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인 척 호랑이
버드폴더 글.그림 / 놀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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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인 척 살아야 하는 호랑이와 자기가
호랑이인 줄 아는 고양이의 특별한 우정과
성장이야기이다.

겉모습도 취향도 다르지만 서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

그림 에세이라 아이들과 같이 보면 좋을 듯 싶다.

우리는 가지고 있는 
열다섯 가지 재능으로 
칭찬 받으려 하기보다.
갖고 있지도 않은 
한 가지 재능으로 돋보이려 안달한다.
 마크 트웨인

거울은 최고의 친구이다.
내가 흐느낄 때 비웃지 않기 때문이다.
찰리 채플린

사람들은 당신이 그 일을 
얼마나 빨리 했는가는 잊어도
얼마나 잘했는지는 기억한다.
하워드 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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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 - Travel Notes, 개정판
이병률 지음 / 달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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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이병률의 산문집이다.

시인이라는 배낭하나만을 짊어지고 50여개
국을 여행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적은
책이다.

사진과 같이 있어 책을 보면서 나도 그곳에
있는 착각에 빠져본다....

그러면서 이런 나그네의 산 기록을 보며
김삿갓이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뭔가를 갖고 싶어한다. 
뭔가를 찾아서 헤맨다.
뭔가가 더 있긴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하지만 우리는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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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과 좋아요의 경제학 - 플랫폼을 뛰어넘는 궁극의 비즈니스 솔루션
티엔 추오.게이브 와이저트 지음, 박선령 옮김 / 부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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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경제(Subscription Economy)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티엔 추오와 서브스크
라이브드 매거진의 편집장 게이브 와이저트가 공저한 책이다.

구독경제란 신문이나 잡지처럼 구독하고 일정기간 구독료를 지급하고 상품이나 서비스등을 받을 수 있는 경제모델을 의미
한다.

세계는 제품경제와 공유경제 단계를 지나
구독 경제시대에 진입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유튜브와 넷플릭스 같은 콘텐츠
서비스는 물론 자동차와 항공기, 병원과
은행서비스까지 구독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고 말한다.

빠르게 변하는 흐름을 따라가야 하는 시대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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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감동을 만나고 싶다 - 히사이시 조가 말하는 창조성의 비밀 아우름 11
히사이시 조 (Joe Hisaishi) 지음, 이선희 옮김 / 샘터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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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무미건조한 삶을 사는 것을 좋아할 사람이 있을까?

음악이 주는 감동은 생활의 화력소가 된다.
...

흔히 ‘창조‘의 기본은 ‘감성‘이라고 한다. 창조와 감성이란 두 단어를 말로 설명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인간은 말을 매개로 해서자신의 ‘생각‘을 표현한다. 

일의 의미는 스스로 발견해야 한다. 

질보다 양으로 승부하라 

느끼는 힘을 연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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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지 2019-04-23 15: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느끼려면 질보다 양이라는 얘기에 공감합니다.
살아 갈수록 촉촉한 피부보다 더 갖고 싶은게 촉촉한 마음인데, 영 쉽지 않은 듯 해요:-j

2019-04-24 07: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잘생김은 이번 생에 과감히 포기한다 - 20대 암 환자의 인생 표류기
김태균 지음 / 페이퍼로드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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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태균은 22살에 암에 걸린 9년차
환자이다. 본인은 프로아플러라는 표현을
썼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마냥 행복하지도
그렇다고 하염없이 슬픈 것도 아니다.
누구나 각자의 슬픔이 있다....

항암치료를 하면서 때때로 죽음의 문턱을
체험하는 저자가 마치 친구에게 편지를 쓰듯 쓴 글이다.
지구의 운명이 나에게는 달려있지는 않아서
참으로 다행이라는 저자....




오늘 서울 기온이 27도라고 하더니 초여름
날씨다. 어제 까지 꽃망울로 있더니 오늘은
활짝 꽃이 피었다.
겨울에는 앙상한 가지만을 갖고 있던 나무들이 새싹의 옷을 갈아입고 울긋불긋한
멋진 옷을 입고 있다....

항상 감사하며 살자!
고난과 어려움을 미리 고민하지 말자!
오늘 하루 남은 오후도 Happy smile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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