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사랑과 행복은 비처럼 내려오는 감정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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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듦에는 분명 혐오감이 팽배한 것을 먼저
인정해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말은 적고 지갑을 열어야 된다‘는 말만 봐도 이 문장에 담긴 폭력성을 짚을 구석이 한두 개가 아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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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루지 않아도
충분히
행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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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우민(愚民)ngs01 > [100자평]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2020년 이제는 오십이 넘었다....
세월이 유수 같다는 말이
어느 지인이 말했듯이 이제는 자동차시속
52km로 세월이 가고 있는 듯 하다.


구업을 짓지 말아야 하는데...
요즘 식빵을 자주 입에 담게 된다...
식~~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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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보고 싶어 떠오르는이름 하나 정도는 있어야 인생입니다.

보험금 타려고 자신의 손목을 자른 사람이 있군요. 남의 손목이 아니라 그나마 다행으로 여겨야 할까요, 자해는 보험금이 지급 안 될 텐데 부질없이 손목만 날아갔네요. 참 무섭고도 슬픈 현실입니다.

실력 있는 목수는 연짐을 나무라지 않는다. 하지만 실력 있는 목수도 싸가지 없는 인간들의 집을 지어주면서 즐거움을 느끼지는 않는다.

잡인은 있어도 잡초는 없다

양심을 팔면서 부귀영화를 누리는 인간보다는 양심을 지키면서 시정잡배로 사는 인간이 훨씬 존경스럽습니다.

외로움은 나이 들수록 독야청청

소신대로 살고파

권력에 아부하는 자들이 잘사는 세상이 아니라 열심히 일하는 자들이 잘사는 세상은 인제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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