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관심 없는 모호하고 느슨했던 기후변화 대응에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주는책이다....21세기에 지구 평균기온이 2도 이상 상승하지 않은 것을 목표로 하는 기후변화 시대에 생태 근대화를 위한 새로운 이정표를제시한다.얼마전 뉴스에서 기후변화로 인하여 사스,메르스, 신종플루, 그리고 코로나19를 야기시켰다는 외국 학자의 말을 보고 들었다.인간이 지구를 파괴하자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공격을 하는 것이다...전하는 말로는 빨라도 연말이나 되어야 코로나19에 대한 백신이 완성될 것이라고한다.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마음으로 버텨본다.벌써 5월도 마지막 주말이다...북플가족분들 다들 건강하시기를....
서 자고 매일 찬물 샤워를 하면서도, "현장에 오면 힘이 펄펄 나요..사람을 살리는 일에 내 힘을 보탠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죠" 라고말한다.
을 수 있겠냐만, 구호 요원이 주민들 앞에서 너무 놀라거나 우는,등 감정에 휩쓸리면 오히려 현장 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것을명심하란다.
명심하란다. 둘째는, 식량 배분 계획이 없는 곳을 방문할 때 우리가 식량을 가져다줄 거라고 오해할 수 있는 행동이나 말을 해서는절대로 안 된다고 한다. 그것은 주민들에게 헛희망을 줄 뿐만 아니
길들여진다는 것이 이렇게 무섭다.
작년에 한정된 구호 자금 때문에 한 마을은 씨를 배분하고그 옆 마을은 주지 못했단다. 안타깝게 비가 오지 않아서 파종한 씨앗은싹을 틔우지 못했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씨를 나누어준마을 사람들은 씨를 심어놓았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 수확기까지한 명도 굶어 죽지 않았는데, 옆 마을은 아사자가 속출했다고 한다.똑같이 비가 오지 않는 조건이었음에도 단지 씨앗을 뿌렸다는그 사실 하나가 사람들을 살려놓은 것이다.이곳에서 씨앗이란 존재만으로도 사람을 살게 하는 힘이다. - P65
"이건 배가 불러서가 아니라, 오랫동안 안 먹으면 먹고 싶은 게많아서 헛배가 부푸는 거예요."
죽어도 좋을 목숨은 없다.
"내가 조금 손해 보면 모두가 편하다" - P141
: ‘우리‘의 범위를 조금만 넓힌다면
우선 내가 가지고 있는 초에 불을 붙이고, 그 불을 옆 사람에게,또 그 옆 사람에게, 초가 타고 있는 한 옮겨주고 싶다. 그래서 내 주변부터 밝고 따뜻하게 하고 싶다. 모든 일을 해결할 순 없지만 할수 있는 일은 하고 싶다. 정말 그렇게 하고 싶다. - P159
사람은 밥을 먹어야 한다!
"애썼다" 한마디면 족하옵니다.
- 초라한 화분에서도 꽃은 핀다.
인간이란 의외로 단순해서 날씨에 끌릴 때가 많다. 히
연애는 이상이며 결혼은 현실이란 말을 곧잘 듣곤 한다. 열정과 낭만만으로도 유지되는 것이 연애였다면, 결혼은 보다 많은책임과 인내가 따르는 현실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 모든 갈등이 나와 다른 차이 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나는 쇼짱이 있을 때보다 없을 때 더 그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것은 발견이었다. 스스로도 믿기 어려운, 그리고털끝만큼도 의심할 여지없는.
지는 않는다. 비단 부부사이에서뿐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공감과 소통이 없으면 언젠가는 탈이 나기 마련이다.
우리의 결혼생활과 비슷하다고 느꼈다.서로 어긋나는 상징처럼,
결혼생활… 진실에 대해선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진작 배웠을 터였다.진실은 계기가 무엇이든 마지막에는 반드시 거기에 다다른다.그렇기 때문에 ‘진실‘ 이 위험한 것이다. 결론은 늘 명백하다.
"우리 함께있지 않는편이 나을 거야."
다면서요?" 하는 사람도 있다. 긴급구호는 한마디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사람들을 신속히 살려내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이다. 병원으로 치자면 응급실쯤 되겠다.
세상에는,절대 강자도 절대 약자도 없다. 같은 사람이 어떤 때는 강자였다.가, 다른 때에는 한없는 약자가 된다. 이렇게 얽히고설켜 있으니
"내가 가지고 있는 기술과 재능을 돈 버는 데만 쓰는 건 너무 아깝잖아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 일이 내 가슴을 몹시 뛰게 하기때문이에요."
무엇이 나를 움직이는가?
태어날 때부터 전문가인 사람이 어디 있는가.누구든지 처음은 있는 법, 독수리도 기는 법부터 배우지 않는가.
베테랑을 비교하지 말자.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만을 비교하자.
나아감이란 내가 남보다 앞서 가는 것이 아니고,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보다 앞서 나가는 데 있는 거니까.모르는 건 물어보면 되고 실수하면 다시는 같은 실수를하지 않도록 하면 되는 거야.
독수리도 기는 법부터 배운다
라고 마음의 준비를 하자. 명심할 것은 모르는 걸 아는 척하며 어물쩍 넘어가면 절대 안 된다는 거다. 순간을 모면하느라 처음 파견
눈앞에서 진짜임을 증명하려는 건 가짜다.
한국 사람들이 즐겨 쓰는 단어 중에 ‘구라‘ 라는 단어가 있다.믿지 못할 말을 지껄이면 ‘구라를 깐다.‘ 라는 표현을 쓰고, 장황하게말을 늘어 놓으면 구라를 푼다.‘ 라는 표현을 쓴다.
입나팔을 한자어로 표기하면 구라(口)가 된다.
모든 통조림 속에는 죽어 있는 생물이 들어 있다.
모름지기 세상의 모든 책들에게는 가급적이면 인간 가까이에 있고 싶어하는 노력이 내재되어 있어야 한다. 읽는 순간의 즐거움과 읽고 나서의
* 사냥꾼은 개로 토끼를 잡지만 아첨꾼은 칭찬으로 우둔한 자를 사냥한다.-소크라테스
*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때까지는 개의 입에라도 입을 맞춰줘라.- 아라비아 속담
살인면허는 진짜로 있는가? 있다.살인예비면허, 음주운전!
본은 어쩌고저쩌고‘ 로 이야기를 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대화를 잘하는 것도 기술이다. 말하는 훈련은 사회생활에서 그 무엇보다도중요하다.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많은 연
하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사람이 어떤 목표를 향해서 행동을 시작 -하도록 하는 내적 과정을 ‘동기‘ 라고 한다. 앞서 한번 이야기한 매
* 결정을 서둘지 말라, 하룻밤 자고 나면 좋은 지혜가 생긴다. - 푸쉬킨
백과사전에 보면 모사(謀士)는 책사(策士)라고도 불리며, ‘여러 나라의제후를 위하여 정책이나 전략을 제시하던 지식인들을 가리키는 말‘ 이라고III H스하 지업을 찾아보
구라 심리학 타인에 대한 평가는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영향을받는데 그중 하나가 주변 사람으로부터 얻게 되는 정보이다. 이때
* 북소리는 심장의 고동소리와 가장 닮았다. 그러므로 북을 두드리면 생명이약동한다. 어째서 인간들이 전쟁터에서 북을 울렸는지 생각해봐라. - 이어령
• 구라 심리학 _ ‘욱하는 성질‘ 이라는 표현을 뜯어보면 ‘욱‘ 하는것은 감정, 즉 정서의 문제이고, 성질이라는 말은 개인의 특성에 기인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자신의 감정 조절을 잘 못하는 특성을
"아이디어가 있으면 빨리 실천하자. 오늘 회의 끝!"그렇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말짱 꽝! 이다. 전
"우리는 1,000만 원 있으면 300만 원짜리 사업을 구상해요. 그리고 한번 망하면 다시 300만 원으로 시작하고 또 망하면 나머지 400만 원으로사업을 하면 그동안 경험도 많이 쌓았기 때문에 사업이 잘 안 망해요. 처음에 자기가 하고 싶었던 사업을 끝까지 해보는 거지요."
구라 심리학_스트레스 유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다양하다. 그중 단연 으뜸은 불확실성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이 과학적
* 뒷산이 아무리 낮아도 안 올라가면 천길 태산이다.
● 구라 심리학 뽐뿌질에 넘어가는 것, 곧 자신이 가지.고 있던 생각이 상대에 의해 바뀌는 것을 심리학에서는‘태도 변화‘ 라고 한다. 이러한 태도 변화도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