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없는 것과거리를 두는삶의방식은,
현명하다고생각하는데,

어디에뭐가 있는지아니까.
정리된거잖아.

의 음악을 하면서살수 있다면좋겠다고생각하거든...!

부부는언제나함께잖아?
아플 때나,
건강할 때나,

어둠 속에서도인간의 눈은꽤나 많은 걸볼 수 있어,

말자는 아이가 잘 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람들은 사실은 전혀 고통스럽지 않은 게아닐까? 사람들은 혹시 철저한 이기주의일 뿐인 건 아닐까? 사람들은 단 한 번도 자신을 의심해 본 적이 없는 건 아닐까?

면 원래 그런 건지도 몰라. 밤이 되면 그냥 다잊어버리고 쿨쿨 잠들었다가 아침이 되면 다시 새로운 기분으로 일어나는 거지. 그렇게 사

밥을 안 먹으면 죽는다는 말은 저에게 그저어른들의 위협으로만 들렸습니다. 인간은 먹지 않으면 죽는다. 그러니 일해서 먹고 살아야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훌훌 털어버리고 가기엔 무거운 발걸음이었다.
사랑하는 이들에게 아무 말 못하고 홀연히 떠나온 길그래서 갈 길 가지 못하고 이승을 맴도는 영혼은아슬하게 매달려 있어야 하는 고드름처럼 애처롭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정도는 어느 정도일까? 사랑하는사람이 죽으면 따라 죽는 것? 혹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심장이라도 내어줄 수 있는 것? 하지만 그런 것이 진짜 사랑일까? 그리고그 사랑의 끝은 영원히 함께하는 것, 결혼이라는 것일까?

어차피 사람이란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사랑받을 대상이, 원망하는 사람에게는 원망받을 대상이 있기 마련이 아니던가! 그때 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응을 걱정했다. 가까운 사람의 죽음을 자기 탓으로 생각하거나.
혹은 망자의 고통에 동참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죄의식을 지나치게 갖는 것을 길트 반응이라고 하는데, 그때 그는 내게 그러기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는 타인의 죽음에 냉혹하리만큼 무심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