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기본 - 백년 가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오카무라 요시아키 지음, 김윤희 옮김 / 부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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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맛집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즐겨 찾는 식당을 흔히 떠올린다.
그런데 사람들을 식당으로 이끄는 것은
꼭 차별화된 맛 때문은 아니다. 그 식당이
주는 정겨운 분위기, 자신을 반갑게 맞이하
는 식당직원들의 역할도 크다.
일본의 이자카야 오카무라 로만을 운영하는
저자 오카무라 요시아키가 손님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주력하라고 강조하는 이유이기
도 하다.

오카무라도 어머니의 건강이 악화되어 식당
을 물려 받은 후에야 손님들이 오고 싶어
하는 가게, 자꾸 생각나는 가게에는 즐겁고
행복한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오카무라는 음식만큼 마인드
컨트롤에 공을 들였다.
실패를 하면 배울 수 있어서 오히려 좋다고
생각했고, 교통사고가 나면 다치지 않았으
니 운이 좋다고 했다. 이런식으로 모든 일을
생각하니 오카무라는 실제로 운이 좋고 행복한 사람이 되었다.

요즘 모방송사의 백종원 골목식당을 보면
젊은 이들이 먹는 장사를 하는 것을 만만하
게 생각하는 것 같다.

하루하루가 모여 1년이 되고 10년이 되고
100년을 넘는 가게가 되는 것이다.

장사를 꿈꾸는 사람들이 한번 쯤은 읽어 보아야 할 책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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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아닌 순간이 있을까
수수하다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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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이 수수하다이다.

사랑이란 참 대단한 것이다.
사랑에 빠지면 슈퍼맨 같은 힘도 생겨 나니까 말이다.

사랑이 없다면 싸움도 없다.
사랑은 관심이라는 표현을 낳는다.
굳이 남녀간의 사랑이 아닐지라도
우정이나 정들도 사랑의 부분집합이다.

올해 반백살이 되고 보니 유난히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벌써 유월도 중순을 향해 빠르게 가고 있다.

언젠가 누군지 기억은 나지 않는데
이런 말을 했다.
˝사랑하면서 살기에도 우리네 삶은 짧다.˝고
말이다.
맞는 말이다.
아웅 다웅 죽일 듯이 지지고 볶으면서 살기에는 우리 人生은 짧다.....

사랑하면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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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 - 자수성가 백만장자들의 압도적 성공 비밀
롭 무어 지음, 이진원 옮김 / 다산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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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롭 무어는 경제.경영분야의 베스트셀러 ‘레버리지‘와 ‘머니‘의 작가이다.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500명의 공통점을 추적한 결과 한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남다른 결단력이었다.
워런 버핏이 수십억달러의 투자를 단호히
결정하여 집행하고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가
슛을 쏠 타이밍을 정확히 결정해 실행에 옮기는 것도 남다른 결단력이라는 것이다.

요즘 보면 결정 장애를 가진 이가 간혹 있다.
처음에는 배려인 줄 알았는데 시간이 흐르니까 사소한 것도 혼자 결정을 못하고
전전긍긍 하는 거다....
점심 메뉴 고르는 것도 처음에 질문하면 다른 사람은요? 하며 자신은 대답을 꺼린다.
매번 그럴 때는 좀 이상한 기분이 든다...

아마도 헬리콥터맘 같은 이가 자식을 마마
보이나 마마 걸을 만드는 것 같다...

저자는 운동을 통해 몸의 근육을 키우듯
훈련을 통해 결단력 근육을 키우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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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거북이들에게 - 열심히만 살아서는 안 되는 충격적인 이유
로버트 링거 지음, 최송아 옮김 / 예문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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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착하디 착한 선량한 사람들이 손해를 보는 사회적 구조를 보면서 결국
이것을 고쳐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나만의 생각을 해 보고는 했다...

미련할 정도로 꾸준히 일하고, 멍들고 다치는 일을 반복하면서도 현실이라는 잔혹하고 포악한 정글을 하루 하루 버티며
살고 있는 대다수 서민들에게 정글 속 포식자들은 그들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이나
내면의 열정, 직업윤리 따위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책에 나온 ˝오랜 시간 쉬지않고 죽어라 열심히 일하는 것이 당신의 목표라면, 단 한가지는 보장받을 수 있다. 바로 늙어가는
것!˝이라는 글귀가 가슴을 아프게 한다...


"처음에는 자신을 지키는 데 급급하던 사람도그것이 이루어지면 남을 공격하는 일을 생각하게 된다. 유감스럽지만 이것이 현실이다."
- 마키아벨리, 〈정략론)

긍정만으론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 편한 대로 행동하는 본성을지녔다. 따라서 이익을 위해서라면 온갖 술수를부리는 인간들 때문에 정부는 강력한 통치를펼칠 수밖에 없다." - 필립 체스터필드

"썩은 사과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본 모습을감추는 데 매우 능숙하다는 점을 기억하기 바란다.
그들은 윗사람이나 동료, 혹은 고객에게 자신이원하는 인상을 안겨주고자 그때그때 행동을 달리할수 있다." -미첼 쿠지, 안티오크 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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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리더는 피드백이 다르다 - 개정판
김상범.박상범 지음 / 호이테북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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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아는 교수님으로 부터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 당시는 말의 진의를 이해 못 했는데
반백년을 살다 보니 무슨 의미인지 깨달았다....





그 옛날 어린시절에 벌거숭이 임금님을 재미나게 읽은 기억이 있다.
이제서야 벌거숭이 임금님이 자기 이해력이
떨어지는 높은 지위의 사람을 상징했음을
알아 챘다....

리더는 간신의 달콤한 말에 도취되어 직언을 하는 사람의 말에 귀를 닫아 버리면 안된다.
또한 리더는 거시적인 안목이 필요하다.

대화의 가장 중요한 요건은 경청이다.
타인의 의견이 리더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
고 묵살하고 자신의 말만 늘어 놓는다면
그것은 대화나 회의가 아닌 일방적인 지시
나 명령일 뿐이다....

예전에는 목소리 큰 사람이 승리하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은 설득력있는 논리정연한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이긴다...
정확한 데이터와 논리에 맞는 언어로 설득하는 모습이 매우 필요한 시기이다...

낙하산을 안하겠다고 하고서는 더많은 낙하산을 내려 보내는 것은 결국 내로남불
일 뿐이다.

단기간에, 한순간에 무엇을 바꾼다는 것은
당연히 불가능하다. 그렇지만 서서히 변화
하는 것조차 느낄 수 없다면 무언가 잘못
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피드백이 없으면
직원들은 무능해지고
리더는 독재자가 된다.

모든 것은
신뢰로부터 시작된다

· 스스로 자신의 수행을 관찰하도록 고무시켜라.
· 자기관찰이 어렵다면 책임자가 관찰한 내용을 제공하라.
. 향상에 초점을 두어라..
· 이해하기 쉬운 방법으로 피드백하라.
· 그래프 형태로 피드백하라.- .강화에 대한 선행 자극이 되도록 피드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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