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도감 - 실패했기 때문에 성공한 세계 위인들
오노 마사토 지음, 고향옥 옮김 / 길벗스쿨 / 2020년 6월
평점 :
절판


 

 

 

 

실패 도감 - 실패했기 때문에 성공한 세계 위인들 / 오노 마사토 / 고향옥 역 / 길벗스쿨 / 2020.06.22

 

 

 

 

책을 읽기 전

 

 

곤충, 동물, 식물, 공룡, 바이러스, 똥, .....

다양한 도감을 만나보았지만 실패 도감은 처음이네요.

세계 위인들의 이야기라고 하니 더 흥미로운데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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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라이트 형제 / 공자 / 샤넬 / 달리 / 스티브 잡스 / 프로이트 / 베토벤 / 나쓰메 소세키 / 아인슈타인 / 오드리 헵번 / 노벨 / 도스토옙스키 / 베이브 루스 / 피카소 / 찰스 다윈 / 데즈카 오사무 / 월트 디즈니 / 요사노 아키코 / 커널 샌더스 / 아빠·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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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 집착했다 / 라이트 형제

 

세계 최초로 비행기로 하늘을 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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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비국 비행기 업계에 미운 털이 박혀 '최초로 비행기를 만든 사람은 새뮤얼 랭글리'라는

거짓 역사가 만들어지자 재판으로 진실을 다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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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플렉스가 있었다 / 오드리 헵번 / 배우

 

 

외모에 엄청난 콤플렉스를 느끼며 힘들어했지만 자신이 아름답지 않다고 느끼는 부분을 아름답게 보이도록 다듬는 데 노력을 기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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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코너 ,'미니 실패 도감'과 '실패 상담실'

네 개의 특집을 통해 일상 속 실패와 그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했어요.

 

 

 

 


 

 

책을 읽고

 

 

 

누구나 실패를 하지요. 위대한 사람이건 일반인이건 말이지요.

<실패 도감>에서 만난 위인들 중에서 실패와 좌절을 넘어

위인의 이미지를 의심할 만큼 초라해 보이기까지도 해요.

그런데 그들이 어떻게 위인의 칭호를 얻게 되었을까요?

 

 

저마다의 이야기는 다르지만 공통된 점은 있었어요.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것이었지요.

또, 실패를 하지만 오뚝이처럼 일어서는 그들의 자세가 비슷한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오드리 헵번의 이야기가 좋았어요.

미모라면 빠지지 않는 오드리 헵번이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었다니 놀랍지요.

깡마른 몸도 맵시 있고 보이도록 옷을 입고, 화장으로 얼굴형을 커버하며

'헵번 스타일'을 만들어 냈어요. 그녀는 배우로서 자신을 어떻게 표현할지 신경을 썼지요.

아름다움은 꼭 외모만으로 표현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몸으로 만들어 낼 수도 있지요.

예를 들면, 나무에서 사과를 따는 몸짓이나 차에서 내리는 몸짓 같은 것으로 말이죠.”

이런 오드리 헵번은 미모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인정받는 사람이라는 생각해요.

 

 

스무 명의 세계 위인들의 이야기들은 꼬옥 그들만의 실패 경험담을 아닌 것 같아요.

첫 번째로 만났던 라이트 형제의 이야기에서 성공에 집착했던 이야기가 그러했어요.

위대한 업적의 성공이던 작은 자기만의 성공이던 성공에 집착하면

그 성공에 빠져서 발전된 생각을 하지 못하지요.

성공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성공을 위해 이용하는 것으로 하나의 성공에서

다음 성공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나눠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문장이 맘에 남아요.

 

 

인물들의 실패와 성공 이야기가 끝이 아니라 작가의 날카롭고도 따스한 이야기가 좋아요.

인물들의 특징을 재미있게 그려낸 만화 같은 그림과 재미있는 문장들이 다음 장으로 재촉하지요.

진지한 주제이지만 편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이었어요.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지만 어른들이 읽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한 권의 자기 개발서!

 

 

 

 

 


 

 

 

 

 

- <실패 도감>을 다양한 언어로 만나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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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失敗図鑑 すごい人ほどダメだった!>으로 2018년에 출간되었어요.

중국에서 <勇氣圖鑑:受挫、失敗都是成長的養分>으로 2019년에 출간되었네요.

그리고 한국어판으로 출판사 길벗스쿨에서 2020년에 출간되었지요.

다양한 언어의 표지를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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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모르더라도 글을 읽지 않았어도 그림만 보아도 알 수 있는 피카소!

피카소에 관한 글이 한글판에서는 열네 번째 이야기이지만

일본의 원작에서는 열일곱 번째의 이야기인가 봐요.

디자인이도 조금 다른 것 같네요.

 

 

 


 

 

 

 

 

- 출판사 길벗스쿨의 교양서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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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길벗스쿨에서는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고 있지요.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연산과 관련한 기적의 계산법 시리즈이지요.

그 외에도 그림책,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 놀이책....

위의 책들은 길벗스쿨의 편집자님들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소개되었던 교양서들이지요.

저도 관심 있게 보았던 책들이 있어서 반갑네요.

 

 

 

행복한 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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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간 페넬로페 콩닥콩닥 12
세마 시르벤트 라구나 지음, 라울 니에토 구리디 그림, 김미선 옮김 / 책과콩나무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바다로 간 페넬로페 / 세마 시르벤트 라구나 글 / 라울 니에토 구리디 그림 / 김미선 역 / 책과콩나무 / 2020.07.30 / 콩닥콩닥 12 / 원제 : Penélope en el mar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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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영웅 오디세우스의 아내, 페넬로페의 이야기인가요?

흑백의 그림이 선의 하나하나에 집중하게 만들어 주네요.

와~ 어떤 이야기일지 너무 기대되는데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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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다른 이에게 귀를 기울이라고 합니다.

나는 바다 요정 세일렌이 들려주는 바다 깊은 곳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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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말합니다. 배운 게 없는 나에게 바다는 위험하다고,

하지만 나는 말합니다. 그들이 가르쳐 주지 못한 많은 것을 나 스스로 알아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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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가운데에서 누구보다 작지만 큰 나는,

새로운 페넬로페입니다.

 

 

 


 

 

 

 

책을 읽고

 

 

첫 장면으로 만난 벽과 창문으로 답답함이 느껴져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언제나 기다려야 하고, 원하는 일이 아닌 뜨개질을 배워야 했지요.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 못하고 경청만 강요되는 삶을 살아가는 페넬로페였지요.

이런 페넬로페의 기다리는 삶의 모습은 고대 그리스 서사시 <오디세이아>에서 만날 수 있지요.

오디세우스의 아내 페넬로페는 남편 오디세우스가 전쟁에 참전하는 동안

구혼자 100여 명이 넘는 이들의 청혼에도 지조를 끝까지 지킨 정숙한 아내로 기억하고 있어요.

(물론 페넬로페에 관한 반대의 또 다른 이야기들도 있지만...)

 

 

<바다로 간 페넬로페>는 자신의 길을 선택했고, 그 선택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지요.

바다를 항해하고, 자신 앞에 놓은 모든 위험에 맞서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지요.

오히려 자신의 삶을 현명하게 선택한 오디세우스처럼 느껴지지요.

 

 

저는 페넬로페가 정숙한 아내의 삶을 선택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정숙한 삶을 살기 위해 그녀는 많은 어려움을 참고 견디었다는 것을 알거든요.

어떤 선택이던 자신의 의지와 신념을 지키려면 뜻을 이루려는 용기가 필요하고,

힘든 시련, 강한 위험, 외로움에도 굽히지 않고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것 같아요.

 

 

글 작가 세마 시르벤트 라구나는 <바다로 간 페넬로페>는 자신이 하고픈 글 작업에 전념하기 위해

수년 동안 자신이 헌신했던 금융 관련한 일을 포기했던 그녀 자신의 이야기라고도 해요.

 

 

<바다로 간 페넬로페>를 읽으며 글과 그림에서 힘을 느꼈지요.

미사여구가 가득한 글보다는 간결한 글과 꽉 채운 그림이 아름다운 색이 아닌 장면들에서도

달라지고 있는 페넬로페의 감정들을 오로시 느낄 수 있어요.

특히 그녀 머리카락으로 불어오는 바람에서 그녀의 결의가 느껴지기도 해요.

 

 

 

 

 


 

 

 

 

- 출판사 책과콩나무의 '콩닥콩닥'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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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 ‘콩닥콩닥’은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그림책 가운데 초등학생들이 볼 만한, 재미있고 깊이 있는 작품들을 골라 담았습니다.

- 출판사 책과 콩나무의 소개 내용 중 -

 

 

<말이 너무 너무 너무 많은 아이>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547164193

 

 

<나를 지켜 줘서 고마워>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313001885

 

 

 

 

 


 

 

 

 

- 그림 작가 라울 니에토 구리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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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되고 싶은 날 / 인그리드 샤베르 글 / 김현균 역 / 비룡소

두 갈래 길 / 지연리 역 / 살림

마지막 나무 / 인그리드 샤베르 글 / 하연희 역 / 아름다운사람들

물 없는 나라 빵 없는 나라 / 루이스 아마비스카 글 / 허은미 역 / 웅진주니어

고집불통 4번 양 / 마르가리타 델 마소 글 / 김지애 역 / 라임

 

 

 

라울 니에토 구리디는 스페인 작가님으로 광고, 장식, 그래픽디자인, 미술 교사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했어요.

60여 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고 2018년 <두 갈래 길 / 살림>으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했지요.

우리나라에서 작가의 이름을 라울 구리디, 구리디, 등 출판사마다 조금씩 다르게 한글 표기했네요.

 

 

 

 

바다로 간 페넬로페 / 세마 시르벤트 라구나 글 / 라울 니에토 구리디 그림 / 김미선 역 / 책과콩나무 / 2020.07.30 / 콩닥콩닥 12 / 원제 : Penélope en el mar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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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영웅 오디세우스의 아내, 페넬로페의 이야기인가요?

흑백의 그림이 선의 하나하나에 집중하게 만들어 주네요.

와~ 어떤 이야기일지 너무 기대되는데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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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다른 이에게 귀를 기울이라고 합니다.

나는 바다 요정 세일렌이 들려주는 바다 깊은 곳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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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말합니다. 배운 게 없는 나에게 바다는 위험하다고,

하지만 나는 말합니다. 그들이 가르쳐 주지 못한 많은 것을 나 스스로 알아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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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가운데에서 누구보다 작지만 큰 나는,

새로운 페넬로페입니다.

 

 

 


 

 

 

 

책을 읽고

 

 

첫 장면으로 만난 벽과 창문으로 답답함이 느껴져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언제나 기다려야 하고, 원하는 일이 아닌 뜨개질을 배워야 했지요.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 못하고 경청만 강요되는 삶을 살아가는 페넬로페였지요.

이런 페넬로페의 기다리는 삶의 모습은 고대 그리스 서사시 <오디세이아>에서 만날 수 있지요.

오디세우스의 아내 페넬로페는 남편 오디세우스가 전쟁에 참전하는 동안

구혼자 100여 명이 넘는 이들의 청혼에도 지조를 끝까지 지킨 정숙한 아내로 기억하고 있어요.

(물론 페넬로페에 관한 반대의 또 다른 이야기들도 있지만...)

 

 

<바다로 간 페넬로페>는 자신의 길을 선택했고, 그 선택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지요.

바다를 항해하고, 자신 앞에 놓은 모든 위험에 맞서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지요.

오히려 자신의 삶을 현명하게 선택한 오디세우스처럼 느껴지지요.

 

 

저는 페넬로페가 정숙한 아내의 삶을 선택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정숙한 삶을 살기 위해 그녀는 많은 어려움을 참고 견디었다는 것을 알거든요.

어떤 선택이던 자신의 의지와 신념을 지키려면 뜻을 이루려는 용기가 필요하고,

힘든 시련, 강한 위험, 외로움에도 굽히지 않고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것 같아요.

 

 

글 작가 세마 시르벤트 라구나는 <바다로 간 페넬로페>는 자신이 하고픈 글 작업에 전념하기 위해

수년 동안 자신이 헌신했던 금융 관련한 일을 포기했던 그녀 자신의 이야기라고도 해요.

 

 

<바다로 간 페넬로페>를 읽으며 글과 그림에서 힘을 느꼈지요.

미사여구가 가득한 글보다는 간결한 글과 꽉 채운 그림이 아름다운 색이 아닌 장면들에서도

달라지고 있는 페넬로페의 감정들을 오로시 느낄 수 있어요.

특히 그녀 머리카락으로 불어오는 바람에서 그녀의 결의가 느껴지기도 해요.

 

 

 

 

 


 

 

 

 

- 출판사 책과콩나무의 '콩닥콩닥'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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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 ‘콩닥콩닥’은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그림책 가운데 초등학생들이 볼 만한, 재미있고 깊이 있는 작품들을 골라 담았습니다.

- 출판사 책과 콩나무의 소개 내용 중 -

 

 

<말이 너무 너무 너무 많은 아이>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547164193

 

 

<나를 지켜 줘서 고마워>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313001885

 

 

 

 

 


 

 

 

 

- 그림 작가 라울 니에토 구리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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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되고 싶은 날 / 인그리드 샤베르 글 / 김현균 역 / 비룡소

두 갈래 길 / 지연리 역 / 살림

마지막 나무 / 인그리드 샤베르 글 / 하연희 역 / 아름다운사람들

물 없는 나라 빵 없는 나라 / 루이스 아마비스카 글 / 허은미 역 / 웅진주니어

고집불통 4번 양 / 마르가리타 델 마소 글 / 김지애 역 / 라임

 

 

 

라울 니에토 구리디는 스페인 작가님으로 광고, 장식, 그래픽디자인, 미술 교사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했어요.

60여 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고 2018년 <두 갈래 길 / 살림>으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했지요.

우리나라에서 작가의 이름을 라울 구리디, 구리디, 등 출판사마다 조금씩 다르게 한글 표기했네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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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의 비밀 그림책은 내 친구 57
차재혁 지음, 최은영 그림 / 논장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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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의 비밀 / 차재혁 & 최은영 / 논장 / 2020.07.10 / 그림책은 내 친구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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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출간된 그림책 대부분을 함께 작업을 하시는 두 작가님의 신간이네요.

이번에는 색깔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시려나 봐요.

그림책의 제목처럼 색에는 많은 이야기가 있는 것 같아요.

<색깔의 비밀>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지 들어가 볼까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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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이 열심히 일하다 보면 다들 울긋불긋 안개 색으로 물이 들었어요.

첫째는 보라색, 둘째는 파란색, 셋째는 초록색, 막내는 빨간색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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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늦게 일을 끝낸 막내가 어떤 색으로도 물들지 않은 채 돌아온 거예요!

“저러다 괴물이 되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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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쫓기도 하고 멀리서 지켜보고, 빨간 음식도 먹여 보았지만 다 소용없었어요.

그런데 첫째도 신비로운 자기만의 보라색이 빠져나가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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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 색이 있거나 없거나 괴물로 변하지 않아.

형은 그냥 내 형이야. 어떤 색이어도 괜찮아!”

 

 

 


 

 

 

책을 읽고

 

 

안개의 환상적인 색감과 그 안갯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했지요.

보라색, 파란색, 초록색, 빨간색의 안개에서 일을 하고 나면 그 색으로 물이 들어요.

네 형제는 일을 하면 할수록 색이 더 진하게 물들어가요.

저마다 진하게 물든 자신의 색을 자랑하며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하지요.

그들이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 중 하나였던 색깔이 몸에서 빠져나간다며 어떻게 될까요?

내면은 그대로이지만 외면의 모습이 바뀌면 그 사람이 바뀌는 걸까요?

 

 

색이 빠져버린 막내의 모습에 형제들은 막내를 '괴물'로 생각하기까지 하지요.

나와 다른 모습에 놀람, 걱정, 호기심, 거부감, 불안까지 다양한 감정에 휩싸이지요.

하지만 막내의 일상을 들여다보며 그들은 막내의 외모만이 변화한 것을 알게 되지요.

다른 형제들은 다양한 불안한 감정에서도 막내를 천천히 받아들이고 있지요.

'색이 있든 없든, 색이 바뀌어도, 어떤 색이던 괜찮아!'

 

 

<색깔의 변화>를 읽으면서 정말 다양한 의미를 생각해 보게 되네요.

색이 있고, 없음의 변화, 그 변화가 이야기하는 다름과 변화에 나타나는 두려움, 거부, 차별...

변화를 인정할 때 생기는 긍정적인 성장까지 이야기는 샘물이 솟아나듯 마르지 않아요.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결론 부분이었어요.

모두가 색이 빠져나갔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둘째의 변화가 눈에 들어왔어요.

파란색이었던 둘째는 색이 빠져나가는가 싶더니 붉은색으로 바뀌었네요.

작가님은 모든 사물이나 사람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그 이야를 담으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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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과 뒤의 면지에는 다양한 색상의 사람들이 자신의 색을 나타내지요.

하지만 비슷한 듯 살아가지만 우린 자신만의 색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어요.

 

 

 


 

 

 

- 차재혁 & 최은영 작가님의 작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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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의 비밀은> 한글판이 아닌 프랑스어로 <La couleur du secret>으로 2011년 먼저 출간되었지요.

<500원>도 한국과 폴란드에서 비슷한 시기에 출간되었지요.

최은영 작가님은 2016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지요.

 

 

차재혁, 최은영 작가는 둘이서 한 사람처럼 같이 생각하고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며

그 결과를 차재혁 작가는 글로, 최은영 작가는 그림으로 표현하는 부부 작가예요.

언제나 가슴속에 하고 싶은 다음 이야기가 기다리는 성실함으로 어린이의 생활과

상상을 꿰뚫는 사랑스러운 그림책과 동시에 현실과 호흡하는 주제 의식이 뚜렷한 그림책을 만들지요.

- 출판사 논장의 작가 소개 내용 중 -

 

 

 


 

 

 

 

- 색으로 다름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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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하얀 펭귄 / 와다 히로미 / 미우라 나오코 / 김숙 역 / 북뱅크

까만 카멜레온 / 이은선 / 책고래

파란 아이 이안 / 이소영 / 시공주니어

미운 동고비 하야비 / 권오준 글 / 신성희 그림 / 파란자전거

빨강 캥거루 / 에릭 바튀 / 이순영 역 / 북극곰

빨간 고양이 파란 고양이 / 제니 데스몬드 / 책고래 역 / 블루래빗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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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싶은 집 북극곰 꿈나무 그림책 68
코알라 다방 지음 / 북극곰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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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싶은 집 / 코알라 다방 그림책 / 북극곰 / 2020.08.01 / 북극곰 꿈나무 그림책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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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집에는 많은 의미들이 있잖아요.

그래서인지 저마다 살고 싶은 집이 다른 것 같아요.

저도.... (ㅋㅋㅋ 아시죠?)

꿈꾸는 집은 그림책을 전부 책장에 넣고 언제든지 꺼내 볼 수 있는 도서관 같은 집이지오.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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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귀여워요!” 꼬마가 꼬미를 반겨 주었어요.

귀여운 생쥐 인형, 꼬미는 다른 인형 곰곰이를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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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한 밤, 방 안의 이곳저곳은 반짝거리며 빛이 납니다.

꼬미는 살고 싶은 집을 이모에게 소개받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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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도 있고 방도 넓은 풀 빌라, 옥상에서 정원을 가꿀 수 있는 머그 하우스.

꼬미가 살고 싶은 집은 어디일까요?

 

 

 


 

 

 

책을 읽고

 

 

아무것도 움직임이 없을 것 같던 방에 불빛들이 들어오며 이야기는 시작이 되지요.

전망 좋은 집으로 계단 리조트, 서랍 아파트, 머그 하우스, 그리고 화분 속 책방까지 추천을 받아요.

하지만 꼬미가 진짜 살고 싶은 집을 따로 있지요.

 

 

<내가 살고 싶은 집>의 대표 색인 퍼플로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퍼플 위로 올려진 불빛들이 반짝반짝하면서 환상스러움을 더울 빛나게 해주는 것 같아요.

특히, 우리가 알고 있는 일상에 더해진 이야기가 사랑스럽고 재미있어요.

 

 

내가 살고 싶은 집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하고 싶은 일, 꿈을 생각하게 되네요.

'내일의 나를 위해 오늘 무엇을 할 것인지....'말이지요.

저는 그림책을 많이 그리고 자주 보면서 그림책을 가장 빛나게 촬영하는 게 필요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책을 넣을 책장, 사진을 찍기 위한 공간이 필요하네요.

(ㅋㅋㅋ 결국은 넓은 집!)

 

 

저마다 집에 대한 다른 의미를 갖고 있겠지요.

편안한 쉼터, 가족과의 안정, 꿈을 이루는 곳....

아마 이 모든 것이 집이 갖고 있는 의미일 것 같네요.

집을 가치가 아닌 의미 있는 집으로 만들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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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읽고 나면 앞과 뒤의 달라진 면지에 더욱 공감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잠이 오지 않으면 방 안 어딘가 요정 가족들이 옹기종기 생활하는 것을 상상했다는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제가 있는 이 방의 어딘가에도 요정들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 다양한 집에 관한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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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에 살아요 / 마르옛 하위베르츠 글 / 메럴 에이케르만 그림 / 권지현 역 / 씨드북

나무 위의 집 사용 설명서 / 카터 하긴스 글 / 에밀리 휴즈 그림 / 홍연미 역 / 달리

이상한 집 / 이지현 / 이갸기꽃

우리집 / 카슨 엘리스 / 이순영 역 /북극곰

30층 집, 고양이를 찾아라! / 야스이 스에코 글 / 스기타 히로미 그림 / 김수희 역 / 미래아이

100층짜리 집 / 이와이 도시오 / 김숙 역 / 북뱅크

 

 

 


 

 

 

- 제5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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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3주간에 걸쳐 제5회 상상만발 책그림전이 진행되었지요.

출판사 북극곰은 '서울와우북페스티벌 X 그라폴리오'에 심사를 맡고 있지요.

저도 우리 그림책 신인 작가들을 만날 수 있어서 항상 관심을 갖고 있지요.

이번 상상만발 책그림전에서는 5작품이 당선되었고, <굴러 굴러 / 북극곰>에서 출간되었지요.

<내가 살고 싶은 집>은 <밤의 작은 요정들>의 제목으로 선정되었네요.

출간된 책과는 다른 장면들과 이야기가 있어서 <밤의 작은 요정들>을 보는 재미가 있네요.

 

 

코알라 다방 - <밤의 작은 요정들> : https://www.grafolio.com/works/989385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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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는 날 세계숲 그림책 12
질 바움 지음, 아망딘 피우 그림, 전혜영 옮김 / 소원나무 / 2020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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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는 날 / 질 바움 글 / 아망딘 피우 그림 / 전혜영 역 / 소원나무 / 2020.07.10 / 세계숲 그림책 / 원제 : ALLEZ MEME!(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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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자전거를 엄마에게서 배웠고, 아이에게도 제가 가르쳐 주었어요.

아이의 자전거 선생님이 할머니라니 와~ 너무 재미있네요.

할머니의 열정이 기대되는 그림책이네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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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질질 끌며 터벅터벅, 느릿느릿 걸어요.

할머니 집에 도착하면 문 앞에서 신발을 탁탁 털어야 해요.

할머니 집에서는 그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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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짠 주스는 엄청 시지만, 오늘은 위해 다 마셔야 한대요.

이제부터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워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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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자전거 타는 게 어렵지 않아요.

그러고는 자전거에서 보조 바퀴를 떼어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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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부터 두발자전거를 타야 해!”

자꾸 넘어져서 온몸에 파란 멍이 들고, 머리에 울룩불룩 혹도 솟았어요.

하지만 할머니는 자전거를 다시 세워서 내 앞에 갖다 놓기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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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는 게 정말 싫어요!”

과연 혼자서 두발자전거를 탈 수 있을까요?

 

 

 


 

 

 

책을 읽고

 

 

두발자전거 타기는 아이의 첫 번째 도전, 실패, 성공을 맛보는 통과의례의 의미가 있지요.

이런 의미 있는 일에 부모가 아닌 조부모와 함께 한다면 더욱 특별해질 것 같네요.

무한 손녀, 손자 사랑을 보이는 할머니, 할아버지!

<자전거 타는 날> 속의 할머니가 바로 그 무한 사랑의 대표 중 한 분이시랍니다.

무섭고, 엄한 표정의 무뚝뚝한 할머니의 모습으로 표현된 할머니.

현관에서 신발을 털어야 하고, 편식을 할 수 없고, 정해지 시간에 취침과 기상까지

책을 보기 전 상상했던 할머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

그렇지만 그 이면에는 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마음을 우리는 알고 있지요.

 

 

엄한 할머니가 어떠한 말씀도 없이 묵묵히 자전거를 아이 앞으로 일으켜 세운다면...

아이는 다그치는 느낌이겠지요. 그렇지만 아이의 성공에 할머니는 눈물을 떨구지요.

시간이 지나면서 두발자전거를 타며 행복해지라는 할머니의 사랑을 알게 되지요.

조그만 더 들여다보면 할머니는 처음부터 아이의 마음을 보듬고 있었지요.

첫 장면에서 아이가 길에서 가져온 꽃을 식탁 위에 올려두었어요.

아이가 들고 오는 모든 것들을 정리하지 않고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 벽면 액자에서도 보이네요.

멀리서 찾지 마세요. 우리의 부모님이 그러셨고 우리도 언젠가는 그럴 거예요.

 

 

아이의 이야기로 이렇게 마무리가 되는 것이 아니지요. 지금부터 시작이지요.

모두가 자전거를 타고 가지만 할머니는 말없이 걷고 있지요.

할머니를 위한 자전거 선생님이 되는 아이랍니다.

아이가 할머니의 <자전거 타는 날>을 만들어 주는 과정을 그림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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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지의 색도 마음에 들고 다양한 자전거와 자전거를 타는 인물들의 모습이 재미있어요.

또, 앞과 뒤의 면지 그림에서 주변 인물에는 변화가 없지만 할머니와 소녀의 관계에는 변화가 생겼네요.

 

 

 


 

 

 

 

- 출판사 소원나무 '세계숲 그림책'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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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소원나무는 한 권의 책 속에 우리의 꿈과 희망을 소중하게, 정성스럽게, 웅숭깊게 담아낸다고 하네요.

아름드리 그림책, 세계숲 그림책, 소원우리숲 그림책, 소원어린이책, 소원라이트나우,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간하고 있지요.

 

 

그중에서 '세계숲 그림책'은 국외의 그림책 작가들이 펼쳐 내는 소원나무 그림책 시리즈이지요.

<자전거 타는 날>까지 모두 열두 권의 그림책이 출간되었지요.

좋아하는 그림책들은 몇 권 소장 중이고, 포스팅도 했지요.

 

 

<구멍을 주웠어>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342135620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259817971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1쇄와 2쇄 비교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382025222

 

 

 

 


 

 

 

 

- 그림 작가 아망딘 피우(Amandine Pi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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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는 날>의 프랑스어 원작의 표지 그림은 한글판과는 다르네요.

우리나라에서 다양한 작품으로 소개되고 있었네요.

Amandine Piu의 작가 이름이 아망딘 피우, 아망딘 피유, 아망딘 피외까지 다양하게 한글 표기되었네요.

 

 

1982년에 태어났다. 프랑스 리옹에서 비주얼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고,

아름다운 성당으로 유명한 스트라스부르 그의 장식 예술 학교를 졸업했어요.

<쿵작 쿵작 둥둥 빠밤 / 키즈엠>은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아망딘 피 유의 첫 그림책이지요.

아망딘은 이름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피위 피위’라고 불렸어요.

아망딘은 즐거움과 유머를 좋아해요. 그래서 늘 밝은 그림을 그리려고 해요.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담아내는 그녀의 그림은 널리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해요.

- 그녀의 작품을 출간한 출판사들의 작가 소개 내용 -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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