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함은 힘을 가진다. 그 힘은 자신이 솟아나온내면의 평화로움으로 당신을 데려간다.
고요함과 평화로움은 둘 다 생명의 실체이다.
당신 자신과 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구원할 힘과 지혜이다. - P-1

진정한 스승은 아무것도 가르칠 것이 없다. - P-1

당신이 모든 것을 멈추고 고요해질 때지혜가 바로 거기 있다. 그저 보고 들어라.
그 이상은 필요 없다. - P-1

나의 실체는 고요함이다. - P-1

나무를 보라. 꽃과 풀을 보라. 당신의 맑은 마음을 그위에 살며시 올려놓아라. 나무는 얼마나 고요한가. 꽃은얼마나 생명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가. 자연에서 고요함을 배우라. - P-1

진정한 지혜는 고요함 속에서 나온다. 그러므로 창의력을 개발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고요함 속으로 들어가라. - P-1

생각은 계곡의 물살처럼 거세게 흘러가고 우리는그 속에 휩쓸려 간다. 인간이 생각 속에 길을 잃고 생각의 감옥안에갇혀버리기는 얼마나 쉬운가. - P-1

인간의 병: 생각 속에 길을 잃다. - P-1

깨달음을 얻었다는 것은 바로 생각이라는 꿈에서 깨어나는 것이다. - P-1

에고는 늘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끼며시시각각 변화한다. 그런 에고에게는 두려움과 욕망이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삶을 휘두른다. - P-1

‘내가 없으면 문제도 없다. 불교의 깊은 의미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한 어느 스님의 답변이다. - P-1

무슨 일이 생긴다 하더라도, 나의 삶이얼마나 많이 변한다 하더라도 분명한 한 가지는언제나 ‘지금 이 순간‘이라는 것이다. - P-1

삶을 과거·현재·미래로 나누는 것은 생각이 만들어낸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착각이다. 과거와 미래는 생각의형태이며 정신적으로 추상적인 개념이다. 과거는 오직 지금 현재에서만 기억될 수 있다. 내가 지금 기억하고 있는것은 그때에도 ‘지금‘ 일어났던 사건이다. 미래가 다가왔을 때는 이미 지금이 된다. 그러므로 진정 존재하는 것, 지금 존재하는 유일한 것은 지금 이 순간뿐이다.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늘 따라오는 것, 쫓아오는 것,
나를 숨게 하지 않는 것, 무자비한 것,
그러나 모두에게 공평한 것 - P-1

시켜준다. 종종이라는 부사의 사전적 정의는 "시간적·공간적 간격이 얼마쯤씩 있게" 인데 이 정의도 마음에 든다. 나는 언제나 얼마쯤씩만 있는 것같다. - P-1

실망과 배려는 함께 오는 단어구나 하는 것 - P-1

주머니가 있는 외투를 좋아한다. - P-1

다들 알다시피 정상에 오르면 다음에는 내려가는 길뿐이다. 정상은 짜릿하고도 짧다. 반면에 고원에 올라 산책하면 어느 정도 높은 강도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지속적인 고양감 속에 머무를 수 있다. 하지만 언젠가는 고원에서도 내려가야 하는 게 우리의 인생. - P-1

‘안을 포(抱)‘와 ‘낄옹(擁)‘ 두 글자가 만나면 포옹이 된다. 단어의 조합만으로 알 수 있다. 그것은말이 아니다. 몸이다. 생각이 아니다. 행동이다. - P-1

‘쿠머스펙 (Kummerspeck)‘은 독일어로, 근심을뜻하는 ‘쿠머 (Kummer)‘와 지방을 뜻하는 ‘스펙(Speck)‘의 합성어다. 직역하자면 ‘근심 지방‘ 슬퍼서 먹은 음식으로 인해 찐 살을 의미한다.  - P-1

나는 고통이 있어야 성장한다는 말을 그다지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삶에서 겪은 시련들은 아무래도 겪지 않았다면 더욱 좋았을 것들이었다. - P-1

‘본느‘는 내가 좋아하는 단어 중 하나다. 본느가
‘본 대로 느낀 대로‘의 줄임말이었다는 사실을 알았던 순간의 맑은 기쁨이란!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느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볼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본느는 내 친구 이름이니까……………. - P-1

가름끈은 그런 물건이었다. 양장 제본 책에 대롱대롱 매달린 끈. 책 사이에 끼워 넣어 읽던 곳을표시할 수 있도록 책등에 붙어 있는 가늘고 긴 끈, - P-1

*단어 앞에는 늘 커다란 괄호,
알맞은 의미를 찾은 후에야가능해지는 마음들"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의 감각 - 돈이 쌓이는 경영의 정석
김문수 지음 / 김영사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온라인 교육 기업 이투스를 아시는가?
이 책은 이투스를 창업하여 2년 만에 연 매출
100억원대 기업으로 성장시킨 김문수 대표의
실전 경영 교과서이다....

뛰어다녀야만 돈을 버는 경영자로 머물 것인가, 앉아 있어도 돈을 버는 경영자가
될 것인가....

매출은 늘어나는데 이상하리 현금은 늘 부족한
기업,
무의미한 경쟁으로 체력을 소모하고 있는
기업의 경영자들이 반드시 읽어 볼만 하다!






누군가 그랬다.
돈은 잠시 보관하고 있는 것이라고,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말이다.
자는 동안 알아서 돈이 돈을 벌게 하는 시스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도 멍하니 하늘을 바라본 당신에게삶에 단비를 내릴 수 있는 열다섯 개의 심리학 물방울이 책은 누구나 알고 있는 인물의 숨겨진 삶을 심리학적으로 파헤친 심리 분석 에세이다.
열다섯 명의 인물들이 인디언 기우제를 통해 인생의 사막에 단비를 내리는 모습을 살펴보며, 나의 사막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배우게 될 것이다. - P-1

행복을 잃어버렸다면사람은 누구나 아픔을 가지고 있다. 매스컴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성공한 사람도, 배울 점이 많은 훌륭한 위인도 삶의 고통이 있었다. 그들이 빛날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의 고통을깨닫고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릴 줄 알았기 때문이다. 다시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인디언기우제를 시작해보자! - P-1

사람들은 천사를 알아보지 못한다.
천사는 외모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천사가 탄생하는 과정을 조금 더 이해할 필요가 있다. - P-1

인생은 끊임없는 마음의 간호이다 - P-1

신체화를 나타내는 사람들의 말벗이 되어 주기 위해 노력하자. - P-1

스트레스 관리법에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자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은경

세상과 브랜드를 연결해온 15년 차 PR인, 바깥의소리에만 집중하다 몸과 마음이 너덜너덜해졌을때 명상을 만나 비로소 내 안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웠다. 직장인, 아내, 엄마, 고양이 집사,
요기니, 대학원생이라는 다양한 역할 사이를 오가지만 그 모든 시간에 수행자로 살고자 노력한다. - P-1

나로 사는 게 불편했다. 우울, 분노, 자괴감이하루하루를 집어삼켰고, 술과 음식에 의지했다.  - P-1

"파도를 멈출 순 없지만, 파도 타는 법을 배울수는 있다(You can‘t stop the waves, but you canlearn to surf)." 현대적 마음챙김 명상법을 대중화한존 카밧진(Jon Kabat-Zinn)의 말이다. 몰아치는 사건과 감정에 휩쓸려 허우적대던 나에게 명상은 삶에서 중심을 잡는 법을 알려주었다. - P-1


‘애쓰지 마세요. 애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세요." - P-1

결혼 후 엄마와 둘이 시장에 갔던 날이었다. 엄마와 팔짱을 끼고 가게를 둘러보다 지나는 말처럼 툭던졌다.
렀다.
"엄마, 나 아이는 안 낳을래."
엄마는 가던 길을 멈추고 갑자기 소리를 꽥 질
"안 돼!"
그리고 이어진 말.
"내가 너 땜에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너도 해봐야지!" - P-1

의식 연구 분야의 아인슈타인이라고 불리는 켄윌버 (Ken Wilber)는 이렇게 말했다.
"강조하고 싶은 점이 있다. 명상을 길게 하는 것보다는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다.
규칙적으로 조용히 앉아 있을 시간을 하루에 3~4분은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몇 분 동안 현재의 의식 속에 그냥 느긋하게 머문다. 하루에 단 몇 분이므로, 핑곗거리는 생각해내기 힘들 것이다. 그냥 자신의 존재에 경의를 표하는 시간으로 떼어둔다. 매일 하다 보면 명상이 습관이 되고, 이런 수행 습관은 초기 단계들에서 중요하다 - P-1

명상심리상담 과목을 담당하셨던 교스님(스님인 교수님을 나 혼자 이렇게 불렀다)은 어느 날 책 한구절을 읽어주셨다.
"자신이 아닌 누구도 대신 괴로움을 물리칠 수없다는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여라."
강의실은 조용해졌다. 교수님은 잠시 침묵하다말을 이었다.
"이게 불교의 잔인한 점입니다."
그리고 이내 덧붙이셨다.
"그렇지만, 이게 멋진 점이기도 하죠. 결국 내가나의 괴로움을 끊을 수 있다는 것이니까요." - P-1

삶을 명상으로 만들기 - P-1

마음은 기어코 단단해진다 - P-1

아무도 나를 구원할 수 없었다.
내가 나를 구원해야 했다.
나는 붓다를 고통의 선배로여기기로 했다. - P-1

"명상 수업에 가면 선생님들은 자주 그곳에 모인 학생들에게왜 이곳에 왔는지를 물었다. 하나같이 말했다. 사는 게 힘들어서왔다고. 힘든 이유는 모두 달랐지만 괴로움을 해결하는 실마리를찾으려는 곳은 같았다. 자신의 마음이었다.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