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 작가가 오늘의 작가상수상후 상금으로 만든 책입니다. 서평집이고요, 50인의 책을 소개했네요...
칸트의 윤리학을 파고들어 인간의 근본적인 악을 논하다.
늘 새해가 시작 되면 새로운 결심을 하곤 한다.많은 자기계발서적이 있지만 쉽게 공감이 가는 부분또 어느 책에서 읽은 부분도 나오지만 저자는 자신의 책내용에 공감하기 보다는 비판적으로 수용할 것을 권한다. 아마도 변화의 몫은 온전히 자기의 몫이라는 사실을강조하는 듯 하다. 올해도 나만의 변화를 다시 한번 시작해볼까 한다.
사람들은 소중한 것을 잊어간다. 하지만 그것을 거역하기위해 발버둥 치며 삶을 살아 나간다.잔혹한 이 세상에서 아름답게 발버둥 치는 남녀의 러브 스토리...아직 영화는 보지 않았지만 영화보다 3개월 먼저 완성한 소설이라 작가는 영화에서의 연출을 확인하라며 영화를 볼 것을 권유한다.영화도 보고 싶은 스토리다!
영화를 본 후 책을 읽었는데도 영화와는 다른 상상을하게 되는 재미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