보아요.



페이지의 구성은 하나의 열차를 세 장면으로 설명을 하고 있어요.

첫 번째 장면에서는 기차에 대한 정보와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하게 될 곳을 귀띔해 주지요.

두 번째와 세 번째 장면에서는 여러 나라의 기후, 지형, 음식, 문화를 소개하며

기차 여행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여행의 기본적인 정보를 알려주네요.

이렇게 세계 곳곳을 누비고 있는 열세 곳의 열다섯 개의 기차를 소개받았어요.

기차의 역사부터 기차 설계, 기차역, 기차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기차 밖의 새롭게 다양한 풍경, 다양한 체험까지 모든 것을 담아냈어요.



눈 덮인 알프스산맥, 아름다운 오로라, 드넓은 사막, 산악 지대의 아찔한 풍경,

바위투성이 황무지, 초록의 아름다운 인덱스 산맥, 영화 속 등장했던 고가교...

기차가 달리고 있는 열세 곳의 자연환경이 저마다 달라서 책장을 넘길 때마다 기대되었지요.

넓고 복잡한 지하철로 유명한 뉴욕에 시민들도 모르는 기차 노선도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지요.

이렇게 기차 밖 풍경 이야기가 있었지요.

치과 의사가 발명한 회전식 제설차, 가파른 산 위를 오르기 위한 톱니 궤도 철도,

철길을 고리 모양으로 만든 '고통의 구간'이나 '아찔한 모퉁이'의 이름들,

수건을 흔들어 타는 기차까지 기차에 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도 있었어요.

침대부터 모든 것이 얼음으로 만들어진 얼음 호텔과 산타클로스 우체국

밤에는 멈추었다가 아침에 출발하는 열차, 기차 밖에서 파는 음식 구매,

유리로 된 지붕에서 날아가는 흰머리 독수리 보기의 체험들도 있어요.

기차를 타고 가거나 내려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까지 소개되어 있지요.

어디선가 들었던 이야기부터 처음 들어 본 기차에 대한 이야기까지 끝이 없네요.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는 철도의 역사 시작의 시간부터 지금의 시간을 연결시켜주네요.

열차가 삶의 영향을 주고, 역사를 세우기도 바꾸기도 했어요.



지식정보그림책의 잘 짜인 구성이라는 생각은 첫 페이지였어요.

세계 지도 안에 그림책으로 만날 기차를 보여 준 '여행 안내도'였지요.

기차가 지나가는 나라, 위치, 길이를 대략적으로 보여주면서 호기심을 끌어냈지요.

지식정보그림책이 보여주어야 할 정보와 재미를 바탕으로

깔끔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덕에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함께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네요.



기차는 다른 이동 수단들과 달리 정시성이 가장 큰 장점이며,

운전을 직접 하지 않고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낭만, 편안함, 안전함을 가지고 있지요.

우리나라에도 이동 수단이 아닌 관광열차가 운행 중이지요.

초특급 레일크루즈 여행의 '해랑'부터 바다열차, 남도해양열차, 국악와인열차,

평화열차 DMZ, 서해금빛열차, 동해산타열차, 정선아리랑열차, 등

다양하지만 현재 모든 관광열차는 멈춘 상태로 '해랑'만 운행 중이네요.


<기차 타고 세계 여행>의 감수를 맡아주셨던 박흥수 기관사님의 인터뷰가 있어요.

현직 기관사, 철도정책 연구원, 철도 덕후, 작가라고 하시네요.

기차들이 차량을 정비하고 대기하는 수색역 근처의 수색 차량사업소에서 진행된 인터뷰이네요.


출판사 북극곰 인터뷰 영상 : https://youtu.be/fE1t1vhJA_M

 







- 출판사 북극곰의 '북극곰 궁금해'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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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지성과 감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북극곰 궁금해 시리즈!

다양한 주제와 정보들을 알려주면서도 예술성을 놓치지 않는 작품들이지요.

<기차 타고 세계 여행>이 시리즈의 열세 번째 그림책인데요.

시리즈의 열두 번째 그림책이 빠졌네요. 어떤 책일지 더 궁금하네요.



<자하 하디드>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2224843643

 







- <기차 타고 세계 여행> 책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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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친 출처 : 출판사 북극곰 블로그 캡처



그림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북극곰 책놀이 활동지!

북극곰 홈페이지 & 블로그에서 책놀이 활동지를 다운로드해서 독후 활동에 활용해 보세요.

논픽션 '북극곰 궁금해' 시리즈도 책놀이가 있답니다.


<기차 타고 세계 여행>은 세계 지도 속에 나온 철도와 열차를 적어보는 활동지와

가장 타 보고 싶었던 열차에 대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기차 타고 세계 여행> 책놀이 :https://blog.naver.com/codathepolar/222447356684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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