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산업혁명 하이브리드 패러다임 - 미래인문학의 시각으로 제4차 산업혁명을 열다! 코어 총서 2
이종관 외 지음 / 산과글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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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에서
시도하는 인문학적 접근을 엮었다.
이종관교수옥 8명의 의견을 담았다.

미래인문학의 시각으로 여전히 시대의 화제인 제4차 산업혁명을 읽는다...

제4차 산업혁명은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가 상호침투하는 사이버 물리 시스템이 구축됨으로써 자동화와 지능화된 생산체제가 경제구조를 급격히 혁신하는 과정이다. 

이러한 무의미한 미래와는 다른 미래로 가려면, 인공지능과 모든 첨단기술은 인간과의 상호작용을 고려하며 개발되어야 한다. 

제4차 산업혁명의 성공을 위해서는 우리 사회에 깊숙이 박혀있는 각종 경 쟁기제와 서열화 장치를 협력적 창의성을 활성화하는 제도로 혁신해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제4차 산업혁명에서 사람들에게 제시되는 새로운 혁명이란바로 "데이터를 사물로, 사물을 데이터로 바꾸는 능력이다. 

 제4차 산업혁명이 새로운 부를 창출한다.
해도 현재의 문제들을 그대로 안고 간다면 지금 가난한 사람들은 여전히 가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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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꾼 우시지마 46 - 완결
마나베 쇼헤이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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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사채꾼은 기생충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아니 흡혈귀라는 말이 더 어울리지 않나
싶다.
서민들의 피를 빨아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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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 The Trace of Courage
차인태 지음 / FKI미디어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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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을 통해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를 알게 되었다...
가난한 환자의 치료비를 자신의 월급으로
대신 내주는 의사,
입원비를 낼 여력이 없는 환자를 몰래 도망
치게 해주는 의사,
며느리가 혼수로 해온 이불로 가난한 고학
생에게 건네준 일 등 말이다.

점점 세상이 각박해진다고 생각되는 것은
무엇일까? 일인당 국민소득은 그 시절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늘었는데도 말이다...

열정을 가진 사람은 꿈의 계단을 만들고,
작은 꿈부터 한 단계 한 단계 정복해 마침내 큰 꿈을 이룬다.

최회장은 거짓말을 가볍게 생각하는 한국인들의 일반적인 성향을 경계했다. 특히 정치인과 같은 지도층이 거짓말하지 않아야 젊은 학생들이 따라올 수 있다는 것이다.

실패는 바닥이나 끝이 아니라, 여정이요 과정이라는 인식의 전환이다. 

모든 상처는 흉터를 남긴다. 그러나 그 흉터야말로 상처를 이겨냈다는 징표다.
흉터는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삶의 훈장이 될 수도 있고, 숨기고 싶은창피한 흔적이 될 수도 있다. 

‘내 인생은 왜 남보다 더딘 것이냐‘ 애달아 할 필요없다. 뿌리만 튼튼하면 언젠가 꽃은 핀다. 늦게 핀 꽃의 향기가 더 진하고 오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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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인생 공부 - 명동예술극장에서 인생을 배우다
강신주 외 지음 / 열림원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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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강신주
구본형
김석철
김혜남
박웅현
박홍규
신선희
이순재
이인식
주철환
최태지
홍승엽
황병기
13명의 각기 다른 분야의 멘토들이 들려주는 참다운 성공에 이르는 13가지 방법의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의 길은 하나로
통한다는 진리..!

너무 큰 고통을 겪었던 사람은 찌질한 고통을 겪은 사람들을 품어 줄 수 있어요. 훈계
 안 해요. 
조용히 손만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될수 있죠.

 사회에서 어제보다 아름다워지려는 사람을 돕는 일이다.

"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재능을 갖고 있는 사람을 넘어설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한 분야에 너를 다 바치는 거다"

우리 인간들이 겪을 수 있는 모든 재난이나 고난들이 인간의사소한 판단 착오에서 유래된다는 거죠. 

아이디어는비닐봉지 같아요.
아이디어가
처음 보는 어딘가에
있는 게 아니라
늘 흘러 다니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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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이끄는 인구 혁명 - 인구에 대한 가장 정확한 예측과 대안이 담긴 미래보고서
제임스 량 지음, 최성옥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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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제임스 량은 중국의 경제학자이자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인 시트립을 공동
창업해 성공시킨 기업가이다.
베이징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지난 100년 동안 나타난
가장 큰 사회변화 중 하나는 인구구조이다.
인간의 평균 수명이 40세에서 선진국들의
기대수명은 두배인 80세가 되었다....
반면에 세계 평균 출산율은 1950년대 4.9명에서 2010년대는 2.5명으로 떨어졌다.

저자 제임스 량은 세계 인구가 고령화함에
따라 혁신 경쟁에 특히 중요한 역할을 미칠
것이라고 지적한다. 고령화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기업가정신과 혁신동력을 약화시키
는 것이라는 설명이다.
더불어 고령화문제가 심각한 한국에 대해서
도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초,중,고 12년인 교육기관을 10년으로 단축
해 젊은 노동력을 활용해야 하고 스웨덴처
럼 양육비를 줄이고 여성의 사회적 지위를
보장하는 방안을 마련해 여성의 노동력을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다른 나라의
이민자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노동력 감소
를 보완해야 한다고 말한다.


얼마전 대한민국의 저출산율이 세계 1위라
는 뉴스를 접했다...
근본적 사회문제인 부의 양극화를 해소하지 않고 출산 장려금은 오히려 경제적으로 부유한 사람들이 더 혜택을 보는 부작용을 낳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좀더 배려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되었으
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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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민(愚民)ngs01 2021-10-03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의 출산 정책으로는 출산율을 높일 수 없다...혹자는 지금의 현금성 출산장려정책은 오히려 부자들에게 세금을 퍼주는 꼴이라고 한다....실제로 젊은세대들 중 딩크족들은 집 사기는 고사하고 먹고사는 변변한 일자리도 없는데 아이를 낳는다는 고생길이라는 의견...
반면에 언제부터인지 늦둥이 바람으로 셋째를 출산하는 중상층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결국 이 사람의 주장은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사람들에게 세금을 퍼주는 격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