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엄마


하루 아침에
엄마 없는 아이가
되어버렸다...

불러도 대답없던
병상 속의 의식 없으시던
엄마...

이제는
그 의식조차 없는 엄마가
오늘 가셨습니다...
머나먼 돌아오실 수 없는 곳으로

불효자는 뒤늦게
울어보아도...
아무런 소용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누구나 경험을 해야 그 아픔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한이 됩니다.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
엄마의 빈자리는 더더욱
커지겠지요....

2021년 2월 22일
엄마를 보내며...
막내 아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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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1-03-09 14: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기를.
큰 이별 하시는 nsg01님께도 위로 전합니다.

우민(愚民)ngs01 2021-03-09 14:17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겨울호랑이 2021-03-09 14:1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민(愚民)ngs01 2021-03-09 14:17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강이 없는데 배가 있으며배가 없는데 건널 게 있으랴

통에서 벗어나야 통을 굴릴 수 있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않는 것은 통 안에 갇혀 있는 것과 같아마음을 자유롭게 굴릴 수 없게 된다.

고정관념에서 훌쩍 벗어나 보면그동안 애지중지해 오던 나의 생각, 나의 법이얼마나 우스운 것인지도 알게 된다.

통이 둥글면 뚜껑도 둥글어야 하듯이불법 공부도내가 처해 있는 환경을 수용해 가면서해 나가야 한다.

아무 자취도 남기지 않는 발걸음으로 걸어가라

닥치는 모든 일에 대해 어느 것하나마다하지 않고 공정하는대장부가 돼리.

일체의 것에 물들거나 집착하지 않는 대장부가 돼라

상대가 낮다고 해서 잘난 체 하지 말며,
상대가 높다고 해서 자신을 업신여기지도 말아라.
항상 자비스럽게, 같이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져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 같이 나눌 수 있는 마음.
그런 마음이야말로 이 세상을 덮고도 남음이 있다.

불성이란 나의 근본 생명, 영원한 생명, 이 우주 전체를 싸고있는 근본처를 말한다. 그런데 자기 안에 그 근본처가 들어있는 줄 모른다. 내면의 불성을 깨달으면 바로 부처이다.

마음속에 마음이 있다.

영원한 생명과 마음과 육신이 삼각으로 둥글게 돌아서 인간을 이룬다.

둘 아닌 도리[不二法]

인과는 썩지 않는 씨앗과 같다. 선한 씨를 뿌리면 선과가, 악한 씨를 뿌리면 악과가 온다. 인과의 씨는 썩지 않고 나고 또나며, 돌고 또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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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나를 아껴줄 때,
세상도 나를 귀하게 여기기 시작합니다.

"다른 사람보다 본인에게 먼저 착한 사람이 되세요!"

SNS 상에 올라온 친구의 즐거운 모습을 보고부러웠던 적이 있지요?
그런데 너무 부러워하지는 마세요.
우리의 흔한 실수 중에 하나가진구의 겉모습과 내 속모습을 비교하는 것이에요.
사실 친구의 행복하지 않은 내면의 모습은 잘 모르잖아요?
친구도 내 겉모습만 보고 나를 많이 부러워할 수도 있어요.

우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훨씬 위대하고 성스러운 존재들입니다.

장고 끝에 악수 둔다는 말이 있지요.
무슨 일을 하기 전에 너무 많은 걱정과 생각을 하면배가 산으로 가요. 내 직관을 믿고 적당한 선에서느낌대로 밀어붙이는 것도 때론 필요합니다.

세상은 고리처럼 서로서로연결되어 있어 그중 하나가 아프면다 같이 아픕니다.
나와 연결된 고리들이좀 더 편안해지시길.
좀 더 서로를 아껴주시길.

해주고 나서 "왜 내가 해준 만큼 너는 안 해주냐?" 하고서운해할 것이라면 애초부터 해주지 마세요. 아니면,
해주고 나서 상대에게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을 정도만 해주세요..
바라는 것이 느껴지면 관계는 불편해지기 시작합니다.

가끔은 내가 느끼는 그대로의 진실을 말하세요.
상대가 처음엔 상처를 받아도결국엔 고마워합니다.
진실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을단번에 자유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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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서고, 새로움의 원천

예술, 위험하지 않은 유혹

예술을 늦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변호는 필요하다.

예술은 생활 곳곳에 살아 있다. 형

수집, 불멸에 대한 유혹

5. 다음 세대를 대하는 자세

재산가로서의 행동

죽음에 대한 생각, 인생에 활력을 준다.

다른 사람의 기준을 버려야 얻어지는행복

사랑을 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

자신이 행한 행동에 대한 의미부여

소원, 인생의 활력소

누구에겐가 기억된다는 것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 삶에 대해 훔미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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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나이란 고원지대의 초원과 같은 것이다.

그런데 삶을 의식하면서 꾸려나간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삶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을 생각해볼 때, 비전은 없어서는안 될 필수 요소다. 왜냐하면 비전은 단지 앞을 미리 내다보고,
그에 맞게 실천해나가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우

비전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아주 간단하다. 삶이란 미리 계획될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삶이라는 자서전

남은 반생을 위하여

그리고 이 소속감이라는 표준은 돈으로 구입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소속을 나타내는 물질적인 휘장만 가지면 동질의 엘리트 사회에 자동적으로 참여하게 된다는 환상으로 유지된다.

새로운 흥밋거리를 찾아서

흥미란 우리의 직업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중년의 몸치장은 무죄

운동, 청춘을 지키는 최고의 프로그램

건강이라는 삶의 엔진은, 늦어도 오십 세부터는 그 나이에걸맞은 꼼꼼한 점검을 필요로 한다. 건강은 과해도 안 되고 덜

스포츠, 움직임의 에로티시즘

반면에 관심을 나‘ 라는 존재에만 고정시키면 우리 모두를부끄럽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모든 것을 나‘ 라는 기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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