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면서 점점 능력의 한계를 알게 되고, 겁이 나고, 어쩔수 없이 해야 하는 선택의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는 일이 많아진다.
장점과 단점, 선과 악을 넘나든다. 사고의 경계가 종이 한 장차이일 때가 있다.
남자의 저음은 섹시하다. 여자에게 친절하고 신사적일 것 같은 부드러운 목소리의 저음은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다.
음악에서 베이스의 역할은 굉장하다.
첫인상‘ 에 포함되는 외모의 영향력은 어느 정도일까?
버리기 위해서는 일단 정을 떼야 한다.
음악은 행복해지려는 선택이다.
모든 인연에는 의미가 있다.
"결국에는 이뤄집니다. 그렇게 믿어야 해요."
화초를 잘 기르는 사람들은 참 다르다.
이별의 아픔으로 뼈 마디마디가 내려앉는 듯한 고통의 나날을보낸 적이 있었다.
이별에는 이유가 없다.
잘한 짓일까? 옳은 결정일까? 이미 결정하고 몇 해가 지나고까지 돌이켜 생각하기를 반복하는 건 좋지 않은 버릇이다.
눈빛을 보면 모든 걸 알 수 있다. 눈은 영혼으로 통하는 문이요, 마음의 창이므로, 사람을 만날 때면 눈을 먼저 주시한다.
외로움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스스로를 강하게 만들어준다. 의지할 곳이 없으니 스스로 서야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 하기 싫은 일을더 많이 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가 흔히 ‘운명‘ 이라고 일컫는 순간들은 알고 보면 모두 선택‘ 이었다.
선택이 인생을바꾼다.
세월은 참 매정할 만큼 빠르다.
사랑은 움직이는 것이고 아무도 막지 못한 다. 언제든 떠날 수 있기에 사랑이 더 소중해진다.
먼 곳을 바라볼 때는 그곳이 멀게만 느껴진다.
음악은 추억을 사진 찍는다.
시간을 돌려놓고 공간을 초월하는 힘, 그것이 음악의 힘이 아닐까.
음악은 추억이다.
사람이 사람을 변하게 한다. 사람이 성격을 바꾸고, 성격이 선택을 바꾸고, 선택이 인생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