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대부분은 자신에게로, 본래의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 않는다.두렵기 때문이다. 피하고 싶은 내적 괴로움과 갈등이 많다. 삶을 살 시간이 없다고 불평하면서도 여유시간이 생기면 내면의 시간으로 돌아가는 대신, 잡다한 일로 시간을죽인다.
어디에 있는 깊은 휴식을 통해 스트레스를 제어하고, 신선하고 또렷한 정신을 얻게 해주는 명상 가이드, 정기적으로 멈추고, 휴식하며,재충전하는 것이 얼마나 우리의 삶에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틱낫한은 "우리가 휴식을 취할 때 물처럼 고요해지고, 현실을 반영하게 된다. 우리가 고요해지지 않으면 우리의 이미지는 왜곡되어 반영되고,우리의 마음에 의해 이미지가 왜곡될 때 많은 고통의 원인이 된다"고 말한다.
미리 새해 인사드립니다...북플가족분들, 알라딘직원분들 2018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19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날씨가 많이 춥습니다.감기 조심하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기를 진심으로기원합니다....
오늘 뉴스에서 신언임할머니의 기부 소식에대단하다고 생각한다....1993년에 33억 부동산 기부로 시작해2011년 10억 3천만원2018년 8억까지 총 51억을 충북대에기부하신 신할머니...이런 분들 때문에 살 맛 나는 세상이다.공수레 공수거!
사실, 이 세상에 처음 태어날 때 나는 아무것도 갖고오지 않았었다. 살 만큼 살다가 이 지상의 적(籍)에서 사라져 갈 때에도 빈손으로 갈 것이다. 그런데 살다 보니 이.것 저것 내 몫이 생기게 된 것이다. 물론 일상에 소용되는 물건들이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없어서는 안 될정도로 꼭 요긴한 것들만일까? 살펴볼수록 없어도 좋을만한 것들이 적지않다.‘우리들이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게 되지만, 때로는그 물건 때문에 적잖이 마음이 쓰이게 된다. 그러니까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인다.는 것이다. 필요에 따라 가졌던 것이 도리어 우리를 부자‘유하게 얽어맨다고 할 때 주객이 전도되어 우리는 가짐을당하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흔히 자랑거리로 되어 있지만, 그마만큼 많이 얽히어 있다는 측면도 동시에 지니고 있는 것이다.
시루 안에는 콩나물들이 꽤 키가 자라 노란 머리를 밀치며,올라오고 있었다. 부엌에서 물을 가져다가 더듬거리며 콩나물에 물을 주었을 엄마………. 한 시루를 길러 기껏 5,000원으받으면서 그걸로 수업료를 마련해 주겠다고 생각했다.니 …….그만 어이가 없어져 소희의 입에서는 툭, 하니 단타의 웃음이 흘러나왔다. 그리고 생각했다. 언젠가 소희도 엄마가기르던 저 콩나물처럼 훌쩍 키가 크겠지. 그 때가 되면 지금다 알지 못했던 엄마의 사랑을 모두 알 수 있겠지 하고,
사람의 욕심은 어디까지인가?오늘 뉴스를 보니 결국 국민은행 노조가 19년만에 파업을 한다고 한다.진정 국민은행이 이름대로 국민은행일까?요즘은 많이 나아졌지만 은행 직원들 중 가장 불친절한 은행이 개인적으로 국민은행이다. 내규로 정해 놓은 원칙으로 아이들 통장 만들 때도 아이 명의의 주민등록초본을 요구하는 유일한 국민은행...타은행은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면 다 된다. 심지어 주민센터 공무원조차아이통장 만드는데 왜 초본이 필요하냐며의아해 한다. 손님 보다는 철저히 직원들법적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만든 내규에...직원들조차 좋게 얘기하면 FM대로다.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다. 급여이체통장으로 이십여년정도 하니 회사근처 지점은 알아 보고 달력도 챙겨 주고 잘 하는 직원도분명 있다. 지금 우리나라 현실은 잘 나가는 조직일 수록 자신들의 밥그릇만 더 챙기려고 악을쓰고 있다.... 문제는 이런 조직들의 잘못된관행이나 행동들을 고치려는 노력도 고칠 수 있는 조직도 없다.... 이게 현실이다.적폐청산도 중요하지만 신적폐를 양산하는일이 일어나서는 안된다...KB국민은행 직원 평균연봉이 1억이 넘는다여신금리는 잽싸게 올리고 떨어질 때는 꾸물 꾸물, 수신금리는 반대이다.이런 예대마진으로 성과급을 그동안 삼백만원부터 일천만원까지 받아 왔다.이런 것들이 성과급이 적다며 파업에 94%가 찬성했다. 참 살기좋은 대한민국이다!.....아흔아홉개 가진 이가 한개 쯤은 나누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한개 가진 이 것을 빼앗아 백개 채우는 사회가 비정상인 사회가 말이다......
사람은 누구나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간다. 사람이 죽으면 가족과 명성, 그리고 선행을 남기는데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바로 선행을 남기느냐 그렇지 못하느냐 하는 것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