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없는 것과거리를 두는삶의방식은,현명하다고생각하는데,
어디에뭐가 있는지아니까.정리된거잖아.
의 음악을 하면서살수 있다면좋겠다고생각하거든...!
부부는언제나함께잖아?아플 때나,건강할 때나,
어둠 속에서도인간의 눈은꽤나 많은 걸볼 수 있어,
말자는 아이가 잘 큰다.
사람들은 사실은 전혀 고통스럽지 않은 게아닐까? 사람들은 혹시 철저한 이기주의일 뿐인 건 아닐까? 사람들은 단 한 번도 자신을 의심해 본 적이 없는 건 아닐까?
면 원래 그런 건지도 몰라. 밤이 되면 그냥 다잊어버리고 쿨쿨 잠들었다가 아침이 되면 다시 새로운 기분으로 일어나는 거지. 그렇게 사
밥을 안 먹으면 죽는다는 말은 저에게 그저어른들의 위협으로만 들렸습니다. 인간은 먹지 않으면 죽는다. 그러니 일해서 먹고 살아야한다!
훌훌 털어버리고 가기엔 무거운 발걸음이었다.사랑하는 이들에게 아무 말 못하고 홀연히 떠나온 길그래서 갈 길 가지 못하고 이승을 맴도는 영혼은아슬하게 매달려 있어야 하는 고드름처럼 애처롭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정도는 어느 정도일까? 사랑하는사람이 죽으면 따라 죽는 것? 혹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심장이라도 내어줄 수 있는 것? 하지만 그런 것이 진짜 사랑일까? 그리고그 사랑의 끝은 영원히 함께하는 것, 결혼이라는 것일까?
어차피 사람이란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사랑받을 대상이, 원망하는 사람에게는 원망받을 대상이 있기 마련이 아니던가! 그때 그
응을 걱정했다. 가까운 사람의 죽음을 자기 탓으로 생각하거나.혹은 망자의 고통에 동참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죄의식을 지나치게 갖는 것을 길트 반응이라고 하는데, 그때 그는 내게 그러기서
우리는 타인의 죽음에 냉혹하리만큼 무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