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모든 곳에 있을 수 없어, 어머니를 대신 보내셨다는 탈무드

무엇을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다만 늦은 마음이
있을 뿐이다.

내 인생에 포기라는 말은 없어요..

"밖에 나가 대접받으려면, 자기가 잘해야 한다‘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는

 사람들의 시선보다는 자신의 행복감이 중요해

모나고 결점이 많아 보이는 사람일수록 가슴속에 깊은 상처를 가지고 있다. 내가 사람들을 웃게 하고 즐거움을 주는 직업을 가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결과물들은 아픔과 상처, 결핍에 의해서 시작되고 만들어지는 것이다. 

 남들이 나의 능력을 의심할수록는 나 자신을 더 강하게 믿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애 키우는 것보다 힘들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고 그녀는 웃으며 말했다.

 데.사람은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있다고 생각해요.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아이의 말을 끊지 않고 들어주는 것에서부터엄마의 사랑은 시작된다.

가장 큰 재테크의 비결은 절약

이겼다고 자만하지 않고 졌다고 좌절하지 않는다.

그녀는 남성이나 여성에 대한 편.
이제 무의미해진 세상 같다는 말도 한다.
여자, 남자, 그런 거 하지 말고,
인간 대 인간으로 살아야 한다는 얘기다.

미있는 영화나 게임들이 많이 나와도 책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생각의 힘, 사고의 시간은 꼭 필요하다며 우리는 아들 가진 엄마로서 서로를 위로했다.

"원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더라도 기왕 하는 것이라면 즐기세요..
말의 힘이 생각의 힘을 좌우하니까 즐겁다고 믿고 말하면, 그렇게 됩니다. 지금 꿈꿀 수 없는 처지에 있다면 옷장 속에 예쁜 옷을 사서1m 이게 이으 기가 있을 테니까 고이고이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자신의 선택이 확신을 줄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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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제11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강화길 외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강화길 작가의 음복을 보면서 집안 마다 한분씩 고모같은 분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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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우리네 삶을 통째로 뒤집어 놓았다. 2월초,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우한
폐렴이라는 이름으로 중국 전역을 휩쓸었다
그때만 해도 대한민국은 확진자가 열댓명 남짓 발생했으나 초기 정부는 태연한? 기색
이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하여 모두가 힘들다고
한다. 모든 사람의 삶이 코로나 이전보다
제한적이 되었고, 모두의 안녕을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하고 있다...
모두가 무언가를 희생하며 함께 버티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께
감사하고 그들을 응원한다....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 모두 이 시기를 부디
무사히 넘기기를 바래본다...
모두 건강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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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곧 발언이다.

차 있다. 그러니 집 짓는 사람은 처음부터 제 생각대로 ,
짓는 일에만 집념하면 될 것이다. 따라서 누가 아껴서

죽음은 바람처럼 홀연히 우리를 찾아온다.

것이 죽음이다. 인간은 일순간 앞이 암흑이다. 내일을고 어둠 속에 살아가는 것이 인간이다. 그런데도우리는 혼자서 난 것처럼 혼자 죽어야 한다. 아무도 나

"여부가 있는 말인가. 아무리 바쁘다 해도 만날 사람 ..
이 꼭 만나보는 게 도리지. 그래 지금도 그 한약방을?"

었다. 사랑도 미움도 뒤집으면 그게 그게 되고 그게 그게 되는 게 아니던가 하는 생각이었다.

"많은 사람이 사슬에 얽매여 모두 죽음의 선고를 받고, 그 중의 몇 사람이 매일 딴 사람이 보는 앞에서 죽으며, 남은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운명이 그들의 운명과 같은 것을 보고 비애 속에 희망도 없이 서로 얼굴을바라보면서 자기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고 상상해 보라. 이것이 인간의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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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와 영웅의 죽음은 불행하다

, "휴머니즘은 최후의 승리를 가져온다"

이상의 수필은, 첫째 너무나 실용적이며 정상적인사고방식으로 씌어진 글이다. 

 둘째, 이상의 수필은 낙천적이요, 솔직담백하다.

셋째, 그의 수필은 한국적인 체취가 밴, 보수적이요. 전통미를 존중하는 일면을 가지고 있다. 

넷째, 그가 가진 문학적 경향 중 가장 고귀한 것으로 민족의식 내지 현실비판적인 요소가 수필 속에서금광처럼 빛나고 있다.

도회의 인심이란 어느만큼이나 박(薄) 해가려는지알 길이 없다.

 비밀이 없다는 것은 재산이 없는 것처럼 가난할 뿐만 아니라, 더 불쌍하다. 정치세계 (情痴世界)의 비밀

지는 것도 권태어늘 이기는 것이 어찌 권태 아닐수 있으랴? 열 번 두어서 열 번 내리 이기는 장난이

일부러 져준다는 것조차가 어려운 일이다.

- 겨울이 오면 초록은 실색(失色)한다.

그렇건만 내일이라는 것이 있다. 다시는 날이 새지않는 것 같기도 한 밤 저쪽에 또 내일이라는 놈이 한개 버티고 서 있다. 마치 흉맹(凶猛) 한 형리(刑吏) 처

스포츠가 단지 승패를 목표로 할 때 그것은 인류에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는다.

문학(文學)을 버리고 문화(文化)를 상상할 수 없다.

누구나 현실에 있고 현실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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