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 있는 그대로의 내가 너무 좋아 - 오늘도 수고했어, 온전히 나만을 위한 궁디팡팡
냥송이 지음 / 앵글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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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고양이를 비대어 실은 우리들의 이야기른
하는 책...

좌절감이나 우울함이 생기려고 할 때
한번쯤 읽어 보면 도움이 될 듯하다...

순간에 주어진 경험들을
나만의 속도로
완벽하게 즐기는 거야.

사람들의 안 좋은 시선과 비난에
상처받아 마음의 문을 닫고
스스로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마.
나를 숨기고 아파하지도 마.

인생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놀라운 일들로 가득 차 있어.

갑옷으로 마음을 꽁꽁 싸고
남을 대하기보다.
 열린 마음으로 먼저 다가가 봐.

누구보다 멋진 너.
 누가 뭐라 하는 신경 쓰지 마.
남들과 같아지려 할 필요도 없지.
너만의 개성을 가꿔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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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 - 구혜선 일러스트 픽션
구혜선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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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구혜선을 단순히 여배우로만 알고 있었다.

영화감독도 데뷔하고 음반도 냈다고 한다.
다재다능한 사람인 것 같다.




용서란 마음을 비우는 일이죠
마음속에 차오른 감정이 무의미해지는
일이죠....p163중에서

신선함, 새로움, 설렘의 감정은 짧다.

책의 그림도 본인이 직접 그렸다니...
놀랍다!

"당신이 겪지 않았다고 해서 당신의 경험이 아니라고 해서,
그 현실을 부정해서는 안 돼. 언젠가 당신에게도 닥칠 거야."

 현실은 공동의 것이고 그 현실 안에그 현실 안에는 항상 시간에 쫓기는 우리들이 있다‘ 


모든 이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건 순수 뿐

그리움을 남기는 것은 모두 아름답다.

"아무도 도와줄 수 없어. 너 스스로 깨달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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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가무연구소
니노미야 토모코 글, 고현진 옮김 / 애니북스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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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술 마시고 벌어지는 에피소드 의 만화....

그닥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시간 떼우려고 집어든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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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주말
시바사키 토모카 지음, 김미형 옮김 / 엘리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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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처음,
사는 건 낮설고 힘든 일이다.

그래도 주말은 평소보다 
조금 특별한 날, 빛나는 날.

지구는 자기 맘대로 회전하고,
밤이 오고, 오늘이 끝나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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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주5일 근무 전에 말이다.
금요일이 그렇게 설레었다.
토요일 반나절만 근무하면 되니까 말이다.

기사를 보니 SK는 격주로 주4일 근무를
한다고 한다....

주5일도 아직 다 시행 못 하는 곳도 있는데
말이다....

요즘 주말은 차를 갖고 움직일려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래서 맘 편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
이다. 내차 놔두고 뭐하는 짓인가도 싶지만
그래야 또 한잔 할 수도 있고 난 그게 편하다....

한 주가 너무 빨리 간다.
오늘은 여름 날씨 인 듯...

그래도 여전히 주말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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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9-05-22 16: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음주와 (차 안에서의) 독서를 즐기고 싶어서 운전을 안 해요. ^^

2019-05-22 22:17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