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많은 재능을 갖은 사람에 대해 편견을갖는 것은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거나 혹은 숲만 보고 나무를 보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죽음에서 도망치는 유일한 방법은 죽음에곧장 대드는 길밖에 없다.저보다 약한 놈에게 힘자랑하는 놈은 모두가 똥개 같은 놈들이야....육체의 불구라는 것은 표면적인 비극에지나지 않다.마음속으로 보는 빛깔은 눈으로 보는 것하고는 다른 법이다.
아무리 바쁘다 해도 만날 사람은 꼭 만나보는 게 도리지.사랑도 미움도 뒤집으면 그게 그게 되고 그게 그게 되는 게 아니던가악인도 최초에는 하느님이 낳으신 거야.속담에도 씨를 뿌린 자는 거둘 책임이 있다한 말이 있지만, 악인이라 해서 버려두기만하련다면 하느님을 지관지대하달 수가 없잖아. 다시 말해서 선악을 초월해 우리는일시동인할 한 하느님 밑의 적자해손이 아니겠는가.
예전에는 어머니가 다듬이질 하는 것을보며 자랐다. 그 당시에는 다듬질 돌과방망이가 집에 하나씩 있는 필수품이었던것 같다.지금은 어디로 버려졌는지 모르는 다듬질돌과 방망이가 그리운 기억 속의 사물이되어 버렸다.....
옷을 다듬이질을 함은 모양을 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듬이질을 해야만 때가 더얼 타야 자주 빨래를 않고 자주 빨래를 안 해야경제가 됩니다.
살얼음판과도 같은 이 세상에서 사람다운사람끼리 몸을 녹이고 마음의 벽을 허문다면 그 곳에 새봄의 희망이 싹틀 것이다.봄은 미움보다는 사랑으로 우리들의 마음문을 두드린다.
역지사지하는 화자의 인정이 따사롭기만 하다. 돈을잃은 것에 대해 분노하기보다는 그가 베푼 인정에 감보하는 화자의 마음씀이 예사롭지 아니하다. 삶을 긍정적시서 으로 바라보는 화자의 모습은 다음에 이어지는 에피소드에서도 매한가지다. 기차를 타고가다 창 밖으로안경을 떨어뜨리고 걱정하는 친구를 향해 그는 태연하게 "새 안경을 쓰게 되었으니 시원섭섭하게 되었다" 고말하는 것은 시선의 차이다. 이렇게 삶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느낌은 달라질 수 있다. "사물은 보는 위치에따라 달라지게 마련이다" 라는 카 쉴러의 말과 통한다.
북플 가족분들 미리 크리스마스 인사드립니다...Merry Christmas!북풀가족분들과 알라딘직원분들 모두 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이 되시기를 진심으로기원합니다.(--) (_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