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시면, 책 많이 읽으시겠네요?"
"아니요. 저 책 읽는 거 별로..."

"그래서 사서가 하는 일이 뭔데요?"
"글쎄요, 저도 잘.."

사서에게 도서관은 회사이고 책은 업무거리일 분조용하고 단조롭다고 생각하는 도서관의 시끌시글한 매일

도서관의 자료는 모두 제자리가 있다 - P62

사서와 이용자, 그 간극 - P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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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시작은 밥 한끼다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은 과거의 나다.
- P142

나처럼 살지 마라

국문과는 굶는 과라고 했다.

"지금도 이해할 수 없는 그 얘기로 넌 핑계를 대고 있어. 내게 그런 핑계 대지 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니가 지금 나라면 넌 웃을 수 있니?
- P157

훗날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 유지태가 떠나가는 이명애에게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라고 되묻는 장면을 보면서 나는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사랑하는 이의 변심을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는 그 마음이 아리게 느껴졌다. 하지만 그렇게 죽을 것 같았던 상심도 시간이 흐르면흐려지고 더 마음을 단단하게 할 거라는 것도 알았다.
- P159

네가 남자건 외계인이 건
이제 상관 안 해

사람은 일관성이 있어야 해.

어제를 살아봤다고
오늘을 다 아는 건 아니니까

"좋은 경기란 이긴 경기를 말하는 게 아니야. 졌어도잘 싸운 경기를 말하는 것이고, 누가 이겼든 결과보다 과정이 아름다웠던 경기를 말하는 거지? 친구의 그 말을 들을 때 나는 우리가 사는 삶도 마찬가지라 생각했다. 좋은경기, 좋은 삶.
- P187

그만 노력하자,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는 일에. 그만최선을 다하자, 최선을 다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도 없는일에.

잠을 잘 잔다는 것

미친 존재감이 인정받는 시대

그래야 살아갈 수 있으니까

내 신경은 온통 너였어

우리 만나는 게 곤약 같아

가족이면 무조건 풀어야 하는 거예요?

분노 말고 실력으로 되갚아줘

왜 혼자야? 우리 함께 있잖아

저렇게 많은 중에서 별 하니가 이를 내다본다. 이러게 많은 사람 중에서 그 이를 치니다.)

질투하면, 부러우면 지는 거라고? 천만에!

드라마 한편 이 때론 우릴 숨쉬게 한다

삶에 건네는 다점하고 따뜻한 그의 이야기가 당신에게도 전해지기를 …..
김은희 작가 킹덤 (시그널)

명대사란, 멋진 말이 아니라, 다른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이다. 정덕현 평론가는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실제‘를 집아낸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면 안다. 내 마음이 왜 움직였는지를,
김영현 작가 (아스달 연대기> (육룡이 나르샤)

지친 날 동아줄이 되어 주는 글, 그의 글이 언제나 그렇다. 선의, 위로, 용기 같은뱃심 충전이 필요한 날이라면, 자부하건대 치킨보다 이 책이다.
임상춘 작가 (동백꽃 필 무렵> (쌈, 마이웨이)

작가의 의도를 뛰어넘어 독보적이고 개성적인 미디어 비평을 대중들에게 보여준사람, 그래서 더욱 그가 구축한 세계가 궁금해지고 기대된다. 자신만의 판에서는어떻게 세상을 바라볼지!
김루리 작가 (하이에나

모든 드라마는 동속적이다. 통속(俗)이란 결국 세상과 동한다는 뜻이니까. 드라마를 평론하며 세삼과 소통하던 그가 드라마와 그의 삶이 동(前)하는 책을 썼다.
그의 글답게 진솔하며 그답게 맑고 깊은 글, 재미있고 따뜻했다.
소현경 작가 (황금빛 내 인생> (내 딸 서영이)

드라마의 숨은 의도와 이면의 깊이를 누구보다 정확히 짚어내 주는 거장 평론가의에세이를 만나게 된 건 개인적인 즐거움, 그 이상의 기대를 하게 한다.
강은경 작가 (남만닥터 김사부)

깊고 따뜻한 시선으로 드라마를 해석하는 사람, 수많은 드라마 중 그의 마음에 걸린 한 문장의 대사, 그리고 거기 얽힌 소소한 삶의 이야기들이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위로해준다.
박지은 작가 (사랑의 불시착 (별에서 온 그대)

콘텐츠에 정답이란 없다. 하지만 정덕현의 글에서 가끔 정답을 찾곤 한다. 대중의시선으로 명료하게 콘텐츠를 해석하는 사람, 단언컨대, 그는 내가 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콘텐츠를 사랑하는 평론가다.
이우정 작가 (슬기로운 의사생활 (응답하라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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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대사 한마디가가슴을 후벼팔 때가 있다

망가져도 행복할 수 있다. 안심이 됐어요.)

엉망진창으로 망가져도 괜찮아

나 때문에 감방 가고 나 때문에 퇴학당하고 나 때문에 너희 아빠가 죽었다고 생각하는 거지? 어? 아, 근데 말이야. 네 생각이 맞다. 중졸에전과자에 고아인 나 때문에 인생 엿된 불쌍한 박새로이

"가장 완벽한 계획이 뭔지 알아? 무계획이야. 계획을하면 모든 계획이 다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이거든 - P24

계획대로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될까?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새로이 박서준가 복수를 위해 십오 년의 계획을 세우고 하나하나 실천해 가는 이야기는그것이 실제로는 실행하기 어려운 일이라는 걸 알기에 더드라마틱해 보였다. 드라마에서도 박새로이의 계획은 늘깨지고 흔들리고 무너지곤 했다. 다만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 이어졌을 뿐이다.

사는 게 그런 건가. 좋았던 시간의 기억 약간을 가지고 힘들 수밖에없는 대부분의 시간을 버티는 것, 조금 비관적이긴 하지만 혹독하네

과거를 돌아보지 말고,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대단하지 않은 날들의 대단함 - P35

아마도 삶의 행복한 기억들이란 사진 한 장에 담겨진일상의 순간들이 아닐까?
- P39

찰나를 살아도 사람처럼 살다가

여러분들께서는 돈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너무 쉬운 질문을드렸나요? 물론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돈은 권력 입니다. 돈만 있다면뭐든지 다 할 수 있다는 뜻이죠. 하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돈은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냄새가 나지 않는 돈은 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헛된 욕망의 신기루일 뿐이죠- 쩐의 전쟁 - P48

저한텐 이 사람이 김태희고,
전도연입니다.

적인 기먹으로 남는다. "It is better to burn out then fadeaway (서서히 사라지기보다는 한번에 타버리는 게 낫다)"라며자신을 날려버린 커트 코베인 Kurt Cotein 처럼.

(미생이라는 웹툰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를 보면서 내내 나의 회사생활과 사회생활을 하며 부딪쳤던 일들이 떠올랐다. 우린 다 미생이었다. 그러니 무언가를 누리기보다는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게 일이었다. 그런 미생들을 하루하루를 버티게 하는 힘은 단 한 가지였다. 완생으로 나가고 있다는 믿음. 그게 없다면 버텨낼 수 없을 거

내가 모르는 더 많은 내가 있다.
- P87

빡빡한 삶을 리셋해주는 잠깐의 일탈

공항은 일탈의 공간이다.

"기억이란 늘 제멋대로다.
지난날의 보잘것없는 일상까지도기억이 필터를 거치고 나면 흐뭇해진다.
기억이란 늘 제멋대로여서지금의 나를 미래의 내가 제대로 알 리 없다.
먼 훗날 나는 이때의 나를 어떻게 기억할까?"
- 연애시대)


와인에서 숙성이라는 개념은 마치 우리네 삶을 그대로연상시키는 면이 있다. 젊어서부터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도 있지만, 젊어서는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나이가들어가면서 빛을 발하는 이도 있다. 결국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성품에 따라 빛나는 시기가 따로 있다는 것.

현재만 사는 당신, 그거 불행한 거야

보통 시작은 밥 한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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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혼자 해결해야 하는 자신만의 작은 전쟁을 매일같이 치르고 있다. - P7

글리산도 주법

왼손을 줄에서 떼지 않고 위 또는 아래로 손가락을 계속이동시키면서 연주하는 주법, 김장감을 고조시켜준다.
- P16

"요즘 힘들다면서… 기타를 조금씩 쳐봐, 

그날 내가 깨달은 것은 기타를 치기 위해서는기타를 몸으로 안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왼손은 코드를 오른손은 스트럼을

하이코드


왼손의 검지를 마치 대기림 제시 1부 6번까지의줄을 한 번에 잡은 후 나머지 손으로 각기 다른 음들을싶어서 소리를 내는 형식의 코드 - P26

일렉트릭 기타와 어쿠스틱 기타는 비슷한 듯상당히 다르다. 일단 소리를 내는 방식부터 다른데어쿠스틱 기타는 바다의 울림통을 이용해 소리를 내는 반면 일렉트릭 기타는 픽업을 통해 소리를 모아앰프에서 그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방식이다.  - P35

노동자가 없으면 음악이 없고,
음악이 없으면 삶도 없다 - P40

음악은 기본적으로 시간을 따라 음의 배치와곡의 구조가 변하면서 온갖 드라마가 만들어지는 시간 예술이다.  - P47

앰프에서 고음역대를 콘트롤하는 노브.
저음역을 콘트롤하는 노브는 ‘베이스‘,
중음역을 콘트롤하는 노브는 ‘미들‘ 이라고 부른다.
- P117

왜 누군가는 인생에서 기타를 만나고,
누군가는 끝내 만나지 못하는가

너무 빨리 단념해버리지 말자.
- P165

1
"단 네 개의 코드만 익혀놓으면 노래를 부르면서 기타로 한곡을 처음부터 끝까지 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경험은무척 중요해서, 어쩌면 모든 기타리스트들은 곡 하나를처음부터 끝까지 연주해봤다는 최초의 성취감으로 오늘날에이르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것을 경험한 바로 그 순간이기타리스트로서의 삶이 무한히 확장되는 최초의 순간이기도하다. 다른 어려운 곡들을 만날 때마다 늘 괴롭지만 그럴 때마다돌아가서 기댈 수 있는 노래가 있기에 다음 곡으로 나아갈 수있다. 적어도 마지막까지 좌절하지는 않을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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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을 풀고 편히 쉬세요.
아마도 그게당신이세상의 구원에 기여할 수 있는최선일 것입니다.
프레트 루크스(경제학자 · 환경문제전문가)

마찬가지다. 역시 OECD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어린이, 청소년들의공부 시간은 세계 1위인 반면 행복지수는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고해마다 점점 낮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자살률이다. 한국의 자살률은 OECD 회원국 중 1위다. 한국의 많은 사람들이 끝없는 업무, 공부의 중압감과 성공의 압력으로 더 이상 감당할수 없는 지경에 내몰리고 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 P5

전혀 다른 것을 뜻한다. 오스트리아의 사회학자 헬가 노보트니elgeNowrotny는 휴식을 자기만의 시간 이라고 표현하며, "휴식은 나와내 인생에서 중요한 것 사이의 일치를 뜻한다"고 말했다.

속도만 높인다고 더 멀리 나아간다는 보장은 없다. 

여겨지기 일쑤다. 그러나 사실은 그 정반대다. 늘 똑같이 되풀이되는 일상을 잠시 거리를 두고 떨어져서 바라본다는 것은 우리의 생존을 보장해주는 필수 덕목이다. 두뇌 연구기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 P15

우리는 왜 날마다 바쁜가

지 않을 수 없다. 어째서 시간은 절약하면 할수록 더 부족하게만 느껴지는 걸까? 엔데의 소설에서는 시간을 부족하게 한 게 누구인지 - P21

우리는 부모나 조부모 세대보다 훨씬 적은 시간 동안 일한다.
그럼에도 여유 시간은 늘지 않았다.
기술의 발달이 우리에게 선물한 시간은 도대체 어디로 가버린 걸까?

"시간을 절약해주는 새로운 기술은 그게 어떤 것이든 우리 활동의리듬과 흐름을 가속화한다. 결국 새 기술은 우리에게 더 많은 시간을 선물하는 게 아니라, 일거리만 더욱 부풀린다. 세계적 석학 제러미 리프킨lery Rifkin 의 명언이다. 그 결과를 리프킨은 ‘조바심의 - P23

"어떤 일이든 그것을 처리하는 데 시간이 많이 주어질수록 작업량또한 그만큼 늘어난다. 본래 공무원 수의 증가를 두고 영국의 역사

따로 특별한 시간을 내고 넉넉하게 돈을 마련해익숙한 일상으로부터 탈출해야 진짜 쉬는 것 아니겠어?

린 게 아니라 태도의 문제다. "휴식이란 밀도 있는 순간을 말한다.
이런 순간은 시간적으로 몇 시간 혹은 며칠까지 확장될 수 있다. 곧단 한 가지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오로지 자신만의 시간을 누리는 것이다. 헬가 노보트니의 말이다.
- P34

"시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시간과는 별 관계가 없으며, 어떤 태도와 관점을 갖느냐에 달린 것이다. 과학 전문 기자이자 슈피겔>

이에게는 더없이 즐겁고 보람된 것이다. "시간 압박이라는 것은 분과 초 단위로 측정할 수 없는 것이다." 클라인이 내린 결론이다. "중묘한 것은 하루의 리듬을 스스로 결정한다는 느낌을 가져야만 한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자기 시간의 주인이 되어야만 한다."
- P38

덜 누려야 더 행복하다 - P40

현명한 포기가 선물하는 기쁨

본능적인 충동에만 끌려다닐 게 아니라, 때로는 버리고 비울 줄도 알아야 한다.
무거운 짐을 버릴 때 풍선은 비로소 날아오른다.

머메쉬는 썼다. "갈수록 시간이 점점 더 부족하다는 사람들의 불평은 부분적으로 볼 때 쓸 수 있는 시간에 비해 너무 많은 돈을 가졌기때문에 비롯되는 현상이다. 다시 말해 수입의 증가와 더불어 갖고

으로 설명한다. 진화를 거치면서 익히 알고 있는 먹이와 잘 모르는것. 그리고 적을 가장 빨리 구별해낼 줄 아는 생명체만이 살아남았다. 새로운 신호는 언제나 변화를 뜻하며, 이를 빨리 알아차림으로써 반응도 신속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마그데부르크의 신경생리

새로움의 자극은 거역하기 힘든 게 분명하다.

휴식은 연습을 필요로 한다.

정보 홍수에서 살아남는 기술

정보라는 이름의 마약부터 끊어라

우리는 본능만 따르다가는 쉽사리 비만에 걸릴 정도로영양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다. 자신에게 적당한 양을 알고 자족할 수 있어야중독에 빠져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1 메일함을 닫고 휴대전화를 꺼두는 시간을 즐겨야 한다.

- 대부분의 메일은 전혀 답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C

쓰곤 한다. 진화의 역사를 통해 두뇌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일일수록 곧장 반응하는 법을 배웠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의 커뮤니

문제의 심각성은 새로운 자구에 매달리는 이런 태도가 중독으로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앞서 1장에서 살펴보았듯, 흥미로운 모든

의지력은 일종의 ‘힘 저장고 와 같다..
저장고가 바닥나면 우리의 의지도 무너지고, 자아 탈진‘ 현상이 일어난다.
혼자 힘으로는 거의 아무런 결정이나 선택도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식습관도 마찬가지다. 음식을 자제하고 절제하는 훈련을 지독하게한 사람일수록 꿀맛 같은 초콜릿의 유혹을 이겨내기 힘들다. 바꾸어말하자면 이런 식이다. 말끝마다 도덕을 내세우던 성인군자라 할지라도 의지력이 바닥을 드러내면 최악의 죄인으로 돌변한다는 것이

두뇌는 살아 숨 쉬는 물이다.
그러니 시시때때로 보살피고 다듬어주어야 한다.
휴대전화에 쏟는 관심만큼도 뇌에게 갖지 않는다는 게 말이나 되는가.

아무것도 하지 않음의 행복

수면의 가치


잠을 자며 편안히 쉴 때, 우리 몸은 놀라울 정도로 활발히 활동한다.
회복과 재생의 과정에 몰두하는 동시에기억력과 자신감 그리고 창의력을 키우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 P97

낮잠을 잔다고 일을 덜 하리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그런 생각이야말로 상상이라고는 모르는 아둔함의 극치라고 할 수 있다.
- 윈스턴 처칠

골똘히 고민만 한다고 해서 풀리는 문제는 별로 없다.
의식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생각은언제나 평소 익히 알고 있는 길만 걷기 때문이다.
- P115

지금 바로 이 순간 하는 것에 온전히 집중할 것!

을 시작해 수백 개 기업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일흔을 넘긴 취나드는 죽은 별에서는 사업을 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조금 덜 하고 자제하는 게 대부분의 경우 더욱 많은 것을 이루게 해준다는 것이다.

다. 중요한 것은 균형이다. 인간으로서 우리는 언제나 두 가지를 동시에 필요로 한다. 하나는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이며, 또 다른 하나는 나 자신과의 관계다. 이를테면 내면의 자율성과 같은 것을 반드시 가꿔야 한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결여되어 있는 것은 바로이 자신과의 만남이 아닐까. 고요함은 집중하는 데 꼭 필요한 것

"인생은 너에게 닥치는 바로 그것이지, 그럼에도 너희는 계획을세운다고 법석을 떠네."

시간은 사회적 관습에 기반을 둔 약속에 지나지 않는다.
어떤 사회가 복잡하면 복잡할수록시간 리듬은 그만큼 더 정확해지고 단위가 촘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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