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카바이블 (VOCA Bible) 4.0 데스크북 + 미니단어장 (스프링) - 공무원, 편입, 토플, 텝스, SAT, GRE 대비서 보카바이블 4.0
허민 지음 / 스텝업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어는 생활이어야 효과가 있는 듯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만렙을 찍을 때까지 창비청소년시선 18
박일환 지음 / 창비교육 / 2019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박일환은 교사생활을 하다가 뒤늦게
시인으로 등단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의 시에는 학생들과 학교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같은? 눈이 있어서 사물이나 현상을 보는데
바라보는 관점과 어휘의 표현력이 부럽다...
그러니까 시인인가 보다....

아름다운 시를 쓰는 나라




국토의 25퍼센트를 국립 공원이나 보호 구역으로 묶어놓아 풀과 나무와 새들의 천국으로 만든 나라가 있다. 동물 사냥은 물론 동물 서커스도 금지하더니 아예 동물원을없애기로 한 나라가 있다. 1949년부터 군대를 폐지한 그나라의 솔리스 대통령이 이런 말을 했다.



‘모든 공공건물에 내 이름을 새기지 마시오..
‘모든 관공서에 내 사진을 걸지 마시오.
공공시설은 나라의 것이지
정부나 공무원의 것이 아니오.



그 나라의 이름은 ‘풍요로운 해안‘ 이라는 뜻을 가진 코스타리카라고 한다.

"저는 백신에 대해 특허를 신청하지 않을 겁니다. 저 태양에 대해 특허를 신청할 수 없듯이 말입니다." 

강아지똥』과 『몽실 언니』라는 동화를 써서 돈도 많이벌었던 할아버지.


그렇게 번 돈을 자신을 위해서는 한 푼도 쓰지 않았던할아버지,


죽으면서 그 돈을 모두 북녘과 아프리카의 굶주리는 아이들에게 보내라고 했던 할아버지.

학원 끝나고 돌아오는 길


가로등 곁에 있는 나무가
가로등 불빛을 받아
환한 원을 그리며 빛나고 있다.


아름다움은
바깥에서 어둠이 감싸고 있을 때 더욱 빛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현지에 가면 현지인처럼 살자.

이려는 운전사의 태도를 나무랄 생각은 없다. 그러나 인간의 최과제가 행복을 찾는 일이라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도 안서 최대의 행복을 추구할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는 게 아닐까?

하고 싶은 일에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보이면 마지막 순간까지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여행은 농축된 인생이라고 하던가.

우선은 내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다. 수

또 하나는 세상을 핀단하는 나의 잣대가 유연해졌다는 점이

내가 가진 잣대가 그 나름대로 이우가 있듯이 사람들마다 생각과가지 기준이 다를 수 있다는 다양성을 인정하게 된 것이다. 이런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사람은 참 다르더라. 그런데 사람은 다똑같더라는 생각이다. 생활과 풍습이 다르고 이과 조교는

홀로 떠나는 여행, 그것은 나 자신과의 여행이다. 여행이란 결국무엇을 보러 가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서 수많은 나를 보는 일이다.

사랑과 성공은 기다리지 않는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체력 관리,

 이런 기초 위에 등산과 요가 또는에 가서 10시간 이상 걷는 것을 원칙하려고 노력했다.

아는 만큼만 보인다고,

팔레스타인, 내 가슴을 아프게 하는 땅

마음까지 얼어붙는 모스크바

19500킬로미터, 178 시간, 시베리아 횡단 열차

슬픈 역사의 아름다운 섬 잔지바르

여행의 가장 큰 소득은 자신에 대한 믿음

우유만 먹고도 용맹한 마사이 사나이들

보란족, 남녀평등? 좋아하시네

책도 운명과 수명이 있는 유기체라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희주의 · 다문화주의 · 극단주의

기억력 단련이 필요하다.

한국인은 호모 루덴스의 전형

게임 열풍은 ‘호모 루덴스‘ 를 실증해 준다. 호모 루덴스(Homoludens)는 ‘노는 인간 또는 ‘놀이하는 인간‘ 이다. 

지식인의 자기검열 강화

재, 인터넷의 성역 없는 감시 · 고발 기능이다. 연

째, 인터넷은 ‘지식인의 종언‘을 현실화하는 마지막 일격이다.

‘포털 저널리즘의 최대 강점은 ‘경제성‘ 이다.

 댓글은 서구에선 찾아보기 어려운 한국만의 독특한 현상이다.

했다. "
『중앙일보』 2005년 7월 4일자는 1면 머리기사로 "정치권이 네티즌의 댓글 정치에 요동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관

‘광고의 대중문화화 또는 ‘대중문화의 광고화‘ 현

"스크린 독점에 의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

아리스토텔레스는 호기심이야말로 인간을 인간이게 하는 특성이다

인디는 권력과 자본에 저항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런

넷째, 한류 열풍 이전에 한류 콘텐츠에 대한 국내 평가의 타당성에관한 문제다. 그간 비난의 표적이 됐던 방송사 간 드라마 시청률 경쟁 

이수만은 "정부가 한류를 지원하겠다고 공언했는데 정부가 잘하고있다고 보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 "자꾸 무엇을 만들어 내려고 하지말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주었으면 좋겠다. 현장을 모르기 때문에쏙데없는 정책만 만들어 낸다. 며칠 전에도 국회에 가서 한 유력 정치

소리치는가 하면, "백수라고? 그게 내 잘못이야? 경제 죽인 놈들 다 나오라고 해!‘ 라고 하면서 전투성을 유감없이 구사했다.
물론 전투적인 대사만 있는 건 아니었다. "심장이 딱딱해졌으면 좋겠어" 라는 대사는 일부 시청자들의 눈물을 자아내게 했으며,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살아가라, 단 한 번도 넘어지지 않은 것처럼" 같은 대목에선 시청자들은 모처럼 철학적 사색과 성찰의기회를 갖기도 했다. 1

한국은 디지털 문화에서 세계 최첨단을 달리고 있다.

매스미디어 연구는 시간적 제약이 크기 때문에(즉, 매스미디어는
‘그 어떤 사회제도보다도 빠르게 변한다) 비교적 반영구적인 사회 현
‘상을 연구해 자신의 명성을 오래 남기고 싶어하는 사회학자들에게 인기가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창업의 과학 - 스타트업이 반드시 직면하는 모든 문제의 99% 해결법
다도코로 마사유키 지음, 이자영 옮김 / 한빛미디어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해마다 수십개 아니 수만개의 새로운 기업
이 창업을 하지만 이 중의 3분의 1은 1년도
착 안 돼 사라지고 5년을 버티는 기업은 4곳
중 한 곳에 불과하다는 통계청의 조사 발표
가 있다.
스타트업이 마구 쏟아져 나오고는 있지만
제대로 안착해서 사업을 이어가는 곳은 매우 드문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저자 다도코로 마사유키는 스타트업이 성장
해 가는 과정마다 스타트업 스스로가 무엇
을 실현해야 할지 판단 기준이 없다고 지적
한다.....
일반적인 기업이라면 매출, 영업이익 등이
경영 방침을 정하는 지표로 활용되지만,
스타트업은 최초로 매출이 발생하기전까지
기다림이 필요한 것, 그리고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는 사회 구조의 변화,
판매하는 채널 변경 등 빠르게 대처해야 하는 ‘피벗(pivot)‘도 기술이 필요하다.

저자는 스타트업이 아이디어를 발굴한
1단계 부터
아이디어 검증
고객 인터뷰
프로토타입 제작
제품 제공
지속적인 사용자경험 개선
피벗
사업 확장 등등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의
발전 과정을 20단계로 나누고 단계마다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기업의 고용 악화로 창업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다. 또한 자원이 거의 없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우수한 인적 자원이
일할 기회 조차 없으니 그들 말로 헬조선이
니 저주 받은 세대라는 말이 가슴을 아프게
한다.....

그러나, 나아질 것이다. 아니 나아진다...
주문을 외워 본다.
아자 아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