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년 동안 내린
빗방울만큼
사랑하소서

사랑할 때 분비되는 호르몬 중에 옥시토신이란 것이 있습니다. 아이를 낳을 때 산모가 그 모진 통증을 견디는 것은 옥시토신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머니의 모성본능으로 분비되는 오시

세상에는 사랑할 게 무수히 널려 있다

누구나 아는 이야기지만, 젊음은 결코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성공하여 세상에 보렴이 되격 존경받는 사람들에게는 젊은 시절을 잘 활용했다는 공통된 특징이 있습니다. 그들은 콤플렉스를 잘 갈무리했거나 실패를 겪어도 딛고 일어섰지요.

첫째, 근사하게 살아야 합니다.

둘째, 인생은 1회용이므로 열정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셋째, 소신 있고 당당한 삶이 존경 받습니다.

넷째, 희망의 반대말은 절망이 아니라 굴종입니다.

다섯째, 자신을 사랑하고 상대방을 사랑하며 세상을 사랑할줄 알아야 합니다.

성공하여 세상에 보탬이 되며 존경 받는 사람들에게는젊은 시절을 잘 활용했다는 공통된 특징이 있습니다.

상에는 향과 홈이 있고, 동과 서가 있으며, 뜨거운 것이 있으면 차가운 것이 있습니다. 또 내가 있으려면 데가 있어야 하고, 햇볕이 뜨거울수록 그늘이 짙은 법입니다. 그것을 일컬어 ‘조화‘라고 합니다.

것입니다. 소통하려면 원하는 쪽에서 먼저 자신을 내려놓아야합니다.

"머리와 입으로 하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 진정한 사랑은이해, 포용, 자기 낮춤이 선행된다.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허준 선생은 『동의보감』에서 "통즉불통(通卽不痛)하고 불통즉통(不通卽痛)"이라고 했습니다.

"통하면 아프지 않고 통하지 못하면 아프다"

소통하려면 원하는 쪽에서먼저 자신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고질병이 아니라고칠병입니다.

날마다 웃는 집에서 법륜 스님은 "그 사람 성격이 나빠서갈등이 생기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내 곁에 있기 때문에 갈등

"남을 좋아하면 내가 즐겁고남을 사랑하면 내가 기쁘고남을 이해하면 내 마음이 시원해지는 것이 모두가 나를 사랑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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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보라고 믿으면 바보가 되고내가 천재라고 믿으면 천재가 된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숙제는 내가 나를 믿는 것이다.

눈은 출력장치가 아니라 입력장치이다.
눈은 말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눈에서 나오는 눈빛은입보다 더 많은 말을 한다.

점심 특별한거 없다.
남자 특별한 거 없다.
여자 특별한 거 없다.
인생 특별한 거 없다.
고르다가 볼일 다 본다.

"거절은 인사다."

시간은거짓을 걸러내고 진실만 남기는 거름종이다.

황금률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자동차는 방향을 바꾸기 위해U턴존에 들어가야 하지만인생은 그렇지 않다.
사람은 언제든지 다른 방향으로 U턴할 수 있다.

‘조건이 되면 하겠다는 핑계는하기 싫다는 말과 같다.

싫어하는 것 속에서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면그 일은 더 이상 싫은 일이 아닌 기분 좋은 일이 된다.

마음의 문은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원하는 것을 하면 열린다.

머니 머니 해도 Money가 좋지만머니 머니 해도 어머니가 최고다.

인생은남과의 싸움이 아니라자신과의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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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어게인 - 모르는 것을 아는 힘
애덤 그랜트 지음, 이경식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3월
평점 :
품절


저자 애덤 그랜트는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자신의 모든 믿음과 지식을 의심하라고 우리에게 말한다....

혹자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유치원때 배웠다고 말을 한다.
과연 그럴까?
급변하는 4차 산업시대에는 직업의 안전성과 발전성에도 많이 변한 것이 사실이다.
극단적인 예?로 인공지능(AI) 이 가장 잘 할 수 분야로 판사가 상위권에 있음이 전혀 이상하지 않다.
그러기에 어쩌면 저자의 말대로 과거의 옳다고 확신한 것이 현재나 미래에도 옳을 지는 의심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확신의 편안함보다는 의심의 불편함을 강조한다......

삶은 현실이기에 말이다.
변화에 적응하지 않고 옛 것만을 고집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아야 겠다.
나부터 말이다...,






코로나19의 확잔자 수가 우려할 만큼 증가
추세이다....
변이바이러스도 문제이고,
이 와중에 어제 민노총의 기습 시위는 참....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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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2022-01-16 00: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싱크 어게인 - 모르는 것을 아는 힘
애덤 그랜트 지음, 이경식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3월
평점 :
품절


저자 애덤 그랜트는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자신의 모든 믿음과 지식을 의심하라고 우리에게 말한다.
‘과연 지식이란 무엇인가?‘ ‘다시 생각하기‘말이다.
바야흐로 평생교육시대인 요즘 꼭 읽어 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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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2022-01-16 00:4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우리가 건실한 인생을 살아가고자 할 때에, 스스로 재주없는 것을 탄식하기보다는 스스로 꾸준한 노력이 부족함을 뉘우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할 것이

1 "이왕 닦는 김에 잘 닦지." -

"이제야 철 들어 받들어 보렸더니 어버이는 이미저 세상으로 가셨네(子欲養而親不待"란 공자의 말씀

꼭 해야 할 일이라고 직감했을 때에 이것을 본능적으로 단행하는 버릇을 기르는 것은 우리가 보람있는 한 생을 사는데 더 없이 긴요한 것이다. 지내놓

예수처럼 현실 사회와 정반대되는 억설을 많이 한사람은 인류 역사상 없을 것 같다.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슬픈 사람은 복이있다", "박해를 받는 사람은 복이 있다" 따위가 다그러한 것이다. 그런데, "제자는 스승보다 나을 수가 없고, 종은 상전보다 나을 수가 없다" 라는 말은

한 사람이 모든 진리를 다 알아낼 수는 없다.

달은 밤마다 그 모습을 바꾼다. 그 변하는 모습이곧 사람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요인인 것이다. 실

"어진 이(仁者)는 산을 좋아한다"

눈을 날리시나 구슬을 굴리시나바람을 이루시고 구름을 띄우시나안개와 연기에 싸여 아무건 줄 몰라라.

시작도 없고 삶도 없다. 이미 시작도 없고 삶도 없는데, 어떻게 끝이 있고 삶이 있겠는냐?

신神은 황무지를 선물로 주었다.

이만큼 쓸모 많은 국토와 이만큼 능력 있는 민족으로 한 국가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은 지극히 얻기어려운 천혜적 행운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다. 오늘도 태양은 우리들의 머리 위에 빛나고 이나라의 산천은 유난히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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