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관계된 것은 더욱 냉정하게

‘공정‘이라는 잣대는 상대방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에게도 적용되는 것이다. 이 잣대의 적용을 자기 자신에게만 예외로 할 때는 신뢰도, 리더십도 생기지 않는다. 그래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진실로 강한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엄격한 사람이라고 말해 오지 않았는가. 그러나 항상 공정한 잣대로 사물

스스로 낮추면 권위가 생긴다

진솔한 마음으로 대화를 즐기기

때로는 신중하고, 때로는 신속하게

된다는 생각으로 부딪쳐 보라

칭찬은 아끼지 않고 사기는 꺾지 않는다.

신뢰로 조직을 움직인다

존재 이유를 알고 꿈을 갖는다

생각의 지평을 넓힌다

된다는 생각으로 부딪쳐 보라

칭찬은 아끼지 않고 사기는 꺾지 않는다

인사의 생명은 ‘공정에 대한 신뢰‘ 이다

낙하산은 없다. 경쟁으로 승부한다

끊임없이 학습하고 정보와 지식은 공유한다

국민의 입장에서 사고하고 판단하기

1 지역 분열의 극복과 국민 통합
② 남북한의 신뢰 구축을 통한 한반도 평화 정착과 새로운 동북아 질서 수립
③ 투명하고 자율적인 시장경제 체제와 지식정보화 촉진을 통한 국제경쟁력 강화
④ 약자와 소외 계층을 위한 생산적 복지의 강화15)
⑤ 권위주의 정치 문화 청산과 과감한 분권화를 통한 정치 개혁과 부패 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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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내가 눈으로 보고, 내가 생각한 것이전부는 아니라는 것을 알아가게 되었어요.

행복은 기다리는 사람에게 오지 않습니다.

L아다지오 adagio)천천히 평온하게 행복이 내려앉는 곳.
사랑이 느리게 느리게 숨 쉬는 곳.

맞선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은서로가 가진 타이틀입니다.

모두의 가슴에 꺼지지 않는 불꽃이 있습니다.

과거의 일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요.

당신이란 나의 우주

작업의 가장 좋은 방법은 뭔가를 가르치는 거다.

그리고 연인이라는 이름으로 세상 모든 일을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세상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어차피 마음이란 보지 못하고 만질 수 없는 것이니

어쩌면 사랑은 공기 같은 것이어서처음부터 유통기한 따위는 없는 것인지도

에뀌메 라는 이름은
거품을 걷어낸다는 뜻으로

"일본 사람들은 ‘아이씨데루‘ 즉 ‘사랑해‘ 라는 말, 잘 안 해요.
근데 한국 사람들은 그 말, 참 잘해요.
그래서 처음엔 좀 너무 가볍게 하는 것 같아 싫었는데자꾸 하다 보니 그 말이 참 좋아요.

한 사람이 너무 커져도 또,
한 사람이 너무 작아져도 안 되는 ‘이중주‘ 처럼사랑도 그렇다.

서로 다른 목소리를 가진 두 사람이조금 더 서로에게 귀를 기울여야만끝까지 완성해 갈 수 있다.

칸타빌레 Cantabile :칸토Canto 를 형용사한 말로
‘노래하듯이 라는 뜻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고 웃으니까 행복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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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연애의 첫 번째 공통점은 모나고 뾰족한 부분들이 동글동글해진다는 것.

여행과 연애의 두 번째 공통점은 나 자신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

여행과 연애의 세 번째 공통점은 외로운 날들을 사랑하게 되는 것.

여행과 연애의 마지막 공통점은 추억을 나눠가지는 것.

연인이란 서로가 완벽하게 합쳐지는 것이 아니라하나씩 하나씩 공통된 점이 생기는 것.

행복 안에는 기쁨만 있는 것이 아니라그만큼의 슬픔과 어려움도 함께있다는 사실

권태기 : 어떤 일이나 상태에 대해서 시들해져서 생기는게으름이나 싫증이 나타나는 시기.

우리가 사진을 찍는 것은 ‘영원‘ 이란 순간을 붙잡아 두는 것이다.
11

우리는 서로가 완벽할 때 멋진 모습으로만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가장 연약하고 부족한 마음일 때 허름하고 보잘 것 없는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되기도 한다.

왜 똑같이 살아야 하는데.

‘세상은 혼자가 아니라 외롭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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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을 보면 ‘사랑‘ 이 보입니다.

주면서 얻습니다.

 누군가의 손 한번 잡아주고 가는 인생

한다는 생각은 어써면 사지일지도 모른다. 내가 가진 것을 아주 조금씩이동이면서, 줄 수 있는 만큼만 나누면서 이렇게 마음을 보태는 일.

노인네가 된 부모 부양은커녕 한 집에서 거둘 마음조차 없으면서 누군가의 손길도 순하게 받아들일 수 없는 자식들의 이기심이란 얼마나

이기주의는 혼자 생활에 익숙해진 사람들의 특성이다.

년누군가 내 말을 들어주고 있다는 것은, 한 편이 되고 있다는 그 느낌은, 이상하리만치 힘이 나는 일이라는 걸 알고 있다. 혼자 말하는 중에

되었다. 살아가면서 생기는 상처에는 약이 없다는 것을, 누구도 그 상처를 대신 아물게 해줄 수는 없다는 것을, 그들에게 해줄 수 있는 일11,

결국, 지현이의 정 깊은 사랑이 정민이를 변화시킨 셈이다. 사랑해주면, 진심으로 사랑하면 닫혔던 마음이 열린다는 것을, 공공 얼어붙었던1

도 솜씨가 있지만, 사랑받지 못해 외로웠던 사람들은 사람하는 법에 서툰 사람이 되게 마련이다.

어려울 때 보이는 것이 ‘상처‘ 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강 하나가 흐른다.

"아뇨, 안 되는 게 어디 있겠어요. 무슨 일이는 마음이 가는 대로 해야 해요. 마음을 거스르면 몸이 잘 따라가지 않기든요. 우리 아이들, 아직 어리지만 사람 마음을 다 읽어요. 마음 안 오고 몸만 오는 거 아이들이 벌써 이는걸요.. 뭐."

우리 애들은 정말 밥보예요. 왜 그런가 생각해냈는데 마음이 허기져서 그런 것 같아요.. 우리도 마음이 헛헛해지면 자꾸 밥을 먹상아오, 아이들도 똑같겠고."

기부‘ 라는 말보다 ‘나눔‘ 이라는 말

누군가 내게 부탁한 그 정성을 배고픈 사람에게, 몸 아픈 이웃에게,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쳐 있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일은 세상을 살면서 만나는 가장 큰 축복이다. ‘행복한 심부름‘ 을 할 때 세상이 얼마나 살 만

보여주기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숨어서 애쓰는 사람도있다. 그게 세상이다. 그렇게 서로 다른 사람들의 서로 다른 빈자리를 채

살게 해준 선한 사람들이야말로 나의 값진 재산이라고 믿는다. 재산은쓰면 그뿐이고, 명예도 세월이 흐르면 그 빛깔이 옅어지지만 사람과 나눈 정은 쌓이고 쌓여서 마음 안에 집 지어진다는 것을 바로 ‘사람 에게

나눔은 아름다운 중독이다.

어떻게든 살아내는 삶이 아니라 살고 싶은 인생을 만드는

세상에는 너무 많은 슬픔이 있다는

계속되는 쓰나미… 살아 있음이 ‘희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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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덧없이 흘러가는 게 아니라, 우리가 그 세월을 덧없이 흘려보내고 있다는 말이 더 적절한 듯싶다.

이렇듯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무상으로 끊임없이 베풀고 있다.

 자연의 은혜를 모른 채 파괴만 일삼는다면 인간은 그 어디에도 뿌리내릴 수 없는 우주의 망나니가 되고말 것이다. 

명상은 깨어 있는 존재의 꽃이다.

를 맺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알고자 한다면 무엇보다도 스스로를 조용히 안팎으로 지켜보라. 지켜보는이 일이 곧 명상이다.

물 아래 그림자 지니
다리 위에 중이 간다
저 중아 게 있거라
너 가는 데 물어보자
막대로 흰구름 가리키며
돌아 아니 보고 가노매라.

‘만장회도慢藏海盜라는 말이 있습니다. 문단속을 잘하지 않는 것은도둑에게 도둑질을 하라고 가르치는 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문단속을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허물이 된다.

"사람이 한 평의 땅패기에 울타리를 치고 
이것은 내 것이다. 하고 말한날부터 그의 불행이 시작된다."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드러내는 것, 그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어떤 학자는 이런 비유를 들고 있습니다. 지금 이 세계는 가속도가 붙은 채 내리막길을 걷잡을 수 없이 달리고 있는 기차와 같다는 것입니다.

삶이란 우리들 한 사람에게 주어진 행운입니다. 

수 있습니까? 소비 사회는 늘 새것을 숭배합니다. 남들이 갖지 않은 좋은 물건을 사 놓고도 더 좋은 새로운 물건을 소유한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시기합니다. 세상에 새것이 어

사람을 부자로 만드는 것은 돈, 권력, 집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 사람이 돈과 재산을 얼마나

자본주의 경제 시스템은 본질적으로 재생 불가능한, 다시 만들어낼 수 없는 자원을 마구 고갈시킵니다. 지구 자원은 한정되어 있습니

ㅎ또 자본주의 경제 시스템은 세계 -도처의 토착문화를 파괴합니다. 

지나친 것은 모자람만 못합니다.

먼저) 남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누구나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귀한 존재입니다.

또 무엇이든 마음에 든다고 해서그 자리에서 성급하게 움켜잡지 마십시오. 움켜잡기보다는 쓰다듬을줄 알아야합니다. 목표를 향해 곧바

1추상적이고 막연한 원보다는 구체적인 원을 세우십시오. 세운 원은 반드시 언젠가는 이루어집니다.

사람은 마음을 활짝 열고 살아야합니다. 마음을 열고 사는 사람과 닫

과거보다도,
미래보다도
지금 이러고 있는
현재가 가장
소중하지.

나그네 길에 오르면자기 영혼의 무게를 느끼게 된다

"진정 무엇인가를 발견하는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새로운 눈을 가지는 데 있다."

"홀로 있기를 좋아한 사람들은 대개가 성격이 괴벽스럽다.

집착이란 자기 마음속에 갇힌다는 말이다.

"모든 것은 내 관념 때문이다."

이것은 여행뿐 아니라 인간사도 마찬가지다. 무엇이 되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하다. 

그 과정에서 보다 값진 인생을 이룰 수 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그 안에서고마움과 기쁨을 찾아내어 누릴 줄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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