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본 노땡큐 며느라기 코멘트의 전작인 것 같다...보면서 안타까운 것은 딸과 며느리를 대하는 시어머니들의 행동이다.물론 속마음은 어떨지는 모르겠다.거기서 남의 편이라는 남편의 역할이 더더욱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은 왜일까?딸이 친정오는 것은 반갑고 며느리가 친정가는 것은 못마땅하게 여기는 것은 시어머니들이 본인은 지금 같은 세상이 한없이 부럽다고 여겨서가 아닐까도 싶다.결혼이 결국 둘만의 결합이 아닌 집안대 집안의 관계로 여기는 가족문화가 서서히붕괴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주인공 친구의 조언이 와닿는다.시댁에서 일하고 집에 오면 남편 일 시켜!화장실 청소부터 구석 구석에 때 낀 것 까지한가지 더 친정 가서도 남편 일시키라고~~그러면 속이 풀린다나.....
알라딘 서재지기님, 선물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작년에도 받은 다이어리 잘 사용했는데,올해 것은 예전의 대학노트 사이즈라 더 좋은 것 같네요!🐽 🐖 🐷
개그맨이라는 말보다 코미디언으로코미디언이라는 말보다 희극인으로희극인이라는 말보다 아티스트,아티스트라는 말보단 종합예술인으로불리고 싶다는 유세윤의 페이크 에세이다.
당신의 현실은 진짜인가요??80.09.21 ~ 18.04.01유세윤이 직접 겪고 느낀 기괴한 순간들유년 시절부터 현재까지 끼적여두었던 미공개 메모부터중2병 영상의 실체와 음주운전 사건의 전말 그리고 광고 회사의 비밀까지현실과 왜곡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시작된다!!
말을 조리있게 잘 하는 사람을 보면 부럽다.누군가에게 핵심만 콕 집어 설명하면서도상대방이 이해했나를 확인하는 친절함?까지도 대단하게 보인다.간혹 말과 행동이 너무나 극과극인 사람을볼 때면 화가 나기도 한다.말로는 無에서 有를 창조한 것 같이 하는사람이 말이다...˝단어를 나열하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전달하지 않는다.˝-상대방에게 가장 절실한 부분을 포착하라-회의실에서는 여고생의 니즈를 알수없다-반드시 이야기의 ‘큰틀‘부터 짚어주고 시작하라!-이야기의 요점과 결론을 전달하라.-이해하기 쉽도록 상대방이 아는 표현으로바꿔서 설명하라.-영어나 외래어는 되도록 자제하라.-전문용어는 쉽게 풀어주는 간단한 기술이필요하다.말의 중요성이 점점 더해진다.요즘 아이들을 보면 스마트폰의 장점인지단점인지 거의 톡으로 소통하는 듯 하기에말이다. 책 내용은 이해가 되는데 말을 잘 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리는 듯 하다...나의 경우에는 말이다.그럼에도 올해는 말을 잘 하고 싶다....
2016년에 쓴 글을 보니... 시간이 빠르다는걸 새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