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라. 그리고 날 믿어라.
나를 냉정히 봐라. 그리고 버릴 건 버려라.
나를 바꿔라. 그래도 내겐 변하지 않는 뿌리가 있다.
나를 남과 비교하지 마라. 나를 사랑한다면 그럴 수 있다.

내가 하기 싫은 건, 남들도 하기 싫다.
지금 하기 싫은 건, 나중에도 하기 싫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하는 것이 낫다.
하기 싫지만 투자 한다고 생각하면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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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고수는 숨어서 노력한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어차피 정답은 없다.

싫을수록
기꺼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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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믿지 않는 세 가지,
 스펙, 스펙, 스펙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스펙은 사람 자신이다. 조직의 생리를 알고, 사람을 배려하며 일을 해내는 능력, 그리고 무엇보다 성실성, 그것이 최고의 조건이다.

"사람은 나를 배신해도 일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회사를 뽑는 잣대가 있어야 한다. 월급은 자신이 일한 대가여야하고, 일은 자신의 인생에 의미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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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료시카 인형처럼
열고 열어도,
좋아질 것은 또 있다.

빽빽한 정글에도 새 길은 난다.

일과 진심으로
나를 감동시킨
최고의 프로들
나는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에게서 겸손함과 허물없는 태도를 배운다.

국회로 가야 할사람들이, 회사에서
‘딴지‘를 걸어온다면
기본을 지키면, 즉 성실한 자세와 좋은 성과로 일을 하면,
‘어떤 원치 않는 분위기나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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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yosaki 가 말했던가? 오늘은 ‘승자의 단어요.
일은 ‘패자의 단어‘라고

혹독한 실패,
그것이 남긴 것을
꼭꼭 씹어 삼키다.

미모보다는
캐릭터가 힘이 세다.

남자든 여자든 자신의 스타일을 가져야 하고 어느 시점에는 완성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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