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파 - 새로움을 가로막는 오래된 생각을 깨뜨리다
권오상 지음 / 청어람미디어 / 2018년 4월
평점 :
품절


혁신이란 무엇일까?

혁신적인 아이디어,
남다른 생각,
창의적 문제해결,
시스템 개혁.....

많은 사람들이 혁신을 외치지만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 하는 질문에는 대부분 고개를 떨어뜨린다.
마이클 델이 무엇을 하지 않을지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듯 혁신도 마찬가지다.














결국에는 혁신을 가로막는 것을 걷어내야
혁신을 이룰 수 있다.
그것이 내편이 든지 남의 편이든지
썩은 가지는 잘라내야만 한다.







우기기, 모르쇠, 장편소설 따위로 정당화
해서는 절대로 안되는 이유다.....





거짓말은 더 큰 거짓말을 낳고
고위 공직자일수록 더더욱 엄격한 도덕
잣대를 기준으로 삼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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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우민(愚民)ngs01 > 1퍼센트와 99퍼센트라는 말... 지나친 부자와 지...

양극화 문제 어찌 해결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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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의미를 생각하라

다양한 관점을 가져라

인문학에서 배우라

일이란 사회로 들어가는 입장권‘

자연스러울 것

자연스럽다는 것은 ‘부족함을 안다‘, ‘자족한다‘는 말과 가깝다.

"사람은 걸어 다니는 식도食道란다."

인간이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훌륭한 존재이지만, 동시에 서로 상처를 주고 속이고 엄청난 실패를 하기도 하는 믿을 수 없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그런 존재가 무리를

소중한 친구

‘쓸모없음의 효용

정적인 독서에서 동적인 독서로

시대를 읽을 것

나와의 대화

시대에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얻고, 의사 체험을 즐기며, 자기 내 대회를 촉진한다는 세 가지 효용이 바로 독서의 큰 장점입니다. - P119

자본주의 정신을 읽으라

기본과 원칙에 충실할 것

경제의 흐름 안에서 나의 일을 바라볼 것

세계의 조류를 읽을 것

어떤 위인이라도 결국에는 인간입니다.

역사 속
리더에게
배우라

인문 지식을 자유자재로 구사하자

사회와의 접점을 잊지 않을 것

반 발짝 앞서가는 리더, 김대중

하는 한국의 리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은 이전에 현대 사회의 리더에게 알맞은 최적의 걸음 폭은 반 발짝이며, 한발짝은 너무 앞으로 나가는 것이라 말한 적이 있습니다.
국민의 반 발짝 앞을 걸으며 가끔 뒤돌아보고, 모두가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면 반 발짝 뒤로 가서 함께 걸으며 설득합니다. 그렇게 해서 이해를 얻으면 또다시 반 발짝 앞서 걸어가는 것이지요. 몹시도 시의적절하고 민의에도 맞는 사고방식이었기에 이 말을 들었을 때 저는 큰 감동을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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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가 가라앉아야 무엇이 분노의 감정을 일으켰는지 볼 수 있게 된다.
- P183

인생은 그렇게 순차적으로 흐른다.

비가 갠 뒤 따뜻한 햇살이 나온다.

어른세계에만 있는 규칙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은 실은 배움에 기초한다.

일어나면 안 되는 일은 오히려 처음에는 없었다.

그만!‘이라고 생각만 해도 좋고, 말로 ‘STOP!‘ 이라고 외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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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더 힘든 것이 아니다.

동심의 꽃은
활짝 피었다.

복잡한 거미줄 같은 관계 속에서 울고, 웃는 생활을반복하다 나는 나를 잃는다.

동심으로의 여행은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현재의 나에게서 잠시 떨어질 수 있게 한다.

자신이 살았던 과거를 긍정적으로 떠올리는 것을 노스텔지어 vicarious nostalgia라고 한다.

연합은 긍정적 경험을 강화시키고, 분리는 부정적경험을 극복하게 한다.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내 기억이다.

동심은
예쁘다.

지금보다 나아짐이란, 처음부터 없었다는 것을 ...
다만 나아감만이 있을 뿐...

무엇이 중요한가?
일이 중요한가, 내가 중요한가?
다른 사람이 중요한가, 내가 중요한가?
나의 삶은 누구의 삶인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자기연민은 동심의 시작

누구나 지구는 자기 중심으로 돈다.

인간은 가장 비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동물이다.
다분히 주관적이다.

자기의 주관적인 감정과 객관적인 상태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은 자기이해‘를 위해 중요하다.

객관적인 자아상은 자기도식

자기도식 self schermatà은 능동적으로 정신 과정을 조직하고 개인이 의식적으로 또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어떻게 지각하는지를 결정하는 비교적 내구성을 지닌 인지 구조를지칭한다.

분노가 가라앉아야 무엇이 분노의 감정을 일으켰는지 볼 수 있게 된다.

비올 땐밖에 나가는 거 아냐

인생은 그렇게 순차적으로 흐른다.

자기결정성 self-deter inlination은 보상이나 외부 압력 등에의해 강요된 것이 아니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고, 자신의행동을 스스로 결정하는 것을 말한다.

자기표현_asserition은 타인에게 불안을 느끼지 않고자기의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는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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