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서 이야기하는 사람 책과 책임 2
이근화 지음 / 난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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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어떤 단맛인가이다.

 사회를 보호해야 한다? .

 가지런하고 딱딱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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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이야기하는 사람 책과 책임 2
이근화 지음 / 난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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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나만의 과학이다.

그칠 줄을 모르고 타는 나의 가슴은 

당신의 책상은 얼마나 외로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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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이야기하는 사람 책과 책임 2
이근화 지음 / 난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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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부끄러움 

삼십대는 고유하다.

 닭장차에 꽂힌 통배추 이파리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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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죄송한데요 쏜살 문고
이기준 지음 / 민음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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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에 따르면 배려(配慮)는 "도와주거나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씀.", 소심(小心)은 "대담하지못하고 조심성이 지나치게 많음."이라는 뜻이라고합니다. 그래도 헷갈립니다.

-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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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죄송한데요 쏜살 문고
이기준 지음 / 민음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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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뇌하는 쪽도, 세뇌당하는 쪽도 뇌입니다.

업무 시간의 농땡이가 노는 것이라면 노는 시간의 농땡이는일 아닌가요? 일을 농땡이의 영역으로 전환할 수도 있음을어째서 진작 생각해 내지 못했을까요?

 배려와 소심함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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