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일 하기

탐욕은 악덕, 즉 나쁜 태도이며, 특히 타인의 고통을 망각하게 할때는 더욱 그러하다. 이때는 개인의 악덕으로 끝나지 않고 시민의 미

구제금융 분노의 중심에는 부당함에 대한 의식이 자리 잡고 있다.

사회가 정의로운지 묻는 것은,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것들, 이를테면 소득과 부, 의무와 권리, 권력과 기회, 공직과 영광 등을 어떻게분배하는지 묻는 것이다. 정의로운 사회는 이것들을 올바르게 분배한다.

최대 행복 원칙

우리는 모두 쾌락을 좋아하고 고통을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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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사람에 대해 전지적 입장에서 쓰는, 가르치려는 글은싫다"고 말하는 작가 김창완, 그가 『사일런트 머신, 길자

오늘이 몇 년 모월 모 일이라는 게 대수인가?
바다 속에서는 날짜도 계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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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없애자."
"침묵은 금이다."
"말은 똥이다."
"조용할 권리를 달라."

서울 동서간 거리는 36.78킬로미터다.

서 나왔다. 민들레는 벌써 홀씨를 날려버렸고 덩굴장미가빨간 초여름의 폭죽을 터뜨리고 있었다.

대책‘은 … 응..
지붕 같은 거야. 지붕이 없으면비를 맞지. 그러니까 대책이 없으면 지붕이 없는 거고 그러면 비가 오면 비를 맞는 거야."

"고양이는 남의 상처를 가지고 놀리지 않는다. 나의 상처는 명예지만 다른 고양이의 상처는 나의 수치다. 이제

메로 뿌슈‘는 꽃님 안녕‘ 이란 뜻이다.

"맞아, 두려움은 네 바깥에 있는 게 아니라 네 안에 있는거란다. 니콤보보다도 무서운 죽음이 네 앞에 있더라도 아

옥상에서 바라본 세상은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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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행복
아마미야 마미.기시 마사히코 지음, 나희영 옮김 / 포도밭출판사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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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행복이란 무엇일까?

사람들은 왜 만나고, 또 사랑하고, 미워하는 것일까?
책은 아마미야 마미와 기시 마사히코의
우리 시대의 사랑과 욕망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보통이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아보니...
특별하지 아니하고 흔히 볼 수 있음 또는
뛰어나지도 열등하지도 아니한 중간정도라
고 되어있다.

점점 보통이라는 행복이 그리 녹녹하지 않는 세상인 것 같다....
그래도 우리는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그 누군가를 위해가 아니라 나 자신이 행복
해지는 삶을 말이다...

하쿠나 마타타~~~~
주문을 외워본다....







연예가 아니어도 좋아,
마음이 통하기를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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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if you don‘t, it won‘t be forever리면 어쩔 수 없지

보증금이라는 문제

어색해지는 것은 두렵지 않다.

첫 번째 집 : 북아현동, 8평, 반지하 투룸,
보증금 500만 원 / 월세 40만 원

두 번째 집 : 온수동, 12평, 2층 투룸,
보증금 700만 원 / 월세 35만 원

세 번째 집 : 서교동, 40평, 또룸 셰어하우스보증금 9,000만 원 / 월세 110만 원

네 번째 집 : 망원동, 16평, 2층 스리룹보증금 3,000만 원 / 월세 45만 원

‘한국에서 태어나 산다는 데에 어떤 의미를 두고 계시나요.‘

반복과 연결

다음 주면 다 져버릴 꽃길을 천천히 걸어 집에 돌아왔다. 할머니와 나란히 걸은 듯했다.
201904 15.

손에 쥔 인생

게 늘 이렇게 조언했다. "자식덜 혼내지 말어~ 절대 때리지두 말어~ 때리면 뭐하~ 으른 되면 다 지 살 길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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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나의 내일이 만들어질 것이다."

마음은 어둡지만 미래에 대한 계획은 있다

"메모는 재료다. 메모는 준비다. 삶을 위한 예열 과정이다.

꼽추를 애도하고 기억하는 방식

나는 당신을 위해서 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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