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일하고 싶은 농장을 만듭니다 - 장애가 있어도, 나이가 들어도 함께 일할 수 있는 스마트팜 케어팜 이야기
백경학 외 지음 / 부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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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골에 가면 나이 드신 분들만 사는 마을이 많다...
그래서 60대는 청년이라고들 한다.

스마트팜이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일자리 문제의 해결책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스마트팜에서는 기존의 고된 농사 일을
IT와 장비가 대신하기 때문에 장애를 가진
사람도, 나이가 많은 사람들도 일을 할 수
있다.
작물을 기르며 심리적 치유 효과도 기대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처럼 좋은 스마트팜에게도 문제는 있다.
초기 투자비용이 높아서 사업을 안정 궤도
에 올릴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하다.

농사체험을 프로그램으로 개발해 부가가치
를 만들고 사회적 약자들에게 알맞는 임금
체계를 정비해야 한다...










요즘 뉴스를 보면 혈압이 오를 지경이다.
그렇다. 바로 LH직원들의 모럴해저드 행동
때문이다. 我是他非가 만연하고 있다...
옛날에 農者天下之大本이라는 말이 무색
하게 농지로 투기를 일삼는 공사직원들이
정상적인가?






굳이 정의,공정을 말하지 않더라도 제발
비상식적이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짓은
그만 했으면 좋겠다...
보수, 진보를 떠나서 또 야당, 여당을 떠나서
잘못된 것은 제발 바로 잡으려는 노력이 필요한 시대인 듯 싶다...
포청천이 필요한 시기다....
개작두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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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로 생각하라 - 관점을 바꾸면 고객이 보인다
신동훈.이승윤.이민우 지음 / 북스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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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1년 차, 다른 분야도 양극화로 난리지만 디지털 양극화는 더더욱 심하다....

디지털 전환에 성공한 플랫폼들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이 생각지도 못했던 니즈를 공략해서 독점적 이익을 확보하고 있다...

전통적인 산업 영역에서도 성공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미국 농기계 업체 ‘존디어(JohnDeere)‘는
농기계 데이터를 활용하여 수확량을 높이는
농장 운영법을 제시한다.
전자제품 업체 ‘베스트바이(BestBuy)‘는 구매, 설치, 수리 등 고객과의 모든 접점에서
데이터를 쌓고, 이를 다시 분석하여 오프라인 경험을 개선하고 있다.

자영업자들에게도 디지털 전환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일부 재래시장의 배송 서비스도 살아 남으려는 변화의 시작이다...



여전히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와의 전쟁 아닌 싸움에서 이겨 내야 한다....
올해도 마스크는 계속 써야한다는 대다수
전문가들의 말이다....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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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one is thinking
of someone

목소리와 파장

보여주고 싶은 것과 봐주길 바라는 것

같이 있는 시간은왜 이렇게 짧을까?

청각장애가 있는 여자 유키의 세계를 바꿔어준 선배이츠오미의순수한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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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행위의 연속이다.

물리지 않는 즐거움을 위하여

비판적 숙고는 그저 열심히 생각해보는 것과 다르다.

이렇듯 자기 마음대로 아무것이나 믿을 수는 없기 때문에 특정 주장 자체를 믿으라는 명령은 불합리한 명령이다. 명령은 그

어리석음은 단순한 무지와는 다르다. 

인간은 뭔가를 하다가도 새로운 자극을 느끼면 거기에 주의를돌리도록 진화했다. 그래야 새로운 것을 배울 수도 있고, 포식자

습관에 다른 습관으로 대응하기

그저 계속 열심히 해야 한다는 강박을 갖고 사는 사람은 자신이 하는 일의 내용이나 방향, 방식을 제대로 점검할 여유가 없다.
그러다보면 엉터리로 일하면서 시간과 정력만 낭비하고 결국 실망하고 포기하기 일쑤다. 그런데 누구나 자기 삶을 검토하는 시

중기 계획은 세 가지 요건만 갖추면 된다. 첫째, 할 가치가 있고, 하고 싶은 것이다. 둘째, 자신의 기질과 여건에 맞게 실행할수 있는 것이다. 셋째, 다른 중기 계획들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첫째, 사람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탐구하는 삶은 절도節度를 요구한다.

기술 익히기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 온다"는

탐구는 집중력을 필요로 한다.

완벽주의는 두 가지 오류의 산물이다. 첫째, 일을 실제로 하는과정에서 수행의 질이 아니라 결과의 질에 초점을 두는 오류이다. 둘째, 자신이 남들보다 특별하다는 과대평가의 오류이다. 그

만족감은 감각적 보상과는 다른 것으로, 어떤 욕구가 충족되었을 때의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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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란 찾거나 잃어버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리란 여러분이 자신의 근본을 믿고그 곳에 모든 것을 맡길 때 자연히 드러나는 것입니다.

● 삶이 곧 불법(佛法)

불법이란 현실의 법, 생활의 법이다.

불법은 내가 살아가면서 걷고, 말하고, 움직이는 모든 행을포함한다. 고로 부처님 법이 법당에만 있는 게 아니라, 안방에도 있고 부엌에도 있고 직장에도 있다. 일반 대중이 각자

누군가가 나에게 어려움을 주더라도 그 상대를 결코 둘로 보지 말라. 나와 상대, 주(主)와 객(客)으로 나눠 보지 말라. 

역경계에 부딪혔을 때 ‘내게는 왜 이렇게 어려운 일이 닥치는가?‘ 하고 의기소침해 하지 말라. 그럴 때일수록 ‘이제야 내가성숙할 기회를 맞았구나.‘ 하고 생각해야 한다. 이 두 가지 중

이란 것도 마음이 맑고 흔쾌한 곳을 좋아한다. 음울하고 찌푸린 곳을 좋아하지 않기는 인간이나 돈이나 다를 바 없다.

마음의 약이 제일이다.

병이 난 가족을 돕기 위해서는 한마음의 도리를 간절히 믿어야 한다. 즉, 상대의 불성과 나의 불성이 근본을 통해 하나로연결되어 있어, 서로 에너지가 교류된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예를 들어, 어머니의 병환이 지중하다 할 때, 마음속으로
‘어머님이나 나나 주인공이 형성시켰고, 그 마음이나 내 마음이 한마음인데, 내 마음이 이러하다면 어머님의 병환인들낫지 않을 리 없다.‘ 라고 굳게 믿어 근본자리에 일임하여 놓아라. 그것이 곧, 아픈 어머니를 위해 마음을 내는 것이고 진정으로 돕는 길이다.

자녀들에게 애착을 두지 말라. 그 아이들까지 다 근본자리에넣어 버리고는 그냥 같이 돌아가라. 돌아가다 보면 장차 그아이들도 틀림없이 불보살이 될 것이고, 부처가 될 것이다.

상대가 높다고 해서 자신을 업신여기지 말고, 상대가 낮다고해서 잘난 체 하지도 말며, 항상 자비스럽게, 같이할 수 있는넓은 마음을 가져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 같이 피를나눌 수 있는 마음, 같이 먹을 수 있는 마음, 그런 마음이야말로 이 세상을 통치하고 이 세상을 덮고도 남음이 있는 것이다.

행복이란 자기가 만드는 것이지 누가 가져다 주는 게 아니다.
남이 가져다 줄 것이라고 기대하거나 믿지 말라. 거기에 착을 두면 온갖 번뇌가 따른다.

생활 속에 계행 아닌 것이 없다. 더러우면 닦고, 흐트러져 있으면 가다듬고, 망가지면 고치고 하는 것이 계행이다. 따라서, 일상생활 속에서 모든 것을 올바르게 행하며 사는 것이계행이다.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라. 이러한 아름다운마음이 만물만생과 더불어 둘이 아니게 돌아갈 때 무주상보시를 할 수 있다.

보시는 함이 없이 해야 한다. 보시한다는 마음까지도 근본자리에 놓고 지극 정성으로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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