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지 생각만 할 수 있느냔 말이다. 생각은 자주 할수록 좋고, 아이디어는많을수록 좋다. 그러니 동상일지라도 이몽을 해야 한다. 

이롭지 않은 글자는 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투석문로(投石問路), 먼저 돌을 던져 놓고 길을 묻는다.

 안 되면 또 하고, 될 때까지 해보고

- 시스템보다는 사람, 돈보다는 마음이다.

"내다 버리면 청소, 써버리면 창조"

어정쩡한 규제보다 확실한 규제가 낫다.

돈 들여 새로 만드는 것만 개발이 아니지.
그대로 내버려 두는 개발은 어때?

 개혁은 소리를 내서는 안 된다.
중요한 것은 ‘나‘를 포함해 개혁하는 것이다.

기업이 망하는 것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돈이 새나가서다.
직원들에게 거창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대신 입버릇처럼정직하고 부지런하자‘고 말했다.
"돈, 정직하고 부지런하게 일만 잘하면 저절로 생기는 거지."

■ 호미로 막을 일은 호미로라도 막아라, ‘땜빵경영‘
■ 제대로 할 자신이 없으면 차라리 뒤집어서 하라, ‘청개구리경영예술가의 흔적을 소중히 남기면 100년 자산 된다, ‘예술경영‘
■ 개가 돈 벌었다고 정승 못 된다, 처음부터 정승처럼 벌라, 정승경자식 농사가 으뜸이다, 자식이 흉내 내고 싶은 일을 하라, ‘자식경■ 목표를 명확히 하라, 개나 걸만 치면 윷놀이 못 이긴다, ‘꼴찌경영‘
 노사간에 진정한 사랑을 나누어라, ‘향기경영‘

프랑스의 100년 장수 기업 샤넬은 소비자들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자네의 패션 부문 총괄사장 파블로브스키도 이렇게 말하지 않았던가.
"마케팅은 팔기 위한 최후의 수단이다. 아이디어와 창조성이 먼 -저다. 대중을 향한 마케팅을 염두에 두고 제품을 개발한다면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밖에 생산하지 못한다. 그러면 다른 제품과 차별화하지 못한다. 이는 재앙이다."

부모의 소득이 1% 늘어나면 자녀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만날확률이 2.07배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가족에게 외면당한채 고립된 삶을 사는 노인일수록 온갖 만성질환에 시달린다. 병들고 돈 없고 할 일 없는 비참한 노후가 한국을 노인자살률 세계 1등국가로 만들어 버렸다.

개처럼 벌어 정승처럼 쓰면 된다고? 개가 웃을 일이다.
개처럼 돈을 벌고 나면 정승이 될 수 있나?
처음부터 정승처럼 벌어야 정승처럼 잘 쓸 수 있는 법이다.
정승처럼 벌려면 경영이 투명해야 한다.
투명하게 가겠다는 생각에서 환경운동연합, YMCA, 유니세프 등시민단체들을 남이섬에 유치했다.
환경도 보호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처음부터 자선단체 몫으로 떼어 놓은 것은돈을 벌기 전부터 잘 쓰는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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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아프다 하지 못하면 - 감정 마주하기 수업
최기홍 지음 / 사회평론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감정은 사랑, 질투,
불안, 호감, 분노, 슬픔, 기쁨 등 다양하다.
하지만 우리는 감정을 생각보다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흔히 감정이란 들여다봐야 하는 존재가 아닌 내가 가진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통제
해야 하는 대상이자 도구일 뿐이다.
저자 최기홍은 감정의 가치와 중요성을 강조한다. 감정은 우리가 환경에 적응하고
생존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메시지를 갖고 있다. 또한 우리의 정신과 신체 건강에
두루 영향을 미치는 만큼 우리의 삶 전체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지금 갖고 있는 감정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잘 살펴 보고 이해 했을 때 우리의 이성도
알맞은 반응을 보일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입장이다.
또한 우리가 고통스러운 감정에 가진 부정
적인 이미지로 재고하도록 한다.
슬픔, 분노, 두려움, 등 부정적인 감정에는
저마다 존재 이유가 있다. 당장의 편안함을
위해 그런 감정들을 억제하거나 피하는 대신에 그 감정이 전하고자 하는 가치와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데 방해가
되는 감정이란 결국 없는 셈이다.
모든 감정을 보듬고 이해해야 우리가 지향
하는 가치와 목적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아파면 아프다고 해야한다.
자기 자신 뿐 아니라 타인을 속이려고 참으면 안된다.
그것이 욱체적인 아픔이 아닌 감정적인
아픔은 더 더욱 가까운 이에게 반드시 아프다고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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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양말은 항상 한 짝만 없어질까? - 행동경제학자 댄 애리얼리의 일상 속 행동심리학
댄 애리얼리 지음, 윌리엄 해펠리 그림, 안세민 옮김 / 사회평론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일상 생활을 하다 보면 가끔 숨어있는 비합리성에 대하여 생각 해보게 되는 것 같다....
별 볼 일 없어 보이는 일상적인 고민의 가치
를 재발견해낸다.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만한, 그러나 이내 잊거나 지나쳐버리고 마는 고민들이 우리
생각처럼 결코 사소하지 않다는 것이다.

저자 댄 애리얼리는 이런 시시콜콜한 고민들이야말로 우리 자신과 우리의 의사
결정에 대한 비밀을 풀어주는 열쇠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오늘은 정말 날씨가 좋았다.
뉴스에서는 캠핑장이 인파로 만원이었다고
한다.
여전히 코로나19 로 인해 아직은 조심스럽다...

산책하면서 하늘을 보니 너무나 맑다.
코로나19 가 준 혜택이라고 한다.
중국이 공장가동을 하지 않아서 말이다.

그래도 다시 코로나19 이전의 생활이 어서
오기를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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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를 잘하면 열 개라도 잘할 수 있다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불평불만이 적은 편이다. 왜냐하면 세
‘상은 나를 위해 만들어져 있지 않다고 믿기 때문이다. 어려서부터
‘뭐든지 되는 일만, 되는 쪽으로만 생각했다. 안 되는 일은 제쳐뒤

진심으로 다른 나라의 문화와 사람까지 사랑하지 않으면 국기는 마
‘케팅의 대상이 아닌 장식품에 불과하다.

나폴레옹은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상상력‘ 이

‘아인슈타인은 ‘지식보다 상상력이 중요하다‘고 했다.

가능성을 믿는 것이 상상이다."

다른 것끼리 모여야 새로워진다.

가끔은 생각하는 방식을 바꿀 필요도 있습니다.

새로운 도전에 두려움을없애 주는 것이 장난기입니다.

뒤집어 보면 또 다른상상 세계가 보입니다.

 쓸모 있는 것들만
필요한 것은 아니지요.

아이디어란 ‘생각 속 무한으로의 산책‘ 이다.

나는 늘 변할 수 있어 좋다.

호기심은 논리의 노예가 아니라, 상상의 새끼다.
이다. 물음표가 느낌표로 가는 여행이다. 상상이리

 세상에는 죄가 되는 일이 참 많았다. 법이란 것이 워낙 잘 짜여져 있어서 ‘피의자 자격이란 것이 언제든 죄인이 될 수 있는 사슬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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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만 찍으면 ‘남‘이 된다는 유행가 가사가 있다.

지난 시간, 전파라는 매체를 통해 "희망을 잃지 않는다면 언제고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목이 터져라 외쳤고, 긍정의 힘을 믿는다면지난 시간, 라라는 대체를 종의 장을 오지 않는다면 언제고이

것이 있다. 첫째, 절대 거짓말하지 말 것. 둘째, 남의 것을 탐하지 말 것.
 셋째, 남이 뭐 먹을 때 뽀짝뽀짝 쳐다보지 말 것. 이렇게 세 가지였다.
내가 이 세 가지를 그야말로 기가 막히게 잘 지켰던 사건이 하나 있다.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곧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
새는 神에게로 날아간다. 그 神의 이름은 아프락시스이다."

- 내가 힘들 때마다 속으로 되뇌는 말이 있다. 웃을 일이 있어서웃는 게 아니라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긴다.‘는 것.

‘내가 행복하면 상대방도 행복하다. 고

내게는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이 하나 있다. 그건 마로 자고 나면 잊어버리는 성격‘, 보석 같은 습관이다. 오늘 누군가기

 사랑하는 사람은 진정 용기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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