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은 어떻게 탄생하고 진화하는가 - 인류와 함께 발전해온 지식의 역사 이야기
피터 버크 지음, 이상원 옮김 / 생각의날개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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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식이라는 것이 인류사에 도움이 된 점이
많지만 그 지식을 잘못 사용하면 다수의 피해자가 생기는 것도 또한 간과할 수 없지
않을까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식을 추구하는 삶은
지속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면 지식을 습득하는 곳은 어디일까?
학교?
학원?
아니면 스마트폰?
블로그?
기타 등등




잘은 모르지만 난 책이라고 보고 그렇게 믿고 싶다....
그래서 독서는 더욱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시간을 초월하는 지식이 있다면 그것은 분명 지혜일 것이다. 

‘권력 행사는 언제나 지식을 만들어내고, 지식은 늘 권력의 효과를 낸다.‘ 

 다윈 식의 ‘진화‘, 즉 자연 선택에 의한 두뇌 용량 증가와 인지 능력 발전은 유인원에서 도구를 사용했던 270만 년 전 인류인 호모 아빌리스 Homo habilis, 직립 인류인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
그리고 마침내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에 이르는 길고 복잡한 미로속에서 인류를 이끄는 길잡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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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위로
김수민 지음, 김찬 그림 / 쌤앤파커스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괜찮다.
괜찮다.
전부 괜찮다.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다.

순간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사세요.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살아갈 수 있는 하루를,
보고 싶다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을,
행복한 꿈을 위해 매 순간 노력하고 있는 열정을,
한 번 지나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시간을,

도전하기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우리가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이유는
실패의 두려움을 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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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위로
김수민 지음, 김찬 그림 / 쌤앤파커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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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요 근래에 젊은 세대들을 위로하는 류의
책이 많아진 느낌이다...

그만큼 힘든 시기이기 때문 일게다.


비교라는 불행


내가 가진 것과
남이 가진 것을 비교하지 마세요.

불행은
내 자신과 남을 비교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돼요.

남이 가진 것을 신경 쓸 시간에
나 자신에게 더 신경을 쓰면
어느 순간부터 남들이 나를 신경 쓰게 됩니다.

오해를 푸는 것보다.
 상대의 마음을 풀어주는 것이
더 중요해요.

사과는 언제 해도 늦고,
고백은 언제 해도 빠르며,
후회는 언제 해도 돌이킬 수 없습니다.

인생의 진정한 경쟁은
어제의 나,
내일의 나와 하는 것입니다.

물리적 거리는
헤어짐의 이유가 될 수 없다.
확신과 진심이 있다면
조금 더 그 사람을 믿어라. 
그리고 마음을 다해 표현해라.


멀리 있다는 이유로 헤어지게 되었다면,
딱 그 정도의 사랑이었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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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고 묻지 않는 삶 - 한국에서 살아가는 어떤 철학자의 영적 순례
알렉상드르 졸리앙 지음, 성귀수 옮김 / 인터하우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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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나도 내 자신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존재의 작은 조각조차 잃는 게 겁나 
나는 달리고 달려,
결국에는 지치는 것이다.

관조觀照한다는 것은 나 없는 세상을 바라
본다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이란 워낙 방대해서
어떤 역설적인 현상도 일어날 수 있다.

조금씩 아주 조금씩
덜함의 방향으로 나아가기.
그리하여 싸움을,
 통제하고자 하는 욕심을 놓아주기.
심지어 믿음조차 놓아버리기.

기도란 곧 삶을 사는 것이고, 
일어서는 것이며,사랑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허무하고 덧없는 동시에
그 자체로 완벽하고 경이롭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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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냥반 이토리
마르스 지음 / 파피루스북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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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이야기...
고양이에 감정이입 되어 우리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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