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무엇보다도 가장 필요한 것, 즉 선량한 생활로 일관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선한 일을 사랑하도록 스스로를 단련하지 않으면 안된다.

(선행은 선한 사상에서만 생긴다.
7 선한 사상을 소중히 하라.
그리고 그것들은 현인의 책이나 말속에서, 특히 자기 자신 속에서 찾아야 한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한일서 3장 18절)

하겠다는 마음만 먹으면 돼. 사람은 무엇이든 노력하면 할 수 있는 거야."

"나는 이와 같은 일을 깨달았다. 모든 인간은자기만을 생각하고 걱정한다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 의해 살아가는 것이다. 아이

정하고 사랑해 주었기 때문이다. 모든 인간이살아가고 있는 것은 각기 자신의 일을 염려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 가운데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자기를 사랑하는 것처럼
항상 그대들의 이웃을 사랑하라.

그러나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자가 되라.
 인간은 건전한 사랑으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 마음이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도리어 높임을받는다...

참된 행복을 원한다면 
재산을 모을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슴에 사랑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항상 염두에 두지 않으면 안된다.

참된 행복을 원한다면 재산을 모을 것이 아니라자신의 가슴에 사랑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항상 염두에 두지 않으면 안된다.

자신의 길을 걷는 사람은 영웅이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은 누구나 다 영웅이다.

비록 어리석고 신속하지 못한다 한들,
입으로만 살면서 헌신할 생각조차 못하는
많은 다른 사람들보다 무엇이 못한가.
자신의 길을 걷는 사람은 영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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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공정하지 않고 사람이나 직위에 영향을 받아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

 법대로 굴러가는 사회의
시민으로 살기 위하여

 공 없는 자가 상을 받으면
적에 맞서는 백성이 없어진다 …

부국강병을 위해 백성을 보호 하는법이 필요하다! .…

똑똑한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법으로는나라를 다스릴 수 없다 .. 

법은 귀한 사람이라 하여 아첨하지 않는다 ... 

백성들이 성인을 따르는 것은베풀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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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맥 포위망

국민에게 국가란 무엇인가.
국가가 있은 이후 수천 년에 걸쳐서 되풀이되어온 질문.
그 탐험의 길을 나서야 하는 게 너무 늦은 것은 아닐까.

- 신분제를 공고화시켜야 한다는 게 무슨 뜻인가?

"밥장사 밥이 오죽할까.

노동자 탄압 자행하는
악질 재벌 기업 XX
당장 청문회 개최하라

골목 상권 압살하는
재벌들의 편의점 장악
뿌리 뽑고 척결하는
민생 법안 통과시켜라

국민 위한 국회냐
재벌 위한 국회냐
비정규직 일소하는
강력 법안 입법하라

 처음에는 누구나 하찮고 가소롭게 여겼다. 그런데 참여연대라는 이상스러운 단체는 어느새 지렁이에서 용으로 변해있었다. 낙천 낙선 운동으로 국회가 업어치기 당하고 나서 국회의원들은 화들짝 놀라 참여연대를 큰 눈 뜨고 살피기 시

1. 여야 누구하고든 척지지 마라.
 2. 난 척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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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기 어려운 인연을 만났으니 -

불교의 가르침을 한 글자로 표현하면 마음 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마음은 무엇입니까? 이 짧은 물음에 대해 대행스님은 "말로 헤아릴 수 없이 크기도 하고 말로 헤아릴 수 없이 작기도 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삶이 곧 불법 임을

안달복달하며 살지 말고 

고통이 오면 오히려 감사해야 . 

 나에게 있는 것부터 ·

 과거의 빚을 갚으면서, 미래의 덕을 쌓으면서 ·

 물러서지 않는 마음으로 ,

 사랑보다 깊은 자비 · 

 구정물을 새 물로 

 죽고 사는 걸 개의치 않는 믿음.

중도中道·1

만나기 어려은 인연을 만났으니 -

부처님께서 가르쳐주친 마음 -

내 탓으로 돌린다면 

인과를 녹이려면
무조건이다. 뛰어넘어라! . 

자기가 벌인 일은 자기가 거둬야 

 죽고 사는 걸 개의치 않는 믿음 ·

인간의 도리 ·

흠집 난 것도 고쳐 쓸 수 있어야 ·

"보이는 이 손만이 손이 아니야. 보이지 않는 손을 잡을 수있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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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의 그늘이었던가
오래 전 내몸을 다녀간 시간들은 모두 늙었다.

입술이 달싹거릴 땐 침묵이 정답이다.

나를 빠져나간 문장들, 처음부터 독방이다.

연포탕


끓는 냄비에 갇힌 낙지 한 마리
필사의 몸부림이다

블랙의 테마는 은밀
카푸치노, 사케라떼… 는 모티프다.

달아나는 꿈을 더듬는다.
오래 전에 도주한
 단서 하나 남기지 않은 그녀를 찾는 중이다.

구멍의 최종 목표는 늪이겠죠
나는 완전히 사라지고 거대한 눈동자만 남겠죠

 이름이 감옥이었을까
 도장이 감옥이었을까
한 자세에 갇힌, 아니 가둔
파국만 떠올리는 
나는 누구의 감옥이었을까

공간과 공간 속에 겹쳐지며 살아가지
이도 거도 아닌 듯이
구분은 있어도 분류는 없다는 듯이
우리는 있어도 우리들은 없는 것처럼

간호사가 쓰고 있는 것은
관찰일지일까요 죽음일지일까요

무균실 투명유리방은 제 고향이에요
갇혀있는 걸까요.
보호받고 있는 걸까요.

요구하는 자세와 받아주는 태도는
잘 맞물린 위와 아래처럼 일치해야 하는데나는 동그라미로 읽었지만 당신은 타원형으로 그렸지

서로 반경 안에서 떠돈다.
끌어당기지 않으면서 사랑한다.
밀어내지 않으면서 증오 한다.

결과 곁을 삼킨 관계가 캄캄하다.
곁에서 태어나 곁에서 침몰해가는 관계사이의 한계에 닿아 부서지는 경계의 소리가 시리다.

결과 곁을 삼킨 관계가 캄캄하다.
곁에서 태어나 곁에서 침몰해가는 관계사이의 한계에 닿아 부서지는 경계의 소리가 시리다.

 이별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는 일

어떤 방부제도 보존 불가한 봄이 진다.

그런데 시인이 주목하는 사물의 본질이나 양태는 사 실 다른 사물과의 관계 속에서 발견되는 것이다. 인용된

서귀포에 가면 담이 납작 엎드려
무각정 발목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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