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은배신하지 않는다.

일찍 일어난 날모든 것이 바뀌었다

증상 없는 마음의 병

나에게 새벽은 휴식이다.

인생은 예측 불가능하다.

새벽은 내가 주도하는 시간

나는 새벽을 ‘내가 주도하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그 밖의 시간은 ‘운명에 맡기는 시간이라 표현한다.

최고의 경쟁자는 나 자신이다.

빨리 가려고 하지 말고일찍 시작하라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인생

하루를 조금 일찍 시작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꿈을 이루는 데 이르거나 늦은 때는 없다.

5, 4, 3, 2, 1, 일어나자!

나만의 시차에 적응하라

피곤한 것은 아침이 아니라당신이다.

새벽 기상의 핵심은 취침 시간

새벽에는 몸을 움직여보자

나의 하루는4시 30분에 시작된다

정말 시간이 없는 걸까?

행복을 미루지 말자

꿈은 달라질 수 있다.

여기는 목적지가 아닌관문이다.

인간관계에도 미니멀리즘이 필요하다

발전은혼자 하는 것

외로움은 자신에게 집중하라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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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나라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역사를 움직이는 사회적 기술의 힘
강철규 지음 / 사회평론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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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철규는 지금까지의 경제에 치우친
논의에서 벗어나 새로운 패러다임이 대한민국에 필요한다고 말한다....

사회 발전을 판단하는 기준을 자유, 생명,
신뢰, 재산권이라는 기본 가치의 실현이라고 정의 내리고 이를 구현 하는
수단으로 ‘사회적 기술‘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이야기한다....











코로나19로 전세계적으로 경제상황이 말이
아니다....
백신 확보가 선진국일수록 선제적으로 대처
했다는 데에서 대한민국은 아프리카 수준
으로 전락해 버렸다....

위기를 잘 대처하는 것이 집권세력의 의무
이자 능력이다...
초반 K방역 대처는 잘 해왔지만, 여전히
오늘도 신규 확진자수는 672명이나 된다...

윗물은 썩었지만 대다수 선량한 국민들은
이 시기를 반드시 잘 이겨낼 것이다...
그래야만 한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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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반테스 Cruantas 는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어리석은 행동이야말로 인생을 가지 있게 만드는 것들 중 하나다. 그럼에도 자신을 바보라 여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나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학교를

는 "잠 같은 숨결이 깊이 감도는 고요."

여기서 인생의 교훈을 하나 배웠다. 잘못된 행보를 내딛었을 땐 가능한 한 빨리 인정하고 거기서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그런 전환을 이유로 대범한 행보 자체를 포기해선 안 된다. 하지만 나는 곧 또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인식했을 때 예전 모습으로 남는 사람은없다. 토마스 만 Themas Man 의 명언이 있지 않은가. .

역사란 변화를 수반하게 마련이다.

남극은 어느 누구의 소유도 아니다

훌륭한 인재를 모으고 그들이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길을 터줘야 한다. 엔진은 내가 그들에게 김 더죽 수 있는 최서

이었다. "한 사람을 도와주면 모든 사람에게 도움을 제공해야 합니다." 지원을 요청하는 나에게 보내온 회신에서 미국국립과학재단

암울한 날씨지만 우리는 출발해야만 한다. 긴장되지만 지금은임무를 왼수하고 싶은 마음밖에 없다. 나는 훌륭한 동료들과함께 위대한 여정에 오른다.

. 과정에서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마크 트웨인 Mark Twan 은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인간은 누구나 제정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순간 수수께끼는 사라지고 인생은저절로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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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의 스펙을 타고 가라
이동진 외 지음 / 사회평론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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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현실은 취업대란의 공포가 그 어느 때보다도 무시무시하다....

이 책은 인문학이라는 스펙을 가지고 세상에 도전해보기를 권한다....

독문학을 전공한 드라마 프로듀서 표민수,
미학을 전공한 만화가 김태권,
국사학을 전공한 IT기업의 CEO 문용식 등
17명의 인문학 전공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조언을 들려준다.

이 책의 톡특한 점은 대부분의 자기계발서
들이 ‘나는 너와 이렇게 달라서 나는 이렇게
성공했다.‘를 강조했다면 이 책은 ‘너는 나와
닮았고, 그렇지만 나는 이렇게 어려움을
극복했다.‘를 따뜻하게 조언해준다....





입으로만 정의, 공정, 기회균등을 외치는
위선적인 인간들이 득세하는 세상의 미래는
없다. 我是他非를 정당화하며 언론 탓...
20,30대 탓을 하는 것들이 개혁을 해야 한다고 떠들고 적폐타령을 한다...
정작 자신들이 새로운 적폐라는 사실은 모르쇠로 국민들을 속이고 말이다...

잘못이나 실수는 인정하고 고치면 된다...
그것을 인정하기 싫고 외면하는 순간
괴물을 잡으려다 괴물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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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풍경이 얼마나 보배로운지 미처 몰랐느니,

수많은 꽃송이가즐겁게 춤추며 고개를 흔드는 것을.

I wandered lonelyas a cloud

하늘의 무지개를 바라보면내 가슴 설레느니,

The Child is father of the Man ;

대기 속에 축복이 가득하고,

하늘의 시인! 하늘의 방랑자!

그녀는 기쁨의 환영(幻影)

구슬픈 노랫말은 아마도아득히 먼 옛날의 불행한 일이나옛싸움을 읊은 것이리.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하느님은 너와 함께 계시도다.

알지 못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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