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아이 - 준비 없이 엄마로 살아가는 모든 여성을 위한 마음 수업
박성만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16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흔히들 여성은 약하나 엄마는 강하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이런 말을
남자들이 만들었다고 생각이 드는 이유는 엄마도 여성이기 때문입니다.
제 나이 또래의 엄마들이 제일 불행하신 세대인 것은 그 엄마들 세대들은 갖은 시집살이를 했지만
자신들이 시어머니 위치에선 지금의
현실이 며느리들 눈치를 보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엄마들도
과거보다 그리 나아졌다고 할 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맞벌이에 육아를 아무래도 더 신경을 쓰니 그래서 이런 것들을엄마라는 이유로 인내를 강요해 서는안될 것 같습니다.
엄마도 여성이라는 사실을 남성인 아들들이 기억 했으면 합니다.
엄마는 어른이라고 무조건적인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감정의 온도 - 지금 당신의 감정은 몇 도인가요?
김병수 지음 / 레드박스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육체적인 병은 타인에게 자랑 하듯? 표현이 이상하지만
떠벌리는 사람들이 있지만 정작 마음의 병은 감추기에
급급해서 심각해지기 전에는 타인에게 관심이 없는 요즘에는 넘어가기 십상이다. 자기 자신을 억누르고 참는 내성적인 성격이 그래서 마음의 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연예인들도 방송에 비추어진 모습과는 달리 자기 감정에
솔직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 겉모양이 전부가 아니
까닭이다. 자기 자신의 감정의 온도를 체크해 본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들 눈길에 고향들 잘 다녀 오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댓글(8)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cyrus 2017-01-26 15: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설 연휴 보내세요. ^^

우민(愚民)ngs01 2017-01-26 20:37   좋아요 0 | URL
님도 연휴 가족들과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yureka01 2017-01-26 17: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연휴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우민(愚民)ngs01 2017-01-26 20:38   좋아요 0 | URL
유레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 들과 행복한 연휴 되시기를 바랍니다...^^

겨울호랑이 2017-01-26 19:1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ngs01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민(愚民)ngs01 2017-01-26 20:39   좋아요 1 | URL
겨울호랑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명절 잘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7-01-27 02:5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ngs01님, 즐거운 설연휴 보내세요.
새해엔 소망하시는 일 이루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민(愚民)ngs01 2017-01-27 17:20   좋아요 1 | URL
서니데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도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
 
행운에 속지 마라 - 불확실한 시대에 살아남는 투자 생존법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지음, 이건 옮김, 신진오 감수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6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월가의 괴짜 나심탈렙이 작가이다. 블랙스완으로 더 알려져 있다.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이 운도 실력이라고 말하는
현실에서 불운을 대비해야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운으로 이루어진 실력이 지속 가능할까? 의문이 가지만
말이다. 아마도 저자는 로또의 당첨등으로 순식간에 행운이 오면 반드시 불행도 뒤이어 온다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얘기한 것은 아닐까 싶다. 일체유심조라고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달린 듯 싶다. 불행에도 또 다른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되는 어수선한 현 사태를 보면 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야기의 역사2 -김병호
중에서

영원은 그랬다.

나를 한 장의 사진으로 오해한 그가 스스로 동떨어진 사건이라고 위로한
계절 동안 세상에는 아무것도 없었기에
그는 관계이고 나는 변화이다

그와 내가 함께 있으면 우주이고 그에게서 나를 덜어내면 처음이다



여전히 꼭두각시 박근혜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비정상적인 국정농단이라고 하는데 해야 할 것은
다한 통치행위라는 억지주장이다.
문득 박근혜는 유신시절에 머물러 있는 사고를 가진 인간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김기춘이 말한
현 사태가 국가적으로 불행한 일이라
는 것이 모지리 대통령을 뽑은 국민들의 불운이라는 생각도 해 본다.
그래도 희망적인 것은 추운 날씨에도
촛불을 켠 민심들... 이들이 있기에
다시금 오늘도 힘을 내 봅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cyrus 2017-01-22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최순실에게 체포영장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이제는 강제로 끌고 와야 합니다.

우민(愚民)ngs01 2017-01-23 00:49   좋아요 0 | URL
맞습니다! 안하무인에 후안무치인 순실이를 그냥 두어서는 안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