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하나 말이 되지 않는다. 알코올은 강력한 약물이다. 알코을은 탈억제 작용을 한다. 우리 행동을 제어하는 일군의 제약을 무너프리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취가 폭력, 자동차 사고, 성폭력 등과강력하게 연결되는 것도 놀랍게 보이지 않는다.
- P251

술 속에 진실은 없다

"사회는 개인과 마찬가지로 술 취한 사람의 용인되는 행동을 분류하기 때문에 그 결과를 감당해야 한다. 23 - P272

장기간 잠을 재우지 않으면 일종의 표면적인 복종을 유도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심문자가 접근하기를 원하는 뇌의 기능을 지탱하는 바로 그 뇌 시스템의 구조가 장기적으로 개조되는 대가가따른다.
- P309

잣대다. 훈련은 특히 이 점에서 역효과를 미쳤다. 특히 훈련받은 사람들은 리드 기법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 비해 진실과 거짓 판단에서 정확도가 떨어졌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감이 더 많고 그릇된 판단을 내린 이유를 더욱 분명히 표현했다.
- P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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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선택하고 즐긴다면그것은 평범하고 재미없다."

"대중을 버려라. 변종들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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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몇 가지 단서를 설렁설렁 훑어보고는 다른 사람의심중을 쉽게 들여다볼 수 있다고 여긴다.

낯선 이를 판단하는 기회를 덥석 잡아버린다.

물론 우리 자신한테는 절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우리 자신은 미묘하고 복잡하며 불가해하니까.

하지만 낯선 사람은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실을 의심해야 진실에 다가간다

이 책을 통틀어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이 있다. "낯선 이에게 말을거는 올바른 방법은 조심스럽고 겸손하게 하는 것이다." 

투명성 문제는 결국 진실기본값 문제와 똑같은 자리에 놓이게 된다. 낯선 사람을 대하기 위한 우리 전략에 큰 결함이 생겼지만 이 전량은 그래도 사회적으로 필요하다. 우리는 형사사법제도와 채용 절차, 아이돌보미 선발을 인간적인 과정으로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인간적 요건은 우리가 엄청난 양의 오류를 용인해야 함을 의미한다.
- P207

 우리가 판단하는 사람의 태도와 내면이 일치하지 않는 상황에서 우리는형편없는 거짓말탐지기다.
- P217

태도와 내면이 일치하는 사람들은 우리 기대에 부합한다. 그들의의도는 행동과 일치한다. 태도와 내면이 불일치하는 사람들은 혼란스럽고 예측하기 어렵다.  - P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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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100세 시대,
준비하지 않으면 너무 오래 사는 것이 불행이다.

우리나라 노인빈곤률 1위

자영업이란 일신전속권이 있는 사람이 기술로 평생을 벌어먹고 사는 형태를 말한다. 

그런데 현대에는 이런 직업 중 기술을 가진 자영업자들은 몰락했다.
왜냐하면 이들은 이익단체를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익단체를 만들어 정치권에 압력을 넣어야 하는데 그러기 전에 자본가들에 의해 몰락했다.

그러나 이익단체를 구성한 자들은 살아남았다. 우선 법률로 권리가보장된 의사, 변호사, 세무사, 변리사 등이다. 법률이 정한 허들을 뛰

프랜차이즈 가맹본사는 돈을 번다.
프랜차이즈 가맹본사는 노리는 것이 단 하나다. 가격을 싸게 해서많은 가맹점을 모으는 것이다. 즉 가격을 후려쳐서 엄청나게 싸게만들고 사람들이 줄을 서게 한 다음 가맹점을 순식간에 엄청 늘리는것이다. 핫도그, 카스테라, 치킨 등의 프랜차이즈는 몇 개월 만에 전국 가맹점 500개 이상을 간단히 돌파한다.

자영업 10곳 문 열면 8.8곳 망했다.

주택, 상가 재건축도 재개발 할 수 없으면 소비재다.

세계화란 세계와 경쟁하는 시스템이다. 세계화를 알지 못하면 헬조선과 같은 말만 하게 될 뿐이고 청년실업문제나 경제문제는 풀리지 않는다. 세계화를 알고도 대처하지 못하는 원인은 문제를 국내로 한정시키려는 정치인들 때문이다.

정부에서 만드는 일자리는 성장하는 일자리가 아니고 분배하는 이자리다. 공무원 숫자를 아무리 늘려봐야 돈 벌어올 사람이 없다. 

은행이 상전인 곳은 후진국뿐이다.

노후를 보장받을 수 있다. 주식은 미국의 우량주, 부동산은 국내라면부촌을 사야 한다.

자본주의에서,
중산층은 왜 몰락할 수밖에 없는 운명인가

① 창의적이며 파괴적인 기업이 나타나 생태계를 파괴하고 더 높은부가가치를 올리는 방법
2.인건비를 낮춤으로써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

엄밀히 말해 도시가 망하는 이유는 인구가 빠져 나가기 때문이 아니라 인구를 빨아들인 만한 유인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디플레이션 상황 하에서 부동산은 양극화 된다. 부자들은 더 부자가되고 서민들은 더 가난해진다. 따라서 부자가 사는 동네의 집값은 더올라가고 서민들이 사는 동네는 더 떨어진다. 이때 아르헨티나처럼 국민들이 포퓰리즘을 부르짖기 시작하면 부자는 떠나고 가난한 사람들은 더 가난해진다.

예측하지 말라.
 대응만이 살길이다.

원숭이가 고른 주식종목과 주식 트레이더가 고른 종목의 수익률을비교해 봤더니 원숭이의 수익률이 더 좋았다. 전문가나 일반인이나 큰차이가 없다는 의미고, 예측이 별 의미가 없다는 말이다.

"주식투자란 미인대회에서 자신의 눈에 예쁜 여자가 아니라 남의 눈에 예쁜 여자를 고르는 것이다. "

공황을 피해
규모 가변적인 시장에 참여하라

글로벌 ‘공황‘을 모르면
부동산도 주식도 결코 성공할 수 없다.

문제는 ‘공급‘이 아닌 ‘수요‘에 있다.

얼마나 만들지는 중요하지 않은 시대다.

소비자의 빅데이터(취향) 길목을 지키는 자,
세상을 다 가질 것이다.

미래 기업 성공의 조건은 ‘소비자의 취향‘을 아느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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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 시장이 ‘정상‘의개념을 재정립하다

인간의 본능과 기대는 처음부터 다수를 따르도록 맞춰져 있다. 이것은 우연이아니다. 우리는 다수에 속하지 않는 사람들을 피한다. 학생들에게도 다수에 순응하라고 가르친다. 역사적으로도 다수를 위해 효율적인 제품을 만드는 기업들이 시장에서 성공했다.

변종은 새로운 정상이 아니다.
 더 좋은 것이다.

지금은 정보, 선택, 자유, 상호 작용이 엄청나게 폭증하는 세상이다. 그렇다. 이제는 튀는 사람이 성공하는 세상이다.

정상이란 무엇인가

변종이라는 존재의 핵심 요소는 바로 자기가 스스로 원해서 변종이 되기로 선택했다는 점이다.

첫 번째 요인:창조의 일상화

두 번째 요인:부가 우리를 자유롭게 하리라

세 번째 요인:소비자를 위한 마케팅

네 번째 요인:우리의 선택이 트렌드가 된다.

정말 가난한 사람에게 가장 적절한 마케팅 전략은 ‘가져가거나 말거나‘다. 가난하다는 것은 선택권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것

 누구나 창조하고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대

거대한 대중보다.
다수의 작은 대중이 뜬다.

다양성이 변화를 이끌다.

나는 선택한다.
고로 존재한다.

소비자들은 시장에 들어서자마자 권력을 얻는다. 새로운 권력은선택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소비자 권력은 완전히 새로운 힘이다.
또한, 선택의 폭이 늘어나고 그에 따라 부가 늘어나는 결과로 그 힘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모든 사람을 위한
제품에 실망하다.

자니 카슨은 변종이 아니었다.

모든 것을 볼 수는 없다.

인터넷이 개성을 해방시키다.

우리는 이미 세분화된시장에 익숙하다.

‘정상‘을 원하는 사람들*
ㆍ 언론매체· 
ㆍ제조업체· 
ㆍ프랜차이즈
ㆍ대형 서비스업체•
ㆍ체계화된 다수의 종교 집단
ㆍ정치인
ㆍ법 집행기관
ㆍ물류업체

변종을 탄생시킨세가지 원인
* 부의 폭발적 증가
매체 선택지의 폭발적 증가
• 쇼핑 선택지의 폭발적 증가

 권력자의 힘은 사람들이 잘 따라줄 때 강해진다. =

TV를 삼켜버린
크리에이터

똑같은 아이를 길러내는
정규 교육

행동이 굼뜨거나 잽싼 아이, 축구팀에 들어가고 싶어 하는 여자아이는 모두 예외에 속하는 아웃라이어다. 따로 관리가 필요한 변종이다.

 더 이상 대중은 없다.
 나와 부족이 있을 뿐

이제 틈새시장은 없다. 대중도 없다. 부족에 합류하거니, 부족을키우거나, 부족에게 물건을 팔 사람들을 찾느라 애쓰는 부족만 존재할 뿐이다.
그것은 유토피아가 아니다.
바로 우리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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