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여유 있는 생활이 가능하다. 다시 말하자면, 본인의 마음에 따라 누구나 재테크를 할 수 있다는 얘기다. 흔히 재테크도 돈

재테크 비법 하나, 기초에 충실하자.

재테크 비법 둘, 조급함은 금물이다.

재테크 비법 셋,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자.

일과 결혼, 둘 다 잡아라

나는 날마다 인생 통장에 행복을 저축한다

재테크의 완성은 돈이 아니라 커리어다.

연애는 이상이고 결혼은 현실이다

- 능력 있는 킹카는 물을 가린다.

- 돈은 금융IQ가 높은 여자를 사랑한다.

너는 적금 깨니? 나는 이자로 해외여행 떠난다

분산투자, 리스크는 내리고 수익은 올려준다

돈은 빚진 땅에 뿌리를 내리지 않는다

소비다이어트로 종자돈부터 마련하라

• 재테크의 시작은 커피 한 잔부터

돈은 빌리지도 빌려주지도 마라

돈 되는 곳에 돈을 써라

내집마련, 싱글 때부터 관심을 가져라

결혼은 안 해도 집은 사라

감당할 수 없는 욕심은 부리지도 마라

● 자동차보다 집이 먼저다

* 1,000만 원으로 4억을 만드는 쩐의 마술

현재를 사는 것도 내 몫이지만 앞으로 살아야 할 것도 내 몫이다.

근본적인 소득의 원천을 늘려서 저축액을 늘리는 것이

"욕심을 버리니까 행복을 느껴요. 여기 오기 전에는 내가 돈을 쫓아다녔는데 여기서는 열심히 일을 하다 보니까 돈이 저절로 나를 쫓아다녀요. 농사를 지으면서 배운 것이지요."

우리 인생은 끝없는 길 위에 펼쳐진 선택의 연속인지도 모른다.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평범한 사람들은 시간을 어떻게 ‘소,
비 할까 생각하지만 지성인은 시간을 어떻게 ‘사용‘ 할까 궁리한다.
고 했다. 성공하는 사람은 시간에 이끌려가는 수동적인 인간이 아니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에 대하여 불평할 생각만 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세상은 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는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은 네가 스스로에게 만족하기 전에 무언가를 성취해서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TV는 현실이 아니다. 현실에서는 커피를 마셨으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네 인생을 네가 망치고 있으면서 부모 탓을 하지 마라. 불평만 일삼을 것이 아니라 잘못한 것에서 교훈을 얻어라.

정적인 생각은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넬슨 만델라는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결코 넘어지지 않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는 데 있다" 라며 용기를 내어 될 때까지 끊임없이 시도할

그녀의 부모님이 "자식에게 물고기 한 마리를 주면 하루밖에 살지못하지만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면 한평생을 살아갈 수 있다" 라는

1. 욕심은 포기를 낳는다. 처음에는 일간지로 시작하라

2. 기사 제목을 한번 훑어보고, 관심 있는 기사만 읽어라

3. 내가 써먹을 것만 콕 찍어서 스크랩하라

4. 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

5.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실천하라

돈이라는 놈은 사람의 무의식에 들어앉아서 주인 행세를 한다.
본인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돈을 사용함으로써 지갑을 텅텅 비우도록 만든다.

작은 돈부터 신중히 써야 새는 돈을 막는다

쓸 돈을 정해놓고 써라

소비 스타일을 확인하라

- 지출이 많은 항목부터 소비를 줄여라

돈 되는 곳에 돈을 써라

충동구매와 이별하라

마이너스 통장에 체크카드를 연결하는 것은 금물이다.

펀드에 투자하는 돈은 색깔도 달라야 한다

펀드투자의 백미는 언제 투자하느냐보다 언제 찾느냐에 있다.

돈은 노력한 만큼 대가를 제공해주는 기특한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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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이 없는 인생은 없으리라.…..
내 아픔만이 가장 깊은 것이라는 자책은 금물이다.

"그러나 이혼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혼‘ 이 나‘ 를 찾는 유일한 방법은 아닐 수 있다

어떤 길이 후회 없는 길이 될 수 있을까.…?

포기 …?
포기란 용서의 의미는 아니다. 나 자신도 용서가 안 되는 내가어찌 그를 용서하겠는가.

수용…?
수용도 자비의 의미는 아니다. 나는 그들을 인정하기에 이르렀다. 내 자리를 지키고 내 가정을 유지하는 범위 안에서 나는 그들을 수용했다. 세컨드의 비애를 알게 해주리라.….

그늘의 식물은 그늘에서 살아야만 한다.

지금은 사랑을 해서 결혼하지만 살다보면 사랑은 변하는 겁니지금부터의 사랑은 노력이 있어야 유지가 되는 겁니다.
신부가 지금처럼 항상 젊고 이쁜 것은 아니고 신랑도 다른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

한이란 자기 욕심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생각에 이르렀다.
네 탓이 아닌 내 탓....

한限)…한이란 무엇인가.
한은 채워지지 못한 욕심인지도 모르겠고한은 자기를 다스리지 못한 사람의 가슴앓이일 것이다.
어제는 종일 비가 내렸다.
그와 그녀가 빗속을 뚫고 일본 여행을 떠났다.
창가에 몰아치는 비바람을 보며 나는 생각한다.
비야… 비야…바람아… 바람아…

최근에 가장 가슴 아프게 읽은 책이 (시앗)이다.
이십오 년 만에 남편에게 여자가 있음을 알고써내려간 글이다.
이 책을 읽고 너무 가슴이 아파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 연극인 손숙

끝나지 않은 현재 진행형인 자신의 아픈 이야기를세상에 고(告)하는 그녀의 용기에새삼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녀만의 방법대로 자신의 자아 찾기에 나선 그녀를지지하고 싶다.
-아줌마닷컴 대표 황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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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사랑이다 -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리더로부터 당신의 목적 찾기
프랜시스 헤셀바인.마셜 골드스미스.세라 맥아서 지음, 이미숙 옮김 / 스타리치북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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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마음에 들어 읽게 되었다..

일의 의미를 통하여 살펴본 리더십론이다.
세계은행 제12대 총재였던 김용은 ˝가난한
사람을 돕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진정한 변화
를 일으키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스스로 물었다. 그는 극빈 국가에 보건과
교육을 제공하는 일을 했다....
그가 찾은 해답은 결국 리더십이었다.
그는 ˝회사와 직원 더 넓게는 사회에 가장
좋은 일을 실천하려고 했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리더의 임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총 33편의 수필에서 세계 주요 리더들이
말하는 일의 가치와 리더십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미래의 리더는 더이상 ‘보스‘가 아니다.
미래의 리더는 순환 관계의 중심에 있는
사람으로 독단적인 결정과 명령은 지양하고
구성원 모두 함께한다라고 말한다.
기존의 팀 구성원이 부하였다면 미래의 팀
구성원은 동료라는 것이다....











여전히 우리 사회는 지독한 계층 차별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기에 그 계층 사다리를 누군가는 기를
쓰고 오르려하고 기존에 있던 것들은 아예
사다리를 없어 버리려고 한다.
마치 국민들을 개, 돼지로 여기듯이 말이다.

권력을 가지면 변하는 게 정말 당연한 것인가?
아니면 말과 행동이 다른 것이 당연한
것인가?

실수나 잘못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것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고쳐 나가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닌가?

정책 잘못으로 서민들만 더 힘들어지는데
잘하고 있다고 딴소리를 늘어 놓고 정권에
불리한 기사는 가짜뉴스나 기레기 탓을
하는 것이 정상인가?

소통도 중요하고 비판도 겸허하게 받아
들여 올바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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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메시 프로젝트가 성공하든 그렇지 않든, 역사적 관점에서 볼때 근대 후기의 종교와 이데올로기 대부분이 죽음과 사후세계를 방정식 바깥으로 이미 제쳐놓았다는 점은 대단히 흥미롭다. 18세기

우리는 기술 시대를 살고 있다.

과학에는 돈이 매우 많이 든다.

다른 사람의 머릿속에 떠올랐겠지만, 적절한 자금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아무리 뛰어난 지성으로도 그것을 보충할 수 없다.

한마디로, 과학연구는 모종의 종교나 이데올로기와 제후했을 때만 번성할 수 있다. 이데올로기는 연구비를 정당화한다. 

과학과 제국의 결혼

최초의 근대인은 아메리고 베스푸치였다. 

돈은 제국 건설과 과학 진흥에 필수적이었다. 하지만 돈이 이 모든일의 궁극적 목표일까, 아니면 단지 위험한 필수품일 뿐일까? 근대사에서 경제의 진정한 역할을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수가 말했듯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기보다 어려우니라" (마태오 복음 19:24)였다.

하지만 스미스의 주장 - 개인적인 수익을 늘리려는 이기적 인간의 욕구는 공동체 부의 기반이다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혁명적인 아이디어에 속한다.

고용하는 데 쓴다는 전제다. 그래서 스미스는 "수익이 늘면 지주나직공은 더 많은 조수를 고용할 것이다 라는 말을 주문처럼 되풀이할 뿐 "수익이 늘면 스크루지는 돈을 상자에 숨겨둘 것이고 세어볼때나 꺼낼 것이다"라고 말하지 않았다. 

지구의 화석연료 전체에 저장된 에너지의 총량은 태양이 매일 공짜로 보내주는 에너지에 비하면 무시할 만한 정도다. 

쇼핑의 시대

끝없는 혁명

친밀한 공동체란 구성원 각자가 서로를 잘 알며 생존을 위해 서로에게 의지하는 사람들의 집단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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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가르쳐주는 것이 하나 더 있다. 기술은 이야기의 절반에불과하고, 마침내 사람들이 기술로 무엇을 할 것인지에 따라 모든것이 결정된다는 사실이다. 지난 1915년 한반도 남쪽과 북쪽의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었던 기술은 정확히 똑같았다. 하지만 오늘날남북한의 기술 격차는 세계에서 가장 크다. 동일한 언어와 역사와전통을 지닌 동일한 민족의 사람들이 거의 비슷한 기술을 사용해서독전히 다른 사회를 건설한 것이다.

같은 조상에게서 진화한 각기 다른 종들을 묶어서 ‘속,
라 부른다. 사자와 호랑이, 표범과 재규어는 표범 속unther‘에 속하는 각기 다른 종이다.

P인간의 또 다른 이례적 특징은 직립보행이다.

인간은 불을 길들임으로써 무한한 잠재력을 통제할 수 있게 되었다. 독수리의 달리 인간은 불을 일으키는 장소와 시기를 선택할 수

개미나 벌도 많은 숫자가 모여 함께 일하는 능력이 있지만, 이들의 일하는 방식은 경직되어 있으며 그것도 가까운 친척들하고만 함께한다. 

국가는 공통의 국가적 신화에 기반을 두고 있다.

호모 사피엔스를 둘러싼 세계에 대해 더 많은 사자를 피하고 들소를 사당하는 등의 복잡한 행정보를 전달하는 능력.
동을 계획하고 수행한다.

사피스의 사회적 관계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전달하는 능력,
규모가 더 크고 응집력이 더 강한 집단.
최대 150명,

부족정신, 국가, 유한회사, 인권 등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능력.
A: 대단히 많은 숫자의 낯선 사람들끼리 협력...
B: 사회적 행태의 급속한 혁신

애니미즘은 특정한 종교가 아니다. 수천 종이 넘는 종교와 사교와 신앙의 포괄적 이름이다. 이들 모두를 애니미스트‘라고 부르는

역사의 몇 안 되는 철칙 가운데 하나는 사치품은 필수품이 되고새로운 의무를 낳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일단 사치에 길들여진

"우리는 다음의 진리가 자명하다고 믿는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창조되었으며, 이들은 창조주에게 생명, 자유, 행복의 추구를 포함하는 양도 불가능한 권리를 부여받았다."
- P162

"우리는 다음의 진리가 자명하다고 본다. 모든 사람은 각기 다르게 진화했으며, 이들은 변이가 가능한 모종의 특질을 지니고 태어났고 여기에는 생명과 쾌락의 추구가 포함된다."

 자연의 질서는 안정된 질서다.

이보다 더욱 흥미로운 질문은 사회 피라미드의 꼭대기에 서 있는자들에 관한 문제이다. 그들 스스로가 상상의 질서를 신봉하지 않는다면 남에게 그걸 강요하고 싶어 할 이유가 있을까? 냉소적인 탐

1. 상상의 질서는 물질세계에 단단히 뿌리내리고 있다. 

2. 상상의 질서는 우리 욕망의 형태를 결정한다. 

다양성을 권하는 낭만주의는 소비지상주의와 꼭 들어맞는다.

3. 상상의 질서는 상호 주관적이다.

역사에 정의는 없다

미국의 질서는 또한 부자와 가난뱅이는 계층이 다르다고 선언했다. 당시 대부분의 미국인은 부자 부모가 돈과 사업을 자녀에게 물려주는 데 따른 불평등에 대해서 전혀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했다.

 첫째이자 가장 중요한 점은, 대부분의 재능에는 육성과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모든 사회는 상상의 위계질서를 기반으로 한다.

. "좋은 쇠로 못을 만드는 것은 낭비다."

인간의 문화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다. ‘고통은 집착에서 생긴다‘는

"자연의 강철 논리와 싸우려는 사람은 자신에게 인간으로서 생명을 부여한 바로 그 원리와 싸우는 것이다. 자연과 싸우는 것은스스로를 파괴하는 행위다. "

과학혁명은 되먹임 그리다.

무지를 기꺼이 인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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