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뻬 씨의 핑크색 안경
프랑수아 를로르 지음, 양영란 옮김 / 마시멜로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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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안경에서 당신의 사람들에게 달아
놓은 꼬리표를 떼어내고 그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라.
당신 자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대비하지 말라. 모든 것은 완전히 검거나
완전히 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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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늘이 없는 사람은
빛을 이해할 수 없어

나는 내 손안에 들어오면 평가절하 하는 경향이 있다. 중략 문제는 그게 사람에게도 적용
된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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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KTX사고를 보면서 만연된 안전불감증이 아직도 진행형이라는 사실에
답답하다. 뉴스에서는 출발 5분만에 사고가 난 것이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한다.
가속이 더 붙었으면 더 큰 사고가 났을 거라며 말이다.

잘못된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그러기에 더더욱 원리원칙을 고수하는 것이
공사중인 곳은 필요하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제일 먼저 배우는 한국
말이 빨리빨리라는 사실이 왠지 불안하게
느껴지는 것은 이런 종류의 사고가 날 때
마다 든다...

괜찮아 질거다. 그래 나아지고 있다.
잘못을 고치기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우리는 어떤 사람일까?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걱정마, 우리는 할 수 있어, 어떻게든 해 낼거야. 이것이 버락의 생각이었다.

우리는 어떤 진실은 직면하지만 어떤 진실은 외면한다.

가장 중요한 질문,
내가 충분히 잘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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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 17: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12-10 19: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불가능한 것을 꿈꾸는 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았다.
우리는 애초에 아무것도 아니었고. 아무것도
아니며, 그러므로 영원히 아무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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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언니 복이 아니겠니?
너도 그런 사람 만날 거다.
조금 모자라도 심성이 고운 사람을 만나야
모두가 편안하단다. 꼬치꼬치 따지고 바락
바락 대드는 사람은 아주 피곤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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